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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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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영업이익 컨센서스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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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점까지 업사이드가 있는 변압기는 제룡전기/LS일렉, 전선은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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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해치 투자 운영
LS 그룹 계열사 강세

투자아이디어 공유 250117

- 여전히 글로벌리 AI 투자로인한 변압기, 전선 섹터 등에 대한 관심도 높음
- LS그룹이 LA화재 수혜 테마 + 일론머스크 xAI 수주 뉴스로 급등하지만 모멘텀뿐인 단순 테마로 보기 힘듦
- LS는 미래먹거리를 이미 정해놓고 전 계열사가 전력기기, 전력설비 쪽으로 수직계열화를 이루고 있음
- 그 작업이 어느정도 마무리된 올해, 본격적인 수주와 수직계열화를 이룬 그룹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보임
- 테마가 아닌 LS그룹 섹터로 생각하고 긴호흡으로 바라볼만한 그룹
- 현재 장외 LS전선까지도 상승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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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VBcQR3o

- 내부매출비중 60%
- 공모가 산정 peer가 현대오토에버, 삼성SDS인데 ES, JY 지분율이 각각 7.3%, 9.2%임. LG CNS는 상장 후 구광모 회장 지분율은 1%
- 공모물량 절반이 구주매출
- 구주물량 11.48%는 상장 후 즉시 출회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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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내수 부진을 극복하라

본문 Summary

Part 1. 4분기 실적 전망

- 4분기 화장품 업체들 실적은 내수와 수출 지표의 확연한 엇갈림과 연동할 가능성이 큼

- 내수 매출 비중이 높은 중저가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은 보수적으로 보는 게 바람직

- ODM/부자재 업체들 내에서는 수출 비중이 높고, 고객사가 다변화 돼 있는 톱티어 업체들이 긍정적

- 다만, 사업 규모 확장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i) 캐파 증설로 인한 고정비 증가, ii) 채널 교체 작업으로 인한 매출 저하, iii) 신규 채널 초도물량 이후 매출 저하를 실적 모멘텀 둔화로 판단하면 안됨

- 브랜드 업체들 가운데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실적이 숫자와 내용 면에서 모두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브이티와 아이패밀리에스씨는 해외 모멘텀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이 기대되지만 애경산업과 클리오는 큰 폭의 감익이 예상됨. 해외 사업 정상화가 관건.

- ODM/부자재 업체들 가운데서는 코스맥스의 실적이 돋보임. 주요 화장품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서는 실적이 예상

- 펌텍코리아는 높은 고객 다변화가, 한국콜마는 미국 사업 안정화가 긍정적. 코스메카코리아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실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Part 2. 이슈 분석

- 화장품 업종 환율 효과는 큰 의미 없음

- 활발한 M&A 시장은 강한 창업 동기유인으로 작용, 화장품 업종의 높은 레버리지와 PSR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최고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 덕분임

- 아마존의 직접 소싱은 인디 브랜드의 미국 진출 1차 단계로 실리콘투와 상충되지 않음

- 실리콘투와 올리브영의 높아진 진입장벽 때문에 신규 인디 브랜드는 아마존과 인스타, 유튜브 등에서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음

- 인디 브랜드 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통 성장 경로의 변화를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음

- 미국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OTC로 한국을 비롯 다른 나라와 성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
 
- 4분기 화장품 수출은 YoY 28% 증가하면서 수출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는데, 특히 유럽과 중동 등 지역 확장이 두드러짐

Part 3. 화장품 기업가치 평가법에 대하여

- 화장품은 평균 밸류에이션이 존재하지 않음

- 유통과 브랜드, 브랜드 가운데서도 럭셔리와 중저가의 적정 PER이 모두 다름

- 주식 시장에서 통용되는 PER은 이익 증가 이외에도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

- 브랜드 업체들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이유는 브랜드는 '자본'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정성적인 영역이 크기 때문

- 반면, 유통 업종은 '자본'에 의해 많은 게 바뀔 수 있음

- 아울러, 화장품 업체들의 마진이 높기 때문에 PER 적용시 시가총액이 매출의 3~4배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해야 함

Part 4. 투자전략: 추세적인 턴어라운드 국면

- 한국 화장품 산업에 대한 투자 시 다음 세가지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화장품 업종 투자를 좀더 길고 크게 볼 수 있음

- i) 글로벌 한국 화장품에 대한 수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큼

- ii) 한국 화장품의 공급, 즉 유망 인디 브랜드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음

- iii) 한국은 세계 최대/최고 화장품 제조 인프라 보유국임. 엄밀히 보면 2023년 이후 한국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모멘텀은 꺾인 적이 없음

- Top Picks는 코스맥스와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는 글로벌 화장품 ODM 1등 업체로서 K-뷰티 확대의 최대 수혜 기업이자 버팀목

- 아모레퍼시픽은 중국과 국내 사업 구조조정과 중저가 브랜드의 글로벌 모멘텀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추세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의 초입에 있음

- 국내 최대 색조 브랜드 '롬앤'의 글로벌 모멘텀이 돋보이는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커버리지 개시

기업분석
 
Top-Pick: 코스맥스
어두울 때 더 빛을 발휘하는 글로벌 1등
- 4분기 국내 매출 YoY 35%에 이를 전망
- 높은 수출 비중,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내수 부진 영향 제한적
- 적정주가 19.5만원 → 23만원으로 상향, 높은 투자 매력도

Top-Pick: 아모레퍼시픽
실적 턴어라운드, 예열은 끝났다
- 4분기 국내 사업 YoY (+) 전환 고무적
- 국내외 사업 구조조정 완료
- 적정주가 13.2만원 → 15.8만원으로 상향, 높아지는 기대감

관심종목: 아이패밀리에스씨
색조 K-뷰티 '혁신성'의 아이콘
- 4분기 매출 YoY 20%, 영업이익 91억원(YoY 19%) 추정
- 2025년 색조는 롬앤이 1등입니다
- 적정주가 36,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요약본 링크: https://buly.kr/BeJaOJ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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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한송협] 유일로보틱스: SK그룹 제조 공정 자동화 수혜 가능

- 2011년 설립 후 2022년 3월 코스닥 상장, 산업용 로봇·FA 등 토털 공정 자동화 역량 보유(로봇 24%, 공장자동화 58%, 기타 18% 매출 비중)

- 청라 신사옥 올해 초 완공 예정(약 8천 평 규모)으로 대형 로봇 조립 및 대규모 수주 대응 가능, 연 매출 2천억원 이상 생산능력 목표

- 2024년 매출액 353억원(+20% YoY),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70억원)에서 흑자전환 예상 고객사 설비투자 지연에도 연간 흑전 가능

- 최근 포스코엠텍과 철강코일 포장라인 자동화 설비 설계 계약 체결, 본계약 시 해외 장비(ABB 등) 대체 국산화 레퍼런스 확보 및 신규 매출원 기대

- 2024년 6월 SK Battery America로부터 약 370억원 유치해 이사회 8인 중 3인을 선임, 2차전지 공정 자동화 등 SK 계열사와 전략적 협업 및 추가 지분 확대 가능성 열려 있음

https://bit.ly/3E1M1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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