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리튬 배터리 소재 기업 비츠로셀은 지난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캐나다 스타트업 메이크센스(Makesense)가 발행한 전환사채 인수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비츠로셀은 이를 통해 배터리 소재 개발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200만 캐나다달러(한화 약 19억9000만원)다. 현재 비츠로셀은 2021년 6월 기준 메이크센스의 지분 46.57%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전환사채 전량에 대해 전환권을 행사한다면 지분율 65.7%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비츠로셀과 메이크센스는 2021년부터 전략적 기술 제휴를 진행해왔다. 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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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셀, 배터리 소재 개발 사업 확대…캐나다 스타트업 전환사채 인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리튬 배터리 소재 기업 비츠로셀은 지난 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캐나다 스타트업 메이크센스(Makesense)가 발행한 전환사채 인수를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비츠로셀은 이를 통해 배터리 소재 개발에 투자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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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랠리에…관련 회사 공매도 투자자들 '쪽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70742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707425
한국경제
비트코인 랠리에…관련 회사 공매도 투자자들 '쪽박'
비트코인 랠리에…관련 회사 공매도 투자자들 '쪽박',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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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한투증권/김정환] 제이오 기업 Note: 업황 반등에 돋보일 CNT
● CNT가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CNT(카본나노튜브) 파우더 생산업체 제이오의 1~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2022년 연간 실적을 상회
- 특히 3분기에는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률 15.9%를 달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및 이익률을 기록
- CNT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67%나 증가했는데 지난 7월부터 안산 제1공장에서 신규 설비 700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
- 플랜트 엔지니어링도 매출이 전년대비 56%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실적 성장에 기여
● 업황 둔화로 CNT 판매량은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 양극재용 CNT의 적극적인 증설이 진행중이다. 2024년말까지 안산 2공장 2천톤이 추가로 완공될 예정이고, 2025년에는 5천톤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
- 다만 업황 둔화에 고객사의 사용량이 예상보다 소폭 적어 증설분 만큼 매출액이 증가하진 않겠으나, 일본 및 국내 신규 고객사와 CNT 적용을 위한 협력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매출액 증가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유효
- 한편 음극재용 SWCNT는 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 샘플 테스트가 진행중
- 25년이나 26년이 되어서야 양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채택이 되기 시작한다면 양극재용 CNT 만큼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
● 업황 반등과 함께 나타날 증설 효과
- 전기차 수요 둔화로 채택 초기 단계인 CNT의 침투율이 높아지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주가가 소폭 부진했음
- 그러나 업황이 반등하면 선제적 증설 효과로 양극재용 CNT 채택이 늘어나며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할 것
- 이에 더해 실리콘 음극재 등과 같이 적용될 음극재용 SWCNT의 채택이 25년부터 실적에 기여한다면 성장속도는 더욱 가파를 것
- 양극재용 CNT가 주요 제품인 제이오의 PER은 50~60배로 양극재 업체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추가적으로 음극재용 CNT까지 반영될 것이라고 보면 현재 주가 수준은 비싸지 않음
*리포트: https://buly.kr/FLV6Us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CNT가 매출 성장을 견인
- 플랜트 엔지니어링 및 CNT(카본나노튜브) 파우더 생산업체 제이오의 1~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829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으로 2022년 연간 실적을 상회
- 특히 3분기에는 매출액 303억원, 영업이익률 15.9%를 달성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액 및 이익률을 기록
- CNT 부문 매출이 전년대비 167%나 증가했는데 지난 7월부터 안산 제1공장에서 신규 설비 700톤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생산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
- 플랜트 엔지니어링도 매출이 전년대비 56% 증가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실적 성장에 기여
● 업황 둔화로 CNT 판매량은 예상을 소폭 하회할 전망이나
- 양극재용 CNT의 적극적인 증설이 진행중이다. 2024년말까지 안산 2공장 2천톤이 추가로 완공될 예정이고, 2025년에는 5천톤 규모까지 확장할 계획
- 다만 업황 둔화에 고객사의 사용량이 예상보다 소폭 적어 증설분 만큼 매출액이 증가하진 않겠으나, 일본 및 국내 신규 고객사와 CNT 적용을 위한 협력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어서 매출액 증가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유효
- 한편 음극재용 SWCNT는 개발을 완료하고 고객사 샘플 테스트가 진행중
- 25년이나 26년이 되어서야 양산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단 채택이 되기 시작한다면 양극재용 CNT 만큼의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
● 업황 반등과 함께 나타날 증설 효과
- 전기차 수요 둔화로 채택 초기 단계인 CNT의 침투율이 높아지기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어 주가가 소폭 부진했음
- 그러나 업황이 반등하면 선제적 증설 효과로 양극재용 CNT 채택이 늘어나며 매출액이 빠르게 증가할 것
- 이에 더해 실리콘 음극재 등과 같이 적용될 음극재용 SWCNT의 채택이 25년부터 실적에 기여한다면 성장속도는 더욱 가파를 것
- 양극재용 CNT가 주요 제품인 제이오의 PER은 50~60배로 양극재 업체들과 비슷한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추가적으로 음극재용 CNT까지 반영될 것이라고 보면 현재 주가 수준은 비싸지 않음
*리포트: https://buly.kr/FLV6Us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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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LIG넥스원 장 마감 후 중요 공시 2개
-위성/레이저 체계조립 시설에 493억원 투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8800371
-미국 로봇 업체 고스트로보틱스에 1877억원 투자해 인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8800384
-위성/레이저 체계조립 시설에 493억원 투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8800371
-미국 로봇 업체 고스트로보틱스에 1877억원 투자해 인수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8800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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