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TESLA $TSLA 1분기 판매량:
총 1분기 판매량: 336,681대(예상: 378,000대), 전년 대비 -13% 감소
- 모델 3/Y: 323,800대(예상: 351,900대), 전년 대비 -12% 감소
- 기타 모델 + 사이버트럭: 12,881대; 전 분기 대비 -46% 감소
1분기 총 생산량: 362,615대
테슬라는 2025년 4월 22일 시장이 마감된 후 2025년 1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후 5시 30분(동부 표준시)에 경영진과 함께하는 실시간 Q&A 웹캐스트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총 1분기 판매량: 336,681대(예상: 378,000대), 전년 대비 -13% 감소
- 모델 3/Y: 323,800대(예상: 351,900대), 전년 대비 -12% 감소
- 기타 모델 + 사이버트럭: 12,881대; 전 분기 대비 -46% 감소
1분기 총 생산량: 362,615대
테슬라는 2025년 4월 22일 시장이 마감된 후 2025년 1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후 5시 30분(동부 표준시)에 경영진과 함께하는 실시간 Q&A 웹캐스트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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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자동차 업종: 관세 영향 大해부: 트럼프에 맞서지 말라
-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하며 현대차와 기아 투자의견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은 예상보다도 빠르고 과감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1기와는 달리
2기에서는 자동차에는 결국 관세가 일정 부분 실제로 부과되며 1기 보다 오히려 불확실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인뎁스 보고서 그림1번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트럼프 1기와 2기 자동차 업종 수익률을 트럼프 당선일 전후로 보면 데칼코마니처럼 역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1기와 마찬가지로 정밀한 관세율 예측을 통해 관세 영향이 실적에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1기 경험을 빌면 주가의 핵심은 정확한 관세율 예측이 아니라 불확실성이었습니다.
- 1기에는 최종적으로 자동차 관세율이 0%로 종결되었으나, 주가는 정반대였습니다.
자동차 주가는 반복되는 관세 위협 불확실성에 노출되며 트럼프 임기 초반 특히 24개월차까지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습니다.
- 2기에서도 주식 시장은 정책 효과가 가장 큰 임기 초반에는 worst-case 시나리오를 가정해 기업가치를 엄격하게 평가하려 할 데,
굳이 트럼프에 정면으로 맞설 필요가 없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는 또 다른 이유는 실적입니다.
현대차와 기아 모두 원화 약세 심화로 비교적 양호한 이익을 나타내고 있지만 감익 현상이 뚜렷합니다.
- 당장 1Q25 실적도 원화 평균 환율이 전년대비 122원 약세를 나타냈는데도 불구 한국 완성차들의 영업이익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지속가능한 이익창출 능력의 핵심 요소인 볼륨, 믹스, 인센티브, 가격 모두 부정적으로 실적하락 사이클에 본격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세 외에도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또 다른 이유입니다.
- 마지막으로 커버리지 모든 기업들을 대상으로 관세율 변화에 따른 손익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인도네시아(상호관세율 32%)와 베트남(상호관세율 46%)을 대상으로 상호 관세율이 높게 설정되어
인도네시아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타이어와 베트남 수출 비중이 높은 금호타이어 등 타이어 회사들도 관세 영향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업종 탑픽은 현대모비스를 유지합니다. 높은 현지화율로 관세 영향이 가장 적고,
USMCA 규정을 충족하는 부품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관세 대상이 아닌만큼 상대적으로 가장 유리한 상황입니다.
전년말부터 가동되기 시장한 미국 내 BSA / PE 시스템 공장들의 가동률이 개선되면 관세 대상 금액은 지금보다 더욱 축소될 수 있습니다.
- 또한 현대모비스는 전장 중심의 높은 성장에 따른 핵심부품 흑자전환과
non-captive 비중 확대로 완성차와는 달리 장기적으로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 자동차 업종: 관세 영향 大해부: 트럼프에 맞서지 말라
-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하며 현대차와 기아 투자의견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합니다.
-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 정책은 예상보다도 빠르고 과감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1기와는 달리
2기에서는 자동차에는 결국 관세가 일정 부분 실제로 부과되며 1기 보다 오히려 불확실성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인뎁스 보고서 그림1번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트럼프 1기와 2기 자동차 업종 수익률을 트럼프 당선일 전후로 보면 데칼코마니처럼 역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1기와 마찬가지로 정밀한 관세율 예측을 통해 관세 영향이 실적에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1기 경험을 빌면 주가의 핵심은 정확한 관세율 예측이 아니라 불확실성이었습니다.
