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GC녹십자의 1차 면역결핍증 치료제인 ‘알리글로(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3곳의 처방집(formulary)에 등재됐습니다.
환자 투여도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시장에 순조롭게 진입했습니다.
GC녹십자는 시그나헬스케어(Cigna Healthcare),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ited Healthcare), 블루크로스블루실드(Blue Cross Blue Shield) 등 미국 내 주요 보험사 3곳에 알리글로의 처방집이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611
환자 투여도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시장에 순조롭게 진입했습니다.
GC녹십자는 시그나헬스케어(Cigna Healthcare),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ited Healthcare), 블루크로스블루실드(Blue Cross Blue Shield) 등 미국 내 주요 보험사 3곳에 알리글로의 처방집이 등재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611
더바이오
GC녹십자, ‘알리글로’ 美 주요 3개 보험사에 처방집 등재…환자 투여 본격화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GC녹십자의 1차 면역결핍증 치료제인 ‘알리글로(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3곳의 처방집(formulary)에 등재됐다. 환자 투여도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시장에 순조롭게 진입했다.GC녹십자는 시그나헬스케어(Cigna Healthcare), 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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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 김정현]
* 이거 보고 찔리면 미인
- Executive Summary
- 톡신, 글로벌 시장의 견조한 성장
- 필러, 지역별 수요 차별화
- 스킨부스터, 시장 개화의 초입 국면
- 글로벌 미용 주사제 기업 동향
- 기업분석
휴젤 / 파마리서치 / 대웅제약 / 휴메딕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910/20240910_B3510_20190046_350.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를 통해 보고서
* 이거 보고 찔리면 미인
- Executive Summary
- 톡신, 글로벌 시장의 견조한 성장
- 필러, 지역별 수요 차별화
- 스킨부스터, 시장 개화의 초입 국면
- 글로벌 미용 주사제 기업 동향
- 기업분석
휴젤 / 파마리서치 / 대웅제약 / 휴메딕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40910/20240910_B3510_20190046_350.pdf
(링크 에러시 홈페이지를 통해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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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불빛을 꺼뜨리지 마
자료: https://cutt.ly/neE0SE4i
■ AI 최대 수혜주 TSMC
글로벌 반도체주는 2년간의 가파른 주가 상승 이후 부진한 매크로 지표 및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며 급격한 주가 조정을 겪었음.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모바일, PC 등 전통적인 수요처의 약세가 이어지며 비HBM 메모리 수요가 유의미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에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보수적인 투자 기조가 이어지는 반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는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파악. 대부분의 AI 반도체 제조를 맡고 있는 TSMC에 수혜가 집중되고 있으며 TSMC는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중
국내 소부장 업종 내에서도 파운드리 업체에 노출도가 있는 업체들의 실적 차별화가 예상
■ 투자는 곳간에서 나온다
TSMC는 첨단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공정과 후공정 시설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진행 중. 글로벌 반도체 패권경쟁에 따른 각국의 보조금 정책과 TSMC 기술 우위에 따른 차별화된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이러한 투자 기조는 29년까지 이어질 전망
TSMC는 이러한 기술 우위를 지키기 위해 전공정 및 후공정 분야에서 기술 개발을 계속해 나가고 있음. 전공정 부문에서는 성능과 전력소모를 향상시키기 위해 Nanosheet 구조의 트랜지스터, 후면전력공급 등의 기술이 새롭게 도입 예정. 패키징 부문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 비중을 점차 확대하고, COUPE 플랫폼을 기반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도입해 나갈 계획
특히 TSMC의 패키징 수요 급증과 관련해 OSAT 벤더들도 낙수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국내 관련 벤더들도 동반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Top picks: 파크시스템스, 리노공업
최선호주로 파크시스템스와 리노공업, 차선호주로 피에스케이홀딩스, 원익QnC를 제시
파크시스템스의 투자 포인트는 [1]TSMC의 선단공정 FAB 증설로 전공정 내 원자현미경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후공정에서도 패키징 기술 고도화로 원자현미경 도입이 시작되고 있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점
