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넷마블, 하이브 지분 6% 매각
5,688억원 규모
지분 18.08 -> 12.08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6800654
5,688억원 규모
지분 18.08 -> 12.08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680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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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마카오박 #갓카오박
#엘오티베큠
11.06(월) 시장코멘트 : 국힘의 승리, 패닉바잉, 역방(오늘의 키워드)
- 국힘의 승리 : 코스피 134P(+5.66%), 코스탁 57P(+7.34%) 폭등. 이게 정상범주의 흐름인지 넋이 나가고, 뇌에 악귀가 왔다갔다 할 정도의 '공포스러운 폭등'이라는 소견(국힘의 승리ㅋㅋ) 덕분에 현금비중이 의도하지 않게 늘어남(저는 코멘트 드린대로 언행일치이기 때문)
- 외국인 '패닉바잉과 역방' : 금일 외국인 지수선물 장중 무려 +1.5조 환매수. 코스탁 +4850억 순매수. 이 ㅂㅅ들이 지난주 금요일까지도 마땅히 환매수해야 하는 시츄에이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집피다가 6개월 농사를 망쳤어요. 이미 하방으로 더 때릴 수 있는 여지도 없고, 미국장 떡상하고, 국채금리니 매크로 상황이 180도 반전하는 상황에서 왜 게겼냐 < 이 자체가 '역방'이었는데...
주말 공매도 금지이슈에는 버틸 수가 없었는지 다급한 환매수/숏커버 진행 + 배터리쪽에서는 아재 팬덤 부활하며 주요종목 올상 랠리 시전ㅋㅋㅋ < 이게 맞는건지도 의문.
- View : 오늘처럼 지수가 급등하는 날에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 도박/투기적인 모험판에 조급하게 뛰어드는 것(이런분들은 없길 바랍니다) 하루이틀 주식하고 때려칠 것 아니라면, 시장에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요.
오늘 포트내 신규편입은 없고, 두어종목 떡상에 시장에 내주었을 뿐(지루해빠진 종목들만으로도 포트성과는 신고가를 바라보고 있어요)
- 금일 시장수급 : 의외로 순매도순위 1,2,3등도 배터리와 2차전지, 순매수 1위에 하이닉스가 의미있게 포진. 말인즉, 숏커버도 있고, 그냥 있는거 더 죠져버리는 행태가 복잡하게 섞여있는데, 금일의 떡상은 "공매도금지+빠재에 대한 팬덤 of 팬덤이라는 심리적 요소가 강렬하게 반영된 오버슈팅 아니냐"라는 소견. 말인즉, 오늘내일로 주식인생 끝낼것처럼 전투적일 필요가 있는지, 이 뒷감당은 어찌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듭니다(어제와 동일한 늬앙스)
- 현물시장에서 '역방의 아이디어' : 엘오티빠꿈(083310, 시총4200억)
1. 엘오티는 오늘이 마지막 코멘트가 될 것.
2. 기관의 역방 : 지난 10/23일 이후부터 누적 기관순매도 무려 -140억 출회되는 상황임에도, 오히려 주가는 따박따박 기어오르고 있음. 단기간에 140억을 죠져도 주가흐름이 하방이 아니라는 점. 그 풀매도에 다른 기관들의 순매수세가 포함된 수치라는 점을 감안해서 한번쯤 고민해보셔야 할 반도체섹터내 선택지.
3. 결론적으로, 저는 엘오티를 세일하고 싶은게 아니라... "시장과 개별종목단 변곡점은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헤딩질에서 역전의 기회가 나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아무리봐도 섹터내 에로티가 가장 매력적인데, 왜 썰고 자빠졌니ㅋㅋ
4. 솔직히, 미국 태양광하고는 관련이 1도 없고, 작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는 소견. 이게 망해봐야 246전법으로다가 "니가 추천해준 종목이 -20%가 됬어. 고맙다 추가매수 기회를 줘서"라는 최고민수님의 마인드부터 장착하셔야.
5. 결론 : 기관 풀매도에 용기를 얻는 하루. 이미 딥노이드니 제이엘케이등 선례가 많은데, 실적이나 모멘텀상으로도 비교도 안되는 종목단에서 기관의 역방은 잘 씹어 먹으면 킁수익 가능하시니. 참고만 해주세여!
