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빌게이츠 테라파워 SMR 착공…SK 투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117119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1171195
한국경제
빌 게이츠 설립 '테라파워'…첫 소형원자로 착공한다
빌 게이츠 설립 '테라파워'…첫 소형원자로 착공한다, 경제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민정 강)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에스티아이
- 위만 볼 수 있는 자리(25E P/E 6.9배)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직전 대비 25년 인프라 매출액 추정치를 상향합니다.
2H24 중 국내외 고객사향 대규모 인프라 수주가 유력하며, 25년 CCSS 최대 6,000억원까지 가능할 정도로 역대 최대 매출이 기대됩니다.
인프라 만으로도 현 주가(P/E)는 24E 9.6배, 25E 6.9배로 극심한 저평가 수준임을 주목합니다.
Reflow와 세정 장비의 신규 고객사/타입 수주 시점은 3Q24 중으로 예상되는 만큼,
6월 강한 비중확대가 유효한 타이밍으로 판단합니다.
적정주가 5.3만원, 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합니다."
▶️ 24년 전망
- 매출액 4,853억원(+52%, 이하 YoY), 영업이익 588억원(+146%) 전망
- 2분기부터 인프라 투자 지연 없이 진행
→ 2H24로 갈수록 가파른 계단식 회복세
» 신규 수주 확대
1) 인프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인프라 공간 여력 계산시, 2H25부터 캐파 확대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
→ 2H24, 다수의 신규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유력
- 2H24 인프라 기획 시작, 25년부터 빠르게 수주 및 매출 인식 시작
- 25년 인프라(CCSS) 매출액 4,720억원 전망(역대 최대치 경신)
2) Reflow
- 기존 국내 고객사의 HBM3E 캐파 확대 과정에서 23년 대비 많은 규모의 추가 수주 예정
- 24년 매출액 357억원 추정(23년 88억원)
- 해외 비메모리 OSAT향 신규 타입 Reflow 수주 및 해외 메모리 고객사향 첫 수주 기대
→ 3Q24 중 가시성 높은 상황
3) 세정 장비
- 기존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HBM용 Flux Cleaner 외 추가 2개 타입 세정 장비 공급 준비 중
- 2H24 중 수주 기대 → 25년 매출 인식
▶️ 25년 전망
- 매출액 6,274억원(+29%), 영업이익 901억원(+53%) 전망
- 직전 대비 추정치 상향
- 국내외 고객사향 가능성 높은 인프라 추가 수주는 현 추정치 미반영
→ 1,500억원 이상 규모로 추정, 업사이드 요인
- Reflow 및 신규 세정 장비 역시 추후 수주 확인과 함께 큰 폭의 추정치 업사이드 요인
📑 자료: https://zrr.kr/0Hdq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에스티아이
- 위만 볼 수 있는 자리(25E P/E 6.9배)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직전 대비 25년 인프라 매출액 추정치를 상향합니다.
2H24 중 국내외 고객사향 대규모 인프라 수주가 유력하며, 25년 CCSS 최대 6,000억원까지 가능할 정도로 역대 최대 매출이 기대됩니다.
인프라 만으로도 현 주가(P/E)는 24E 9.6배, 25E 6.9배로 극심한 저평가 수준임을 주목합니다.
Reflow와 세정 장비의 신규 고객사/타입 수주 시점은 3Q24 중으로 예상되는 만큼,
6월 강한 비중확대가 유효한 타이밍으로 판단합니다.
적정주가 5.3만원, 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합니다."
▶️ 24년 전망
- 매출액 4,853억원(+52%, 이하 YoY), 영업이익 588억원(+146%) 전망
- 2분기부터 인프라 투자 지연 없이 진행
→ 2H24로 갈수록 가파른 계단식 회복세
» 신규 수주 확대
1) 인프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인프라 공간 여력 계산시, 2H25부터 캐파 확대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
→ 2H24, 다수의 신규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유력
- 2H24 인프라 기획 시작, 25년부터 빠르게 수주 및 매출 인식 시작
- 25년 인프라(CCSS) 매출액 4,720억원 전망(역대 최대치 경신)
2) Reflow
- 기존 국내 고객사의 HBM3E 캐파 확대 과정에서 23년 대비 많은 규모의 추가 수주 예정
- 24년 매출액 357억원 추정(23년 88억원)
- 해외 비메모리 OSAT향 신규 타입 Reflow 수주 및 해외 메모리 고객사향 첫 수주 기대
→ 3Q24 중 가시성 높은 상황
3) 세정 장비
- 기존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HBM용 Flux Cleaner 외 추가 2개 타입 세정 장비 공급 준비 중
- 2H24 중 수주 기대 → 25년 매출 인식
▶️ 25년 전망
- 매출액 6,274억원(+29%), 영업이익 901억원(+53%) 전망
- 직전 대비 추정치 상향
- 국내외 고객사향 가능성 높은 인프라 추가 수주는 현 추정치 미반영
→ 1,500억원 이상 규모로 추정, 업사이드 요인
- Reflow 및 신규 세정 장비 역시 추후 수주 확인과 함께 큰 폭의 추정치 업사이드 요인
📑 자료: https://zrr.kr/0Hdq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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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5월 항공수송실적 업데이트
5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3% 증가했습니다. 2019년과 비교하면 국제선 여객수는 95%를 기록했습니다. 표면적인 숫자만 보면 회복세가 정체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공급이 더 이상 늘어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올해 기재 도입 계획들은 하나둘 지연되는 상황이고, 인천공항의 인기 시간대 슬롯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5월 국제선 운항편당 평균 탑승객수는 2019년 대비 5% 개선되었습니다. 항공권 가격 역시 30% 이상 비싼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항공은 구조적인 공급부족 환경입니다. 해운이나 다른 산업과 다르게 운임지수가 따로 없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항공업종은 여객수와 화물 물동량 등 Q 데이터로 시황을 평가해왔는데, 이제는 이러한 방법이 수요 강세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도 항공편이 부족해 못가는 상황이라, 운임은 계속해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객수 증가율 둔화“가 해외여행 수요의 피크아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항공사들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성장할 전망입니다.
