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인사와 페친이네요"…풍문 유포해 차익 낸 전업투자자 적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6676
A씨는 작년 4월 총선을 앞두고 B사 등 15개 종목을 사전 매집했다. 이후 주식 관련 사이트 게시판에 '사외이사가 XXX과 페이스북 친구네요", "XXX 용산 출마설? 본사가 용산인 회사' 등 이들 종목에 대해 인맥, 지역 등 유사성만으로 정치인 테마주로 부각하는 글을 썼다. 이후 주가가 오르자 사전 매집한 주식을 전량 매도해 차익을 냈다. 매도 직후에는 관련 글을 삭제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6676
A씨는 작년 4월 총선을 앞두고 B사 등 15개 종목을 사전 매집했다. 이후 주식 관련 사이트 게시판에 '사외이사가 XXX과 페이스북 친구네요", "XXX 용산 출마설? 본사가 용산인 회사' 등 이들 종목에 대해 인맥, 지역 등 유사성만으로 정치인 테마주로 부각하는 글을 썼다. 이후 주가가 오르자 사전 매집한 주식을 전량 매도해 차익을 냈다. 매도 직후에는 관련 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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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젠슨황"양자컴퓨팅 수십년후"언급…양자컴퓨팅 주가 우수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744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4744i
한국경제
젠슨황 말 한마디에…잘나가던 양자컴퓨터 '우수수' 비명
젠슨황 말 한마디에…잘나가던 양자컴퓨터 '우수수' 비명, "양자컴퓨터 상용화 빨라야 15년에서 30년 정도" 퀀텀 컴퓨팅,리게티,디웨이브,아이온큐등 10% 넘게 하락 중국 양자컴퓨팅 회사들도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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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현대로템 (064350)
전차 수출의 위력을 거듭 확인할 것
▶4Q24 Preview: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추정
- 4분기 실적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매출액 1조 2,595억원(YoY +27.3%, 이하 YoY)
- 영업이익 1,640억원(+135.1%, OPM 13.0%)
- 기대치 상회 예상의 주 요인은 실적의 핵심이 되는 디펜스솔루션 사업부의 수출 호조
- 폴란드 K2 전차 관련 진행률 매출 인식 가속화 및 환율 상승 영향에 따라 디펜스 수출 매출 QoQ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차 수출의 위력을 거듭 확인할 것
- 4분기 디펜스솔루션 실적 매출액 7,223억원(+72.2%), 영업이익 1,391억원(+185.0%, OPM 19.3%)으로 추정
- 3분기 폴란드 수출 물량의 마진이 25%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바, 4분기에도 디펜스 부문은 19% 이상의 OPM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 폴란드 1차 물량은 기존 예상대로 4분기에 문제 없이 22대를 인도하며 ‘24년 총 56대를 인도한 것으로 보임
- ‘25년에는 인도 대수(96대 전망)가 늘어나면서 진행 매출 인식도 가속화되는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여전히 유효한 해외 수주 모멘텀
- 폴란드와 루마니아와의 K2 전차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 1분기 내 폴란드 2-1차 계약(K2 전차 180대+계열전차 81대; 7조원 이상 규모 기대) 기대
- 계약 시점이 계속 늦춰진 것은 현지 생산 관련 논의 장기화가 주요했다고 판단
- GF 물량과 PL 물량이 혼합되어 발주가 나올 것으로 전망
- 루마니아의 경우, 지난 5월 K2 전차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여전히 상반기 말 50~100대 규모의 1차 계약을 기대
- 두 대규모 계약이 예상 시점대로 체결된다면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진행률 인식)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판단
- 이는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 해외 수주 모멘텀이 소멸되지 않은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국내 K2 4차 양산 사업 관련 매출도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추정치 변경을 반영한 ‘25E P/E는 12.8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여전히 할인 받고 있는 상황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nRDMqx
전차 수출의 위력을 거듭 확인할 것
▶4Q24 Preview: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소폭 상회 추정
- 4분기 실적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추정
