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 화장품/생활소비재 박종대]
▶ 코스맥스 4Q24 Re: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을 그대로 흡수한 실적
1. 연결 매출 5,580억원(YoY 27.8%), OP 398억원(YoY 76.8%), 지배주주순이익 73억원(YoY 53.1%)
1) 국내: 매출 YoY 39.7%, OP 346억원(YoY 97.6%), OPM 10%(YoY +2.9%p)
-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제품 믹스 개선(기초:색조=5:5, 티르티르 파운데이션 등 고마진 제품 호조)으로 높은 이익률 달성
2) 중국: 매출 YoY 5.1%, 순이익 13억원(YoY -63%)
- 상해: 매출 YoY -14%, 경기 부진 지속, 주요 고객사 매출 역성장
- 광저우: 매출 YoY 43%, 신규 고객사 선전, 잇센JV 연결 효과
3) 미국: 매출 YoY -21.3%, 순손실 147억, 기존 고객사 주문량 감소
- 영업외 50억 일회성 비용(유형자산 폐기손실 및 손상차손 30억원+일회성 노무비 20억원(코로나 정부지원금 조사))
4) 동남아: 매출 YoY 49%, 순이익 11억원(YoY 흑자전환), 로컬 제품 선호도 증가+인근 국가로 수출 물량 증가
- 인도네시아 :매출 YoY 40%, 순이익 -17억원, 법인세 4분기 일시 인식('25년 이후 분기 반영)
- 태국: 매출 YoY 78%, 순이익 28억원(흑전), 연매출 100억원 고객사 출현
2. 1분기 및 2025년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451억원(YoY -1%) 추정, 본사 매출 YoY 23%, 중국 매출 YoY -6% 가정
- 2025년 가이던스(매출 YoY): 국내 20%, 광저우10%(잇센JV 20%), 상해 3%, 인도네시아 25%, 태국 50%, 미국 10%
국내: 영업이익률 10%, 미국 분기 BEP 달성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설비 유일, 당분간 독보적 성장 가능, 중국/미국 법인 신규 수주 및 고정비 부담 절감 효과
3. 투자판단(BUY, 적정주가 23만원/CP 15.37만원)
- 시장 기대치 넘어서는 좋은 실적
- 국내/동남아 고성장으로 중국/미국 사업 부진 극복, 중/미 실적은 신규 수주 증가로 2025년 상저하고 회복세 전망
- 12MF PER 13.8배, i) K-뷰티 글로벌 확대 최대 수혜, ii) 글로벌 ODM 사업 확장 독보적 경쟁력, iii) 중국 한한령 해제 및 소비경기 회복시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JMW7R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코스맥스 4Q24 Re: K-뷰티 글로벌 모멘텀을 그대로 흡수한 실적
1. 연결 매출 5,580억원(YoY 27.8%), OP 398억원(YoY 76.8%), 지배주주순이익 73억원(YoY 53.1%)
1) 국내: 매출 YoY 39.7%, OP 346억원(YoY 97.6%), OPM 10%(YoY +2.9%p)
-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제품 믹스 개선(기초:색조=5:5, 티르티르 파운데이션 등 고마진 제품 호조)으로 높은 이익률 달성
2) 중국: 매출 YoY 5.1%, 순이익 13억원(YoY -63%)
- 상해: 매출 YoY -14%, 경기 부진 지속, 주요 고객사 매출 역성장
- 광저우: 매출 YoY 43%, 신규 고객사 선전, 잇센JV 연결 효과
3) 미국: 매출 YoY -21.3%, 순손실 147억, 기존 고객사 주문량 감소
- 영업외 50억 일회성 비용(유형자산 폐기손실 및 손상차손 30억원+일회성 노무비 20억원(코로나 정부지원금 조사))
4) 동남아: 매출 YoY 49%, 순이익 11억원(YoY 흑자전환), 로컬 제품 선호도 증가+인근 국가로 수출 물량 증가
- 인도네시아 :매출 YoY 40%, 순이익 -17억원, 법인세 4분기 일시 인식('25년 이후 분기 반영)
- 태국: 매출 YoY 78%, 순이익 28억원(흑전), 연매출 100억원 고객사 출현
2. 1분기 및 2025년 전망
- 1분기 영업이익 451억원(YoY -1%) 추정, 본사 매출 YoY 23%, 중국 매출 YoY -6% 가정
- 2025년 가이던스(매출 YoY): 국내 20%, 광저우10%(잇센JV 20%), 상해 3%, 인도네시아 25%, 태국 50%, 미국 10%
국내: 영업이익률 10%, 미국 분기 BEP 달성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설비 유일, 당분간 독보적 성장 가능, 중국/미국 법인 신규 수주 및 고정비 부담 절감 효과
3. 투자판단(BUY, 적정주가 23만원/CP 15.37만원)
- 시장 기대치 넘어서는 좋은 실적
- 국내/동남아 고성장으로 중국/미국 사업 부진 극복, 중/미 실적은 신규 수주 증가로 2025년 상저하고 회복세 전망
- 12MF PER 13.8배, i) K-뷰티 글로벌 확대 최대 수혜, ii) 글로벌 ODM 사업 확장 독보적 경쟁력, iii) 중국 한한령 해제 및 소비경기 회복시 추가적인 실적 모멘텀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JMW7Rr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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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외형보다 실속
https://buly.kr/3NIBKSc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4분기 실적은 이미 여러 증권사에서 리뷰자료를 작성해서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한번 더 되짚어 보면 매출액은 1058억원, 영업이익은 254억원입니다. 3분기에 비해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은 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믹스가 조금 달라지긴 했습니다.