<5월 항공 수송실적 요약(MoM)>
▶ 국제선 여객 +3% (+35% YoY) / 국내선 여객 +3%
- 2019년 대비: 국제선 95% / 국내선 96%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 / 아시아나 +6%
- LCC: 제주항공 +2% / 진에어 +4% / 티웨이 +4% / 에어부산 +8%
- 외항사: +0.2%
- 2019년 대비: 대한항공 84% / 아시아나 80% / 제주항공 109% / 진에어 121% / 티웨이 124% / 에어부산 122% / 외항사 94%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5% / 동남아 -4% / 중국 +6% / 미국 +16% / 유럽 +8%
- 2019년 대비: 일본 113% / 동남아 102% / 중국 73% / 미국 115% / 유럽 72%
▶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 +4% (+16% YoY)
- 대한항공 +3% (+17%) / 아시아나 +10% (+14%)
5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3% 증가했습니다. 2019년과 비교하면 국제선 여객수는 95%를 기록했습니다. 표면적인 숫자만 보면 회복세가 정체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공급이 더 이상 늘어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올해 기재 도입 계획들은 하나둘 지연되는 상황이고, 인천공항의 인기 시간대 슬롯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5월 국제선 운항편당 평균 탑승객수는 2019년 대비 5% 개선되었습니다. 항공권 가격 역시 30% 이상 비싼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항공은 구조적인 공급부족 환경입니다. 해운이나 다른 산업과 다르게 운임지수가 따로 없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항공업종은 여객수와 화물 물동량 등 Q 데이터로 시황을 평가해왔는데, 이제는 이러한 방법이 수요 강세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도 항공편이 부족해 못가는 상황이라, 운임은 계속해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객수 증가율 둔화“가 해외여행 수요의 피크아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항공사들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성장할 전망입니다.
<5월 항공 수송실적 요약(MoM)>
▶ 국제선 여객 +3% (+35% YoY) / 국내선 여객 +3%
- 2019년 대비: 국제선 95% / 국내선 96%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 / 아시아나 +6%
- LCC: 제주항공 +2% / 진에어 +4% / 티웨이 +4% / 에어부산 +8%
- 외항사: +0.2%
- 2019년 대비: 대한항공 84% / 아시아나 80% / 제주항공 109% / 진에어 121% / 티웨이 124% / 에어부산 122% / 외항사 94%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5% / 동남아 -4% / 중국 +6% / 미국 +16% / 유럽 +8%
- 2019년 대비: 일본 113% / 동남아 102% / 중국 73% / 미국 115% / 유럽 72%
▶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 +4% (+16% YoY)
- 대한항공 +3% (+17%) / 아시아나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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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공시는 아직 안나왔는데, 선기사 후공시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43507?sid=101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이번 계약은 최근 출시한 CG-DimonoPTx 필러 공급 규모가 전체 계약금액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CG-DimonoPTx 필러의 경우 6월 160만 달러 규모로 첫 선적이 이루어질 예정
CG-DimonoPTx 필러의 경우 6월 160만 달러 규모로 첫 선적이 이루어질 예정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양극대 6월 10일 수출 집계
-일 수출 중량 517톤, 전년비 -26.3%
-수출단가 28,225달러/톤, 전년비 -40.3%
-NCM 일 수출 중량 366톤 -31.1%로 재차 하락세 시현, 수출 단가 27,279달러, -38.4%. 전달 대비로는 +3.2%
-NCA 일 수출 중량 151톤 -11.2%, 수출단가 30,524달러 -46.3%.전달 대비로는 -5.1%
양극재 수출 데이터는 배터리 판매의 최적 선행지표입니다.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이 추세적으로 살아나려면 일단 물량 성장을 보여야합니다
양극재의 2023년 일 평균 수출중량은 725톤이었습니다. 지난해 평균치를 일단 회복하고 거기서 기조적인 증가가 나와야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을 줄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일 수출 중량 517톤, 전년비 -26.3%
-수출단가 28,225달러/톤, 전년비 -40.3%
-NCM 일 수출 중량 366톤 -31.1%로 재차 하락세 시현, 수출 단가 27,279달러, -38.4%. 전달 대비로는 +3.2%
-NCA 일 수출 중량 151톤 -11.2%, 수출단가 30,524달러 -46.3%.전달 대비로는 -5.1%