감사합니다.
#엘오티베큠
11.06(월) 시장코멘트 : 국힘의 승리, 패닉바잉, 역방(오늘의 키워드)
- 국힘의 승리 : 코스피 134P(+5.66%), 코스탁 57P(+7.34%) 폭등. 이게 정상범주의 흐름인지 넋이 나가고, 뇌에 악귀가 왔다갔다 할 정도의 '공포스러운 폭등'이라는 소견(국힘의 승리ㅋㅋ) 덕분에 현금비중이 의도하지 않게 늘어남(저는 코멘트 드린대로 언행일치이기 때문)
- 외국인 '패닉바잉과 역방' : 금일 외국인 지수선물 장중 무려 +1.5조 환매수. 코스탁 +4850억 순매수. 이 ㅂㅅ들이 지난주 금요일까지도 마땅히 환매수해야 하는 시츄에이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고집피다가 6개월 농사를 망쳤어요. 이미 하방으로 더 때릴 수 있는 여지도 없고, 미국장 떡상하고, 국채금리니 매크로 상황이 180도 반전하는 상황에서 왜 게겼냐 < 이 자체가 '역방'이었는데...
주말 공매도 금지이슈에는 버틸 수가 없었는지 다급한 환매수/숏커버 진행 + 배터리쪽에서는 아재 팬덤 부활하며 주요종목 올상 랠리 시전ㅋㅋㅋ < 이게 맞는건지도 의문.
- View : 오늘처럼 지수가 급등하는 날에 가장 경계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 도박/투기적인 모험판에 조급하게 뛰어드는 것(이런분들은 없길 바랍니다) 하루이틀 주식하고 때려칠 것 아니라면, 시장에 기회는 얼마든지 있어요.
오늘 포트내 신규편입은 없고, 두어종목 떡상에 시장에 내주었을 뿐(지루해빠진 종목들만으로도 포트성과는 신고가를 바라보고 있어요)
- 금일 시장수급 : 의외로 순매도순위 1,2,3등도 배터리와 2차전지, 순매수 1위에 하이닉스가 의미있게 포진. 말인즉, 숏커버도 있고, 그냥 있는거 더 죠져버리는 행태가 복잡하게 섞여있는데, 금일의 떡상은 "공매도금지+빠재에 대한 팬덤 of 팬덤이라는 심리적 요소가 강렬하게 반영된 오버슈팅 아니냐"라는 소견. 말인즉, 오늘내일로 주식인생 끝낼것처럼 전투적일 필요가 있는지, 이 뒷감당은 어찌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듭니다(어제와 동일한 늬앙스)
- 현물시장에서 '역방의 아이디어' : 엘오티빠꿈(083310, 시총4200억)
1. 엘오티는 오늘이 마지막 코멘트가 될 것.
2. 기관의 역방 : 지난 10/23일 이후부터 누적 기관순매도 무려 -140억 출회되는 상황임에도, 오히려 주가는 따박따박 기어오르고 있음. 단기간에 140억을 죠져도 주가흐름이 하방이 아니라는 점. 그 풀매도에 다른 기관들의 순매수세가 포함된 수치라는 점을 감안해서 한번쯤 고민해보셔야 할 반도체섹터내 선택지.
3. 결론적으로, 저는 엘오티를 세일하고 싶은게 아니라... "시장과 개별종목단 변곡점은 외국인이나 기관들이 헤딩질에서 역전의 기회가 나온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 아무리봐도 섹터내 에로티가 가장 매력적인데, 왜 썰고 자빠졌니ㅋㅋ
4. 솔직히, 미국 태양광하고는 관련이 1도 없고, 작금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라는 소견. 이게 망해봐야 246전법으로다가 "니가 추천해준 종목이 -20%가 됬어. 고맙다 추가매수 기회를 줘서"라는 최고민수님의 마인드부터 장착하셔야.
5. 결론 : 기관 풀매도에 용기를 얻는 하루. 이미 딥노이드니 제이엘케이등 선례가 많은데, 실적이나 모멘텀상으로도 비교도 안되는 종목단에서 기관의 역방은 잘 씹어 먹으면 킁수익 가능하시니. 참고만 해주세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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