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24년 2분기 실적 프리뷰입니다.
우선 삼성전자는 잠정실적으로 갈음 합니다. 숫자도 동일한데 DS내 영업이익 숫자는 유동적일 것 같습니다. 언론에 유포된 내용처럼 충당금 환입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실적 발표 시점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제 숫자가 좀 낮앗엇는데 이번에 컨센 수준으로 상향했습니다. 5.1조 정도입니다. 물론 충당금 환입 규모, 솔리다임 이익 규모에 따라서 유동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업사이드 여유가 조금 있어 보입니다.
아직은 섣부를 수도 있는데 DRAM 가격은 경쟁사 대비 낮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미 높은 구간에 있었고, 제품믹스 변화도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 비중은 DRAM에서 20%가 넘지 않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NAND 가격은 아마도 3사가 비슷한 숫자일 것 같은 분위기이고 그래서 이전에 전망했던 것 보다는 큰 규모의 충당금 환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LG전자는 잠정실적 발표에서 나름 깜짝 실적을 발표 했습니다. 1조원을 넘길 것으로 보진 않았습니다. 가전 매출액이 이전 전망치를 상회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가전, TV 이익률도 예상 보다는 상단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삼성전기는 시장 컨센서스와 대동 소이할 것 같습니다. 2000억원은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전망이 2100억원이었는데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3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아직 없지만 IT 전반적인 수요는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부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PC, Mobile에서 보이는 재고조정 분위기, 연간 가이던스 하향하는 모습들이 걱정해야 할 변수로 보입니다.
LG이노텍은 LG전자 잠정실적에 맞춰서 이전 전망 대비 상향 조정한 1242억원으로 추정합니다. 좀 더 높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이고, 매출액도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LG디스플레이 2분기 영업이익도 상향조정했습니다. 영업적자이지만 이전 4,000억원 수준에서 2400억원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IT OLED 물량이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LCD TV 가격도 아직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이녹스첨단소재는 매출액은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상향 조정했습니다. 역시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비용 구조 개선 등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은 270억원으로 추정합니다.
KH바텍은 이전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마진 압박은 받는 것으로 들려서 영업이익률은 하향 조정했습니다. 언론에 언급되는 점유율 관련 해서는 늘 있었던 변수이지만 올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긍정적 변화는 좀 더 얇고 가벼운 모델로 전환하는 중인데 이는 단가 측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제품에서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전장 관련 움직임도 활발해 보입니다.
인터플렉스는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이전 전망 대비 상향 조정했습니다. S24 물량이 롱테일을 보이고 있고, 폴드 신제품 준비 영향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비용 구조에 변수가 남아 있지만 지난 해 보다는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모텍은 매출 부진,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1분기 매출이 좋았던 점이 MLCC에 집중했던 칩 사업부에서 다시 모바일향 물량을 늘이기 시작한 점과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안테나 영향이었는데 2분기가 되면서 그 물량이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은 가동률 하락, MLCC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매출이 안된다는 점이 부진의 원인입니다. 아직 하반기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인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세코닉스는 1분기 대비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분기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고, 영업이익은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1분기 대비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실적을 종합하면 2 종목을 제외하고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
3분기는 1종목을 제외하면 대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선폭에서는종목별로 차별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섹터별로는 여전히 메모리가 가장 좋고, 디스플레이도 부진을 뚫고 하반기에는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모바일은 신제품 효과가 메인 이슈일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우선 삼성전자는 잠정실적으로 갈음 합니다. 숫자도 동일한데 DS내 영업이익 숫자는 유동적일 것 같습니다. 언론에 유포된 내용처럼 충당금 환입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실적 발표 시점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는 제 숫자가 좀 낮앗엇는데 이번에 컨센 수준으로 상향했습니다. 5.1조 정도입니다. 물론 충당금 환입 규모, 솔리다임 이익 규모에 따라서 유동적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업사이드 여유가 조금 있어 보입니다.
아직은 섣부를 수도 있는데 DRAM 가격은 경쟁사 대비 낮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이미 높은 구간에 있었고, 제품믹스 변화도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HBM 비중은 DRAM에서 20%가 넘지 않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NAND 가격은 아마도 3사가 비슷한 숫자일 것 같은 분위기이고 그래서 이전에 전망했던 것 보다는 큰 규모의 충당금 환입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LG전자는 잠정실적 발표에서 나름 깜짝 실적을 발표 했습니다. 1조원을 넘길 것으로 보진 않았습니다. 가전 매출액이 이전 전망치를 상회한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가전, TV 이익률도 예상 보다는 상단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합니다.