- 매출액 1조 2,595억원(YoY +27.3%, 이하 YoY)
- 영업이익 1,640억원(+135.1%, OPM 13.0%)
- 기대치 상회 예상의 주 요인은 실적의 핵심이 되는 디펜스솔루션 사업부의 수출 호조
- 폴란드 K2 전차 관련 진행률 매출 인식 가속화 및 환율 상승 영향에 따라 디펜스 수출 매출 QoQ +1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차 수출의 위력을 거듭 확인할 것
- 4분기 디펜스솔루션 실적 매출액 7,223억원(+72.2%), 영업이익 1,391억원(+185.0%, OPM 19.3%)으로 추정
- 3분기 폴란드 수출 물량의 마진이 25% 이상이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바, 4분기에도 디펜스 부문은 19% 이상의 OPM 달성이 가능하다고 판단
- 폴란드 1차 물량은 기존 예상대로 4분기에 문제 없이 22대를 인도하며 ‘24년 총 56대를 인도한 것으로 보임
- ‘25년에는 인도 대수(96대 전망)가 늘어나면서 진행 매출 인식도 가속화되는 구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
▶여전히 유효한 해외 수주 모멘텀
- 폴란드와 루마니아와의 K2 전차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 1분기 내 폴란드 2-1차 계약(K2 전차 180대+계열전차 81대; 7조원 이상 규모 기대) 기대
- 계약 시점이 계속 늦춰진 것은 현지 생산 관련 논의 장기화가 주요했다고 판단
- GF 물량과 PL 물량이 혼합되어 발주가 나올 것으로 전망
- 루마니아의 경우, 지난 5월 K2 전차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여전히 상반기 말 50~100대 규모의 1차 계약을 기대
- 두 대규모 계약이 예상 시점대로 체결된다면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 발생(진행률 인식)을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판단
- 이는 미래 실적 추정치 상향 요인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5,000원 유지
- 해외 수주 모멘텀이 소멸되지 않은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국내 K2 4차 양산 사업 관련 매출도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추정치 변경을 반영한 ‘25E P/E는 12.8배 수준으로, Peer 대비 여전히 할인 받고 있는 상황
<보고서 원문 링크>
https://vo.la/nRDM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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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SK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이선경
(seonkyoung.lee@sks.co.kr/3773-9089)
▶️ 대웅제약(A069620) 매수/210,000원
4Q24 Pre: 고마진 품목의 성장과 판관비 효율화로 호실적 기대
대웅제약의 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697억원(+2.2%YoY, +3.2% QoQ), 영업이익은 348억원(+21.2%YoY, -6.8%QoQ, OPM 9.4%)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3,643억원과 영업이익 343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259억원(+2.0%YoY, +3.2%QoQ), 영업이익 387억원(+20.6% YoY, -5.9%QoQ, OPM 11.9%)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3,258억원에 부합, 컨센서스 영업이익 347억원 대비 11.7% 상회하는 호실적을 전망한다.
호실적이 기대되는 이유는 1)동사의 고마진 품목인 펙수클루(237억원, +45.1%YoY, +4.7%QoQ), 나보타(487억원, +44.5%YoY, +2.4%QoQ), 우루사ETC(182억원, +8.3 % YoY, +3.2%QoQ)의 고성장으로 인한 원가율 개선(-1.5%pYoY, -0.8%p QoQ)과 2)내부 판관비 효율화 전략에 따라 과거 4분기 집중된 비용 증가폭이 최소화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Bw20IO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eonkyoung.lee@sks.co.kr/3773-9089)
▶️ 대웅제약(A069620) 매수/210,000원
4Q24 Pre: 고마진 품목의 성장과 판관비 효율화로 호실적 기대
대웅제약의 24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697억원(+2.2%YoY, +3.2% QoQ), 영업이익은 348억원(+21.2%YoY, -6.8%QoQ, OPM 9.4%)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3,643억원과 영업이익 343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3,259억원(+2.0%YoY, +3.2%QoQ), 영업이익 387억원(+20.6% YoY, -5.9%QoQ, OPM 11.9%)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3,258억원에 부합, 컨센서스 영업이익 347억원 대비 11.7% 상회하는 호실적을 전망한다.