리노공업의 투자 포인트는 [1]칩렛 구조 채택 확대 및 패키징 기술 고도화로 인한 패키지 테스트 중요도 상승과 이에 따른 R&D 매출 증가 기대감, [2]글로벌 팹리스향 매출 비중이 높은 만큼 TSMC 증설에 따른 양산 물량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Overweight): 불빛을 꺼뜨리지 마
자료: https://cutt.ly/neE0SE4i
■ AI 최대 수혜주 TSMC
글로벌 반도체주는 2년간의 가파른 주가 상승 이후 부진한 매크로 지표 및 AI 수요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며 급격한 주가 조정을 겪었음. 메모리 반도체의 경우 모바일, PC 등 전통적인 수요처의 약세가 이어지며 비HBM 메모리 수요가 유의미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에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의 보수적인 투자 기조가 이어지는 반면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는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파악. 대부분의 AI 반도체 제조를 맡고 있는 TSMC에 수혜가 집중되고 있으며 TSMC는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중
국내 소부장 업종 내에서도 파운드리 업체에 노출도가 있는 업체들의 실적 차별화가 예상
■ 투자는 곳간에서 나온다
TSMC는 첨단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공정과 후공정 시설에 대한 투자를 공격적으로 진행 중. 글로벌 반도체 패권경쟁에 따른 각국의 보조금 정책과 TSMC 기술 우위에 따른 차별화된 현금흐름을 기반으로 이러한 투자 기조는 29년까지 이어질 전망
TSMC는 이러한 기술 우위를 지키기 위해 전공정 및 후공정 분야에서 기술 개발을 계속해 나가고 있음. 전공정 부문에서는 성능과 전력소모를 향상시키기 위해 Nanosheet 구조의 트랜지스터, 후면전력공급 등의 기술이 새롭게 도입 예정. 패키징 부문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 비중을 점차 확대하고, COUPE 플랫폼을 기반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을 도입해 나갈 계획
특히 TSMC의 패키징 수요 급증과 관련해 OSAT 벤더들도 낙수 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국내 관련 벤더들도 동반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Top picks: 파크시스템스, 리노공업
최선호주로 파크시스템스와 리노공업, 차선호주로 피에스케이홀딩스, 원익QnC를 제시
파크시스템스의 투자 포인트는 [1]TSMC의 선단공정 FAB 증설로 전공정 내 원자현미경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2]후공정에서도 패키징 기술 고도화로 원자현미경 도입이 시작되고 있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점
리노공업의 투자 포인트는 [1]칩렛 구조 채택 확대 및 패키징 기술 고도화로 인한 패키지 테스트 중요도 상승과 이에 따른 R&D 매출 증가 기대감, [2]글로벌 팹리스향 매출 비중이 높은 만큼 TSMC 증설에 따른 양산 물량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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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렉라자 병용 승인 이후, 9/9일 업데이트된 NCCN 가이드라인 공개되었습니다.
(NCCN은 미국종합 암 네트워크로 발간하는 치료 가이드라인이 항암 처방의 바이블이라고도 불림)
Preferred는 아니지만, Other Recommended에 포함
https://www.nccn.org/guidelines/guidelines-detail?category=1&id=1450
(NCCN은 미국종합 암 네트워크로 발간하는 치료 가이드라인이 항암 처방의 바이블이라고도 불림)
Preferred는 아니지만, Other Recommended에 포함
https://www.nccn.org/guidelines/guidelines-detail?category=1&id=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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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의원 출연 동영상이 많이 공유됩니다
개소리에는 욕하는게 맞는데
당연한 소리에 박수 쳐야하는 상황이 웃기네요
상식적인 이야기는 아예 할 필요조차 없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180석 야당에서 결정할거면서
저는 내부 교통정리는 관심없고 결과만 중요합니다
금투세 폐지가 안되면 저런 발언은
"당론에 반대했으니 저는 욕하지 마세요"
밖에는 안되는거죠
개소리에는 욕하는게 맞는데
당연한 소리에 박수 쳐야하는 상황이 웃기네요
상식적인 이야기는 아예 할 필요조차 없는 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180석 야당에서 결정할거면서
저는 내부 교통정리는 관심없고 결과만 중요합니다
금투세 폐지가 안되면 저런 발언은
"당론에 반대했으니 저는 욕하지 마세요"
밖에는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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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YouTube
한국 바이오가 장기적으로 폭등할 수 있는 이유ㅣ생물보안법 하원 통과ㅣ장기투자ㅣ바이오시밀러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오늘은 생물보안법 미국 하원 통과로 생물보안법을 다시 강조하고 관련기업들과 전망을 다루어보았습니다. 장기적인 투자를 찾으신다면 생물보안법과 정책 관련 기업들을 보시죠! (촬영 일자 9월 10일)
TIME LINE
00:12 생물보안법 미국 하원 통과 요약
01:48 생물보안법 요약 및 전망(FEAT 중국 로비)
05:02 중국 현황과 국내 관련주 셀온?