- 1기에는 최종적으로 자동차 관세율이 0%로 종결되었으나, 주가는 정반대였습니다.
자동차 주가는 반복되는 관세 위협 불확실성에 노출되며 트럼프 임기 초반 특히 24개월차까지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습니다.
- 2기에서도 주식 시장은 정책 효과가 가장 큰 임기 초반에는 worst-case 시나리오를 가정해 기업가치를 엄격하게 평가하려 할 데,
굳이 트럼프에 정면으로 맞설 필요가 없는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는 또 다른 이유는 실적입니다.
현대차와 기아 모두 원화 약세 심화로 비교적 양호한 이익을 나타내고 있지만 감익 현상이 뚜렷합니다.
- 당장 1Q25 실적도 원화 평균 환율이 전년대비 122원 약세를 나타냈는데도 불구 한국 완성차들의 영업이익은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지속가능한 이익창출 능력의 핵심 요소인 볼륨, 믹스, 인센티브, 가격 모두 부정적으로 실적하락 사이클에 본격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관세 외에도 자동차 업종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또 다른 이유입니다.
- 마지막으로 커버리지 모든 기업들을 대상으로 관세율 변화에 따른 손익 영향을 정리했습니다.
인도네시아(상호관세율 32%)와 베트남(상호관세율 46%)을 대상으로 상호 관세율이 높게 설정되어
인도네시아 수출 비중이 높은 한국타이어와 베트남 수출 비중이 높은 금호타이어 등 타이어 회사들도 관세 영향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업종 탑픽은 현대모비스를 유지합니다. 높은 현지화율로 관세 영향이 가장 적고,
USMCA 규정을 충족하는 부품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관세 대상이 아닌만큼 상대적으로 가장 유리한 상황입니다.
전년말부터 가동되기 시장한 미국 내 BSA / PE 시스템 공장들의 가동률이 개선되면 관세 대상 금액은 지금보다 더욱 축소될 수 있습니다.
- 또한 현대모비스는 전장 중심의 높은 성장에 따른 핵심부품 흑자전환과
non-captive 비중 확대로 완성차와는 달리 장기적으로 이익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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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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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트럼프의 계산법, 각국에 무역적자 절반만큼 관세 매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부과한 상호관세는 국가별 무역흑자를 기준으로 부과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 정부가 설득해왔던 FTA 실효세율은 미국 측에 전혀 고려 요소가 아니었던 셈이다. 미국에 대한 무역흑자를 절반 이상 해소할 때까지 관세 장벽을 내걸겠다는 '의지'로도 해석돼, 향후 무역 여건에 타격이 예상된다.
3일 한국무역협회 K-STAT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해 전세계를 상대로 2조191억 달러 수입, 3조841억 달러 수출로 1조649억 달러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특히 멕시코(-1523억 달러), 중국(-2743억 달러), 일본(-711억 달러), 한국(-513억 달러) 등에서 무역적자 폭이 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가별 상호관세율을 발표하면서, 대부분 상대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에 절반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경우 대미 관세가 67%로 명시돼 있고, 상호관세율은 34%다. 베트남은 대미 관세율 90%에 상호관세율 46%다. 한국에는 대미관세율 50%, 상호관세율 25%가 적용됐다.
하지만 한국은 한미 FTA를 통해 양국간 실효세율을 0%에 가깝게 유지하고 있다. 30개월령 이상 소고기와 LMO 농산물, 과일, 일부 서비스업 등에서 비관세장벽이 존재하지만, 50%라는 관세율에 상응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간 수출입 불균형’을 대미 관세율로 보고, 그 절반을 상호관세로 매긴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은 지난해 중국과의 무역에서 수입 4272억 달러, 수출 1478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이 수출보다 65.4%나 많은데, 이 수치는 미국이 제시한 관세율(67%)와 거의 흡사하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다른 나라도 비슷한 잣대가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작년 미국의 대일본 수입·수출 격차는 48.3%였고, 대미 관세율로 46%가 제시됐다. 베트남 역시 수출입 격차 91.4%에 대미 관세율 90%가 제시됐고, 태국도 수출입 격차 72.2%에 대미 관세율 72%가 나왔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대미 수출이 수입보다 44.2% 많았는데, 이와 비슷한 대미 관세율 50%가 제시됐다.
