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계절성 해소 시작
[2Q24 잠정 실적 - 견조한 B2B향 매출 기반 계절성 해소 시작]
- 2Q24P 매출 21조 7,009억원 (+2.9% QoQ, +8.5% YoY), 영업이익 1조 1,196억원(-10.3% QoQ, +61.2% YoY) 기록
- [H&A(가전) 721.3억원], [HE(TV) 1,051억원], [VS 695억원], [BS 80억원], [기타 2,921억원]로 추정
- 몇 년간 반복된 1분기→4분기 계절적인 실적 감소의 영향으로 LG전자는 연말에 매수해서 1분기에 매도하는 계절적 트레이딩 주식으로 분류
- 해당 측면에서 금일 발표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능가한 영업이익은 우호적인 환율 등을 감안하더라도 B2B 위주의 LG전자의 펀더멘탈적인 개선을 입증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 향후 B2B향 매출 비중 확대와 함께 LG전자의 계절성 감소 및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 동사 주가는 특정 사업부의 실적 부진 및 감익이 예상되었던 2015년 7~8월, 2016년 하반기, 2020년 상반기를 제외하고 역사적으로 PBR 0.8배를 지지
- 최근 주가 상승에도 12MF PBR 0.88배에 거래 중인 현 주가는 하방보다는 상방이 열려 있다고 판단
[사업부별 실적]
- H&A: 더딘 수요 회복 환경 속에서도 볼륨존 공략 강화와 B2B 시스템에어컨 판매 호조로 견고한 성장 지속
시장 기대감 높은 냉난방 공조 매출도 전년, 전분기 대비 성장 달성
수익성은 성수기 진입에 따른 마케팅비용 추가 집행과 볼륨존 판매 확대로 1분기 대비 악화되었으나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HE: 스포츠 이벤트 효과로 전년 대비 매출이 성장했으나 제한적인 수요 개선 효과로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수익성 또한 매출 성장에도 LCD 패널 가격 상승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부진
다만 WebOS 플랫폼 매출은 QoQ로 증가하며 기존 목표인 매출 1조원 달성을 향해 순항
- VS: 높은 수주잔고 및 견조한 인포테인먼트향 매출을 기반으로 흑자 기조 유지 및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 BS: LCD 패널 가격 상승에 대한 원가 부담으로 BEP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전분기에 이어서 신사업(로봇, 전기차 충전기) 관련 비용 증가 지속
https://zrr.kr/6o3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계절성 해소 시작
[2Q24 잠정 실적 - 견조한 B2B향 매출 기반 계절성 해소 시작]
- 2Q24P 매출 21조 7,009억원 (+2.9% QoQ, +8.5% YoY), 영업이익 1조 1,196억원(-10.3% QoQ, +61.2% YoY) 기록
- [H&A(가전) 721.3억원], [HE(TV) 1,051억원], [VS 695억원], [BS 80억원], [기타 2,921억원]로 추정
- 몇 년간 반복된 1분기→4분기 계절적인 실적 감소의 영향으로 LG전자는 연말에 매수해서 1분기에 매도하는 계절적 트레이딩 주식으로 분류
- 해당 측면에서 금일 발표된 시장 기대치를 크게 능가한 영업이익은 우호적인 환율 등을 감안하더라도 B2B 위주의 LG전자의 펀더멘탈적인 개선을 입증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
- 향후 B2B향 매출 비중 확대와 함께 LG전자의 계절성 감소 및 실적 눈높이가 지속적으로 상향 조정되는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
- 동사 주가는 특정 사업부의 실적 부진 및 감익이 예상되었던 2015년 7~8월, 2016년 하반기, 2020년 상반기를 제외하고 역사적으로 PBR 0.8배를 지지
- 최근 주가 상승에도 12MF PBR 0.88배에 거래 중인 현 주가는 하방보다는 상방이 열려 있다고 판단
[사업부별 실적]
- H&A: 더딘 수요 회복 환경 속에서도 볼륨존 공략 강화와 B2B 시스템에어컨 판매 호조로 견고한 성장 지속
시장 기대감 높은 냉난방 공조 매출도 전년, 전분기 대비 성장 달성
수익성은 성수기 진입에 따른 마케팅비용 추가 집행과 볼륨존 판매 확대로 1분기 대비 악화되었으나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
- HE: 스포츠 이벤트 효과로 전년 대비 매출이 성장했으나 제한적인 수요 개선 효과로 가이던스를 하회하는 실적 기록
수익성 또한 매출 성장에도 LCD 패널 가격 상승 및 마케팅 비용 증가로 부진
다만 WebOS 플랫폼 매출은 QoQ로 증가하며 기존 목표인 매출 1조원 달성을 향해 순항
- VS: 높은 수주잔고 및 견조한 인포테인먼트향 매출을 기반으로 흑자 기조 유지 및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 BS: LCD 패널 가격 상승에 대한 원가 부담으로 BEP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며 전분기에 이어서 신사업(로봇, 전기차 충전기) 관련 비용 증가 지속
https://zrr.kr/6o3d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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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 넥슨게임즈
FIRST DESCENDANT 스팀 일매출 추정
https://gamalytic.com/game/2074920?utm_source=SteamDB
날짜 — 누적매출 (일 매출)
7월 2일 — 4.2K (+$4.2K)
7월 3일 — 3.7M (+$3.6M ~ 50억원)
7월 4일 — 8.5M (+$4.8M ~ 66억원)
7월 5일 — 19.2M (+$10.7M ~ 148억원)
(※스팀 매출 외에 콘솔 매출은 별도로 추가됨)
