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드디어 나오기 시작합니다. 부동산 규제 전면 철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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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강성 샤오싱시정부, 21개 부동산 정책 조치 발표: 현행 규제성 조치 취소 & 합리적인 부동산 구매 수요 지지. 부동산 구매수량 제한 취소. 모든 부동산 이전 (판매) 제한 취소
• 상업은행에 기존 부동산대출금리 인하 조정 독려
浙江嘉兴市住建局发布21条新政,进一步促进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新政明确,支持居民家庭的刚性和改善性合理住房需求,取消行政限制性措施。即自措施发布之日起,支持所有居民家庭的合理购房需求,不再限制购房套数;所有商品住房(含原限售房屋)不再限制转让;因申领人才购房补贴需限制交易的房屋不在执行范围内,参照相关人才政策要求执行。指导商业银行依法有序调整存量个人住房贷款利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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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강성 샤오싱시정부, 21개 부동산 정책 조치 발표: 현행 규제성 조치 취소 & 합리적인 부동산 구매 수요 지지. 부동산 구매수량 제한 취소. 모든 부동산 이전 (판매) 제한 취소
• 상업은행에 기존 부동산대출금리 인하 조정 독려
浙江嘉兴市住建局发布21条新政,进一步促进房地产市场平稳健康发展。新政明确,支持居民家庭的刚性和改善性合理住房需求,取消行政限制性措施。即自措施发布之日起,支持所有居民家庭的合理购房需求,不再限制购房套数;所有商品住房(含原限售房屋)不再限制转让;因申领人才购房补贴需限制交易的房屋不在执行范围内,参照相关人才政策要求执行。指导商业银行依法有序调整存量个人住房贷款利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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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Y9mnfof
현재 톱텍은 2차전지 장비주로서 실적 대비 가장 저평가된 종목이라는 증권가의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올 하반기 톱텍의 진가가 나타날 시기"라며 "올해 상반기 반기보고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 하반기 예상 매출은 4000억~4500억원으로 추정된다. 기존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모듈라인에서 조립라인까지 라인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톱텍은 2차전지 장비주로서 실적 대비 가장 저평가된 종목이라는 증권가의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올 하반기 톱텍의 진가가 나타날 시기"라며 "올해 상반기 반기보고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 하반기 예상 매출은 4000억~4500억원으로 추정된다. 기존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모듈라인에서 조립라인까지 라인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Naver
코로나 마스크 신사업에 3배 뛴 톱텍 [급등주 지금은]
자동화설비 설계·제작 전문기업 톱텍은 2020년 코로나19 확산 당시 나노섬유 마스크 신사업에 진출하면서 주목받았던 기업이다. 불과 석달 만에 주가는 3배 넘게 뛰었다. 그러나 이를 고점으로 하락세를 나타내며 현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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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SBS(034120.KS) - 콘텐츠 가치는 올리고, 할인율은 낮추고』
기업분석부 지인해 ☎ 02-3772-1562
▶️ SBS 지배구조 개편 및 기대효과
▶️ 이제는 얼마나 ‘잘 파는냐’도 핵심
▶️ 24F 스튜디오S OP 300억 목표; 점진적인 할인율 축소가 합리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8279
위 내용은 2023년 08월 28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기업분석부 지인해 ☎ 02-3772-1562
▶️ SBS 지배구조 개편 및 기대효과
▶️ 이제는 얼마나 ‘잘 파는냐’도 핵심
▶️ 24F 스튜디오S OP 300억 목표; 점진적인 할인율 축소가 합리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8279
위 내용은 2023년 08월 28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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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톱텍 수주잔고 추이. 시총 3000억원, 순현금 및 금융자산(2Q 별도) 1700억원
톱텍이 급등하는데 자화사 레몬 영향입니다 시총 3천억 중에 순현금이 1700억원인데 레몬 지분가치는 별도로 900억원 정도 됩니다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파라다이스 업데이트 : 카지노 대장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2분기 실적
매출 2753억, 영업이익 549억으로 호조.
코로나 이전 가장 이익이 잘 나왔던 19년 3분기의 영업이익 411억을 초과하는 수익성. 2분기 실적 호조. 일본 VIP의 Pent-up Demand와 워커힐 사업장 로컬 고객 방문 증가 영향.
워커힐의 이익이 추세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중국 단체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이익이 잘 나온 것이 인상적.
원가상 인건비가 177억 -> 258억으로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영업 개선을 기대한 선제적 채용으로 보임.
□ 투자 아이디어
파라다이스 시가총액은 1.57조, 롯데관광개발은 1.28조임. 전환사채를 감안하면 파라다이스 1.8조, 롯데관광개발 1.55조(CB내역은 찾는다고 찾았지만 부정확할 수는 있음. 차후 수정사항 있을 경우 업데이트)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신화월드가 과거 실적 호조를 보여줬던 영향 + 상대적으로 작은 시가총액으로 카지노에서 가장 탄력이 좋은 모습.
그러나 이 정도 시가총액 차이면 파라다이스도 메리트가 높아짐. 정확히 말해 파라다이스시티를 다시 평가해야하는 순간이 오고 있음.
1) 비중국인 관광객의 빠른 회복세.
중국 단체관광이 본격 시작되기 전이지만 비중국인의 여행수요는 이미 과거 전성기 수준에 가깝게 회복되고 있음. 제주도 직항이 주로 중국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다수 관광객은 인천을 통해서 오고 있다는 것.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되면 이미 비중국인과 로컬 수요만으로 2분기 영업이익 550억을 냈던만큼 앞으로 실적도 우상향할 것.
