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1/19/2025011900001.html
서부지법 영장판사 1인이 헌법재판소 8인을 대신하여 대통령을 파면한 꼴
서부지법 영장판사 1인이 헌법재판소 8인을 대신하여 대통령을 파면한 꼴
뉴데일리
'좌파 사법 카르텔'에 일단 포획됐지만 … 尹, '법적 반격' 이제부터 시작
헌정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구속 사태가 끝내 현실화 됐다. 윤석열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7일 만이다.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구속영장을 청구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법적 수사권한과 영장 청구 과정을 둘러싼 위법·위헌 논란이 계속됐지만 '좌파 카르텔'에 갇힌 서울서부지법이 정치 편향적 결정을 내리면서 사법부는 지울 수 없는 역사적 오점을 남기게 됐다.윤 대통령 측은 사법부가 정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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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VBcQR3o
- 내부매출비중 60%
- 공모가 산정 peer가 현대오토에버, 삼성SDS인데 ES, JY 지분율이 각각 7.3%, 9.2%임. LG CNS는 상장 후 구광모 회장 지분율은 1%
- 공모물량 절반이 구주매출
- 구주물량 11.48%는 상장 후 즉시 출회가능
- 내부매출비중 60%
- 공모가 산정 peer가 현대오토에버, 삼성SDS인데 ES, JY 지분율이 각각 7.3%, 9.2%임. LG CNS는 상장 후 구광모 회장 지분율은 1%
- 공모물량 절반이 구주매출
- 구주물량 11.48%는 상장 후 즉시 출회가능
Naver
몸값 '6兆' LG CNS, 이번주 청약 개시…흥행 열기 이어갈까
올해 IPO(기업공개) 최대어 중 한곳으로 꼽히는 LG CNS가 이번주 공모 청약에 돌입한다. 앞선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공모가를 최상단으로 결정한 가운데 청약에서도 개인 투자자의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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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내수 부진을 극복하라
▶본문 Summary
Part 1. 4분기 실적 전망
- 4분기 화장품 업체들 실적은 내수와 수출 지표의 확연한 엇갈림과 연동할 가능성이 큼
- 내수 매출 비중이 높은 중저가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은 보수적으로 보는 게 바람직
- ODM/부자재 업체들 내에서는 수출 비중이 높고, 고객사가 다변화 돼 있는 톱티어 업체들이 긍정적
- 다만, 사업 규모 확장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i) 캐파 증설로 인한 고정비 증가, ii) 채널 교체 작업으로 인한 매출 저하, iii) 신규 채널 초도물량 이후 매출 저하를 실적 모멘텀 둔화로 판단하면 안됨
- 브랜드 업체들 가운데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실적이 숫자와 내용 면에서 모두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브이티와 아이패밀리에스씨는 해외 모멘텀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이 기대되지만 애경산업과 클리오는 큰 폭의 감익이 예상됨. 해외 사업 정상화가 관건.
- ODM/부자재 업체들 가운데서는 코스맥스의 실적이 돋보임. 주요 화장품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서는 실적이 예상
- 펌텍코리아는 높은 고객 다변화가, 한국콜마는 미국 사업 안정화가 긍정적. 코스메카코리아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실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Part 2. 이슈 분석
- 화장품 업종 환율 효과는 큰 의미 없음
- 활발한 M&A 시장은 강한 창업 동기유인으로 작용, 화장품 업종의 높은 레버리지와 PSR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최고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 덕분임
- 아마존의 직접 소싱은 인디 브랜드의 미국 진출 1차 단계로 실리콘투와 상충되지 않음
- 실리콘투와 올리브영의 높아진 진입장벽 때문에 신규 인디 브랜드는 아마존과 인스타, 유튜브 등에서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음
- 인디 브랜드 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통 성장 경로의 변화를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음
- 미국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OTC로 한국을 비롯 다른 나라와 성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
- 4분기 화장품 수출은 YoY 28% 증가하면서 수출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는데, 특히 유럽과 중동 등 지역 확장이 두드러짐
Part 3. 화장품 기업가치 평가법에 대하여
- 화장품은 평균 밸류에이션이 존재하지 않음
- 유통과 브랜드, 브랜드 가운데서도 럭셔리와 중저가의 적정 PER이 모두 다름
- 주식 시장에서 통용되는 PER은 이익 증가 이외에도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
