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결론적으로 한국의 상속세율은 ‘60%’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으며, OECD 국가들의 평균 상속세율은 ‘13%’이다. 숫자에는 정치와 이념이 필요없다. 단지 객관적인 진실이 존재할 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01667?sid=110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01667?sid=110
Naver
[기고] 상속세 논쟁, 팩트가 중요하다
OECD 평균세율 26%는 가짜뉴스… 14국 세금 아예 없는데 빼고서 평균 한국은 최고 세율 무려 60%… 이념은 달라도 팩트로 논쟁하자 요즈음 기업 상속세 개정에 대한 논의가 많이 나온다. 세금 정책은 이념이 첨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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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기업은 뭐가 있을까?
(1) 수혜의 전제조건
- 일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기업이 훨씬 많음.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시키면 이익스프레드가 벌어지기 때문임
-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가격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는 구조가 아니여야 하는데, 이는 공급자위주 시장, 높은 수요, 정책적인 뒷받침 등이 전제되어야 가능함
- 글로벌 경기가 다운사이클에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 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지 않으려면 위와 같은 전제조건이 성립되어야 함
- 그 조건에 성립되는 회사가 바로 리튬일차전지 기업인 '비츠로셀'
(2) 비츠로셀 개요
- 리튬일차전지 기업으로 매출비중이 스마트미터기 60%, 방산 25%, 오일시추 10%, 기타 5%
- 글로벌 3위 업체로, 미국, 한국, 이탈리아, 인도, 캐나다, 러시아, 이집트 등에서는 M/S 1위. 특히 주력 사업인 스마트미터기 시장에서는 글로벌 1위를 차지함
(3) 원재료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이익률 증가
- 매출액 대비 주요원재료 매입액 비율이 30~50%대로 원재료의 가격에 따라 원가비중 결정됨
- 특히 원재료에서 리튬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리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음. 즉 원재료인 리튬 가격 하락은 이익률 증대 기여
(4) 높은 수요와 판매가격
- 스마트그리드, 방산 등 전방산업의 특성에 따라 그 스케줄이 정책적으로 정해져있다고 보면 됨. 즉 수요가 안정적임
- 디지털화에 따라 기존의 고객사를 넘어 확대 추진중(컨테이너, 자동차 추적용 RFID, IoT기기 등)
- 리튬일차전지 산업은 과점시장이며, 공급자우위 특성상 판가가 인하되기 쉽지 않음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1) 수혜의 전제조건
- 일반적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기업이 훨씬 많음. 이는 원자재 가격 상승을 판가에 전가시키면 이익스프레드가 벌어지기 때문임
-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가격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는 구조가 아니여야 하는데, 이는 공급자위주 시장, 높은 수요, 정책적인 뒷받침 등이 전제되어야 가능함
- 글로벌 경기가 다운사이클에 있다는 것은 기정사실. 이런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 하락분이 판가에 전가되지 않으려면 위와 같은 전제조건이 성립되어야 함
- 그 조건에 성립되는 회사가 바로 리튬일차전지 기업인 '비츠로셀'
(2) 비츠로셀 개요
- 리튬일차전지 기업으로 매출비중이 스마트미터기 60%, 방산 25%, 오일시추 10%, 기타 5%
- 글로벌 3위 업체로, 미국, 한국, 이탈리아, 인도, 캐나다, 러시아, 이집트 등에서는 M/S 1위. 특히 주력 사업인 스마트미터기 시장에서는 글로벌 1위를 차지함
(3) 원재료 리튬 가격 하락에 따른 이익률 증가
- 매출액 대비 주요원재료 매입액 비율이 30~50%대로 원재료의 가격에 따라 원가비중 결정됨
- 특히 원재료에서 리튬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리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음. 즉 원재료인 리튬 가격 하락은 이익률 증대 기여
(4) 높은 수요와 판매가격
- 스마트그리드, 방산 등 전방산업의 특성에 따라 그 스케줄이 정책적으로 정해져있다고 보면 됨. 즉 수요가 안정적임
- 디지털화에 따라 기존의 고객사를 넘어 확대 추진중(컨테이너, 자동차 추적용 RFID, IoT기기 등)
- 리튬일차전지 산업은 과점시장이며, 공급자우위 특성상 판가가 인하되기 쉽지 않음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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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 본 채널의 내용에는 오류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채널에서 언급된 종목들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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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Davidstockinfo
http://www.youngn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
직진∙회전∙작업기의 제어가 가능한 레벨 3 수준이다.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도 이미 적용돼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 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하여 작업자의 편의성과 작업 정밀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자율작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직진∙회전∙작업기의 제어가 가능한 레벨 3 수준이다. 무인 작업인 자율작업 4단계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이자 기본이 되는 장애물 감지 기능도 이미 적용돼 농업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작업 시간은 17% 단축되고 수확량은 8% 증가하여 작업자의 편의성과 작업 정밀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향상하는 등 자율작업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토막 뉴스 관심주] https://news.1rj.ru/str/davidstocknew
www.youngnong.co.kr
"자율주행 트랙터 시승,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 한국영농신문
[한국영농신문 이병로 기자] LS그룹의 산업기계 및 첨단부품 전문기업 LS엠트론(대표 신재호)은 국내 유일 자율작업 트랙터 시승 체험 공간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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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김철중입니다.