삼성전기는 시장 컨센서스와 대동 소이할 것 같습니다. 2000억원은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이전 전망이 2100억원이었는데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습니다. 3분기 실적 가이던스는 아직 없지만 IT 전반적인 수요는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부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PC, Mobile에서 보이는 재고조정 분위기, 연간 가이던스 하향하는 모습들이 걱정해야 할 변수로 보입니다.
LG이노텍은 LG전자 잠정실적에 맞춰서 이전 전망 대비 상향 조정한 1242억원으로 추정합니다. 좀 더 높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을 크게 받은 것으로 보이고, 매출액도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LG디스플레이 2분기 영업이익도 상향조정했습니다. 영업적자이지만 이전 4,000억원 수준에서 2400억원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IT OLED 물량이 좋은 것으로 보입니다. LCD TV 가격도 아직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간입니다. .
이녹스첨단소재는 매출액은 유지했고, 영업이익은 상향 조정했습니다. 역시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비용 구조 개선 등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은 270억원으로 추정합니다.
KH바텍은 이전 전망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마진 압박은 받는 것으로 들려서 영업이익률은 하향 조정했습니다. 언론에 언급되는 점유율 관련 해서는 늘 있었던 변수이지만 올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긍정적 변화는 좀 더 얇고 가벼운 모델로 전환하는 중인데 이는 단가 측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 제품에서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전장 관련 움직임도 활발해 보입니다.
인터플렉스는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이전 전망 대비 상향 조정했습니다. S24 물량이 롱테일을 보이고 있고, 폴드 신제품 준비 영향인 것으로 보입니다. 여전히 비용 구조에 변수가 남아 있지만 지난 해 보다는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모텍은 매출 부진,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할 것으로 보입니다. 1분기 매출이 좋았던 점이 MLCC에 집중했던 칩 사업부에서 다시 모바일향 물량을 늘이기 시작한 점과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안테나 영향이었는데 2분기가 되면서 그 물량이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은 가동률 하락, MLCC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의 매출이 안된다는 점이 부진의 원인입니다. 아직 하반기에 대해서 큰 기대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인내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세코닉스는 1분기 대비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분기와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보이고, 영업이익은 원/달러 환율 영향으로 1분기 대비 부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실적을 종합하면 2 종목을 제외하고 1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
3분기는 1종목을 제외하면 대부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선폭에서는종목별로 차별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섹터별로는 여전히 메모리가 가장 좋고, 디스플레이도 부진을 뚫고 하반기에는 큰 폭의 개선이 기대됩니다. 모바일은 신제품 효과가 메인 이슈일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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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YK CH)
[현대차증권 인터넷/게임/엔터/통신 김현용]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205,000원 (유지/상향)
<3분기까지 계단식 이익 증가>
■2분기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8,725억원(YoY +15.7%), 영업이익 560억원(YoY +6.3%)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가파른 매출 성장은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SI 매출 이연분이 정상적으로 2분기에 반영되었고, 차량SW도 내비게이션 믹스 개선 및 탑재율 증가와 더불어 ADAS SW 플랫폼 매출이 본격화되며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하는 점에 기인. 매출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작년 2분기에 YTD 소급 적용하여 반영된 IT 단가 협상이 올해는 3분기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601억원(YoY +33.0%), 영업이익률은 7.0%(YoY +0.9%p)로
