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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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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톱텍은 2차전지 장비주로서 실적 대비 가장 저평가된 종목이라는 증권가의 평가를 받고 있다.

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올 하반기 톱텍의 진가가 나타날 시기"라며 "올해 상반기 반기보고서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한, 하반기 예상 매출은 4000억~4500억원으로 추정된다. 기존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모듈라인에서 조립라인까지 라인업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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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텍 수주잔고 추이. 시총 3000억원, 순현금 및 금융자산(2Q 별도) 17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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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SBS(034120.KS) - 콘텐츠 가치는 올리고, 할인율은 낮추고』
기업분석부 지인해 02-3772-1562

▶️ SBS 지배구조 개편 및 기대효과

▶️ 이제는 얼마나 ‘잘 파는냐’도 핵심

▶️ 24F 스튜디오S OP 300억 목표; 점진적인 할인율 축소가 합리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8279
위 내용은 2023년 08월 28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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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톱텍 수주잔고 추이. 시총 3000억원, 순현금 및 금융자산(2Q 별도) 1700억원
톱텍이 급등하는데 자화사 레몬 영향입니다 시총 3천억 중에 순현금이 1700억원인데 레몬 지분가치는 별도로 900억원 정도 됩니다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파라다이스 업데이트 : 카지노 대장주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2분기 실적
매출 2753억, 영업이익 549억으로 호조.
코로나 이전 가장 이익이 잘 나왔던 19년 3분기의 영업이익 411억을 초과하는 수익성. 2분기 실적 호조. 일본 VIP의 Pent-up Demand와 워커힐 사업장 로컬 고객 방문 증가 영향.
워커힐의 이익이 추세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중국 단체관광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부터 이익이 잘 나온 것이 인상적.

원가상 인건비가 177억 -> 258억으로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영업 개선을 기대한 선제적 채용으로 보임.

□ 투자 아이디어
파라다이스 시가총액은 1.57조, 롯데관광개발은 1.28조임. 전환사채를 감안하면 파라다이스 1.8조, 롯데관광개발 1.55조(CB내역은 찾는다고 찾았지만 부정확할 수는 있음. 차후 수정사항 있을 경우 업데이트)

롯데관광개발은 제주 신화월드가 과거 실적 호조를 보여줬던 영향 + 상대적으로 작은 시가총액으로 카지노에서 가장 탄력이 좋은 모습.
그러나 이 정도 시가총액 차이면 파라다이스도 메리트가 높아짐. 정확히 말해 파라다이스시티를 다시 평가해야하는 순간이 오고 있음.

1) 비중국인 관광객의 빠른 회복세.
중국 단체관광이 본격 시작되기 전이지만 비중국인의 여행수요는 이미 과거 전성기 수준에 가깝게 회복되고 있음. 제주도 직항이 주로 중국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대다수 관광객은 인천을 통해서 오고 있다는 것. 중국 단체관광이 재개되면 이미 비중국인과 로컬 수요만으로 2분기 영업이익 550억을 냈던만큼 앞으로 실적도 우상향할 것.

2) 중국 관광객 수혜
씨트립에서 최근 라이브커머스를 열었던 만큼 파라다이스시티 자체가 관광 상품화가 되어가고 있음. 특히 중국 본토에서 가까운 인천의 지리적 이점은 우리나라가 일본의 수요가 높아졌던 과거 여행패턴을 따라오지 않을까 예상됨

파라다이스, 씨트립과 손잡고 라이브 커머스 단독 방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069035?sid=101

3) 환승 수요의 빠른 회복
환승 입국객의 최고치는 20년 1월의 38.7만명이었음. 그러나 올해 7월 기준 31.1만명까지 올라오며 19년 7월의 33.1만명에 육박하게 회복함.
환승객들은 몇 시간정도 머무를수도 있지만 체류기간이 길어질 경우 근처 파라다이스시티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관광지가 아닌 공항 근처에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입국객과 환승객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도 있음.

4) 테이블 및 머신 수
파라다이스는 파라다이스시티 지분률(55%)를 가정하지 않는다면 테이블 362, 머신 556으로 가장 많은 숫자. 지분률을 감안하더라도 국내에서 최다 보유.
특히 상당수가 파라다이스시티와 워커힐에 집중되어 있어 관광 수요 + 환승 수요 양측으로 대응 가능

□ 리스크
1) 워커힐 수요가 지속될지 여부 - 현재 상황에선 바로 꺾인다고 볼 근거는 없긴함.
2) 재미없는 주가 움직임 - 센티에 배팅한다면 롯데관광개발이 좀 더 적합함
3) 일본 카지노 -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있지만, 몇 년 후에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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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코윈테크 분기별 수주잔고
코윈테크 분기별 실적 및 수주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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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테오닉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2분기 매출액 68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달성 및 QoQ 성장(특히 두 분기 연속 60억원대 매출 달성)
오스테오닉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처음으로 3개 분기 연속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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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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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잭슨홀 안도감 지속 등으로 강세(다우 +0.6%, S&P500 +0.6%, 나스닥 +0.8%)

b. 중국 증시의 장중 급등 폭 반납이 국내 증시에서도 아쉬운 부분이긴 하나, 이전에 비해 부정적인 파급 효과가 적어지고 있다는 점은 다행

c. 국내 증시도 잭슨홀 안도 심리 이어지는 가운데, 중기 추세선 재탈환 기대감 등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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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작년에 증시 급락의 단초를 제공했던 것과는 달리, 올해 잭슨홀 미팅에서의 파월 의장 발언은 시장이 예상해왔고 감당 가능한 수준에 그쳤다는 점이 증시에 안도감을 제공하고 있는 모습.