- 브랜드 업체들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이유는 브랜드는 '자본'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정성적인 영역이 크기 때문
- 반면, 유통 업종은 '자본'에 의해 많은 게 바뀔 수 있음
- 아울러, 화장품 업체들의 마진이 높기 때문에 PER 적용시 시가총액이 매출의 3~4배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해야 함
Part 4. 투자전략: 추세적인 턴어라운드 국면
- 한국 화장품 산업에 대한 투자 시 다음 세가지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화장품 업종 투자를 좀더 길고 크게 볼 수 있음
- i) 글로벌 한국 화장품에 대한 수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큼
- ii) 한국 화장품의 공급, 즉 유망 인디 브랜드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음
- iii) 한국은 세계 최대/최고 화장품 제조 인프라 보유국임. 엄밀히 보면 2023년 이후 한국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모멘텀은 꺾인 적이 없음
- Top Picks는 코스맥스와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는 글로벌 화장품 ODM 1등 업체로서 K-뷰티 확대의 최대 수혜 기업이자 버팀목
- 아모레퍼시픽은 중국과 국내 사업 구조조정과 중저가 브랜드의 글로벌 모멘텀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추세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의 초입에 있음
- 국내 최대 색조 브랜드 '롬앤'의 글로벌 모멘텀이 돋보이는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커버리지 개시
▶기업분석
Top-Pick: 코스맥스
어두울 때 더 빛을 발휘하는 글로벌 1등
- 4분기 국내 매출 YoY 35%에 이를 전망
- 높은 수출 비중,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내수 부진 영향 제한적
- 적정주가 19.5만원 → 23만원으로 상향, 높은 투자 매력도
Top-Pick: 아모레퍼시픽
실적 턴어라운드, 예열은 끝났다
- 4분기 국내 사업 YoY (+) 전환 고무적
- 국내외 사업 구조조정 완료
- 적정주가 13.2만원 → 15.8만원으로 상향, 높아지는 기대감
관심종목: 아이패밀리에스씨
색조 K-뷰티 '혁신성'의 아이콘
- 4분기 매출 YoY 20%, 영업이익 91억원(YoY 19%) 추정
- 2025년 색조는 롬앤이 1등입니다
- 적정주가 36,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요약본 링크: https://buly.kr/BeJaOJ0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내수 부진을 극복하라
▶본문 Summary
Part 1. 4분기 실적 전망
- 4분기 화장품 업체들 실적은 내수와 수출 지표의 확연한 엇갈림과 연동할 가능성이 큼
- 내수 매출 비중이 높은 중저가 브랜드 업체들의 실적은 보수적으로 보는 게 바람직
- ODM/부자재 업체들 내에서는 수출 비중이 높고, 고객사가 다변화 돼 있는 톱티어 업체들이 긍정적
- 다만, 사업 규모 확장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i) 캐파 증설로 인한 고정비 증가, ii) 채널 교체 작업으로 인한 매출 저하, iii) 신규 채널 초도물량 이후 매출 저하를 실적 모멘텀 둔화로 판단하면 안됨
- 브랜드 업체들 가운데서는 아모레퍼시픽의 실적이 숫자와 내용 면에서 모두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 브이티와 아이패밀리에스씨는 해외 모멘텀으로 견조한 실적 개선이 기대되지만 애경산업과 클리오는 큰 폭의 감익이 예상됨. 해외 사업 정상화가 관건.
- ODM/부자재 업체들 가운데서는 코스맥스의 실적이 돋보임. 주요 화장품 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시장 기대치를 크게 넘어서는 실적이 예상
- 펌텍코리아는 높은 고객 다변화가, 한국콜마는 미국 사업 안정화가 긍정적. 코스메카코리아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실적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Part 2. 이슈 분석
- 화장품 업종 환율 효과는 큰 의미 없음
- 활발한 M&A 시장은 강한 창업 동기유인으로 작용, 화장품 업종의 높은 레버리지와 PSR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최고의 화장품 제조 인프라 덕분임
- 아마존의 직접 소싱은 인디 브랜드의 미국 진출 1차 단계로 실리콘투와 상충되지 않음
- 실리콘투와 올리브영의 높아진 진입장벽 때문에 신규 인디 브랜드는 아마존과 인스타, 유튜브 등에서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벌이고 있음
- 인디 브랜드 산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유통 성장 경로의 변화를 주목해서 볼 필요가 있음
- 미국에서 자외선 차단제는 OTC로 한국을 비롯 다른 나라와 성분에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
- 4분기 화장품 수출은 YoY 28% 증가하면서 수출 둔화 우려를 불식시켰는데, 특히 유럽과 중동 등 지역 확장이 두드러짐
Part 3. 화장품 기업가치 평가법에 대하여
- 화장품은 평균 밸류에이션이 존재하지 않음
- 유통과 브랜드, 브랜드 가운데서도 럭셔리와 중저가의 적정 PER이 모두 다름
- 주식 시장에서 통용되는 PER은 이익 증가 이외에도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음
- 브랜드 업체들이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는 이유는 브랜드는 '자본'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정성적인 영역이 크기 때문