계단식 이익 성장을 기대
■차량 SW 구조적인 고성장: 내비게이션 탄탄하고, 미들웨어는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
- 차량SW 부문은 전년도 역기저 및 레벨3 도입 지연으로 성장 우려가 있었으나, 상반기에만 약 20% 매출이 성장하며 이런 우려를 불식시킴. 우선, 내비게이션은 믹스 개선에 따른 평균판가 상승 및 탑재율의 점진적인 증가 영향으로 두 자리수 성장을 2분기에도 이어간 것으로 파악. 완성차 판매량 성장률의 부침에도 안정적인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하는 점 긍정적. 한편, 미들웨어(용역 60~70%, 모빌진 30~40% 비중)의 경우 모빌진 클래식이 안정성과 보안이 강화된 2.0 버전으로 연초 업그레이드되어 본격 적용 중인데, 단가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개선세가 1분기부터 포착. 여기에 더해 ADAS SW 플랫폼 매출도 2분기부터 신규로 발생 중이며, 2분기에는 관련
하여 50~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
■성장 재개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205,000원으로 상향
- 동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차량SW의 고성장 유지 및 수익성 개선, 연초 부진했던 SI의 정상 성장궤도 진입을 반영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였기 때문
*URL: https://buly.kr/E774WB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현대오토에버(307950)
BUY/TP 205,000원 (유지/상향)
<3분기까지 계단식 이익 증가>
■2분기 영업이익 56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충족 예상
- 동사 2분기 매출액은 8,725억원(YoY +15.7%), 영업이익 560억원(YoY +6.3%)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가파른 매출 성장은 일시적으로 부진했던 SI 매출 이연분이 정상적으로 2분기에 반영되었고, 차량SW도 내비게이션 믹스 개선 및 탑재율 증가와 더불어 ADAS SW 플랫폼 매출이 본격화되며 전년동기대비 20% 성장하는 점에 기인. 매출 급증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영업이익률은 6.4%로 전년동기대비 0.6%p 감소가 예상되는데, 이는 작년 2분기에 YTD 소급 적용하여 반영된 IT 단가 협상이 올해는 3분기로 예정되어 있기 때문. 3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601억원(YoY +33.0%), 영업이익률은 7.0%(YoY +0.9%p)로
계단식 이익 성장을 기대
■차량 SW 구조적인 고성장: 내비게이션 탄탄하고, 미들웨어는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
- 차량SW 부문은 전년도 역기저 및 레벨3 도입 지연으로 성장 우려가 있었으나, 상반기에만 약 20% 매출이 성장하며 이런 우려를 불식시킴. 우선, 내비게이션은 믹스 개선에 따른 평균판가 상승 및 탑재율의 점진적인 증가 영향으로 두 자리수 성장을 2분기에도 이어간 것으로 파악. 완성차 판매량 성장률의 부침에도 안정적인 두 자리수 성장을 지속하는 점 긍정적. 한편, 미들웨어(용역 60~70%, 모빌진 30~40% 비중)의 경우 모빌진 클래식이 안정성과 보안이 강화된 2.0 버전으로 연초 업그레이드되어 본격 적용 중인데, 단가 및 수익성에서 뚜렷한 개선세가 1분기부터 포착. 여기에 더해 ADAS SW 플랫폼 매출도 2분기부터 신규로 발생 중이며, 2분기에는 관련
하여 50~6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
■성장 재개를 반영한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 205,000원으로 상향
- 동사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05,000원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를 상향한 이유는 차량SW의 고성장 유지 및 수익성 개선, 연초 부진했던 SI의 정상 성장궤도 진입을 반영함에 따라 실적 전망치를 상향하였기 때문
*URL: https://buly.kr/E774WB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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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두산 지배구조 개편 코멘트_240712.pdf
774.7 KB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비상장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두산 지배구조 개편의 정점은 로보틱스와 (주)두산
1. 두산 로보틱스 자회사로 두산 밥캣 100% 편입
- 두산그룹은 전일 에너빌리티의 자회사 밥캣을 로보틱스 자회사로 이전하는 방안을 발표
- 결과적으로 로보틱스의 신주를 받는 주주는 1)에너빌리티, 2) 밥캣 주주이며 이 모든 거래를 반대할 경우 주식매수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주는 1)에너빌리티, 2) 밥캣, 3) 두산 로보틱스
- 이 계약이 무효가 될 수 있는 주식매수 청구권 규모는 밥캣 1.5조원, 로보틱스 5,000억원
2. 두산 로보틱스와 ㈜두산의 수혜
- 이번 지배구조 결정이 다소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으나 북미 시장에서의 강력한 presence 는 물론 연간 10 조원의 매출을 창출하는 밥캣이 자회사로 편입되는 두산 로보틱스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올라서게 될 전망
- 주 두산(000150)의 경우 로보틱스 신주 발행에 따라 지분율 하락 (기존 68% → 42%)이 예상되나 주 두산 개별 현금 흐름은 개선될 전망
