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Photo
LS 그룹은 44명과 공익재단(0.3%)이 32.16%를 소유 중
44명 중에 지분율이 0.3% 이상인 사람은 26명
할아버지가 같은 사람끼리 같은 컬러
(주황 : 장남 LS 구태회, 노랑 : 차남 E1 구평회, 초록 : 3남 예스코 구두회)
44명 중에 지분율이 0.3% 이상인 사람은 26명
할아버지가 같은 사람끼리 같은 컬러
(주황 : 장남 LS 구태회, 노랑 : 차남 E1 구평회, 초록 : 3남 예스코 구두회)
LS그룹은 두산과 비슷하게 최대주주의 친인척 44명이 분산되어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두산은 24명)
2세까지는 9년씩 돌아가면서 회장직을 수행하였는데 막내인 구자은 회장(중복상장 막말한 사람)까지 순서가 돌아왔음
3세 경영으로 접어들면서 계열분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1세 3명으로 구분시 크게 3개로 쪼개져야함
2세까지는 9년씩 돌아가면서 회장직을 수행하였는데 막내인 구자은 회장(중복상장 막말한 사람)까지 순서가 돌아왔음
3세 경영으로 접어들면서 계열분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1세 3명으로 구분시 크게 3개로 쪼개져야함
👍7
Forwarded from 상상인 철강/건설 김진범
- 장초반 구리 제련 및 가공업체 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참고로 전일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시행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구리 제품에 대해 관세 역시 부과될 예정이라 언급된 바 있습니다.
- 참고로 전일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 시행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구리 제품에 대해 관세 역시 부과될 예정이라 언급된 바 있습니다.
👍8❤2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88N85SV
작년 10월에 예심청구한 회사를 거래소가 아직도 붙잡고 있는데 앞으로 중복상장이 예전처럼 회사 마음대로 쉽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10월에 예심청구한 회사를 거래소가 아직도 붙잡고 있는데 앞으로 중복상장이 예전처럼 회사 마음대로 쉽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서울경제
‘중복 상장 논란’ 제노스코, 소액주주 반발에 IPO 빨간불
산업 > 기업 뉴스: 국산 항암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를 처음 개발한 제노스코의 기업공개(IPO) 계획에 빨간불이 켜졌다. 모회사인 코스닥...
👍8❤5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손현정 [음식료/전력기기]
'라면 밸류체인' 기업들 투자포인트 정리해봤습니다.
사조동아원-라면 성장의 숨은 수혜주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0aWEDo
K-라면의 필수 파트너
삼양식품, 농심의 생산 확대로 직접적인 수혜 증가 전망
삼양식품은 자체 제분 능력이 부족해 외부 밀가루 조달 비중이 높은 상황
동사는 주요 면 고객사(농심, 삼양식품 등) 매출 비중이 약 30%
2024년 제분 가동률 70%->77%로 상승
2024년 제분 판매량: 사조동아원 YoY +8% vs 대한제분 YoY +1.5%
=> 라면 고객사 비중이 큰 동사의 수혜 확인
고환율과 곡물가 안정화로 마진 개선
올해에도 곡물가격 안정화와 강달러 환경 지속
=> 판매가격 유지와 원재료비 감소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세
25F PER 5배로 현저한 저평가
2025년 OPM 8% 전망
사조동아원-라면 성장의 숨은 수혜주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0aWEDo
K-라면의 필수 파트너
삼양식품, 농심의 생산 확대로 직접적인 수혜 증가 전망
삼양식품은 자체 제분 능력이 부족해 외부 밀가루 조달 비중이 높은 상황
동사는 주요 면 고객사(농심, 삼양식품 등) 매출 비중이 약 30%
2024년 제분 가동률 70%->77%로 상승
2024년 제분 판매량: 사조동아원 YoY +8% vs 대한제분 YoY +1.5%
=> 라면 고객사 비중이 큰 동사의 수혜 확인
고환율과 곡물가 안정화로 마진 개선
올해에도 곡물가격 안정화와 강달러 환경 지속
=> 판매가격 유지와 원재료비 감소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세
25F PER 5배로 현저한 저평가
2025년 OPM 8% 전망
👍6❤5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는 하한선인 180일을 채운 뒤 퇴직해 구직급여를 받는 일을 반복하는 행태를 대표 사례로 꼽는다. 실제 반복 수급자 수는 최근 5년간 계속 늘고 있다. 2020년 9만3000명이던 반복수급자 수는 지난해 11만 3000명까지 늘었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858980&code=61141111&sid1=eco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7858980&code=61141111&sid1=eco
국민일보
[단독] 실업자↑·구직급여 편법수급에 예산 펑크…고용보험료 8734억 더 줬다
정부가 지난해 동이 난 고용보험기금 구직급여 예산을 메우기 위해 당초보다 9000억원 가까운 돈을 추가로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기 악화로 실업자가 대폭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