2) 중국 관광객 수혜
씨트립에서 최근 라이브커머스를 열었던 만큼 파라다이스시티 자체가 관광 상품화가 되어가고 있음. 특히 중국 본토에서 가까운 인천의 지리적 이점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수요가 높아졌던 과거 여행패턴을 따라오지 않을까 예상됨
파라다이스, 씨트립과 손잡고 라이브 커머스 단독 방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069035?sid=101
3) 환승 수요의 빠른 회복
환승 입국객의 최고치는 20년 1월의 38.7만명이었음. 그러나 올해 7월 기준 31.1만명까지 올라오며 19년 7월의 33.1만명에 육박하게 회복함.
환승객들은 몇 시간정도 머무를수도 있지만 체류기간이 길어질 경우 근처 파라다이스시티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관광지가 아닌 공항 근처에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입국객과 환승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도 있음.
4) 테이블 및 머신 수
파라다이스는 파라다이스시티 지분률(55%)를 가정하지 않는다면 테이블 362, 머신 556으로 가장 많은 숫자. 지분률을 감안하더라도 국내에서 최다 보유.
특히 상당수가 파라다이스시티와 워커힐에 집중되어 있어 관광 수요 + 환승 수요 양측으로 대응 가능
□ 리스크
1) 워커힐 수요가 지속될지 여부 - 현재 상황에선 바로 꺾인다고 볼 근거는 없긴함.
2) 재미없는 주가 움직임 - 센티에 배팅한다면 롯데관광개발이 좀 더 적합함
3) 일본 카지노 -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있지만, 몇 년 후에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2분기 실적
매출 2753억, 영업이익 549억으로 호조.
코로나 이전 가장 이익이 잘 나왔던 19년 3분기의 영업이익 411억을 초과하는 수익성. 2분기 실적 호조. 일본 VIP의 Pent-up Demand와 워커힐 사업장 로컬 고객 방문 증가 영향.
워커힐의 이익이 추세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중국 단체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이익이 잘 나온 것이 인상적.
원가상 인건비가 177억 -> 258억으로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영업 개선을 기대한 선제적 채용으로 보임.
□ 투자 아이디어
파라다이스 시가총액은 1.57조, 롯데관광개발은 1.28조임. 전환사채를 감안하면 파라다이스 1.8조, 롯데관광개발 1.55조(CB내역은 찾는다고 찾았지만 부정확할 수는 있음. 차후 수정사항 있을 경우 업데이트)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신화월드가 과거 실적 호조를 보여줬던 영향 + 상대적으로 작은 시가총액으로 카지노에서 가장 탄력이 좋은 모습.
그러나 이 정도 시가총액 차이면 파라다이스도 메리트가 높아짐. 정확히 말해 파라다이스시티를 다시 평가해야하는 순간이 오고 있음.
1) 비중국인 관광객의 빠른 회복세.
중국 단체관광이 본격 시작되기 전이지만 비중국인의 여행수요는 이미 과거 전성기 수준에 가깝게 회복되고 있음. 제주도 직항이 주로 중국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다수 관광객은 인천을 통해서 오고 있다는 것.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되면 이미 비중국인과 로컬 수요만으로 2분기 영업이익 550억을 냈던만큼 앞으로 실적도 우상향할 것.
2) 중국 관광객 수혜
씨트립에서 최근 라이브커머스를 열었던 만큼 파라다이스시티 자체가 관광 상품화가 되어가고 있음. 특히 중국 본토에서 가까운 인천의 지리적 이점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수요가 높아졌던 과거 여행패턴을 따라오지 않을까 예상됨
파라다이스, 씨트립과 손잡고 라이브 커머스 단독 방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069035?sid=101
3) 환승 수요의 빠른 회복
환승 입국객의 최고치는 20년 1월의 38.7만명이었음. 그러나 올해 7월 기준 31.1만명까지 올라오며 19년 7월의 33.1만명에 육박하게 회복함.
환승객들은 몇 시간정도 머무를수도 있지만 체류기간이 길어질 경우 근처 파라다이스시티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관광지가 아닌 공항 근처에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입국객과 환승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도 있음.
4) 테이블 및 머신 수
파라다이스는 파라다이스시티 지분률(55%)를 가정하지 않는다면 테이블 362, 머신 556으로 가장 많은 숫자. 지분률을 감안하더라도 국내에서 최다 보유.
특히 상당수가 파라다이스시티와 워커힐에 집중되어 있어 관광 수요 + 환승 수요 양측으로 대응 가능
□ 리스크
1) 워커힐 수요가 지속될지 여부 - 현재 상황에선 바로 꺾인다고 볼 근거는 없긴함.
2) 재미없는 주가 움직임 - 센티에 배팅한다면 롯데관광개발이 좀 더 적합함
3) 일본 카지노 -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있지만, 몇 년 후에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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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082814531864409&type=outlink&ref=%3A%2F%2F
상반기 영업이익 2985억원, 시총 3.1조원
상반기 영업이익 2985억원, 시총 3.1조원
머니투데이
두나무,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임직원 보상 차원" - 머니투데이
두나무가 주주가치 제고와 임직원 성과 보상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28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두나무는 오는 9월19일부터 10월10일까지 장외 매수를 통해 자사주 50만주를 500억원에 취득할 예정이다. 취득목적은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성과 보상이다.두나무의 1주당 취득가액은 10만원이다. 두나무는 비상장주식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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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오스테오닉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분기 매출액 68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달성 및 QoQ 성장(특히 두 분기 연속 60억원대 매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