리튬 가격 하락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금일 24년 1월, 7월 선물 11만 위안/톤까지 하락하였습니다(15,000달러/톤).
시장조사기관마다 의견은 조금 다르지만,
단기적으로 10만위안(14,000달러/톤)을 하회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8만 위안(11,000달러/톤)선까지의 하락 의견도 있으며, 시점으로는 중국 춘절 전후까지 부진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S&P가 추정하는 탄산리튬 평균 Cash cost는 11,000달러/톤 수준(1H23 기준)이며, 19~20년 초 급격한 다운사이클 당시(후발 업체 도산이 나왔던 구간)에서의 가격은 10,000달러/톤를 하회하기도 하였습니다.
안 좋을 줄은 알았지만, 예상대비 훨씬 더 급격한 가격 하락으로 섹터 ‘단기’ 실적(P, Q)에 대한 눈높이는 추가적으로 낮춰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판가 추가 하향 조정(P) + 배터리 가격 추가 하락을 예상한 OEM의 배터리 주문 이연(Q) 불가피
단, 예상대비 급격한 판가 하락으로 인한
1) 후발 밸류체인의 도산, 신규 프로젝트 이연, 상위 업체 간 인수 합병 신호, 자금력 악화에 따른 밸류체인 간 JV 설립 신호 등에 주목하며,
2) 배터리 가격 하락 -> EV 가격 할인 가속으로 내연기관 대비 가격 패리티 도달 시점은 당겨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격 패리티 도달 시점은 브랜드 및 모델 별로 상이할 것으로 판단)
골이 깊은 만큼 1) EV 가격 패리티 도달, 2) 금리 안정화, 3) 선발업체 중심 Consolidation이 진행된 이후의 다음 업사이클의 상승폭 역시 가파를 것으로 판단합니다.
P, Q, C 의 변동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종목별 밸류에이션 하단 논의 시 P/B 밸류에이션에 주목합니다.
=========================
수명이 10년 정도 단축된 것만 같은 23년 배터리 섹터 변동성에 대응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3분기 중 일어났던 급격한 업황 둔화를 적시성있게 말씀 못드렸던 점 사과드립니다.
힘든 구간이지만 중장기 섹터 방향성의 훼손이 아닌 속도조절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투자자와 업체에 유의미한 데이터와 의견을 전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더 공부하겠습니다.
하반기 애널리스트 폴 기간입니다. 올 한해 조금이나마 투자에 도움이 되셨다면 2차전지 섹터에서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t.me/cjdbj
리튬 가격 하락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금일 24년 1월, 7월 선물 11만 위안/톤까지 하락하였습니다(15,000달러/톤).
시장조사기관마다 의견은 조금 다르지만,
단기적으로 10만위안(14,000달러/톤)을 하회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8만 위안(11,000달러/톤)선까지의 하락 의견도 있으며, 시점으로는 중국 춘절 전후까지 부진할 것이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S&P가 추정하는 탄산리튬 평균 Cash cost는 11,000달러/톤 수준(1H23 기준)이며, 19~20년 초 급격한 다운사이클 당시(후발 업체 도산이 나왔던 구간)에서의 가격은 10,000달러/톤를 하회하기도 하였습니다.