싱가포르나 브라질과 같이 교역 규모는 크지만, 미국이 무역수지 흑자를 보고 있는 국가에는 10% 관세만을 매겼다.
이처럼 미국이 상호관세의 부과 근거를 대미 무역수지 불균형으로 직접 겨냥하면서, 당국의 고심도 커졌다. 비관세 장벽 완화나 미국 현지 투자 뿐만 아니라 무역 구조의 변화까지 숙제로 떠안게 된 탓이다.
구기보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교수는 “대미 수출입 격차를 근거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건 백악관 내에서 논의되던 안 중에서도 강경한 조치”라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미국 제조업 기반이 열악해 수입을 단기간에 늘리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403083141398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부과한 상호관세는 국가별 무역흑자를 기준으로 부과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 정부가 설득해왔던 FTA 실효세율은 미국 측에 전혀 고려 요소가 아니었던 셈이다. 미국에 대한 무역흑자를 절반 이상 해소할 때까지 관세 장벽을 내걸겠다는 '의지'로도 해석돼, 향후 무역 여건에 타격이 예상된다.
3일 한국무역협회 K-STAT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해 전세계를 상대로 2조191억 달러 수입, 3조841억 달러 수출로 1조649억 달러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특히 멕시코(-1523억 달러), 중국(-2743억 달러), 일본(-711억 달러), 한국(-513억 달러) 등에서 무역적자 폭이 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국가별 상호관세율을 발표하면서, 대부분 상대국이 미국에 부과하는 관세에 절반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경우 대미 관세가 67%로 명시돼 있고, 상호관세율은 34%다. 베트남은 대미 관세율 90%에 상호관세율 46%다. 한국에는 대미관세율 50%, 상호관세율 25%가 적용됐다.
하지만 한국은 한미 FTA를 통해 양국간 실효세율을 0%에 가깝게 유지하고 있다. 30개월령 이상 소고기와 LMO 농산물, 과일, 일부 서비스업 등에서 비관세장벽이 존재하지만, 50%라는 관세율에 상응한다고 보기도 어렵다.
트럼프 대통령은 ‘양국간 수출입 불균형’을 대미 관세율로 보고, 그 절반을 상호관세로 매긴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은 지난해 중국과의 무역에서 수입 4272억 달러, 수출 1478억 달러를 기록했다. 수입이 수출보다 65.4%나 많은데, 이 수치는 미국이 제시한 관세율(67%)와 거의 흡사하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다른 나라도 비슷한 잣대가 적용된 것으로 보인다. 작년 미국의 대일본 수입·수출 격차는 48.3%였고, 대미 관세율로 46%가 제시됐다. 베트남 역시 수출입 격차 91.4%에 대미 관세율 90%가 제시됐고, 태국도 수출입 격차 72.2%에 대미 관세율 72%가 나왔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대미 수출이 수입보다 44.2% 많았는데, 이와 비슷한 대미 관세율 50%가 제시됐다.
싱가포르나 브라질과 같이 교역 규모는 크지만, 미국이 무역수지 흑자를 보고 있는 국가에는 10% 관세만을 매겼다.
이처럼 미국이 상호관세의 부과 근거를 대미 무역수지 불균형으로 직접 겨냥하면서, 당국의 고심도 커졌다. 비관세 장벽 완화나 미국 현지 투자 뿐만 아니라 무역 구조의 변화까지 숙제로 떠안게 된 탓이다.
구기보 숭실대 글로벌통상학과 교수는 “대미 수출입 격차를 근거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건 백악관 내에서 논의되던 안 중에서도 강경한 조치”라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미국 제조업 기반이 열악해 수입을 단기간에 늘리기 어려운 점이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40308314139815
news.mtn.co.kr
[단독]트럼프의 계산법, 각국에 무역적자 절반만큼 관세 매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부과한 상호관세는 국가별 무역흑자를 기준으로 부과한 것으로 해석된다. 우리 정부가 설득해왔던 FTA 실효세율은 미국 측에 전혀 고려 요소가 아니었던 셈이다. 미국에 대한 무역흑자를 절반 이상 해소할 때까지 관세 장벽을 내걸겠다는 '의지'로도 해석돼, 향후 무역 여건에 타격이 예상된다.이날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K-STAT)에 따르면, 미국은 지난해 전세계를 상대로 2조685억 달러 수출, 3조2673억 달러 수입으로 1조198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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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최대 피해자는 미국 소비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39276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392761
한국경제
"최대 피해자는 미국 소비자"
"최대 피해자는 미국 소비자", 박신영 기자,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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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MSCI 한국 증시 ETF는 2.73%, MSCI 신흥지수 ETF는 2.1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9.88%나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6.529%, 다우 운송지수도 9.15% 급락. KOSPI 야간 선물은 1.4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3.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50원을 기록.