FIRST DESCENDANT 스팀 일매출 추정
https://gamalytic.com/game/2074920?utm_source=SteamDB
날짜 — 누적매출 (일 매출)
7월 2일 — 4.2K (+$4.2K)
7월 3일 — 3.7M (+$3.6M ~ 50억원)
7월 4일 — 8.5M (+$4.8M ~ 66억원)
7월 5일 — 19.2M (+$10.7M ~ 148억원)
(※스팀 매출 외에 콘솔 매출은 별도로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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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유리기판 깨뜨린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은 유리기판 만드는 기업 아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76848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7076848i
한국경제
유리기판 깨뜨린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은 유리기판 만드는 기업 아니다"
유리기판 깨뜨린 주성엔지니어링 "주성은 유리기판 만드는 기업 아니다", 지난 5일 주주간담회 중 유리기판 깨져 주가 5% 하락 "주성은 글라스나 웨이퍼 만드는 회사 아니다 기판에 전기적 특성 부여해 박막 만드는 장비회사 해당 글라스는 임시로 사용하는 테스트용일 뿐 해당 기판과 당사와의 관계성 없다"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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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닝시즌에는 가치투자클럽
최고의 고급정보는 전자공시에 있다!
공시로 투자하는 가치투자클럽에 지인을 초대하실 때는 이 링크를 보내주세요. 지인분이 텔레그램 설치가 되어 있으셔야 합니다.
https://news.1rj.ru/str/core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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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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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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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oi [ARUM]
파국으로_치닫고_있는_코스닥_by_리서치알음.pdf
1.2 MB
안녕하세요. 리서치알음 최성환 연구원입니다.
금일 보고서는 무거운 내용 입니다.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코스닥>
"2년 전 했던 경고, 결국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코스닥"
-비즈니스 이슈
당 리서치센터에서는 2년 전 국내 주가지수 산정 방식에 문제가 있고, ‘따상’ IPO가 지수 고평가를 조장하고 있으며, 외국기업의 기술특례 상장 허용으로 개인투자자들이 호구가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2년이 지난 지금 코스닥 시가총액과 주가지수 간 괴리는 더 벌어졌으며, ‘따상’이 이제는 ‘따따블’로 더 심각해졌고, 당시 특례상장 한 해외기업 주가(소마젠, 네오이뮨텍)는 1/10토막이 나 있다.
-투기장으로 전락한 코스닥, PER 107.25배로 신흥국 지수 대비 확연한 고평가, 밸류업 이전에 증시 개혁 선행되야
① 올바른 주가지수 산정 기준 확립 필요
② 국내 주가지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대표 제도들 : 1)대기업 물적분할 상장, 2)IPO 공모가 ‘따따블’, 3)재간접 공모펀드 등
③ 고평가된 국내 증시에 개혁이 필요한 시기
- 미국시장은 계속 오르는데, 우리 시장은 못가는 근본적인 이유 : 인구 감소 때문
① 우리나라 인구(외국인 불포함)는 2020년부터 감소 중 : 5,183만명(2020) → 5,164(2021) → 5,144(2022) → 5,133(2023) → 5,127(1H24)
② 미국 인구는 계속 증가 중 : 32,948만명(2020) → 33,145(2021) → 33,189(2022) → 33,423(2023) → 34,184(1H24)
③ 미국의 근로자라면 2009년부터 401K라는 퇴직연금에 의무 가입, 월급의 10%가 납입되며, 연금의 30~40%가 美 증시에 투자
④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 국민연금 의무화, 연금 운용 가운데 국내 증시 투자 비중은 15~20% 수준에서 결정
⑤ 인구 감소와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연금 신규 자금 유입 정체, 여기에 국내 투자비중 축소 계획까지 밝혀 증시 안전판 위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금일 보고서는 무거운 내용 입니다.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코스닥>
"2년 전 했던 경고, 결국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코스닥"
-비즈니스 이슈
당 리서치센터에서는 2년 전 국내 주가지수 산정 방식에 문제가 있고, ‘따상’ IPO가 지수 고평가를 조장하고 있으며, 외국기업의 기술특례 상장 허용으로 개인투자자들이 호구가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2년이 지난 지금 코스닥 시가총액과 주가지수 간 괴리는 더 벌어졌으며, ‘따상’이 이제는 ‘따따블’로 더 심각해졌고, 당시 특례상장 한 해외기업 주가(소마젠, 네오이뮨텍)는 1/10토막이 나 있다.