안 좋을 줄은 알았지만, 예상대비 훨씬 더 급격한 가격 하락으로 섹터 ‘단기’ 실적(P, Q)에 대한 눈높이는 추가적으로 낮춰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판가 추가 하향 조정(P) + 배터리 가격 추가 하락을 예상한 OEM의 배터리 주문 이연(Q) 불가피
단, 예상대비 급격한 판가 하락으로 인한
1) 후발 밸류체인의 도산, 신규 프로젝트 이연, 상위 업체 간 인수 합병 신호, 자금력 악화에 따른 밸류체인 간 JV 설립 신호 등에 주목하며,
2) 배터리 가격 하락 -> EV 가격 할인 가속으로 내연기관 대비 가격 패리티 도달 시점은 당겨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가격 패리티 도달 시점은 브랜드 및 모델 별로 상이할 것으로 판단)
골이 깊은 만큼 1) EV 가격 패리티 도달, 2) 금리 안정화, 3) 선발업체 중심 Consolidation이 진행된 이후의 다음 업사이클의 상승폭 역시 가파를 것으로 판단합니다.
P, Q, C 의 변동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종목별 밸류에이션 하단 논의 시 P/B 밸류에이션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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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이 10년 정도 단축된 것만 같은 23년 배터리 섹터 변동성에 대응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3분기 중 일어났던 급격한 업황 둔화를 적시성있게 말씀 못드렸던 점 사과드립니다.
힘든 구간이지만 중장기 섹터 방향성의 훼손이 아닌 속도조절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투자자와 업체에 유의미한 데이터와 의견을 전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더 공부하겠습니다.
하반기 애널리스트 폴 기간입니다. 올 한해 조금이나마 투자에 도움이 되셨다면 2차전지 섹터에서 좋은 평가 부탁드립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미래에셋 김철중-
t.me/cjd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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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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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원재료 가격 하락이라는 수혜에도 비츠로셀 주가가 하락한 이유와 전망
(1) 연기금의 손절
- 연초부터 매집했던 연기금(아웃소싱)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손절하기 시작
- 평균매입가는 약 2만원으로, 손절시기와 손절가를 봤을 때 로스컷보다도 운용역 변동에 따른 매도로 추정
- 연기금 물량은 11월 20일부로 마무리 된듯 함
(2) 자사주매입 기간과 겹치는 것은 우연의 일치?
- 11월 2일부로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해서 약 36억원 매입 완료(22만주)
- 연기금의 손절 기간과 자사주 매입 시기는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일정부분은 연기금->자사주 매입이 된 부분이 있음
(3) 전환사채 전환
- 전환사채 잔여물량이 53만주(2.38%)가 있었는데, 이 중 50%인 1.19%가 11월 22일 전환 상장됨
- 이는 관계사 비츠로아이씨티 물량으로 시장에서 팔지 않을 계획이며, 나머지 1.19%도 비츠로아이씨티 물량으로 오버행 없음
(4) 3분기 실적 저조
-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것과 높은 매입 단가의 리튬 반영 등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저조함(72억원, opm 16.4%)
- 이는 4분기에는 해결될 문제이며, 리튬 가격의 추가 하락은 4분기, 특히 내년 1분기 실적의 기대를 높이는 요인(리튬 가격 반영 3~6개월 래깅)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1) 연기금의 손절
- 연초부터 매집했던 연기금(아웃소싱)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손절하기 시작
- 평균매입가는 약 2만원으로, 손절시기와 손절가를 봤을 때 로스컷보다도 운용역 변동에 따른 매도로 추정
- 연기금 물량은 11월 20일부로 마무리 된듯 함
(2) 자사주매입 기간과 겹치는 것은 우연의 일치?
- 11월 2일부로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해서 약 36억원 매입 완료(22만주)
- 연기금의 손절 기간과 자사주 매입 시기는 완벽하게 일치하지는 않지만, 일정부분은 연기금->자사주 매입이 된 부분이 있음
(3) 전환사채 전환
- 전환사채 잔여물량이 53만주(2.38%)가 있었는데, 이 중 50%인 1.19%가 11월 22일 전환 상장됨
- 이는 관계사 비츠로아이씨티 물량으로 시장에서 팔지 않을 계획이며, 나머지 1.19%도 비츠로아이씨티 물량으로 오버행 없음
(4) 3분기 실적 저조
- 전분기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것과 높은 매입 단가의 리튬 반영 등으로 영업이익과 이익률이 저조함(72억원, opm 16.4%)
- 이는 4분기에는 해결될 문제이며, 리튬 가격의 추가 하락은 4분기, 특히 내년 1분기 실적의 기대를 높이는 요인(리튬 가격 반영 3~6개월 래깅)
작성: 라이트닝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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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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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선경 연구위원
JW중외제약 - 저평가된 제약 성장주
me2.do/F7yAhABT
• 23년 연결 매출액 +9.1% YoY, 영업이익 +50.7% YoY 성장 기대
JW중외제약은 국내 점유율 1위의 수액 제조/판매사로 리바로, 헴리브라, 악템라 등 핵심 품목의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72% 차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ETC 중심의 제약사다.