이번 보고서 포인트는 2025년 상반기 숫자는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지금 환율이 유지된다면 하반기도 기대 이상일 것 같다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LG디스플레이 내에서 점유율이 개선되는 게 주요 포인트입니다. 소재 변경에 따른 영향입니다.
CEO 변경에 따른 수혜도 기대됩니다. 기존 고객으로 공급하던 제품이 1개에서 여러개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해외 메이커의 폴더블에도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초도 생산은 연말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유율 개선과 신제품 출시를 생각하면 매출액도 왕창 늘어나야 될 것 같은데 줄어드는 매출을 만회하는 수준 정도일 것 같습니다. 2025년 매출 증가폭은 그리 커 보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품믹스 개선, 원/달러 환율 효과가 원인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1,000억원 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아직 시가총액은 6000억원이 안됩니다. 요즘 시장에 밸류애이션 얘기하는 게 금기라고는 하지만 싸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외형보다 실속
https://buly.kr/3NIBKSc
이녹스첨단소재 업데잇입니다.
24년 4분기 실적은 이미 여러 증권사에서 리뷰자료를 작성해서 새로울 것은 없습니다.
그래도 한번 더 되짚어 보면 매출액은 1058억원, 영업이익은 254억원입니다. 3분기에 비해서 매출액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지만 영업이익은 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믹스가 조금 달라지긴 했습니다.
이번 보고서 포인트는 2025년 상반기 숫자는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지금 환율이 유지된다면 하반기도 기대 이상일 것 같다입니다.
세부적으로 보면 LG디스플레이 내에서 점유율이 개선되는 게 주요 포인트입니다. 소재 변경에 따른 영향입니다.
CEO 변경에 따른 수혜도 기대됩니다. 기존 고객으로 공급하던 제품이 1개에서 여러개로 늘어날 것 같습니다.
해외 메이커의 폴더블에도 부품을 공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초도 생산은 연말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유율 개선과 신제품 출시를 생각하면 매출액도 왕창 늘어나야 될 것 같은데 줄어드는 매출을 만회하는 수준 정도일 것 같습니다. 2025년 매출 증가폭은 그리 커 보이진 않습니다.
그럼에도 영업이익 개선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품믹스 개선, 원/달러 환율 효과가 원인입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1,000억원 정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아직 시가총액은 6000억원이 안됩니다. 요즘 시장에 밸류애이션 얘기하는 게 금기라고는 하지만 싸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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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유니드: 염화칼륨이 견인하는 판가 상승 가능성
▶ 보고서: https://vo.la/yeXDkq
▶ 유니드의 글로벌 No.1으로서의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원재료인 염화칼륨 가격 상승은 판가 상승의 트리거. 1Q25부터 실적 회복과 동반한 주가 반등을 예상. BUY, TP 11만원 유지
▶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1): 곡물가 회복과 낮은 곡물 재고가 견인하는 수요
- 글로벌 칼륨비료 수요는 2년 연속 강하게 성장
1) 2023~24년 비료 구매 수요 회복 2) 2023년 하반기부터 대두/옥수수/커피 가격 회복으로 브라질/미국의 작물 생산량 극대화 나타나 3) 아시아에서는 팜유 가격 상승이 긍정적
- 현재 글로벌 곡물 Stocks/Use Ratio는 역사적으로 낮은 14% 내외. 2025년 곡물 강세는 지속될 듯. 주요 작물 생산업체들의 Cash Margin 또한 과거 10년 평균 대비 높거나 비슷해져 생산량 확대 유인 충분
▶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2): 제한된 공급 증가
- 벨라루스가 러시아와 함께 염화칼륨 생산량 10~11% 감축 논의. 생산 No.2~3 러시아(19%)/벨라루스(10%)가 차지하는 합산 비중은 약 30%
- 글로벌 No.1 캐나다(M/S 39%)의 생산량도 올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 전망
- 즉, 2025년 글로벌 염화칼륨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가운데, 곡물가 강세로 재배면적이 늘어나면서 염화칼륨 가격은 반등 가능