- 주 두산이 보유한 자사주18%는 밸류업 정책에 맞춰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고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지주회사] 두산 지배구조 개편의 정점은 로보틱스와 (주)두산
1. 두산 로보틱스 자회사로 두산 밥캣 100% 편입
- 두산그룹은 전일 에너빌리티의 자회사 밥캣을 로보틱스 자회사로 이전하는 방안을 발표
- 결과적으로 로보틱스의 신주를 받는 주주는 1)에너빌리티, 2) 밥캣 주주이며 이 모든 거래를 반대할 경우 주식매수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주는 1)에너빌리티, 2) 밥캣, 3) 두산 로보틱스
- 이 계약이 무효가 될 수 있는 주식매수 청구권 규모는 밥캣 1.5조원, 로보틱스 5,000억원
2. 두산 로보틱스와 ㈜두산의 수혜
- 이번 지배구조 결정이 다소 논란을 불러 일으킬 수 있으나 북미 시장에서의 강력한 presence 는 물론 연간 10 조원의 매출을 창출하는 밥캣이 자회사로 편입되는 두산 로보틱스는 완전히 새로운 영역에 올라서게 될 전망
- 주 두산(000150)의 경우 로보틱스 신주 발행에 따라 지분율 하락 (기존 68% → 42%)이 예상되나 주 두산 개별 현금 흐름은 개선될 전망
- 주 두산이 보유한 자사주18%는 밸류업 정책에 맞춰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졌다고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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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집회 총격 사건 생중계: 총격범 사망, 집회 참석자 사망 | AP 뉴스 - https://apnews.com/live/election-biden-trump-campaign-updates-07-13-2024
AP News
Trump survives assassination attempt at campaign rally, as it unfolded
<i>Today's live coverage has ended. See what you missed below and </i><a href="https://apnews.com/live/rnc-day-1-trump-biden-election-updates" target="_blank" link-data="{"cms.site.owner":{"_ref":"00000188-451c-db95-a9ec-457d1fcf0000","_type":"ae3387cc-b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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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공시생 범송공자님의 책이 출간됩니다.
책 제목이 '전자공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입니다.
저도 전자공시에 고급정보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개미들를 위한 필독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까지 가치투자클럽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orbisasset)에 가입하시고 연락처를 남겨주신 분 중 50명을 추첨하여 범송공자님의 싸인이 담긴 책을 보내드립니다. (평소에 카페 가입자가 하루 다섯명을 안넘기 때문에 확률이 높습니다)
교보 https://naver.me/GTnYf4Jj
예스24 https://naver.me/FfebzBrp
알라딘 https://naver.me/FeXGHw2q
책 제목이 '전자공시 모르면 주식투자 절대로 하지마라' 입니다.
저도 전자공시에 고급정보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개미들를 위한 필독서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오늘까지 가치투자클럽 네이버 카페(https://cafe.naver.com/orbisasset)에 가입하시고 연락처를 남겨주신 분 중 50명을 추첨하여 범송공자님의 싸인이 담긴 책을 보내드립니다. (평소에 카페 가입자가 하루 다섯명을 안넘기 때문에 확률이 높습니다)
교보 https://naver.me/GTnYf4Jj
예스24 https://naver.me/FfebzBrp
알라딘 https://naver.me/FeXGHw2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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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조선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위경재]
"실적 성장을 예측케 하는 수주 레벨"
자료링크 : https://bit.ly/3VWZAfQ
▶ 국내 조선사 수주 현황 점검
7월 말부터 시작될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현 시점에서, 향후 실적의 선행 지표인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 현황을 점검하고자 한다.
1) HD한국조선해양 그룹
국내 조선사 중 수주 잔고 레벨이 가장 높다. i) HD현대중공업의 5월 누적 신규 수주는 58.6억달러로 전년 동기 56.5억달러 대비 +3.6% 증가했다. 조선 부문의 신규 수주는 34.6억달러로 YoY -13.6% 감소했으나, 해양플랜트 부문의 신규 수주가 12.0억달러로 전년 0.3억달러 대비 크게 증가하며 전사 수주 증가 견인했다. 조선 수주의 주된 선종은 VLAC, LPG선이었다. 전사 수주 잔고는 339.1억달러로 전년 동기 283.0억달러 대비 +19.8% 증가했다. 조선 부문의 수주 잔고 역시 256.3억달러로 YoY +16.3% 증가했다. 높아진 수주 잔고는 2023년 연간 매출 12.0조억원의 약 3.7배 수준이다(환율 1,300원/달러 가정).