리바로 패밀리(고지혈증 치료제)는 22년 206.3% 성장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기준 30.9% 성장, 지난 5월부터 급여가 확대된 헴리브라(A형 혈우병 치료제)는 3분기 누적 매출 기준 239.5% 성장하는 등 23년 핵심 품목은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4분기에도 이러한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3년 연결기준 매출액 7,469억원(+9.1% YoY), 영업이익 949억원(+50.7% YoY, OPM 12.7%)으로 전망한다.
• 오리지널 판권 도입 전략, 영업이익 상승의 핵심 열쇠
동사의 핵심 품목 중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리바로패밀리, 헴리브라, 악템라, 듀파락, 페린젝트 등은 오리지널 제약사로부터 판권을 도입한 품목이다. 동사는 글로벌 제약사와 코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판권을 확보하는 국내 제약사들과 달리 재계약 불발에 따른 매출 감소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리지널사로부터 국내 판권을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재계약 리스크 없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할 수 있고 코프로모션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 또한 확보 할 수 있어 도입 품목의 매출 성장이 영업이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커버리지 개시
JW중외제약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동사의 목표주가는 2024년 EBITDA 추정치 1,130억원에 국내 대형 제약사의 12개월 Fwd EV/EBITDA 평균 8.1배를 적용했다. 동사는 핵심 품목의 성장으로 24년에도 9.3% 매출 상승이 기대되는 가운데 24년 탈모/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에 따른 R&D 비용 증가에 불구하고 영업이익 또한 7.2%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도가 높아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기대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이선경 연구위원
JW중외제약 - 저평가된 제약 성장주
me2.do/F7yAhABT
• 23년 연결 매출액 +9.1% YoY, 영업이익 +50.7% YoY 성장 기대
JW중외제약은 국내 점유율 1위의 수액 제조/판매사로 리바로, 헴리브라, 악템라 등 핵심 품목의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의 72% 차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ETC 중심의 제약사다.
리바로 패밀리(고지혈증 치료제)는 22년 206.3% 성장에 이어 올해 3분기 누적 매출 기준 30.9% 성장, 지난 5월부터 급여가 확대된 헴리브라(A형 혈우병 치료제)는 3분기 누적 매출 기준 239.5% 성장하는 등 23년 핵심 품목은 성장은 지속되고 있다. 4분기에도 이러한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3년 연결기준 매출액 7,469억원(+9.1% YoY), 영업이익 949억원(+50.7% YoY, OPM 12.7%)으로 전망한다.
• 오리지널 판권 도입 전략, 영업이익 상승의 핵심 열쇠
동사의 핵심 품목 중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리바로패밀리, 헴리브라, 악템라, 듀파락, 페린젝트 등은 오리지널 제약사로부터 판권을 도입한 품목이다. 동사는 글로벌 제약사와 코프로모션을 통해 국내 판권을 확보하는 국내 제약사들과 달리 재계약 불발에 따른 매출 감소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리지널사로부터 국내 판권을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따라서 재계약 리스크 없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할 수 있고 코프로모션 대비 높은 영업이익률 또한 확보 할 수 있어 도입 품목의 매출 성장이 영업이익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 커버리지 개시
JW중외제약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0,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동사의 목표주가는 2024년 EBITDA 추정치 1,130억원에 국내 대형 제약사의 12개월 Fwd EV/EBITDA 평균 8.1배를 적용했다. 동사는 핵심 품목의 성장으로 24년에도 9.3% 매출 상승이 기대되는 가운데 24년 탈모/항암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에 따른 R&D 비용 증가에 불구하고 영업이익 또한 7.2%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도가 높아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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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매물 11% 늘었는데 거래는 뚝…서울 아파트시장 조정국면 진입
전국 부동산시장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서울 아파트시장의 매물은 늘어난 반면 거래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이 대세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굳어지고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31127n01247?mid=n0309
전국 부동산시장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서울 아파트시장의 매물은 늘어난 반면 거래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이 대세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굳어지고 있다.
