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케어젠 개인주주채널 🚀
케어젠 코글루타이드 임상 최종 결과 : 네이버 블로그
* 케어젠의 코글루타이드 임상 시험 최종 결과 발표
- BMI 27 이상 100명 대상으로 임상 완료
- 미국 FDA 등록 예상 시점: 10월~11월
* 유럽 국가들에서 높은 관심
- 비타푸드는 EU 전체 등록, 코글루는 각국 별도 등록 예정
- 부작용 없는 경구제 코글루, 주사제 위고비와 유사한 임상 방식으로 더 나은 데이터 확보
* 케어젠의 코글루타이드 임상 시험 최종 결과 발표
- BMI 27 이상 100명 대상으로 임상 완료
- 미국 FDA 등록 예상 시점: 10월~11월
* 유럽 국가들에서 높은 관심
- 비타푸드는 EU 전체 등록, 코글루는 각국 별도 등록 예정
- 부작용 없는 경구제 코글루, 주사제 위고비와 유사한 임상 방식으로 더 나은 데이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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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코글루타이드 임상 최종 결과
코엑스 바이오코리아 방문 BMI 27 이상 100명 (코글루 50명, 플라시보 50명) 임상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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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이재명 “항공·방위·우주, 부가가치 커…미래 성장동력 만들 것”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항공·방위·우주 산업 정책을 발표하며 “항공·방위·우주 산업은 부가가치가 높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첨단 미래산업의 대표적인 핵심산업”이라며 “민간과 방위산업이 함께 키운 ‘하늘길’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우주로 확장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열겠다”고 했다.
먼저 이 후보는 국내 항공 보수·수리·정비(MRO)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부품·정비·공항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천은 군용기와 부품 제조 중심으로 인천은 해외 복합 MRO 중심으로 특화해, 두 도시를 세계적인 MRO 산업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했다.
그는 “항공정비 부품은 국산화하고 항공 분야 연구개발(R&D)을 지원해 기술 역량을 높이겠다”며 “국제협약 가입이나 관세법 개정 등으로 항공기 부품 원가를 낮추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어 K-공항 모델 수출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했다. 그는 “인천국제공항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공항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겠다”면서 “공항의 건설부터 운영, 서비스까지 통합 수출할 수 있도록 국가가 주관하고, 전문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시장을 선점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또 “셋째, 미래 교통수단 K-UAM(도심항공교통)산업을 육성하겠다”면서 “이전 정부에서 보여주기에 그쳤던 K-UAM의 상용화 일정을 현실화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이어 “‘김포공항 혁신지구’를 UAM 허브로 적극 추진하고, K-UAM 지자체 시범사업과 공공셔틀·관광·공공 실증화 사업에 대한 국가 지원도 확대하겠다”면서 “초기 R&D 투자 등 지원을 확대해 K-UAM 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하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또 방위산업의 기술 자립과 수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첨단 국방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을 구축해 항공기, 미사일, 위성 등 전후방 산업을 육성하고, 방위산업 소재·부품 국산화를 촉진해 기술 자립도를 높이겠다”면서 “KF-21 후속 차세대 전투기와 독자 기술 기반의 항공기 엔진을 개발해 자주국방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또 “방위산업 수출기업에는 R&D 세액 감면을 추진해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고, 방위산업 중소기업 지원도 강화해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우주항공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발사체·위성체·지상장비 등 우주산업 전반의 R&D를 대폭 확대해 선진국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겠다”면서 “우주청 청사는 조기에 완공하고, 진주와 사천지구에 우수 인재와 기업이 모일 수 있도록 정주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흥의 발사체 산업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02566642167608&mediaCodeNo=257&OutLnkChk=Y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항공·방위·우주 산업 정책을 발표하며 “항공·방위·우주 산업은 부가가치가 높고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첨단 미래산업의 대표적인 핵심산업”이라며 “민간과 방위산업이 함께 키운 ‘하늘길’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우주로 확장해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열겠다”고 했다.
먼저 이 후보는 국내 항공 보수·수리·정비(MRO)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부품·정비·공항서비스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사천은 군용기와 부품 제조 중심으로 인천은 해외 복합 MRO 중심으로 특화해, 두 도시를 세계적인 MRO 산업 거점으로 키우겠다고 했다.