07:14 국내 관련주와 장기투자 이유
10:44 그 외 대선 및 정책…
TIME LINE
00:12 생물보안법 미국 하원 통과 요약
01:48 생물보안법 요약 및 전망(FEAT 중국 로비)
05:02 중국 현황과 국내 관련주 셀온?
07:14 국내 관련주와 장기투자 이유
10:44 그 외 대선 및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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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진성티이씨(036890.KQ): 미 대선 인프라 투자 수혜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edEn8S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진성티이씨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BPS 12,751원에 2017년(트럼프 재임 초기) 12M Fwd P/B 중하단 1.1배를 적용해 산출
- 2016년 미국 대선(45대 대통령 선거) 당시를 살펴보면, 동사의 매출액은 2016년 1,778억원 → 2017년 2,444억원 → 2018년 3,547억원으로 2년간 약 2배 실적 성장을 달성
- 이에 앞서 2016년부터 취임 초기인 2017년까지 인프라 투자 기대감으로 주가는 선행(2016년 주가 수익률 +63.3%)
- 이로 인해 2016년 12M Fwd P/B Band 중하단 1.1배 → 2017년 중단 1.6배 → 2018년 최상단 2.6배를 상회
- 현재 주가는 12M Fwd P/B 하단인 0.6배를 하회한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미국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최대 수혜주로 주가는 선행할 전망
- 트럼프, 해리스 공통 수혜를 받을 대표적인 업종은 인프라 투자 섹터
- 그 중에서 1) 미국에 공장을 보유(리쇼어링 수혜)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미국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3) 실제 미국 대선 이후 수혜를 받은 경험이 존재했던 기업이 수혜 강도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판단
- 진성티이씨는 3가지 요소를 갖춘 업체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
- 동사는 1) 지분율 100%의 미국 법인 JINSUNG AMERICA 및 GEORGIA를 통해 미국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기업 미국 캐터필러(시총 약 215조원, 글로벌 M/S 1위)향 매출 비중이 2019~2023년 5개년 평균 57.6%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 2023년 기준 북미향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액의 45.7%를 차지하기 때문
- 2016년 미국 대선 이후 진성티이씨 자회사 JINSUNG AMERICA 매출액은 2016년 624억원에서 2018년 1,037억원으로 급성장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은 이력
- 캐터필러의 전사 매출액은 2025년 $65.0B을 기점으로 2026년 $69.6B로 역사적 최고 실적을 전망하고 있으며 2027, 2028년 각각 $75.5B, $89.0B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의 초입을 예고
- 따라서 동사 역시 캐터필러 성장과 궤도를 동행하며,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되고, 주가는 선행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3,935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3,935억원(-18.9%, YoY), 영업이익 241억원(-39.1%, YoY)과 2025년 매출액 4,045억원(+2.8%, YoY), 영업이익 290억원(+20.3%, YoY)을 전망
- 2026년에는 매출액 6,051억원(+49.6%, YoY), 영업이익 508억원(+75.2%, YoY)으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 건설 업황 둔화로 주요 고객사인 캐터필러의 단가 압박으로 올해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동사는 6개월 주기로 ASP를 협상하는데, 2026년에는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집행 및 굴삭기 업황 업사이클(중국 굴삭기 교체 사이클 등)이 맞물릴 전망
- 1H25부터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정상화 및 큰 폭의 외형성장이 전망된다. 전망치에 반영하지는 않았으나 우크라이나 재건은 추가 실적 상향 모멘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진성티이씨(036890.KQ): 미 대선 인프라 투자 수혜주, 지금부터 주목 필요 ★
원문링크: https://bit.ly/4edEn8S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진성티이씨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동사의 2025년 예상 BPS 12,751원에 2017년(트럼프 재임 초기) 12M Fwd P/B 중하단 1.1배를 적용해 산출
- 2016년 미국 대선(45대 대통령 선거) 당시를 살펴보면, 동사의 매출액은 2016년 1,778억원 → 2017년 2,444억원 → 2018년 3,547억원으로 2년간 약 2배 실적 성장을 달성
- 이에 앞서 2016년부터 취임 초기인 2017년까지 인프라 투자 기대감으로 주가는 선행(2016년 주가 수익률 +63.3%)
