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올란도 리서치
💫씨에스베어링 완벽분석
1. 실적
'24년 4분기는 역대 분기 최대실적이 예상되며, 5분기 연속 매출 증가 추세임. 영업이익 또한 과거 사례를 봤을 때, 10%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25년도는 현재 주요 고객사인 GE Vernova 뿐만아니라, Vestas 향 매출 증가로 인해 '24년 대비 30% 이상 성장이 기대됨. '22년도 매출 저점 이후 YoY 30% 이상 성장하고 있음.
2. 메크로
'25년의 메크로 환경은 '17년과 매우 흡사함. 당시 트럼프 취임 + 국내 탄핵 환경에서, 씨에스윈드는 '17년 놀라운 주가 퍼포먼스 (저점대비 2.5배 상승)를 보여줌. 당시 과도한 트럼프 리스크가 취임 이후 소강되는 국면에서, 국내 또한 민주당 집권으로 인해 친환경에 대해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됨. 글로벌 풍력주들 또한 트럼프 당선일 이후 3개월만에 V자 반등에 성공했었음.
3. 수급
어제 공시한 씨에스윈드의 씨에스베어링 120억원 주식 매입 계획은 수급측면에서 동사에게 매우 긍정적임. 현재 기관수급 공백상태에서 21거래일 동안 120억원을 매수해야하며, 이는 현재 발행주식 기준 8.6% 규모임. 이미 대주주 물량이 약 50%이므로, 유통가능 주식의 약 20% 가량이 짧은 기간동안 매입될 예정임.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6000394
⚽️ Orlando's Comment⚽️
이미 씨에스윈드는 씨에스베어링의 과반에 가까운 지분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타이밍에 추가적인 주식매입을 한다는 것은 회사의 미래 가치 대비 현재의 주가가 매우 저평가됐다고 판단했기 때문 아닐까?
1. 실적
'24년 4분기는 역대 분기 최대실적이 예상되며, 5분기 연속 매출 증가 추세임. 영업이익 또한 과거 사례를 봤을 때, 10%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25년도는 현재 주요 고객사인 GE Vernova 뿐만아니라, Vestas 향 매출 증가로 인해 '24년 대비 30% 이상 성장이 기대됨. '22년도 매출 저점 이후 YoY 30% 이상 성장하고 있음.
2. 메크로
'25년의 메크로 환경은 '17년과 매우 흡사함. 당시 트럼프 취임 + 국내 탄핵 환경에서, 씨에스윈드는 '17년 놀라운 주가 퍼포먼스 (저점대비 2.5배 상승)를 보여줌. 당시 과도한 트럼프 리스크가 취임 이후 소강되는 국면에서, 국내 또한 민주당 집권으로 인해 친환경에 대해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됨. 글로벌 풍력주들 또한 트럼프 당선일 이후 3개월만에 V자 반등에 성공했었음.
3. 수급
어제 공시한 씨에스윈드의 씨에스베어링 120억원 주식 매입 계획은 수급측면에서 동사에게 매우 긍정적임. 현재 기관수급 공백상태에서 21거래일 동안 120억원을 매수해야하며, 이는 현재 발행주식 기준 8.6% 규모임. 이미 대주주 물량이 약 50%이므로, 유통가능 주식의 약 20% 가량이 짧은 기간동안 매입될 예정임.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106000394
⚽️ Orlando's Comment⚽️
이미 씨에스윈드는 씨에스베어링의 과반에 가까운 지분을 확보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타이밍에 추가적인 주식매입을 한다는 것은 회사의 미래 가치 대비 현재의 주가가 매우 저평가됐다고 판단했기 때문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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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ES 젠슨황 -AI 기술 발전 단계
초기의 "지각 AI"에서 시작하여 "생성 AI," "에이전트 AI," 그리고 궁극적으로 "물리적 AI"로 발전
지각 AI (Perception AI)
음성 인식 (Speech Recognition)
추천 시스템 (Deep RecSys)
의료 영상 (Medical Imaging)
생성 AI (Generative AI)
디지털 마케팅 (Digital Marketing)
콘텐츠 생성 (Content Creation)
에이전트 AI (Agentic AI)
코딩 보조 (Coding Assistant)
고객 서비스 (Customer Service)
환자 관리 (Patient Care)
물리적 AI (Physical AI)
자율 주행 자동차 (Self-Driving Cars)
범용 로봇 (General Robotics)
초기의 "지각 AI"에서 시작하여 "생성 AI," "에이전트 AI," 그리고 궁극적으로 "물리적 AI"로 발전
지각 AI (Perception AI)
음성 인식 (Speech Recognition)
추천 시스템 (Deep RecSys)
의료 영상 (Medical Imaging)
생성 AI (Generative AI)
디지털 마케팅 (Digital Marketing)
콘텐츠 생성 (Content Creation)
에이전트 AI (Agentic AI)
코딩 보조 (Coding Assistant)
고객 서비스 (Customer Service)
환자 관리 (Patient Care)
물리적 AI (Physical AI)
자율 주행 자동차 (Self-Driving Cars)
범용 로봇 (General Robo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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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r9Ru98X
업종별 특성을 무시하고 하한도 아니고 상한을 PBR 1배로 정한다니 정말 해괴해보입니다. HLB PBR이 20배인데 1배가 상한이라면 진양곤 회장은 상속세가 1/ 20 수준으로 줄어드니 만세를 부를거 같습니다. 개인이 대주주인 알테오젠 PBR은 98배입니다.