- 반면, 유통 업종은 '자본'에 의해 많은 게 바뀔 수 있음
- 아울러, 화장품 업체들의 마진이 높기 때문에 PER 적용시 시가총액이 매출의 3~4배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주의해야 함
Part 4. 투자전략: 추세적인 턴어라운드 국면
- 한국 화장품 산업에 대한 투자 시 다음 세가지에 대한 확신이 있다면 화장품 업종 투자를 좀더 길고 크게 볼 수 있음
- i) 글로벌 한국 화장품에 대한 수요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큼
- ii) 한국 화장품의 공급, 즉 유망 인디 브랜드들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음
- iii) 한국은 세계 최대/최고 화장품 제조 인프라 보유국임. 엄밀히 보면 2023년 이후 한국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모멘텀은 꺾인 적이 없음
- Top Picks는 코스맥스와 아모레퍼시픽
- 코스맥스는 글로벌 화장품 ODM 1등 업체로서 K-뷰티 확대의 최대 수혜 기업이자 버팀목
- 아모레퍼시픽은 중국과 국내 사업 구조조정과 중저가 브랜드의 글로벌 모멘텀이 함께 어우러지면서 추세적인 실적 턴어라운드의 초입에 있음
- 국내 최대 색조 브랜드 '롬앤'의 글로벌 모멘텀이 돋보이는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커버리지 개시
▶기업분석
Top-Pick: 코스맥스
어두울 때 더 빛을 발휘하는 글로벌 1등
- 4분기 국내 매출 YoY 35%에 이를 전망
- 높은 수출 비중,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내수 부진 영향 제한적
- 적정주가 19.5만원 → 23만원으로 상향, 높은 투자 매력도
Top-Pick: 아모레퍼시픽
실적 턴어라운드, 예열은 끝났다
- 4분기 국내 사업 YoY (+) 전환 고무적
- 국내외 사업 구조조정 완료
- 적정주가 13.2만원 → 15.8만원으로 상향, 높아지는 기대감
관심종목: 아이패밀리에스씨
색조 K-뷰티 '혁신성'의 아이콘
- 4분기 매출 YoY 20%, 영업이익 91억원(YoY 19%) 추정
- 2025년 색조는 롬앤이 1등입니다
- 적정주가 36,000원, 투자의견 '매수'로 커버리지 개시
요약본 링크: https://buly.kr/BeJaOJ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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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한송협] 유일로보틱스: SK그룹 제조 공정 자동화 수혜 가능
- 2011년 설립 후 2022년 3월 코스닥 상장, 산업용 로봇·FA 등 토털 공정 자동화 역량 보유(로봇 24%, 공장자동화 58%, 기타 18% 매출 비중)
- 청라 신사옥 올해 초 완공 예정(약 8천 평 규모)으로 대형 로봇 조립 및 대규모 수주 대응 가능, 연 매출 2천억원 이상 생산능력 목표
- 2024년 매출액 353억원(+20% YoY),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70억원)에서 흑자전환 예상 고객사 설비투자 지연에도 연간 흑전 가능
- 최근 포스코엠텍과 철강코일 포장라인 자동화 설비 설계 계약 체결, 본계약 시 해외 장비(ABB 등) 대체 국산화 레퍼런스 확보 및 신규 매출원 기대
- 2024년 6월 SK Battery America로부터 약 370억원 유치해 이사회 8인 중 3인을 선임, 2차전지 공정 자동화 등 SK 계열사와 전략적 협업 및 추가 지분 확대 가능성 열려 있음
https://bit.ly/3E1M1Xg
- 2011년 설립 후 2022년 3월 코스닥 상장, 산업용 로봇·FA 등 토털 공정 자동화 역량 보유(로봇 24%, 공장자동화 58%, 기타 18% 매출 비중)
- 청라 신사옥 올해 초 완공 예정(약 8천 평 규모)으로 대형 로봇 조립 및 대규모 수주 대응 가능, 연 매출 2천억원 이상 생산능력 목표
- 2024년 매출액 353억원(+20% YoY), 영업이익은 2023년 적자(70억원)에서 흑자전환 예상 고객사 설비투자 지연에도 연간 흑전 가능
- 최근 포스코엠텍과 철강코일 포장라인 자동화 설비 설계 계약 체결, 본계약 시 해외 장비(ABB 등) 대체 국산화 레퍼런스 확보 및 신규 매출원 기대
- 2024년 6월 SK Battery America로부터 약 370억원 유치해 이사회 8인 중 3인을 선임, 2차전지 공정 자동화 등 SK 계열사와 전략적 협업 및 추가 지분 확대 가능성 열려 있음
https://bit.ly/3E1M1X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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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엠앤씨솔루션 : IM증권
- 방산용 유압식 및 전기식 부품 전문 기업, 두산모트롤BG가 2020년 12월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모트롤이 그 전신
- 포탑 구동장치, 천궁에 사용되는 발사대 유압구동장치 및 다기능레이더 유압장치와 천무 및 L-SAM에 사용되는 발사대 유압구동장치 등에 공급
- 레이저무기용 구동 및 안정화장치에도 공급하며 우주 발사체용 3단 TVC 구동장치도 독점 생산하여 공급중
- 국내 업체들의 해외수주가 늘어나면서 동사도 수혜를 보는 상황
- 방산용 유압식 및 전기식 부품 전문 기업, 두산모트롤BG가 2020년 12월 물적분할되어 설립된 모트롤이 그 전신
- 포탑 구동장치, 천궁에 사용되는 발사대 유압구동장치 및 다기능레이더 유압장치와 천무 및 L-SAM에 사용되는 발사대 유압구동장치 등에 공급
- 레이저무기용 구동 및 안정화장치에도 공급하며 우주 발사체용 3단 TVC 구동장치도 독점 생산하여 공급중
- 국내 업체들의 해외수주가 늘어나면서 동사도 수혜를 보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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