양극재 수출 데이터는 배터리 판매의 최적 선행지표입니다. 한국 배터리 관련주들이 추세적으로 살아나려면 일단 물량 성장을 보여야합니다
양극재의 2023년 일 평균 수출중량은 725톤이었습니다. 지난해 평균치를 일단 회복하고 거기서 기조적인 증가가 나와야 성장주의 밸류에이션을 줄 수 있습니다
언젠가는 올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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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데이터센터용 전력은 재생에너지. 원전이 아냐
-미 최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업체인 AES CEO 인터뷰
-최근 월 스트리트 일부 애널들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 때문에 원전이 르네상스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에 일침
-AES는 아마존, MS, 구글 등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담당하고 있고, 현재 건설 중인 전력설비의 40%가 데이터센터향. 이 설비의 89%가 재생에너지이고 11%는 가스발전
-CEO는 기존 원전의 전력을 데이터센터를 위해 재계약하는 경우는 있으나, 데이터센터를 위해 신규로 원전을 건설하는 것은 해결해야할 난제가 많다고 함
"The question is, going forward, what’s the price of new nuclear,” Gluski said,
"They are cheaper, they are clean and quite frankly easier to site, so the future is going to be renewable energy.”
https://www.cnbc.com/2024/06/10/nuclear-is-overblown-as-energy-source-for-data-centers-aes-ceo-says.html
-미 최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업체인 AES CEO 인터뷰
-최근 월 스트리트 일부 애널들이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 때문에 원전이 르네상스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는 것에 일침
-AES는 아마존, MS, 구글 등의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담당하고 있고, 현재 건설 중인 전력설비의 40%가 데이터센터향. 이 설비의 89%가 재생에너지이고 11%는 가스발전
-CEO는 기존 원전의 전력을 데이터센터를 위해 재계약하는 경우는 있으나, 데이터센터를 위해 신규로 원전을 건설하는 것은 해결해야할 난제가 많다고 함
"The question is, going forward, what’s the price of new nuclear,” Gluski said,
"They are cheaper, they are clean and quite frankly easier to site, so the future is going to be renewable energy.”
https://www.cnbc.com/2024/06/10/nuclear-is-overblown-as-energy-source-for-data-centers-aes-ceo-says.html
CNBC
Nuclear power is 'overblown' as an energy source for data centers, power company CEO says
AES Corporation CEO Andrés Gluski said the 'euphoria' over nuclear power has been a 'little overb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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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143217.html
#대왕고래 #한국가스공사
» '98년에 발견된 동해 가스전 사업(6-1중부 남부)에서 4,800만 배럴 발견
» 당시 비용 1조 2,000억원이 들었고, 수입 대체 효과가 2조 7,000억원
» 18년간 수익 1조 5,000억원 발생
» 연간 833억원 수익
» 이번에 예상되는 양 140억~40억배럴
» 이 중 3/4 가스라고 치면 105억~30억배럴
» 단순 계산해도 최소 수익 93조원
» 지분 100% 가정 시 93년간 채굴해도 연간 1조원 수익
» 대왕고래 테마주 중 연간 기대 수익 1조원 이상 찍힐 가능성이 있는 회사가 있나??
» 한국가스공사 외에는 없다.
» 그렇다면 왜 한국가스공사를 안 사는가??
#대왕고래 #한국가스공사
» '98년에 발견된 동해 가스전 사업(6-1중부 남부)에서 4,800만 배럴 발견
» 당시 비용 1조 2,000억원이 들었고, 수입 대체 효과가 2조 7,000억원
» 18년간 수익 1조 5,000억원 발생
» 연간 833억원 수익
» 이번에 예상되는 양 140억~40억배럴
» 이 중 3/4 가스라고 치면 105억~30억배럴
» 단순 계산해도 최소 수익 93조원
» 지분 100% 가정 시 93년간 채굴해도 연간 1조원 수익
» 대왕고래 테마주 중 연간 기대 수익 1조원 이상 찍힐 가능성이 있는 회사가 있나??
» 한국가스공사 외에는 없다.
» 그렇다면 왜 한국가스공사를 안 사는가??
한겨레
포항 가스전 수익성? 증권가 “채굴 원가 경제성 불확실”
3일 정부가 발표한 동해 심해 가스전 시추사업 관련 한국가스공사의 수익성 전망에 대해 증권가는 “만약 사업이 시작되더라도 채굴 원가가 경제성이 있을지 불확실하며, 시추 이전까지는 결과를 예단할 수 없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이날 오후 메리츠증권은 ‘우리나라에서 가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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