- 실제, 캐나다 1월 염화칼륨 가격은 10월 대비 9% 상승했고, 중국 가격은 WoW +11% 상승. 캐나다 비료업체 Nutrien은 시장 내 칼륨비료 재고가 여전히 낮다고 언급
▶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3): 천연가스 가격 강세와 낮은 질소 비료 재고
- 미국/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이 2년 래 최대치를 기록 중이며, 이는 암모니아-요소-질소(N) 비료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 질소 비료 가격 상승은 대체재인 칼륨비료 및 염화칼륨 추가 상승 요인
- 미국 암모니아-요소-질소비료 재고는 최근 5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으며, 높은 LNG 의존도에 따른 낮은 원가경쟁력 때문에 유럽 암모니아 공장의 20%는 현재 중단된 상태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vo.la/yeXDkq
▶ 유니드의 글로벌 No.1으로서의 시장 지배력을 감안할 때, 원재료인 염화칼륨 가격 상승은 판가 상승의 트리거. 1Q25부터 실적 회복과 동반한 주가 반등을 예상. BUY, TP 11만원 유지
▶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1): 곡물가 회복과 낮은 곡물 재고가 견인하는 수요
- 글로벌 칼륨비료 수요는 2년 연속 강하게 성장
1) 2023~24년 비료 구매 수요 회복 2) 2023년 하반기부터 대두/옥수수/커피 가격 회복으로 브라질/미국의 작물 생산량 극대화 나타나 3) 아시아에서는 팜유 가격 상승이 긍정적
- 현재 글로벌 곡물 Stocks/Use Ratio는 역사적으로 낮은 14% 내외. 2025년 곡물 강세는 지속될 듯. 주요 작물 생산업체들의 Cash Margin 또한 과거 10년 평균 대비 높거나 비슷해져 생산량 확대 유인 충분
▶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2): 제한된 공급 증가
- 벨라루스가 러시아와 함께 염화칼륨 생산량 10~11% 감축 논의. 생산 No.2~3 러시아(19%)/벨라루스(10%)가 차지하는 합산 비중은 약 30%
- 글로벌 No.1 캐나다(M/S 39%)의 생산량도 올해 전년과 유사한 수준 전망
- 즉, 2025년 글로벌 염화칼륨 공급 증가는 제한적인 가운데, 곡물가 강세로 재배면적이 늘어나면서 염화칼륨 가격은 반등 가능
- 실제, 캐나다 1월 염화칼륨 가격은 10월 대비 9% 상승했고, 중국 가격은 WoW +11% 상승. 캐나다 비료업체 Nutrien은 시장 내 칼륨비료 재고가 여전히 낮다고 언급
▶ 염화칼륨 반등의 트리거(3): 천연가스 가격 강세와 낮은 질소 비료 재고
- 미국/유럽의 천연가스 가격이 2년 래 최대치를 기록 중이며, 이는 암모니아-요소-질소(N) 비료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 질소 비료 가격 상승은 대체재인 칼륨비료 및 염화칼륨 추가 상승 요인
- 미국 암모니아-요소-질소비료 재고는 최근 5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으며, 높은 LNG 의존도에 따른 낮은 원가경쟁력 때문에 유럽 암모니아 공장의 20%는 현재 중단된 상태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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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에너지/화학/소재 김도현] (do.kim@sks.co.kr/3773-9994)
유니드(A014830)
염화칼륨 가격의 상승 모멘텀 지속
중국 염화칼륨 가격 급등
- 중국 KCl(염화칼륨)은 3,116.7위안/톤으로 +11.3% WoW 기록. 중국 염화칼륨 가격은 내수수요 부진 등 요인으로 24년 약세 지속했으나, 25년들어 +16.9% YTD의 상승폭을 기록하며 반등 중
- 아시아/중남미 지역의 작물생산량 증가에 따른 비료수요 개선은 지속 중, 한편 공급 증가는 제한적
- 25년 염화칼륨 수요는 +4.8% YoY 성장. 공급은 러시아, 벨라루스 공급 감소 등 영향으로 -2.1% 역성장 예상
- 러시아 제재와 무관하게 이미 시장에는 해당지역의 염화칼륨이 공급되고 있는 상황이며, 러-우 전쟁 종전을 가정하더라도 추가적인 가격 하방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또한, 글로벌 염화칼륨 M/S의 30%를 차지하는 러시아, 벨라루스의 염화칼륨 감산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가성칼륨 수요 성장 지속
- 유럽 수요부진은 지속 중인 상황이지만, EM 지역의 수요 성장을 바탕으로 25년 가성칼륨 수요 역시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특히, 중남미 등 신규 시장의 수요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수출시장 M/S 우위를 지속 중인 유니드의 판매 증가는 가능할 것
- 24년 가성칼륨 수출량은 +8.2% YoY를 기록. 지역별로 중남미 +56.3%, 아시아 +7.8%를 기록했으며, 아시아 지역 중 인도 +2.4%, 동남아 +4.0% 기록