ii) HD현대미포의 5월 누적 신규 수주는 37.2억달러로 전년 동기 21.0억달러 대비 +77.3% 증가했다. 가파른 신규 수주의 증가는 P/C선과 LPG선 수주에 기인한다. 신규 수주 증가 과정에서 수주 잔고 레벨 역시 높아졌는데 5월 수주 잔고는 86.7억달러로 YoY +25.7% 증가했고, 이는 2023년 연간 매출 4.0조원의 약 2.8배 수준이다.
iii) HD현대삼호의 5월 누적 신규 수주는 35.8억달러로 전년 동기 53.2억달러 대비 -32.7% 감소했다. 신규 선종인 VLAC 수주에도 불구 컨테이너선 수주 감소에 기인한다. 다만 수주 잔고는 166.7억달러로 YoY Flat 수준이며, 이는 2023년 연간 매출 6.0조원의 약 3.6배 수준이다.
2)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의 6월 누적 신규 수주는 49억달러로 전년 동기 32억달러 대비 +53.1% 증가했다. 컨테이너선 수주가 없었음에도 LNG선 수주 크게 증가하며 전사 수주 증가했다. 신규 수주 증가에 힘입어 수주 잔고 역시 337억달러(인도 기준)로 YoY +10.5% 증가했다. 한편, 매출 기준 3월 말 수주 잔고는 약 33.2조원으로 2023년 연간 매출 8.0조원의 4.2배 수준이다.
3) 한화오션
한화오션의 3월 누적 신규 수주는 24억달러로 전년 동기 8억달러 대비 +200% 증가했다. LNG선과 Ammonia/LPG선 수주 증가에 기인한다. 수주 잔고는 298억달러(인도 기준)로 YoY -3.6% 감소했다. 2023년 연간 수주가 41억달러로 크지 않았던 점 감안할 때 수주 잔고의 감소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했으며, 매출 기준 3월 말 수주 잔고는 약 27.3조원으로 2023년 연간 매출 7.4조원의 3.7배 수준이다.
▶ 실적 성장을 담보하는 수주 잔고 레벨
현재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는 2023년 연간 매출 대비 약 3~4배 수준이다. 통상적으로 선박 건조 기간이 약 2년인 점 감안할 때, 현재의 수주 잔고 레벨은 높은 수준이다. 즉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하며, 2021년부터 신조선가 지수가 지속 상승했던 점 감안할 때 실적의 질, 즉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더해, 가파른 외형 성장 과정에서 수주 잔고 레벨이 낮아진다면, 추가 신규 수주 역시 기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smdrgo
"실적 성장을 예측케 하는 수주 레벨"
자료링크 : https://bit.ly/3VWZAfQ
▶ 국내 조선사 수주 현황 점검
7월 말부터 시작될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현 시점에서, 향후 실적의 선행 지표인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 현황을 점검하고자 한다.
1) HD한국조선해양 그룹
국내 조선사 중 수주 잔고 레벨이 가장 높다. i) HD현대중공업의 5월 누적 신규 수주는 58.6억달러로 전년 동기 56.5억달러 대비 +3.6% 증가했다. 조선 부문의 신규 수주는 34.6억달러로 YoY -13.6% 감소했으나, 해양플랜트 부문의 신규 수주가 12.0억달러로 전년 0.3억달러 대비 크게 증가하며 전사 수주 증가 견인했다. 조선 수주의 주된 선종은 VLAC, LPG선이었다. 전사 수주 잔고는 339.1억달러로 전년 동기 283.0억달러 대비 +19.8% 증가했다. 조선 부문의 수주 잔고 역시 256.3억달러로 YoY +16.3% 증가했다. 높아진 수주 잔고는 2023년 연간 매출 12.0조억원의 약 3.7배 수준이다(환율 1,300원/달러 가정).
ii) HD현대미포의 5월 누적 신규 수주는 37.2억달러로 전년 동기 21.0억달러 대비 +77.3% 증가했다. 가파른 신규 수주의 증가는 P/C선과 LPG선 수주에 기인한다. 신규 수주 증가 과정에서 수주 잔고 레벨 역시 높아졌는데 5월 수주 잔고는 86.7억달러로 YoY +25.7% 증가했고, 이는 2023년 연간 매출 4.0조원의 약 2.8배 수준이다.
iii) HD현대삼호의 5월 누적 신규 수주는 35.8억달러로 전년 동기 53.2억달러 대비 -32.7% 감소했다. 신규 선종인 VLAC 수주에도 불구 컨테이너선 수주 감소에 기인한다. 다만 수주 잔고는 166.7억달러로 YoY Flat 수준이며, 이는 2023년 연간 매출 6.0조원의 약 3.6배 수준이다.