다만, 9월 FOMC 이전 고용과 인플레 지표가 증시 친화적으로 나와야 안도감 그 이상의 투자심리 개선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이번 잭슨홀 미팅은 불확실성 완전 소멸 보다는 우려했던 부분들을 해소시켜줬던 재료라고 볼 수 있음.

한편, 미국은 지표가 호조세를 보일수록 연준 추가 긴축의 정당성이 강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점증하고 있지만(Good news is bad News), 중국은 지표가 취약하게 나올수록 침체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Bad news is bad news).

이런 국면을 타개하고자 중국 정부는 증권거래세 인하(0.1% -> 0.05%), IPO 일정 지연 및 대주주 지분매도 규제와 같이 주식 공급물량 축소를 통한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는 등 일련의 부양책들을 시행하고 있긴 함.

2.

그렇지만 전일 중국 증시가 장초반 5%대 급등한 이후 끝내 1%대 상승세에 그친 전강후약 장세를 연출한 데서 유추할 수 있듯이, 시장 참여자들은 이들의 부양책 강도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하고 있는 실정.

또 미국과 중국의 상무부 장관이 1) 수출통제 정보 교환을 통한 안보 정책 오해 축소(미국 상무부), 2) 양국 경제 및 무역관계 개선 노력(중국 상무부) 등을 논의하긴 했으나, 미국과 중국의 본격적인 화해 모드 보다는 양국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는 것을 방지하는 성격이 짙은 것으로 보임.

이처럼 중국 경제와 증시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있는 가운데, 그래도 시장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한국 경제의 중국 경제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면서 중국발 악재가 국내 증시에도 제한적인 영향 하고 있다는 점임.

가령, 8월 17일~23일 동안 아시아 전반에 걸쳐 글로벌 주식형 펀드의 순매도(-56.7억달러)가 발생했지만, 이중 중국에서 유출된 자금이 전체 자금의 약 82%(-45.7억달러)인 반면 한국에서 유출된 자금은 약 2%(-1.5억달러)에 불과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

따라서 중국 증시의 부진 현상이 현재보다 악화되거나, 내부 부동산 위기 통제 실패에 따른 시스템 리스크급으로 격화되지 않는 이상, 국내 증시에 미치는 부정적인 파급 효과에 대한 과도한 불안감 베팅은 지양.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잭슨홀 미팅 결과에 따른 미국 증시 강세, 증시 활성화 정책에 따른 중국 증시 강세 효과 등에 힘입어 2차전지 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 마감(코스피 +0.96%, 코스닥 1.11%).

금일에도 월 중 시장 불안을 유발했던 잭슨홀 미팅에 대한 안도감이 남아있는 가운데, 미중 양국 규제 완화 기대감에 따른 마이크론(+2.5%), 엔비디아(+1.8%) 등 미국 반도체주 강세 효과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기술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코스피는 지난 8월 16일에 중국 부동산 위기 여파로 3월 이후 처음으로 중기 추세선이자 심리적인 지지선인 120일선을 하향이탈하면서 추세 훼손 우려가 발생하기도 했음.

또 주가가 지지선을 하향 이탈한 후에는 해당 지지선이 저항선으로 변해버린다는 이론 상의 부담 요인도 상존했던 상황.

그러나 잭슨홀 미팅을 기존 우려와 달리 무난하게 소화하면서 전일 종가(2,543pt) 기준으로 120일선(2,538pt) 위로 9거래일만에 빠르게 복귀했다는 점이 기술적 저항선이 고착화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어준 모습.

이는 국내 증시의 추세가 훼손되지 않았음을 시사하며, 향후 120일선 레벨에서 주가가 저항을 받더라도 지수 하단 자체는 2,500선 내외에서 견조한 복원력을 제공할 것이라는 전제로 대응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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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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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이태환][NDR] 동국씨엠: 서서히 색깔이 나타날 기업

- 국내 M/S 1위 컬러강판업체
- 전방산업 수요 부진 국면. 바닥 지나가는 중
- 분할 후 재무안정성 상승. 적극적인 주주환원정책 기대
- Peer 그룹 대비 저평가 상태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url.kr/c79gsl

대신증권 밸류팀 Telegram Link
t.me/daishin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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