정부가 어설프게 시장의 밸류에이션에 개입하지 말고,
그냥 배당소득세를 분리과세하고 상속세율을 낮추면 대주주는 알아서 배당을 늘리고 주가를 올립니다. 그게 본인에게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세율을 건드리면 도르마무 부자감세이기 때문에 못하는거죠.
업종별 특성을 무시하고 하한도 아니고 상한을 PBR 1배로 정한다니 정말 해괴해보입니다. HLB PBR이 20배인데 1배가 상한이라면 진양곤 회장은 상속세가 1/ 20 수준으로 줄어드니 만세를 부를거 같습니다. 개인이 대주주인 알테오젠 PBR은 98배입니다.
정부가 어설프게 시장의 밸류에이션에 개입하지 말고,
그냥 배당소득세를 분리과세하고 상속세율을 낮추면 대주주는 알아서 배당을 늘리고 주가를 올립니다. 그게 본인에게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세율을 건드리면 도르마무 부자감세이기 때문에 못하는거죠.
Naver
상속 시 주가 눌러봐야 소용없다… PBR 1배 상한법 발의
세금 계산 시 PBR 1배로 상한 정해 대주주가 자녀에게 주식을 상속하는 과정에서 세금을 줄이기 위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누르는 일이 빈번하자, 국회에서 ‘상장주식 상속세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 상한법’이 발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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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ESS 설치 의무화한 나라들, 국내기업의 ESS 사업 전망은?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301
📌 글로벌 ESS 정책 동향
- 미국: 캘리포니아·뉴욕 등 일부 주 ESS 설치 의무화(2020년까지 1325MW 확보).
- 중국: ESS 설비 30GW 목표(2025년까지),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ESS 연계 의무화.
- 일본: ESS 설치에 보조금 지원(kWh당 1~2만 엔), 2030년까지 150GWh 제조능력 확대 목표.
📌 국내 기업 ESS 전략
- LG에너지솔루션: LFP 대용량 셀 개발,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과 계약(약 2조 원 규모).
- 삼성SDI: 울산에 ESS용 LFP 배터리 공장 구축.
- SK온: ESS 사업부를 대표이사 직속으로 재편.
📌 ESS 사업 기회 요인
-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확대 시행.
- 미국 관세 정책: 중국산 배터리 관세 부과 시 국내 기업 반사이익 기대.
국내 기업들은 ESS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설정,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
https://www.ekore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301
📌 글로벌 ESS 정책 동향
- 미국: 캘리포니아·뉴욕 등 일부 주 ESS 설치 의무화(2020년까지 1325MW 확보).
- 중국: ESS 설비 30GW 목표(2025년까지), 신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와 ESS 연계 의무화.
- 일본: ESS 설치에 보조금 지원(kWh당 1~2만 엔), 2030년까지 150GWh 제조능력 확대 목표.
📌 국내 기업 ESS 전략
- LG에너지솔루션: LFP 대용량 셀 개발,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과 계약(약 2조 원 규모).
- 삼성SDI: 울산에 ESS용 LFP 배터리 공장 구축.
- SK온: ESS 사업부를 대표이사 직속으로 재편.
📌 ESS 사업 기회 요인
- 제로에너지 건축물 의무화 확대 시행.
- 미국 관세 정책: 중국산 배터리 관세 부과 시 국내 기업 반사이익 기대.