2) 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의 6월 누적 신규 수주는 49억달러로 전년 동기 32억달러 대비 +53.1% 증가했다. 컨테이너선 수주가 없었음에도 LNG선 수주 크게 증가하며 전사 수주 증가했다. 신규 수주 증가에 힘입어 수주 잔고 역시 337억달러(인도 기준)로 YoY +10.5% 증가했다. 한편, 매출 기준 3월 말 수주 잔고는 약 33.2조원으로 2023년 연간 매출 8.0조원의 4.2배 수준이다.
3) 한화오션
한화오션의 3월 누적 신규 수주는 24억달러로 전년 동기 8억달러 대비 +200% 증가했다. LNG선과 Ammonia/LPG선 수주 증가에 기인한다. 수주 잔고는 298억달러(인도 기준)로 YoY -3.6% 감소했다. 2023년 연간 수주가 41억달러로 크지 않았던 점 감안할 때 수주 잔고의 감소는 어느 정도 예측 가능했으며, 매출 기준 3월 말 수주 잔고는 약 27.3조원으로 2023년 연간 매출 7.4조원의 3.7배 수준이다.
▶ 실적 성장을 담보하는 수주 잔고 레벨
현재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 잔고는 2023년 연간 매출 대비 약 3~4배 수준이다. 통상적으로 선박 건조 기간이 약 2년인 점 감안할 때, 현재의 수주 잔고 레벨은 높은 수준이다. 즉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하며, 2021년부터 신조선가 지수가 지속 상승했던 점 감안할 때 실적의 질, 즉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더해, 가파른 외형 성장 과정에서 수주 잔고 레벨이 낮아진다면, 추가 신규 수주 역시 기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smd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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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SCFI가 14주 만에 하락전환했습니다. 오를 만큼 올랐다는 생각입니다. 이미 6월말부터 조정 가능성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최근 유럽 선물시황도 먼저 꺾였던 만큼 예상되었던 수순입니다.
다만 이번 SCFI 조정에 대해 항만적체나 수에즈 병목이 해소되는 것으로 해석하기는 이릅니다. 이미 가을 성수기까지 대부분의 선박들이 꽉 차버린 상황입니다. 이제부터는 비싼 운임으로 화물계약을 체결해도 대기시간을 감안하면 원하던 재고비축 시기까지 물건을 받을 수 없게된 화주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항공화물 등 대안을 찾을 수밖에 없다보니 여기서 더 운임이 오르지 못하는 것일뿐, 시황이 안정화되려면 4분기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SCFI와 다르게 실제 선사들의 이익과 더 동행하는 CCFI는 지난주에도 계속 올랐습니다. 참고로 SCFI 기준으로도 오히려 유럽 항로는 반등했습니다. 결국 선사들의 우위는 쉽게 흔들리지 않을 전망입니다.
SCFI 3,675p (-1.6%)
미서안 7,654 (-5.5%)
미동안 9,881 (-0.6%)
유럽 5,051 (+4.0%)
지중해 5,424 (-0.1%)
CCFI 2,085p (+3.7%)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60136?sid=101
다만 이번 SCFI 조정에 대해 항만적체나 수에즈 병목이 해소되는 것으로 해석하기는 이릅니다. 이미 가을 성수기까지 대부분의 선박들이 꽉 차버린 상황입니다. 이제부터는 비싼 운임으로 화물계약을 체결해도 대기시간을 감안하면 원하던 재고비축 시기까지 물건을 받을 수 없게된 화주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항공화물 등 대안을 찾을 수밖에 없다보니 여기서 더 운임이 오르지 못하는 것일뿐, 시황이 안정화되려면 4분기까지는 기다려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SCFI와 다르게 실제 선사들의 이익과 더 동행하는 CCFI는 지난주에도 계속 올랐습니다. 참고로 SCFI 기준으로도 오히려 유럽 항로는 반등했습니다. 결국 선사들의 우위는 쉽게 흔들리지 않을 전망입니다.