- 이로 인해 2016년 12M Fwd P/B Band 중하단 1.1배 → 2017년 중단 1.6배 → 2018년 최상단 2.6배를 상회
- 현재 주가는 12M Fwd P/B 하단인 0.6배를 하회한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미국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최대 수혜주로 주가는 선행할 전망
- 트럼프, 해리스 공통 수혜를 받을 대표적인 업종은 인프라 투자 섹터
- 그 중에서 1) 미국에 공장을 보유(리쇼어링 수혜)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미국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3) 실제 미국 대선 이후 수혜를 받은 경험이 존재했던 기업이 수혜 강도 측면에서 적합하다고 판단
- 진성티이씨는 3가지 요소를 갖춘 업체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
- 동사는 1) 지분율 100%의 미국 법인 JINSUNG AMERICA 및 GEORGIA를 통해 미국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2) 시장 선두 기업 미국 캐터필러(시총 약 215조원, 글로벌 M/S 1위)향 매출 비중이 2019~2023년 5개년 평균 57.6%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 2023년 기준 북미향 매출 비중이 전사 매출액의 45.7%를 차지하기 때문
- 2016년 미국 대선 이후 진성티이씨 자회사 JINSUNG AMERICA 매출액은 2016년 624억원에서 2018년 1,037억원으로 급성장하며 직접적인 수혜를 받은 이력
- 캐터필러의 전사 매출액은 2025년 $65.0B을 기점으로 2026년 $69.6B로 역사적 최고 실적을 전망하고 있으며 2027, 2028년 각각 $75.5B, $89.0B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실적 성장의 초입을 예고
- 따라서 동사 역시 캐터필러 성장과 궤도를 동행하며, 2026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되고, 주가는 선행할 것으로 전망
3. 2024년 매출액 3,935억원, 영업이익 241억원 전망
- 진성티이씨의 실적은 2024년 매출액 3,935억원(-18.9%, YoY), 영업이익 241억원(-39.1%, YoY)과 2025년 매출액 4,045억원(+2.8%, YoY), 영업이익 290억원(+20.3%, YoY)을 전망
- 2026년에는 매출액 6,051억원(+49.6%, YoY), 영업이익 508억원(+75.2%, YoY)으로 실적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 건설 업황 둔화로 주요 고객사인 캐터필러의 단가 압박으로 올해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동사는 6개월 주기로 ASP를 협상하는데, 2026년에는 대선 이후 인프라 투자 집행 및 굴삭기 업황 업사이클(중국 굴삭기 교체 사이클 등)이 맞물릴 전망
- 1H25부터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정상화 및 큰 폭의 외형성장이 전망된다. 전망치에 반영하지는 않았으나 우크라이나 재건은 추가 실적 상향 모멘텀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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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휴메딕스(200670.KQ): 필러로 고성장, CMO/CDMO가 히든 밸류 ★
원문링크: https://bit.ly/4ei0gn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휴메딕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 EPS 4,124원에 2019~2023년도 5개년 동사 Historical PER 평균 18.4배의 30% 할인한 12.9배 적용해 산출
- 동사는 1) 필러 수출 국가 다변화와 2026년 품목(PDRN 복합필러) 출시로 지속정인 외형성장이 기대됨
- 또한, 2) 수익성이 2021년 OPM 14.4% → 2026년 30.7%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3) 2025~2026년 필러 제품 美 FDA 임상 시작과 더불어 2026년 CDMO 사업부문에서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음
- 추가적인 Multiple 상향 요인이 다수 존재한다고 판단. 현재 주가는 12M Fwd P/E 7.9배로 미용 의료 업체들의 12M Fwd P/E 17.1배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CMO/CDMO가 휴메딕스 히든 밸류
- 휴메딕스의 본업인 CMO/CDMO 사업에 주목이 필요하다. 2026년 매출액 2,261억원(+11.1%, YoY)이 예상하는데, CMO/CDMO 매출 비중이 41.9%, 필러 매출 비중이 38.4%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CMO 사업부문(관절염치료제, 전문의약품, 안과용제, 원료의약품 합산)은 포트폴리오 대부분 고른 성장 중
- 1) 관절염 치료제는 2023년 기준 매출액 89억원이고, 2021년 유럽 CE 인증, 올해 8월 대만 TFDA 인증했으며, 2Q24 매출액 32억원(+99.4%, YoY) 고 성장세를 유지
- 2) 전문의약품은 2023년 기준 매출액 277억원이고, 2Q24 매출액 107억원(+49.2%, YoY)을 시현
- 이는 성공적인 제품 라인업 확대에 기인
- 3) 안과용제(점안제)는 2023년 기준 매출액 189억원이나, 2Q24 매출액 40억원(-29.8%, YoY)을 달성
- 일회용 점안제 약가 인하 영향으로 시장 자체가 소폭 둔화된 영향이다. 4) 원료 의약품 ‘헤파린 나트륨’에 관해 올해 3월 국내최초로 DMF 승인 받으며 국산화에 성공.