국내 기업들은 ESS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설정,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
이코리아
ESS 설치 의무화한 나라들, 국내기업의 ESS 사업 전망은? - 이코리아
[이코리아] 국내 전기차 배터리 3사의 작년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내 배터리 3사 모두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 눈을 돌리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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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외인사와 페친이네요"…풍문 유포해 차익 낸 전업투자자 적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6676
A씨는 작년 4월 총선을 앞두고 B사 등 15개 종목을 사전 매집했다. 이후 주식 관련 사이트 게시판에 '사외이사가 XXX과 페이스북 친구네요", "XXX 용산 출마설? 본사가 용산인 회사' 등 이들 종목에 대해 인맥, 지역 등 유사성만으로 정치인 테마주로 부각하는 글을 썼다. 이후 주가가 오르자 사전 매집한 주식을 전량 매도해 차익을 냈다. 매도 직후에는 관련 글을 삭제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6676
A씨는 작년 4월 총선을 앞두고 B사 등 15개 종목을 사전 매집했다. 이후 주식 관련 사이트 게시판에 '사외이사가 XXX과 페이스북 친구네요", "XXX 용산 출마설? 본사가 용산인 회사' 등 이들 종목에 대해 인맥, 지역 등 유사성만으로 정치인 테마주로 부각하는 글을 썼다. 이후 주가가 오르자 사전 매집한 주식을 전량 매도해 차익을 냈다. 매도 직후에는 관련 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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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젠슨황"양자컴퓨팅 수십년후"언급…양자컴퓨팅 주가 우수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744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744i
한국경제
젠슨황 말 한마디에…잘나가던 양자컴퓨터 '우수수' 비명
젠슨황 말 한마디에…잘나가던 양자컴퓨터 '우수수' 비명, "양자컴퓨터 상용화 빨라야 15년에서 30년 정도" 퀀텀 컴퓨팅,리게티,디웨이브,아이온큐등 10% 넘게 하락 중국 양자컴퓨팅 회사들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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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현대로템 (064350)
전차 수출의 위력을 거듭 확인할 것
▶4Q24 Preview: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추정
- 4분기 실적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매출액 1조 2,595억원(YoY +27.3%, 이하 YoY)
- 영업이익 1,640억원(+135.1%, OPM 13.0%)
- 기대치 상회 예상의 주 요인은 실적의 핵심이 되는 디펜스솔루션 사업부의 수출 호조
- 폴란드 K2 전차 관련 진행률 매출 인식 가속화 및 환율 상승 영향에 따라 디펜스 수출 매출 QoQ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차 수출의 위력을 거듭 확인할 것
- 4분기 디펜스솔루션 실적 매출액 7,223억원(+72.2%), 영업이익 1,391억원(+185.0%, OPM 19.3%)으로 추정
- 3분기 폴란드 수출 물량의 마진이 25%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바, 4분기에도 디펜스 부문은 19% 이상의 OPM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 폴란드 1차 물량은 기존 예상대로 4분기에 문제 없이 22대를 인도하며 ‘24년 총 56대를 인도한 것으로 보임
- ‘25년에는 인도 대수(96대 전망)가 늘어나면서 진행 매출 인식도 가속화되는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여전히 유효한 해외 수주 모멘텀
- 폴란드와 루마니아와의 K2 전차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 1분기 내 폴란드 2-1차 계약(K2 전차 180대+계열전차 81대; 7조원 이상 규모 기대) 기대
- 계약 시점이 계속 늦춰진 것은 현지 생산 관련 논의 장기화가 주요했다고 판단
- GF 물량과 PL 물량이 혼합되어 발주가 나올 것으로 전망
- 루마니아의 경우, 지난 5월 K2 전차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여전히 상반기 말 50~100대 규모의 1차 계약을 기대
- 두 대규모 계약이 예상 시점대로 체결된다면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진행률 인식)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판단
- 이는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 해외 수주 모멘텀이 소멸되지 않은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국내 K2 4차 양산 사업 관련 매출도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추정치 변경을 반영한 ‘25E P/E는 12.8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여전히 할인 받고 있는 상황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nRDMqx
전차 수출의 위력을 거듭 확인할 것
▶4Q24 Preview: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추정
- 4분기 실적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매출액 1조 2,595억원(YoY +27.3%, 이하 YoY)
- 영업이익 1,640억원(+135.1%, OPM 13.0%)
- 기대치 상회 예상의 주 요인은 실적의 핵심이 되는 디펜스솔루션 사업부의 수출 호조
- 폴란드 K2 전차 관련 진행률 매출 인식 가속화 및 환율 상승 영향에 따라 디펜스 수출 매출 QoQ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차 수출의 위력을 거듭 확인할 것
- 4분기 디펜스솔루션 실적 매출액 7,223억원(+72.2%), 영업이익 1,391억원(+185.0%, OPM 19.3%)으로 추정
- 3분기 폴란드 수출 물량의 마진이 25%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바, 4분기에도 디펜스 부문은 19% 이상의 OPM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 폴란드 1차 물량은 기존 예상대로 4분기에 문제 없이 22대를 인도하며 ‘24년 총 56대를 인도한 것으로 보임
- ‘25년에는 인도 대수(96대 전망)가 늘어나면서 진행 매출 인식도 가속화되는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여전히 유효한 해외 수주 모멘텀
- 폴란드와 루마니아와의 K2 전차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 1분기 내 폴란드 2-1차 계약(K2 전차 180대+계열전차 81대; 7조원 이상 규모 기대) 기대
- 계약 시점이 계속 늦춰진 것은 현지 생산 관련 논의 장기화가 주요했다고 판단
- GF 물량과 PL 물량이 혼합되어 발주가 나올 것으로 전망
- 루마니아의 경우, 지난 5월 K2 전차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여전히 상반기 말 50~100대 규모의 1차 계약을 기대
- 두 대규모 계약이 예상 시점대로 체결된다면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진행률 인식)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판단
- 이는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 해외 수주 모멘텀이 소멸되지 않은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국내 K2 4차 양산 사업 관련 매출도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추정치 변경을 반영한 ‘25E P/E는 12.8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여전히 할인 받고 있는 상황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nRDMqx
👍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