SCFI 3,675p (-1.6%)
미서안 7,654 (-5.5%)
미동안 9,881 (-0.6%)
유럽 5,051 (+4.0%)
지중해 5,424 (-0.1%)
CCFI 2,085p (+3.7%)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60136?sid=101
Naver
치솟던 글로벌 해운운임, 14주만에 멈췄다…3600선으로 하락
13주 연속 상승하며 4000대를 향하던 글로벌 해운운임이 14주 만에 제동이 걸렸다. 12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이번 주 글로벌 해상운송 항로의 운임 수준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주보다 58.94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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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증권 신성장산업 이소중]
티앤엘 : 2Q24 Preview : 예상대로 순항 중
# 예상대로 순항 중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8,000원 유지
보고서 : https://vo.la/ECMuV
KH바텍 : 2Q24 Preview : 티타늄 케이스 고마워
# 티타늄 케이스 및 조기 생산 영향으로 호실적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1,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 https://vo.la/Wuqpv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 2Q24 Preview : 국내만 봐도 저평가
# 우먼스 레깅스 전문업체인데 골프웨어를?
# 중국 다음 스토리도 있다
보고서 : https://vo.la/syyQG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상상인증권 신성장산업팀 링크
https://news.1rj.ru/str/sangsangsmallcap
티앤엘 : 2Q24 Preview : 예상대로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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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hoi [ARUM]
LCC_3분기_성수기_앞둔_최적의_투자시점_by_리서치알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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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서치알음 최성환 연구원입니다.
금일 보고서는 <LCC 3Q 성수기 앞둔 최적의 투자 시점> 입니다.
하이브리드 항공사로 도약할 ‘티웨이항공’과 최고의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는 ‘에어부산’을 Top-picks로 제시
-비즈니스 이슈
지난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국내 LCC들이 국제선 이용객 수에서 FSC를 추월했다. 코로나 이후 일본 및 동남아행 여객 수요가 급증한데 따른 것이다. 올 상반기에도 LCC의 국제 여행객수(1,526만명)가 FSC 여행객수(1,416만명)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올 1월~6월 국제선 기준 제주항공 승객은 433만명으로 YoY +29.4% 증가했고, 진에어(313만명, +37.3%), 티웨이항공(320만명, +30.3%), 에어부산(219만명, +37.2%), 에어서울(93만명, +35.8%) 등으로 모두 증가했다.
-투자포인트
① 해외 여행객수 데이터 호조로 LCC 2Q24 호실적 전망, 3Q는 최대 성수기로 지금이 투자 적기
② 올 10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후 LCC 시장 재편 주목, LCC 업계 전반에 긍정적 영향 기대돼 관심 당부
③ 현재 국내 1위 LCC인 제주항공을 뛰어 넘는 대형 LCC 탄생 예고, 초기 비용부담 있겠지만 영업 레버리지 및 시너지 효과 기대, 진에어를 중심으로 에어부산, 에어서울 3사 합병 전망
④ 통합 LCC의 중복 노선에 대한 재배분 이뤄질 가능성 높음, 이는 경쟁 완화로 이어져 제주항공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
⑤ 대한항공이 운항하던 유럽(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운수권 일부를 이관받은 티웨이항공 장거리 노선 추가로 고성장 예상
⑥ 에어부산은 LCC 가운데 수익성이 가장 높음, 2029년 부산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시 수혜가 예상되며, 지역 정책 활성화를 근거로 분리 매각 요구되고 있어 재평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금일 보고서는 <LCC 3Q 성수기 앞둔 최적의 투자 시점> 입니다.
하이브리드 항공사로 도약할 ‘티웨이항공’과 최고의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는 ‘에어부산’을 Top-picks로 제시
-비즈니스 이슈
지난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국내 LCC들이 국제선 이용객 수에서 FSC를 추월했다. 코로나 이후 일본 및 동남아행 여객 수요가 급증한데 따른 것이다. 올 상반기에도 LCC의 국제 여행객수(1,526만명)가 FSC 여행객수(1,416만명)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올 1월~6월 국제선 기준 제주항공 승객은 433만명으로 YoY +29.4% 증가했고, 진에어(313만명, +37.3%), 티웨이항공(320만명, +30.3%), 에어부산(219만명, +37.2%), 에어서울(93만명, +35.8%) 등으로 모두 증가했다.
