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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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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시간외특징주(방위산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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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박종현/이정우]

★ 의료기기 연간 전망: 2025 다시 반등해보자

톡신: 휴젤(BUY, TP 47만원) 최선호 유지, 미국 진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대웅제약(BUY, TP 21만원) Evolus 실적 기대치 하회로 주가 동반 하락하였으나, 1H25E 중국 나보타 및 펙수클루 허가 모멘텀 유효

미용 의료기기: 클래시스(BUY, TP 7만원) 최선호 유지, 매각설에 따른 주가 하락으로 2025E PER 23배에 불과. 원텍(BUY, TP 0.6만원) 4Q24E 이후, 2025E 기저 효과와 함께 브라질/태국 성장 주목

덴탈: 중국 경기 부진과 함께 1) 유럽 업체들의 MS 확대 및 2) 시장 기대 대비 아쉬운 자본 재배치로 투심 악화, 비선호

중소형주: 개별 모멘텀 존재하는 아이센스(BUY, TP 3만원)과 엠아이텍 (BUY, TP 1.3만원), 넥스트바이오메디컬(Not Rated) 주목

의료 AI: 2024년 흑자전환이 불확실해진 가운데, 모멘텀 중심 투자로 전환. 루닛은 아스트라제네카와 제품 개발을 위한 마스터 계약 체결. 본계약까지 1년 이상 기간 소요로 되기에 실적 가시성은 다소 아쉬움. 트레이딩 권고. 본계약까지 1년이상 기간 소요로 실적 가시성은 다소 아쉬움, 트레이딩 권고. 정부 효율부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의 의료 AI 친화적 발언은 단기 기대감 작용 가능

중국 경기 활성화 정책은 중국 매출 의존도 높은 덴티움 투심 개선이 나타날 수 있음. 중국 포함한 내한 관광객 증가는 메디컬 에스테틱 업종 실적 개선 요소로 작용. 미국 보편 관세 우려 있으나, 달러 강세가 상쇄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it.ly/4hPmIa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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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보고서 링크: https://alie.kr/FLX8s9o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현대모비스 CEO 인베스터데이 후기

- 현대모비스가 첫 번째 CEO 인베스터데이를 통해 중장기 수익성 제고 방안과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 주주환원율(TSR)은 30%로 현재 환원율보다 약 2배가 증가하는 수치입니다. 완성차들에 비해서도 결코 뒤처지지 않는 환원율로 상승폭은 오히려 완성차들을 상회합니다.

-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5:5 비율로 환원정책을 시행한다면 2025년 DPS는 6,800원, 자사주 매입/소각 금액은 6,200억 원으로 산출됩니다.

- 수익성 가이던스도 긍정적이었습니다. 매출액은 3년간 8% CAGR, 영업 이익률은 2027년 기준 5~6%를 제시했습니다.

- 특히 전장 제품 매출이 가파른데 완성차들의 전기전자 플랫폼 도입과 SDV 강화로 동사의 통합 제어기인 DCU와 CCU 전장 부품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 >> 수익성 확대 >> 주가를 의도적으로 낮게 유지했다라는 인식 축소 로 이어지며 주가 상승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업종 탑픽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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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트럼프의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미 의료체계 지각변동 예고(11월15일자)

케네디 주니어가 추진하는 대체의학 중심 의료정책이 기존 제약산업의 생태계를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그가 강조하는 “환각제, 펩타이드, 줄기세포, 천연물질, 비타민” 등에 대한 규제 완화는 제약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전통적 합성의약품 중심의 시장 구조가 다원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4/11/202411150735244394fbbec65dfb_1

⚾️Orlando's Comment⚾️

전통적인 합성의약품 중심의 시장 구조를 변화시키고, 중소 제약바이오 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가 주어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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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보냉재 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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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LNG 보냉재 3분기
동성화인텍은 11월 1일에 4109억원 수주 공시로 다시 역대 최대 수주잔고 회복. 연초 capa를 38% 확대하는 증설에도 3분기 가동률은 93% 수준. 현재 가동 중인 LNG 액화 터미널은 100개, 건설이 계획된 LNG 액화 터미널은 1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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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은 상장자회사 에이치와이티씨를 제외한 별도 영업이익은 8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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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섹터 내 3분기 유일한 서프라이즈. 고점 대비 50% 하락 후 역대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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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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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리서치
💫트럼프의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 미 의료체계 지각변동 예고(11월15일자) 케네디 주니어가 추진하는 대체의학 중심 의료정책이 기존 제약산업의 생태계를 크게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그가 강조하는 “환각제, 펩타이드, 줄기세포, 천연물질, 비타민” 등에 대한 규제 완화는 제약 시장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전통적 합성의약품 중심의 시장 구조가 다원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https://www.g-…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 : 환경 변호사로 활동해 온 케네디 주니어는 그동안 미국의 공중 보건 및 의료 정책이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고 비판해왔다. 지난 10월에는 소셜미디어 엑스에 “FDA가 (그동안) 공중 보건을 상대로 벌여온 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대선 결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전쟁’에 관해 “환각제, 펩타이드, 줄기세포, 생우유(raw milk), 고압 (산소) 치료, 킬레이트 화합물, 이버멕틴(구충제), 하이드록시클로로퀸, 비타민, 청정 식품, 햇빛, 운동, 건강기능식품 및 인류의 건강을 증진하지만 제약사 특허가 인정되지 않는 모든 것에 대한 공격적인 억압”이라고 설명했다.

국민의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만 제약사에는 돈벌이가 되지 않는 유익한 물질이나 치료법을 FDA가 짓누르고 있다는 주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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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찬유 연구원입니다.

이번 3분기 실적발표에서 가장 눈에 들어온 업종 중 하나가 가스 터빈 제조사들인데요. 회사들이 제시한 밝은 전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오늘은 점점 호황 사이클로 진입하는 가스터빈 사업의 업사이드를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 조금 더 디테일하게 부문별로 2027년까지 어떻게 추정을 하면 좋을지와 이 부분이 현재 주가에 얼마나 반영이 된 건지 점검한 내용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유틸리티 섹터에서 기존 회사들에 대해 높아지는 규제 리스크와, 대선 이후 트럼프 시대의 방향성 모두 가스 발전 산업의 부흥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현재 가스 산업은 구조적으로 Q와 P 모두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GEV가 단기간에 너무 많이 오른 것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주시는데, 그만큼 변화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막연한 기대감으로 오르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하반기로 넘어오면서 가시화되고 있는 부분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데이터센터 규모가 커지면서, 이를 충당하기 위한 발전설비로 가스터빈 또한 대형화되고 있습니다.

2) 높아지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투자비 지출에 보수적이던 제조사들이 처음으로 캐파 확장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9월 GEV의 대형터빈 확장 발표에 이어, 이번주 11월 실적발표에서는 Siemens Energy가 비슷한 규모의 확장을 발표했습니다.

3) 9월까지 수주 증가 강세가 두드러집니다. 올해도 좋지만, 회사들은 내년 북미 수요가 더 좋아질 것으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일단 이번 분기 실적발표 이후 생각은 심플합니다. "가스 발전 산업의 부흥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는 점입니다.
무엇보다 3분기에 가장 주목할 변화는 가스 터빈 제조업체들이 본격적인 캐파 확장을 시작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싶은데요.

GEV의 가스터빈 사업의 업사이드를 추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회사의 캐파 확장이 의미하는 바와 향후 가스 발전 수요가 얼마나 늘어날 수 있는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이 캐파 확장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내년에도 증설이 계속될 수 있을지 분석해 보았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41117175650680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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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터빈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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