호실적이 기대되는 이유는 1)동사의 고마진 품목인 펙수클루(237억원, +45.1%YoY, +4.7%QoQ), 나보타(487억원, +44.5%YoY, +2.4%QoQ), 우루사ETC(182억원, +8.3 % YoY, +3.2%QoQ)의 고성장으로 인한 원가율 개선(-1.5%pYoY, -0.8%p QoQ)과 2)내부 판관비 효율화 전략에 따라 과거 4분기 집중된 비용 증가폭이 최소화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 보고서 원문 : https://buly.kr/6Bw20IO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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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최태원 "젠슨 황과 피지컬AI 협력 논의⋯개발 속도 엔비디아 추월"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109500055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50109500055
아시아타임즈
최태원 "젠슨 황과 피지컬AI 협력 논의⋯개발 요구 속도 엔비디아 추월"
[아시아타임즈=최태용 기자]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가 고대역폭메모리(HBM)의 동맹적 관계를 '물리적 인공지능(피지컬AI)'까지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현지 시간으로 8일 오후 'CES 2025'가 진행되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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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leading stocks
8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올해 1분기 엔비디아의 블랙웰 GPU 생산량을 70만~8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전 분기 출하량 대비 약 3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당초 업계 예측은 55만 개였지만 수요 강세가 지속하면서 블랙웰 생산량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435543
https://www.etoday.co.kr/news/view/2435543
이투데이
"엔비디아 블랙웰 생산량 급증"…여전한 AI 시장 독주에 날개 단 K-메모리
모건스탠리, 블랙웰 1분기 70만~80만 개AI 서버 시장 강세에 블랙웰 전망치 상향SK하이닉스 낙수효과…삼성도 공급 가능성 ▲엔비디아 '블랙웰' 개요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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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보도 정정자료] 폴란드 방산수출 위기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양국 방산협력은 차질 없이 진행 중입니다.
https://vo.la/asXgWU
<방위사업청 입장>
① 폴란드 정상이 ’24.12월 중 무기수출 계약과 관련한 한국 방문을 타진했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폴란드 정상은 ’24.10월 방한일정 중 국내 방산업체를 방문한 바 있으며, 계엄 전/후 무기수출 계약과 관련하여 폴측 정상 또는 주요 직위자의 방한 관련 논의와 계획은 없었습니다.
② 잔여물량 공급계약이 ’24.12월 목표였으나 불발되었다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K2전차/K9자주포/천무는 폴란드의 도입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행(수출)계약을 진행 중입니다.
- K9자주포/천무 2차 이행계약은 ’24.11월말 발효되었으며 잔여물량 계약은 폴측 계획에 따라 ’25년말 또는 ’26년 예정입니다.
- K2전차 2차 이행계약은 ’24년 내 체결을 예상하였으나, 폴란드 현지생산 방안 등 계약조건이 1차 보다 많은 점 등을 고려하여 양측이 계속 협상 중입니다.
③ 무기수출 계약 서명을 위한 한측 정부인사가 부재인 상황이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방산수출 계약은 국내 방산업체와 구매국 정부 간 체결하며, 한국 정상이나 국방장관이 서명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폴란드 수출사업의 경우도 한측 계약 서명권자는 해당 방산업체입니다.
④ 폴란드 정부가 잠정적으로 잡은 잔여물량 공급계약 데드라인이 3개월 뒤라는 기사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사업계약 관련 폴측이 데드라인을 3개월 뒤로 설정했다는 내용은 확인된 사항이 전혀 없으며, 각 무기체계별로 폴측의 도입계획에 따라 계약 추진일정은 상이합니다.
해당 기사는 전혀 사실이 아닌 근거 없는 내용입니다. 방산수출의 특성상 불확실한 사실에 기반한 보도는 자칫 국익에 심대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폴란드 방산협력 및 방산수출은 정상 진행 중이며, 최근 양국 정부 관계자 역시 국내 정치상황과 무관하게 양국 방산협력의 지속적인 추진 의지를 재확인한 바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방산수출 증진을 위해 지속 노력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https://vo.la/asXg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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