- 국내 투석환자에게 주로 사용되며 국내 시장규모는 200~300억원으로 파악.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CMO(원료의약품) 사업부문이 올라올 것으로 예상
- CDMO 사업부문은 동사의 신 성장 동력이자 Multiple Re-rating 요소
- 다수의 파트너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지분투자 등을 통해 국내 판권 독점 및 로열티 확보 등 CDMO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
- 2026년부터 CDMO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 CDMO 업체로의 도약을 기대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3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22.0%, YoY), 영업이익 530억원(+42.0%,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2024년 12M Fwd P/E 7.7배로 의료 미용기기 업체 17.1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됐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 내년에 이어 2026년 역시 복합필러(PRDN 등), CDMO 첫 매출 인식 되는 해가 될 전망
- 필러 수출 고성장세와 더불어 숨은 중소형주 CMO/CDMO 업체로 Top-Pick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휴메딕스(200670.KQ): 필러로 고성장, CMO/CDMO가 히든 밸류 ★
원문링크: https://bit.ly/4ei0gno
1.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휴메딕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3,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목표주가는 동사 EPS 4,124원에 2019~2023년도 5개년 동사 Historical PER 평균 18.4배의 30% 할인한 12.9배 적용해 산출
- 동사는 1) 필러 수출 국가 다변화와 2026년 품목(PDRN 복합필러) 출시로 지속정인 외형성장이 기대됨
- 또한, 2) 수익성이 2021년 OPM 14.4% → 2026년 30.7% 지속 개선되고 있으며, 3) 2025~2026년 필러 제품 美 FDA 임상 시작과 더불어 2026년 CDMO 사업부문에서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음
- 추가적인 Multiple 상향 요인이 다수 존재한다고 판단. 현재 주가는 12M Fwd P/E 7.9배로 미용 의료 업체들의 12M Fwd P/E 17.1배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2. CMO/CDMO가 휴메딕스 히든 밸류
- 휴메딕스의 본업인 CMO/CDMO 사업에 주목이 필요하다. 2026년 매출액 2,261억원(+11.1%, YoY)이 예상하는데, CMO/CDMO 매출 비중이 41.9%, 필러 매출 비중이 38.4%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
- CMO 사업부문(관절염치료제, 전문의약품, 안과용제, 원료의약품 합산)은 포트폴리오 대부분 고른 성장 중
- 1) 관절염 치료제는 2023년 기준 매출액 89억원이고, 2021년 유럽 CE 인증, 올해 8월 대만 TFDA 인증했으며, 2Q24 매출액 32억원(+99.4%, YoY) 고 성장세를 유지
- 2) 전문의약품은 2023년 기준 매출액 277억원이고, 2Q24 매출액 107억원(+49.2%, YoY)을 시현
- 이는 성공적인 제품 라인업 확대에 기인
- 3) 안과용제(점안제)는 2023년 기준 매출액 189억원이나, 2Q24 매출액 40억원(-29.8%, YoY)을 달성
- 일회용 점안제 약가 인하 영향으로 시장 자체가 소폭 둔화된 영향이다. 4) 원료 의약품 ‘헤파린 나트륨’에 관해 올해 3월 국내최초로 DMF 승인 받으며 국산화에 성공.
- 국내 투석환자에게 주로 사용되며 국내 시장규모는 200~300억원으로 파악. 시장 점유율 확대에 따라 CMO(원료의약품) 사업부문이 올라올 것으로 예상
- CDMO 사업부문은 동사의 신 성장 동력이자 Multiple Re-rating 요소
- 다수의 파트너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지분투자 등을 통해 국내 판권 독점 및 로열티 확보 등 CDMO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
- 2026년부터 CDMO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예상. CDMO 업체로의 도약을 기대
3. 2024년 매출액 1,858억원, 영업이익 530억원 전망
- 2024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1,858억원(+22.0%, YoY), 영업이익 530억원(+42.0%, YoY)을 기록할 전망
- 매출액보다 영업이익 성장률이 가파른 요인은 필러 수출 국가 저변 확대 및 비중 증가에 기인
- 2024년 12M Fwd P/E 7.7배로 의료 미용기기 업체 17.1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상태
- 올해 1월 전환사채 450억원이 전량 상장됐기 때문에 오버행 리스크 역시 제한적
- 내년에 이어 2026년 역시 복합필러(PRDN 등), CDMO 첫 매출 인식 되는 해가 될 전망
- 필러 수출 고성장세와 더불어 숨은 중소형주 CMO/CDMO 업체로 Top-Pick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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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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