한국 시장은 11시 헌법재판소 탄핵 관련 판결 결과에 따라 변화가 예상되며, 한국시각 저녁 9시 30분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 한국 시각 5일(토) 00시 25분 파월 발언 등에 주목.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 하기 때문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수요 감소 이슈로 큰 폭 하락
국제유가는 관세 부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수요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OPEC+ 8대 주요 생산국이 하루 41.1만 배럴 증간에 합의해 예정된 공급 증가 속도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낙폭이 더욱 확대. 결국 공급 증가, 수요 감소 이슈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 감소와 수요 증가 예측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따뜻한 날씨로 인한 수요 감소 소식과 트럼프의 관세 우려로 하락.
달러화는 관세 부과로 인한 물가 상승 이슈보다 경기 침체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큰 폭 하락. 더불어 ISM 서비스업지수, 대량 해고자수 등 경제지표가 부진한 점도 영향. 유로화가 트럼프의 관세로 유로존 경기에 대한 불안도 있지만, 유럽내 투자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와 스위스 프랑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큰 폭 강세. 캐나다 달러, 멕시코 페소는 이번 관세 부과 영향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 중국 역외 위안화 등 대부분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여기에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불안은 여전하지만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한 점, 제퍼슨 연준 부의장도 관세로 인해 경기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 이에 2년물 국채 금리가 거의 20bp 하락하는 등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이 특징.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5월 금리인하 확률이 10%ㅇ레서 21%로 상승했고 6월까지 2번 연속 인하 확률도 6%에서 16%로 상승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큰 폭 하락. 이러한 하락 원인은 이익실현과 다른 자산의 큰 하락으로 증거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온 현상으로 추정. 은은 산업재 영향을 반영하며 8% 가까이 급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한 가운데 대부분 비철금속이 하락. 목재 가격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이로 인한 주택 구입 감소 소식에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7% 넘게 급락. 농산물은 생산량의 40% 수출이 진행되는 대두가 농산물에 대한 보복 조치로 수출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밀도 은 달러 약세 불구 이 또한 보복 조치 우려가 높다는 점을 반영 하락. 옥수수는 오히려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2.73%, MSCI 신흥지수 ETF는 2.1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9.88%나 급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6.529%, 다우 운송지수도 9.15% 급락. KOSPI 야간 선물은 1.4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467.00원을 기록한 가운데 야간 시장에서는 1,453.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449.50원을 기록.
한국 시장은 11시 헌법재판소 탄핵 관련 판결 결과에 따라 변화가 예상되며, 한국시각 저녁 9시 30분 미국 고용보고서 결과, 한국 시각 5일(토) 00시 25분 파월 발언 등에 주목. 결과에 따라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 하기 때문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수요 감소 이슈로 큰 폭 하락
국제유가는 관세 부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수요 감소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여기에 OPEC+ 8대 주요 생산국이 하루 41.1만 배럴 증간에 합의해 예정된 공급 증가 속도를 빠르게 진행할 것이라는 소식에 낙폭이 더욱 확대. 결국 공급 증가, 수요 감소 이슈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 감소와 수요 증가 예측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따뜻한 날씨로 인한 수요 감소 소식과 트럼프의 관세 우려로 하락.
