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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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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다시 고개 드는 폴더블 아이폰 개발설... 애플, 삼성디...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406100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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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145020)/ BUY(유지) / TP 35만원(상향) /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이정우]

긴 터널의 끝!

6/10일 USITC는 예비 판정에서 휴젤이 무역법 337조를 침해(No violation)하지 않았다는 판결. 휴젤 ITC 승소로 가닥을 잡으며, 북미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남은 절차는 4개월 뒤 ITC 위원회의 최종 판정과 대통령 명령

휴젤 레티보는 북미에 허가받은 6번째 미용 톡신. Jeuveau 대비 Daxxify의 낮은 침투율은 900kDa 톡신의 오랜 기간 인정받은 효과성과 안정성, 인지도에 기인. 동사는 2H24E 중 파트너십 체결 예정으로 북미 사업 가치 4,350억원 산정. 2030E MS 8% 가정, 신공장/미국 개발 감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로 EBIT margin은 86%까지 점진적 증가

북미 사업 가치 SOTP로 반영하여 적정 주가 기존 27만원 대비 상향된 35만원(Implied PER 39.5배), 투자의견 BUY. 2024.05월 관세청 기준 중국향 톡신 수출 9.4백만달러로 YoY +88% 기록하며, 1Q24 부재했던 동사 중국 매출 기대감 존재. 동사 주가는 전년 저점 대비 +100% 상승했으나, 2016 – 2018년 톡신 업종의 평균 PER 대비 저평가 국면이며, 2024E EV/EBITDA는 13.9배에 불과

과거 대비 톡신 업종의 경쟁 강도 소폭 심화되었으나, Galderma/메디톡스 외 후속 업체 진출 제한적 판단하여, 톡신 시장은 여전히 과점 시장으로서 안정적인 MS 확보 가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3yP3yza >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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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제과 1Q
Forwarded from 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민정 강)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에스티아이
- 위만 볼 수 있는 자리(25E P/E 6.9배)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직전 대비 25년 인프라 매출액 추정치를 상향합니다.
2H24 중 국내외 고객사향 대규모 인프라 수주가 유력하며, 25년 CCSS 최대 6,000억원까지 가능할 정도로 역대 최대 매출이 기대됩니다.
인프라 만으로도 현 주가(P/E)는 24E 9.6배, 25E 6.9배로 극심한 저평가 수준임을 주목합니다.
Reflow와 세정 장비의 신규 고객사/타입 수주 시점은 3Q24 중으로 예상되는 만큼,
6월 강한 비중확대가 유효한 타이밍으로 판단합니다.
적정주가 5.3만원, 소부장 최선호주 유지합니다."

▶️ 24년 전망
- 매출액 4,853억원(+52%, 이하 YoY), 영업이익 588억원(+146%) 전망
- 2분기부터 인프라 투자 지연 없이 진행
→ 2H24로 갈수록 가파른 계단식 회복세

» 신규 수주 확대
1) 인프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인프라 공간 여력 계산시, 2H25부터 캐파 확대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
→ 2H24, 다수의 신규 인프라 프로젝트 수주 유력
- 2H24 인프라 기획 시작, 25년부터 빠르게 수주 및 매출 인식 시작
- 25년 인프라(CCSS) 매출액 4,720억원 전망(역대 최대치 경신)

2) Reflow
- 기존 국내 고객사의 HBM3E 캐파 확대 과정에서 23년 대비 많은 규모의 추가 수주 예정
- 24년 매출액 357억원 추정(23년 88억원)
- 해외 비메모리 OSAT향 신규 타입 Reflow 수주 및 해외 메모리 고객사향 첫 수주 기대
→ 3Q24 중 가시성 높은 상황


3) 세정 장비
- 기존 국내 메모리 고객사향 HBM용 Flux Cleaner 외 추가 2개 타입 세정 장비 공급 준비 중
- 2H24 중 수주 기대 → 25년 매출 인식

▶️ 25년 전망
- 매출액 6,274억원(+29%), 영업이익 901억원(+53%) 전망
- 직전 대비 추정치 상향
- 국내외 고객사향 가능성 높은 인프라 추가 수주는 현 추정치 미반영
→ 1,500억원 이상 규모로 추정, 업사이드 요인
- Reflow 및 신규 세정 장비 역시 추후 수주 확인과 함께 큰 폭의 추정치 업사이드 요인


📑 자료: https://zrr.kr/0Hdq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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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고운] 5월 항공수송실적 업데이트

5월 국제선 여객은 전월대비 3% 증가했습니다. 2019년과 비교하면 국제선 여객수는 95%를 기록했습니다. 표면적인 숫자만 보면 회복세가 정체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공급이 더 이상 늘어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올해 기재 도입 계획들은 하나둘 지연되는 상황이고, 인천공항의 인기 시간대 슬롯은 이미 포화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5월 국제선 운항편당 평균 탑승객수는 2019년 대비 5% 개선되었습니다. 항공권 가격 역시 30% 이상 비싼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항공은 구조적인 공급부족 환경입니다. 해운이나 다른 산업과 다르게 운임지수가 따로 없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항공업종은 여객수와 화물 물동량 등 Q 데이터로 시황을 평가해왔는데, 이제는 이러한 방법이 수요 강세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해외여행을 가고 싶어도 항공편이 부족해 못가는 상황이라, 운임은 계속해서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여객수 증가율 둔화“가 해외여행 수요의 피크아웃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항공사들의 올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성장할 전망입니다.


<5월 항공 수송실적 요약(MoM)>

국제선 여객 +3% (+35% YoY) / 국내선 여객 +3%
- 2019년 대비: 국제선 95% / 국내선 96%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4% / 아시아나 +6%
- LCC: 제주항공 +2% / 진에어 +4% / 티웨이 +4% / 에어부산 +8%
- 외항사: +0.2%
- 2019년 대비: 대한항공 84% / 아시아나 80% / 제주항공 109% / 진에어 121% / 티웨이 124% / 에어부산 122% / 외항사 94%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5% / 동남아 -4% / 중국 +6% / 미국 +16% / 유럽 +8%
- 2019년 대비: 일본 113% / 동남아 102% / 중국 73% / 미국 115% / 유럽 72%

인천공항 화물 물동량 +4% (+16% YoY)
- 대한항공 +3% (+17%) / 아시아나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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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 1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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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
#에이피알 1-10일 수출잠정치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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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10일 수출데이터가 낮은 기업도 실망할 필요가 없는게 영업일이 5일이었고 징검다리 연휴도 쉬었다면 4일 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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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공시는 아직 안나왔는데, 선기사 후공시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43507?sid=101
정용지 케어젠 대표는 “이번 계약은 최근 출시한 CG-DimonoPTx 필러 공급 규모가 전체 계약금액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CG-DimonoPTx 필러의 경우 6월 160만 달러 규모로 첫 선적이 이루어질 예정
블루엠텍 연도별 매출액, 1분기 매출 YoY 55% 증가. 공모가 대비 -30%
삭센다/인슐린/필러/톡신/미용기기/병원용화장품 유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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