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6.26 14:50:25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6,50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4-07-05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1) 반도체·태양광·디스플레이 사업경쟁력 No.1 및 지속성장동력 소개 2) 기업 지배구조 개편(인적·물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세계화 전략 설명
*IR 내용
1) 회사 현황 요약 2) R&D 경쟁력 소개 3) 경영실적 리뷰 4) 기술경쟁력 및 장비 Portfolio 소개 5)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69002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930
기업명: 주성엔지니어링(시가총액: 1조 6,501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
개최일자 : 2024-07-05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1) 반도체·태양광·디스플레이 사업경쟁력 No.1 및 지속성장동력 소개 2) 기업 지배구조 개편(인적·물적분할)을 통한 기업가치 세계화 전략 설명
*IR 내용
1) 회사 현황 요약 2) R&D 경쟁력 소개 3) 경영실적 리뷰 4) 기술경쟁력 및 장비 Portfolio 소개 5) 질의응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6269002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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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2024년 OLED 매출은 태블릿 세 자릿수 성장으로 12% 증가 전망(by DSCC)
OLED 태블릿은 Apple과 13인치, 11.1인치 iPad Pro 모델의 성장으로 인해 전년 대비 판매량이 202%, 매출이 6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LED 모니터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80% 증가하고 매출은 전년 대비 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splaysupplychain.com/press-release/oled-revenues-expected-to-increase-12-in-2024-led-by-triple-digit-growth-in-tablets
⚾️Orlando's Comment⚾️
OLED스마트폰에서 OLED태블릿, 노트북, 모니터로의 확장 국면
그걸 가능하게 하는 애플의 힘
#LG디스플레이 #아바텍 #피엔에이치테크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OLED 태블릿은 Apple과 13인치, 11.1인치 iPad Pro 모델의 성장으로 인해 전년 대비 판매량이 202%, 매출이 6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OLED 모니터는 전년 대비 판매량이 80% 증가하고 매출은 전년 대비 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www.displaysupplychain.com/press-release/oled-revenues-expected-to-increase-12-in-2024-led-by-triple-digit-growth-in-tablets
⚾️Orlando's Comment⚾️
OLED스마트폰에서 OLED태블릿, 노트북, 모니터로의 확장 국면
그걸 가능하게 하는 애플의 힘
#LG디스플레이 #아바텍 #피엔에이치테크
작성: 올란도 리서치💫
https://news.1rj.ru/str/Lightning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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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우뚝 빛날
- 본 채널의 내용에는 오류나 누락된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채널의 모든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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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한투증권 최고운] 현대글로비스의 주가부양 의지 확인
현대글로비스는 지난주 금요일 Investor Day에서 실적과 배당 가이던스를 공격적으로 제시했습니다. 2030년까지 영업이익 연평균 증가율을 최소 9%로 제시했고, 더 가깝게는 2027년 배당이 지금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비스의 자신감은 그만큼 주가부양 의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변화가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물론 이러한 이익 성장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들은 아직 나오기 전이고, 사실 배당수익률로 보면 2배로 증가해도 여전히 계열사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현대글로비스의 사업 특성과 지배구조 상 위치를 감안하면 지금은 의지만으로도 의미가 큽니다.
1) 사실 글로비스는 실적이 아쉬운 종목이 아닙니다. 그동안 디스카운트를 받았던 건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안 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리미트를 해제한 만큼 지금 가이던스도 최소 수준일 뿐, 주주들이 배당수익률에 대해 계열사 대비 아쉬워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는 얼마든지 남아있다고 판단됩니다.
2) 또한 현대글로비스는 매출의 60~70%가 그룹 계열물량에서 나옵니다. 현실적으로 이익이 너무 잘 나와도 표정관리를 해야하는 2PL 기반의 물류업체입니다. 그런 글로비스가 공격적인 목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디테일한 세부방안들을 일일히 따질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익 가이던스도 일반적인 물류회사 관점에서 보면 공격적일지 모르지만, 현대차 그룹의 성장성과 자동차 물류 전반적인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3) 결국 글로비스의 의지는 그룹 차원의 큰 그림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Investor Day가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당장 8월 현대차 역시 비슷한 행사를 앞두고 있고, 글로비스 자체적으로 보면 연말까지 PCC 계열물량 재계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meRF
현대글로비스는 지난주 금요일 Investor Day에서 실적과 배당 가이던스를 공격적으로 제시했습니다. 2030년까지 영업이익 연평균 증가율을 최소 9%로 제시했고, 더 가깝게는 2027년 배당이 지금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글로비스의 자신감은 그만큼 주가부양 의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변화가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물론 이러한 이익 성장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들은 아직 나오기 전이고, 사실 배당수익률로 보면 2배로 증가해도 여전히 계열사보다 낮습니다. 그러나 현대글로비스의 사업 특성과 지배구조 상 위치를 감안하면 지금은 의지만으로도 의미가 큽니다.
1) 사실 글로비스는 실적이 아쉬운 종목이 아닙니다. 그동안 디스카운트를 받았던 건 돈을 못 벌어서가 아니라 안 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렇게 보이지 않는 리미트를 해제한 만큼 지금 가이던스도 최소 수준일 뿐, 주주들이 배당수익률에 대해 계열사 대비 아쉬워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는 얼마든지 남아있다고 판단됩니다.
2) 또한 현대글로비스는 매출의 60~70%가 그룹 계열물량에서 나옵니다. 현실적으로 이익이 너무 잘 나와도 표정관리를 해야하는 2PL 기반의 물류업체입니다. 그런 글로비스가 공격적인 목표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디테일한 세부방안들을 일일히 따질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이익 가이던스도 일반적인 물류회사 관점에서 보면 공격적일지 모르지만, 현대차 그룹의 성장성과 자동차 물류 전반적인 공급부족을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3) 결국 글로비스의 의지는 그룹 차원의 큰 그림으로 해석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Investor Day가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에 대한 관심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당장 8월 현대차 역시 비슷한 행사를 앞두고 있고, 글로비스 자체적으로 보면 연말까지 PCC 계열물량 재계약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보고서 링크: https://zrr.kr/me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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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D8W1QVa
SK온은 현대차와의 조지아주에 연 35GWh 규모의 배터리 합작공장도 건설 중이다. SK온은 포드와도 미국 켄터키·테네시주에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를 연 127GWh 규모로 짓고 있다. 2025년부터 순차 가동 예정돼 있는데, 가동이 본격화할 경우 또 한 번의 도약이 예상된다.
SK온은 현대차와의 조지아주에 연 35GWh 규모의 배터리 합작공장도 건설 중이다. SK온은 포드와도 미국 켄터키·테네시주에 배터리 합작법인 ‘블루오벌SK’를 연 127GWh 규모로 짓고 있다. 2025년부터 순차 가동 예정돼 있는데, 가동이 본격화할 경우 또 한 번의 도약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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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즘 곧 끝난다?” 꿈틀대는 美 전기차 시장…‘K-배터리’ 반등 신호탄 될까 [비즈360]
미국 전기차 시장이 꿈틀대면서 글로벌 시장의 ‘캐즘’(대중화 전 수요 정체기) 시기를 지나고 있는 ‘K-배터리’가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이뤄낼 지 주목된다. 30일 S&P 글로벌 모빌리티 신차 등록 데이터에 따르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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