달러화는 관세 부과로 인한 물가 상승 이슈보다 경기 침체를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큰 폭 하락. 더불어 ISM 서비스업지수, 대량 해고자수 등 경제지표가 부진한 점도 영향. 유로화가 트럼프의 관세로 유로존 경기에 대한 불안도 있지만, 유럽내 투자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와 스위스 프랑은 안전자산 선호심리로 큰 폭 강세. 캐나다 달러, 멕시코 페소는 이번 관세 부과 영향이 크지 않다는 점에서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 중국 역외 위안화 등 대부분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경기 침체 이슈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여기에 리사 쿡 연준 이사가 인플레이션 상승에 대한 불안은 여전하지만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고 주장한 점, 제퍼슨 연준 부의장도 관세로 인해 경기 불안이 확대되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경기 침체 이슈를 자극. 이에 2년물 국채 금리가 거의 20bp 하락하는 등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한 점이 특징. 이에 CME FEDWATCH에서는 5월 금리인하 확률이 10%ㅇ레서 21%로 상승했고 6월까지 2번 연속 인하 확률도 6%에서 16%로 상승
금은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큰 폭 하락. 이러한 하락 원인은 이익실현과 다른 자산의 큰 하락으로 증거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온 현상으로 추정. 은은 산업재 영향을 반영하며 8% 가까이 급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한 가운데 대부분 비철금속이 하락. 목재 가격은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이로 인한 주택 구입 감소 소식에 수요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7% 넘게 급락. 농산물은 생산량의 40% 수출이 진행되는 대두가 농산물에 대한 보복 조치로 수출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밀도 은 달러 약세 불구 이 또한 보복 조치 우려가 높다는 점을 반영 하락. 옥수수는 오히려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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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주 주가 하락 코멘트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국내 반도체주 주가 하락,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낙폭 확대
▶ 삼성전자 -2.95%, SK하이닉스 -8.12%, 유진테크 -10.98%, 주성엔지니어링 -7.98% 등 커버리지 주가 큰 폭 하락 중
▶ 반도체는 관세 부과 대상에서 면제, 그러나 HS Code 기준 디램, 낸드 단품 및 웨이퍼는 면제 대상이며 디램 모듈 및 낸드 SSD는 면제 대상이 아님
▶ 반도체 소비처인 IT 하드웨어 수요 하락으로 반도체 수요 역시 감소할 가능성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관세 관련 협상을 진행할 결정권자의 부재가 한국 반도체주의 추가적인 약점으로 작용
▶ 다만 이같은 관세 정책은 오히려 미국 기업의 실적과 주가를 압박하고 미국을 공급망 내에서 고립시킬 가능성이 높음
▶ 특히 올해 수요는 AI 데이터센터가 주도. 서버 및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은 대만,중국,한국 등 아시아 위주로 구성
▶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AI 응용분야에서는 오히려 중국이 미국보다 앞서 있다고 볼 수 있음. 이같은 관세 정책은 오히려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축시키고 AI 경쟁에서 뒤쳐지게 만들 것
▶ 지정학적 리스크와 한국의 정치 리스크가 함께 발생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반도체 글로벌 역학 관계 고려 시 관세 정책은 추후 조정될 것
▶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방어적 대응은 필요하나 현재 반도체 섹터에 대한 공포는 과도하다고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KISemicon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표 이후 국내 반도체주 주가 하락,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낙폭 확대
▶ 삼성전자 -2.95%, SK하이닉스 -8.12%, 유진테크 -10.98%, 주성엔지니어링 -7.98% 등 커버리지 주가 큰 폭 하락 중
▶ 반도체는 관세 부과 대상에서 면제, 그러나 HS Code 기준 디램, 낸드 단품 및 웨이퍼는 면제 대상이며 디램 모듈 및 낸드 SSD는 면제 대상이 아님
▶ 반도체 소비처인 IT 하드웨어 수요 하락으로 반도체 수요 역시 감소할 가능성을 시장이 반영하고 있음
▶ 트럼프 행정부 관세 정책으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관세 관련 협상을 진행할 결정권자의 부재가 한국 반도체주의 추가적인 약점으로 작용
▶ 다만 이같은 관세 정책은 오히려 미국 기업의 실적과 주가를 압박하고 미국을 공급망 내에서 고립시킬 가능성이 높음
▶ 특히 올해 수요는 AI 데이터센터가 주도. 서버 및 AI 하드웨어 밸류체인은 대만,중국,한국 등 아시아 위주로 구성
▶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AI 응용분야에서는 오히려 중국이 미국보다 앞서 있다고 볼 수 있음. 이같은 관세 정책은 오히려 미국 데이터센터 투자를 위축시키고 AI 경쟁에서 뒤쳐지게 만들 것
▶ 지정학적 리스크와 한국의 정치 리스크가 함께 발생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반도체 글로벌 역학 관계 고려 시 관세 정책은 추후 조정될 것
▶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방어적 대응은 필요하나 현재 반도체 섹터에 대한 공포는 과도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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