https://news.nate.com/view/20231127n01247?mid=n0309
네이트 뉴스
매물 11% 늘었는데 거래는 뚝…서울 아파트시장 조정국면 진입
한눈에 보는 오늘 : 경제 - 뉴스 : [서울신문]전국 부동산시장의 바로미터로 꼽히는 서울 아파트시장의 매물은 늘어난 반면 거래량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시장이 대세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굳어지고 있다. 26일 KB부동산이 발표한 11월 월간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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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마감 시황. 거래대금 8위 중 7개가 로봇+이차전지
이차전지, 신규주 수급 쏠림 현상에 증시 엇갈림
지수는 무난했으나 양시장 모두 하락 종목이 많았음
코스닥은 최근 6일 중 5일 하락 종목이 많았음
금리. 환율 하락은 긍정적인 요인
특히 연준 인사들의 사실상 긴축 종료 발언 주목
매파적 인사들도 중립 수준의 발언을 이어가고 있음
연준 내 분위기가 긴축 종료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의미
다만 관련 재료들 대부분 노출된 사안
미 증시에서도 중소형 지수는 하락 마감함
특정 종목 쏠림 현상에 수급 블랙홀 현상
에코프로머티 + 두산 로보 합산 거래대금 2.5조원
거래대금 8위 중 7개가 이차전지 + 로봇
예탁금 증가없어 거래 쏠림 -> 하락 종목수 증가 반복
테슬라 강세, 삼성 투자, 그 외 로봇 관련 보도 영향
그 외 일부 게임주 정도 강세
외국인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 집중 매수
서비스, 통신 일부 매수. 화학, 금융, 철강 등 매도
코스닥은 이차전지, 반도체, 기계, SW 등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의약품 매도
기계, 서비스, 운수장비 일부 매수
코스닥 이차전지, SW, 반도체 등 매수
현재 증시는 악재 보다 호재가 없어 눌리는 양상
대부분 노출된 호재로 새로운 상승 동력이 없음
이번주 PCE 지표가 의미있는 변화 주는지 주목
수급면에서 코스피는 외국인 선물, 코스닥은 예탁금 부담
외국인 선물 매수 여력이 크지 않아 현물 매수 붙어야할 시점
일단 삼성전자 등 매수 기조는 유지하고 있음
크게 연속으로 빠질 정도는 아닌 상황
삼성전자 고점 돌파 시도 여부에 주목
예탁금 증가 없다면 코스닥은 수급 쏠림 여파 불가피
당분간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질 전망
다만 주후반 ADR이 하락하는 사이클이라는 점
이 후 가격 부담 덜어내며 종목별 바닥 찾아 나갈 듯
기관 수급, 내년 실적 턴 기대주들 꾸준하게 관심
이차전지, 신규주 수급 쏠림 현상에 증시 엇갈림
지수는 무난했으나 양시장 모두 하락 종목이 많았음
코스닥은 최근 6일 중 5일 하락 종목이 많았음
금리. 환율 하락은 긍정적인 요인
특히 연준 인사들의 사실상 긴축 종료 발언 주목
매파적 인사들도 중립 수준의 발언을 이어가고 있음
연준 내 분위기가 긴축 종료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의미
다만 관련 재료들 대부분 노출된 사안
미 증시에서도 중소형 지수는 하락 마감함
특정 종목 쏠림 현상에 수급 블랙홀 현상
에코프로머티 + 두산 로보 합산 거래대금 2.5조원
거래대금 8위 중 7개가 이차전지 + 로봇
예탁금 증가없어 거래 쏠림 -> 하락 종목수 증가 반복
테슬라 강세, 삼성 투자, 그 외 로봇 관련 보도 영향
그 외 일부 게임주 정도 강세
외국인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 집중 매수
서비스, 통신 일부 매수. 화학, 금융, 철강 등 매도
코스닥은 이차전지, 반도체, 기계, SW 등 매수
기관은 전기전자, 금융, 의약품 매도
기계, 서비스, 운수장비 일부 매수
코스닥 이차전지, SW, 반도체 등 매수
현재 증시는 악재 보다 호재가 없어 눌리는 양상
대부분 노출된 호재로 새로운 상승 동력이 없음
이번주 PCE 지표가 의미있는 변화 주는지 주목
수급면에서 코스피는 외국인 선물, 코스닥은 예탁금 부담
외국인 선물 매수 여력이 크지 않아 현물 매수 붙어야할 시점
일단 삼성전자 등 매수 기조는 유지하고 있음
크게 연속으로 빠질 정도는 아닌 상황
삼성전자 고점 돌파 시도 여부에 주목
예탁금 증가 없다면 코스닥은 수급 쏠림 여파 불가피
당분간 종목별 차별화가 이어질 전망
다만 주후반 ADR이 하락하는 사이클이라는 점
이 후 가격 부담 덜어내며 종목별 바닥 찾아 나갈 듯
기관 수급, 내년 실적 턴 기대주들 꾸준하게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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