-투기장으로 전락한 코스닥, PER 107.25배로 신흥국 지수 대비 확연한 고평가, 밸류업 이전에 증시 개혁 선행되야
① 올바른 주가지수 산정 기준 확립 필요
② 국내 주가지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대표 제도들 : 1)대기업 물적분할 상장, 2)IPO 공모가 ‘따따블’, 3)재간접 공모펀드 등
③ 고평가된 국내 증시에 개혁이 필요한 시기
- 미국시장은 계속 오르는데, 우리 시장은 못가는 근본적인 이유 : 인구 감소 때문
① 우리나라 인구(외국인 불포함)는 2020년부터 감소 중 : 5,183만명(2020) → 5,164(2021) → 5,144(2022) → 5,133(2023) → 5,127(1H24)
② 미국 인구는 계속 증가 중 : 32,948만명(2020) → 33,145(2021) → 33,189(2022) → 33,423(2023) → 34,184(1H24)
③ 미국의 근로자라면 2009년부터 401K라는 퇴직연금에 의무 가입, 월급의 10%가 납입되며, 연금의 30~40%가 美 증시에 투자
④ 우리나라는 2006년부터 국민연금 의무화, 연금 운용 가운데 국내 증시 투자 비중은 15~20% 수준에서 결정
⑤ 인구 감소와 초고령 사회 진입으로 연금 신규 자금 유입 정체, 여기에 국내 투자비중 축소 계획까지 밝혀 증시 안전판 위협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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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차용호
[김광수 전기전자] LG전자(066570): 가전은 엘지
투자의견: Buy(유지) / TP: 145,000원(유지)
- 2Q24E 잠정 실적 기준 연결 매출액 21.7조원(+8.5%YoY, +2.9%QoQ), 영업이익 1.2조원(+61.2%YoY, -10.4%QoQ)을 기록. 수요 둔화 국면에도 불구하고 전 사업 부문에 걸쳐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는 점이 고무적.
- 2Q24E H&A 실적은 매출액 8.9조원(+12%YoY, +4%QoQ), 영업이익 8,417억원(OPM: 9.4%)으로 추정. 서프라이즈의(기존 가이던스: +미드싱글YoY) 배경은 HVAC(공조, 냉난방) 중심의 B2B 시스템 에어컨 매출 확대와 함께 볼륨존(중저가) 공략으로 외형성장이 확대되었기 때문.
HE는 매출액 3.6조원(+14%YoY, +3%QoQ), 영업이익 1,232억원(OPM: 3.4%)을 추정. LCD 패널 가격 상승이 부담 요인이나 OLED TV 판매 증가('23년 3M→'24E 3.8M)가 수익성 방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VS는 매출액 2.7조원(+2%YoY, +3%QoQ), 영업이익 683억원(OPM: 2.5%)으로 추정. 2024E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둔화 및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 등의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이 다소 주춤해질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 0.8x, P/E 7.0x로 과거 밴드 평균을 하회.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가전 사업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강화. 전사적으로는 B2B 사업 영역 확대로 매출&수익성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
URL: https://han.gl/sHz5o
투자의견: Buy(유지) / TP: 145,000원(유지)
- 2Q24E 잠정 실적 기준 연결 매출액 21.7조원(+8.5%YoY, +2.9%QoQ), 영업이익 1.2조원(+61.2%YoY, -10.4%QoQ)을 기록. 수요 둔화 국면에도 불구하고 전 사업 부문에 걸쳐 매출 성장세가 지속되는 점이 고무적.
- 2Q24E H&A 실적은 매출액 8.9조원(+12%YoY, +4%QoQ), 영업이익 8,417억원(OPM: 9.4%)으로 추정. 서프라이즈의(기존 가이던스: +미드싱글YoY) 배경은 HVAC(공조, 냉난방) 중심의 B2B 시스템 에어컨 매출 확대와 함께 볼륨존(중저가) 공략으로 외형성장이 확대되었기 때문.
HE는 매출액 3.6조원(+14%YoY, +3%QoQ), 영업이익 1,232억원(OPM: 3.4%)을 추정. LCD 패널 가격 상승이 부담 요인이나 OLED TV 판매 증가('23년 3M→'24E 3.8M)가 수익성 방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VS는 매출액 2.7조원(+2%YoY, +3%QoQ), 영업이익 683억원(OPM: 2.5%)으로 추정. 2024E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 둔화 및 소비자의 구매력 약화 등의 영향으로 매출 성장률이 다소 주춤해질 것으로 전망.
- 현 주가는 12M Fwd 실적 기준 P/B 0.8x, P/E 7.0x로 과거 밴드 평균을 하회. 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가전 사업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강화. 전사적으로는 B2B 사업 영역 확대로 매출&수익성 기여도가 점진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여전히 저평가 국면.
URL: https://han.gl/sHz5o
👍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