-투자포인트
① 해외 여행객수 데이터 호조로 LCC 2Q24 호실적 전망, 3Q는 최대 성수기로 지금이 투자 적기
② 올 10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후 LCC 시장 재편 주목, LCC 업계 전반에 긍정적 영향 기대돼 관심 당부
③ 현재 국내 1위 LCC인 제주항공을 뛰어 넘는 대형 LCC 탄생 예고, 초기 비용부담 있겠지만 영업 레버리지 및 시너지 효과 기대, 진에어를 중심으로 에어부산, 에어서울 3사 합병 전망
④ 통합 LCC의 중복 노선에 대한 재배분 이뤄질 가능성 높음, 이는 경쟁 완화로 이어져 제주항공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
⑤ 대한항공이 운항하던 유럽(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프랑크푸르트) 운수권 일부를 이관받은 티웨이항공 장거리 노선 추가로 고성장 예상
⑥ 에어부산은 LCC 가운데 수익성이 가장 높음, 2029년 부산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시 수혜가 예상되며, 지역 정책 활성화를 근거로 분리 매각 요구되고 있어 재평가 기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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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비에이치(090460)
우려를 활용할 수 있는 구간
- 2Q24 매출액(4.413억원)과 영업이익(275억원)은 컨센서스를 각각 12.7%, 51.3% 상회할 전망
-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사의 아이폰15 생산 차질과 2) 신모델 일부 조기 생산으로 비수기임에도 북미 고객사향 RF-PCB 매출이 확대되었기 때문
- 1분기 호실적에 기여한 BH EVS도 우호적인 환율효과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할 전망
- 하반기 신모델은 2017년 아이폰X OLED 첫 적용 이후 8년만에 이례적으로 디스플레이의 기술적인 변화가 거의 없는 모델
- 이에 따라 국내 디스플레이 경쟁사의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어 하반기 동사의 물량 감소 우려가 확대 중
- 다만 1) 전체적인 빌드업 물량의 상향 조정 움직임과 2)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사의 수율 이슈 지속 3) 고객사 내 동사의 점유율 상승을 가정 시 물량 축소 리스크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하반기에 대한 낮은 기대감을 활용할 수 있는 시점으로 당사는 비에이치의 3Q24, 4Q24 영업이익이 각각 컨센서스를 +5%, +10%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슬림 모델, 2026년 이후 폴더블 모델 출시 등 라인업의 변화와 IT OLED 제품군의 확장 국면 속에서 동사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경쟁력은 재차 부각될 전망
- 동사 자체적으로는 고객사 확대로 인한 점진적인 BH EVS의 수주잔고 증가 등 아이폰 외 매출 확대도 기대할 수 있는 시점
- 12MF PER 6.7배에 거래 중인 현 주가는 하반기에 대한 우려는 선반영되고 향후 기대감은 미반영된 구간이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5.0%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30,000원으로 상향 제시
https://han.gl/2j6wA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비에이치(090460)
우려를 활용할 수 있는 구간
- 2Q24 매출액(4.413억원)과 영업이익(275억원)은 컨센서스를 각각 12.7%, 51.3% 상회할 전망
-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사의 아이폰15 생산 차질과 2) 신모델 일부 조기 생산으로 비수기임에도 북미 고객사향 RF-PCB 매출이 확대되었기 때문
- 1분기 호실적에 기여한 BH EVS도 우호적인 환율효과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할 전망
- 하반기 신모델은 2017년 아이폰X OLED 첫 적용 이후 8년만에 이례적으로 디스플레이의 기술적인 변화가 거의 없는 모델
- 이에 따라 국내 디스플레이 경쟁사의 점유율 상승이 예상되어 하반기 동사의 물량 감소 우려가 확대 중
- 다만 1) 전체적인 빌드업 물량의 상향 조정 움직임과 2)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사의 수율 이슈 지속 3) 고객사 내 동사의 점유율 상승을 가정 시 물량 축소 리스크는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하반기에 대한 낮은 기대감을 활용할 수 있는 시점으로 당사는 비에이치의 3Q24, 4Q24 영업이익이 각각 컨센서스를 +5%, +10%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025년 슬림 모델, 2026년 이후 폴더블 모델 출시 등 라인업의 변화와 IT OLED 제품군의 확장 국면 속에서 동사 디스플레이 고객사의 경쟁력은 재차 부각될 전망
- 동사 자체적으로는 고객사 확대로 인한 점진적인 BH EVS의 수주잔고 증가 등 아이폰 외 매출 확대도 기대할 수 있는 시점
- 12MF PER 6.7배에 거래 중인 현 주가는 하반기에 대한 우려는 선반영되고 향후 기대감은 미반영된 구간이라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 +5.0%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30,000원으로 상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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