-유니드 화학업종 Top-pick 유지. 현재 12MF PBR은 0.5배 수준. Historical 멀티플을 고려할 때 업사이드 역시 유효하며 현재 업황대비 매력적인 수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n3MVSA
SK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유니드(A014830)
염화칼륨 가격의 상승 모멘텀 지속
중국 염화칼륨 가격 급등
- 중국 KCl(염화칼륨)은 3,116.7위안/톤으로 +11.3% WoW 기록. 중국 염화칼륨 가격은 내수수요 부진 등 요인으로 24년 약세 지속했으나, 25년들어 +16.9% YTD의 상승폭을 기록하며 반등 중
- 아시아/중남미 지역의 작물생산량 증가에 따른 비료수요 개선은 지속 중, 한편 공급 증가는 제한적
- 25년 염화칼륨 수요는 +4.8% YoY 성장. 공급은 러시아, 벨라루스 공급 감소 등 영향으로 -2.1% 역성장 예상
- 러시아 제재와 무관하게 이미 시장에는 해당지역의 염화칼륨이 공급되고 있는 상황이며, 러-우 전쟁 종전을 가정하더라도 추가적인 가격 하방 역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또한, 글로벌 염화칼륨 M/S의 30%를 차지하는 러시아, 벨라루스의 염화칼륨 감산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가성칼륨 수요 성장 지속
- 유럽 수요부진은 지속 중인 상황이지만, EM 지역의 수요 성장을 바탕으로 25년 가성칼륨 수요 역시 증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특히, 중남미 등 신규 시장의 수요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수출시장 M/S 우위를 지속 중인 유니드의 판매 증가는 가능할 것
- 24년 가성칼륨 수출량은 +8.2% YoY를 기록. 지역별로 중남미 +56.3%, 아시아 +7.8%를 기록했으며, 아시아 지역 중 인도 +2.4%, 동남아 +4.0% 기록
-유니드 화학업종 Top-pick 유지. 현재 12MF PBR은 0.5배 수준. Historical 멀티플을 고려할 때 업사이드 역시 유효하며 현재 업황대비 매력적인 수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n3MV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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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0225_코스맥스엔비티_4Q24Re(DS장지혜).pdf
864.5 KB
DS투자증권 음식료/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대성
[음식료] 코스맥스엔비티: 중국향 실적 호조로 턴어라운드 전망
** 요약
1. 4Q24Re: 한국 법인과 호주 법인의 중국향 수출 호조로 호실적
-연결 매출액 803억원(+0% YoY), 영업이익 34억원(+114% YoY, OPM 4.3%)으로 전년비 수익성 개선
-한국 법인의 수출 성장(+39% YoY)과 호주 법인의 흑자 전환이 전체 실적 개선 견인
2. 25년에도 중국향 실적 성장으로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25년 실적은 매출액 3,508억원(+10% YoY), 영업이익 209억원(+111% YoY, OPM 5.9%)으로 턴어라운드 전망
-한국과 호주 법인의 중국 고객사향 수출 성장과 미국 법인의 구조 재편에 따른 적자 축소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22년 62%→25년 72%로 확대되고 음식료 기업 중 중국 노출 비중 가장 높아 중국 경기 부양 및 소비 트렌드 변화 수혜 기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원 유지. 현주가는 25년 실적 대비 PER 6.5배에 불과
자료 바로가기: https://bit.ly/3ETPgR3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음식료] 코스맥스엔비티: 중국향 실적 호조로 턴어라운드 전망
** 요약
1. 4Q24Re: 한국 법인과 호주 법인의 중국향 수출 호조로 호실적
-연결 매출액 803억원(+0% YoY), 영업이익 34억원(+114% YoY, OPM 4.3%)으로 전년비 수익성 개선
-한국 법인의 수출 성장(+39% YoY)과 호주 법인의 흑자 전환이 전체 실적 개선 견인
2. 25년에도 중국향 실적 성장으로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기대
-25년 실적은 매출액 3,508억원(+10% YoY), 영업이익 209억원(+111% YoY, OPM 5.9%)으로 턴어라운드 전망
-한국과 호주 법인의 중국 고객사향 수출 성장과 미국 법인의 구조 재편에 따른 적자 축소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22년 62%→25년 72%로 확대되고 음식료 기업 중 중국 노출 비중 가장 높아 중국 경기 부양 및 소비 트렌드 변화 수혜 기대
3.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00원 유지. 현주가는 25년 실적 대비 PER 6.5배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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