그는 “항공정비 부품은 국산화하고 항공 분야 연구개발(R&D)을 지원해 기술 역량을 높이겠다”며 “국제협약 가입이나 관세법 개정 등으로 항공기 부품 원가를 낮추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이어 K-공항 모델 수출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했다. 그는 “인천국제공항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공항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다지겠다”면서 “공항의 건설부터 운영, 서비스까지 통합 수출할 수 있도록 국가가 주관하고, 전문기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외시장을 선점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또 “셋째, 미래 교통수단 K-UAM(도심항공교통)산업을 육성하겠다”면서 “이전 정부에서 보여주기에 그쳤던 K-UAM의 상용화 일정을 현실화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이어 “‘김포공항 혁신지구’를 UAM 허브로 적극 추진하고, K-UAM 지자체 시범사업과 공공셔틀·관광·공공 실증화 사업에 대한 국가 지원도 확대하겠다”면서 “초기 R&D 투자 등 지원을 확대해 K-UAM 산업이 세계시장을 선도하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또 방위산업의 기술 자립과 수출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첨단 국방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을 구축해 항공기, 미사일, 위성 등 전후방 산업을 육성하고, 방위산업 소재·부품 국산화를 촉진해 기술 자립도를 높이겠다”면서 “KF-21 후속 차세대 전투기와 독자 기술 기반의 항공기 엔진을 개발해 자주국방을 실현하겠다”고 했다. 또 “방위산업 수출기업에는 R&D 세액 감면을 추진해 기업경쟁력을 확보하고, 방위산업 중소기업 지원도 강화해 수출 시장을 다변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경남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를 글로벌 우주항공 중심지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그는 “발사체·위성체·지상장비 등 우주산업 전반의 R&D를 대폭 확대해 선진국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하겠다”면서 “우주청 청사는 조기에 완공하고, 진주와 사천지구에 우수 인재와 기업이 모일 수 있도록 정주환경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흥의 발사체 산업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02566642167608&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이재명 “항공·방위·우주, 부가가치 커…미래 성장동력 만들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0일 “항공·방위·우주산업을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3차 경청투어에 나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9일 오후 경북 고령군 대가야광장 인근에서 시민들과 인사하기 위해 도착하고 있다.(사진=뉴스1)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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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5년 5월 1~10일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5월 1~10일 수출금액 2,179.7만달러(+19.1% MoM) 기록
- 31일 환산 기준 월 수출금액 6,756.8만달러(+117.0% YoY, +22.0% MoM)
* 블랙웰 공급 개시 이후 CCL 수출금액 추이
- '24년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기록
- '25년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5년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25년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 '24년 12월 4,882.9만달러(+26.9% MoM, +53.8% YoY)
- '24년 11월 3,849.1만달러(+11.2% MoM, +15.6% YoY)
- '24년 10월 3,460.3만달러(+15.2% MoM, -0.6%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025년 5월 1~10일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5월 1~10일 수출금액 2,179.7만달러(+19.1% MoM) 기록
- 31일 환산 기준 월 수출금액 6,756.8만달러(+117.0% YoY, +22.0% MoM)
* 블랙웰 공급 개시 이후 CCL 수출금액 추이
- '24년 4월 5,539.4만달러(+9.4% MoM, +72.9% YoY) 기록
- '25년 3월 5,065.5만 달러(+27.5% MoM, +64.1% YoY)
- '25년 2월 3,972.5만달러(-2.9% MoM, +48.4% YoY)
- '25년 1월 4,091.8만달러(-16.2% MoM, +23.3% YoY)
- '24년 12월 4,882.9만달러(+26.9% MoM, +53.8% YoY)
- '24년 11월 3,849.1만달러(+11.2% MoM, +15.6% YoY)
- '24년 10월 3,460.3만달러(+15.2% MoM, -0.6%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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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기전자/IT하드웨어 박준서]
LG이노텍,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로봇용 '비전 센싱 시스템' 개발 추진
- LG이노텍,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로봇용 부품 개발을 위한 협약 체결.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로봇 비전 센싱 시스템 공동 개발
- LG이노텍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차세대 모델에 장착될 비전 센싱 모듈을 개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비전 센싱 모듈에서 인식된 시각 데이터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 LG이노텍이 CES 2024에서 공개한 자율주행용 센싱 솔루션인 센서팟 등의 기술력 바탕으로 로봇용 센싱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zdnet.co.kr/view/?no=20250512080356
- LG이노텍,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로봇용 부품 개발을 위한 협약 체결.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로봇 비전 센싱 시스템 공동 개발
- LG이노텍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차세대 모델에 장착될 비전 센싱 모듈을 개발, 보스턴 다이내믹스는 비전 센싱 모듈에서 인식된 시각 데이터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 LG이노텍이 CES 2024에서 공개한 자율주행용 센싱 솔루션인 센서팟 등의 기술력 바탕으로 로봇용 센싱 분야에서 강력한 경쟁력 보일 것으로 전망
https://zdnet.co.kr/view/?no=20250512080356
ZDNet Korea
LG이노텍,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로봇용 '비전 센싱 시스템' 개발 추진
LG이노텍이 로봇용 부품 사업에 본격 드라이브를 건다. 로보틱스 분야 선도 기업인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협업해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비전 센싱 시스템’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LG이노텍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로봇용 부품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문혁수 LG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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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오병용
[케어젠] 경구용 GLP-1 보충제와, 황반변성 신약 가치 반영될 시간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5/09): 23,500원
Upside : -
황반변성 신약 ‘CG-P5’ 기술이전(L/O) 임박한듯
‘CG-P5’는 케어젠의 첫번째 ‘신약’ 후보물질이다. VEGFR2 저해 기전의 황반변성 치료제로 현재 미국 임상 1상 중이다. 기존 블록버스터 황반변성 약물인 ‘아일리아’등의 약물은 항체로 만든 안구 주사제이기 때문에 환자의 치료 부담이 매우 크다. 주사 공포감뿐만 아니라 눈에 피멍이 들고, 세수도 금지되며, 비싸기까지 하다. ‘CG-P5’는 간편한 점안제로 환자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아일리아 수준의 효능까지 노리는 신약이다. 임상 1상은 습성황반변성 환자 45명 대상이며, 15명씩 3개 군(CG-P5’투약군, ‘아일리아’투약군, 플라시보군)으로 나누어 투약하는 연구다. 지난 1월 발표한 중간 데이터는 고무적이었다. ‘CG-P5’군(n=7)은 아일리아 투약군(n=9)보다 최대교정시력(BCVA) 변화량이 우수했으며, 황반중심두께(CST)도 플라시보군(n=8) 대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다시 말해 ‘CG-P5’는 기존 치료제 대비 비교할 수 없이 간편한 점안제로도 황반변성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약 20조원에 달하는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 있다. 현재 1상 모집이 끝난 상황이며, 올해 7월에 최종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사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CG-P5’의 기술이전을 논의 중인 상황인데, 최근 중국 지역에 대한 기술이전은 거의 막바지 단계에 와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동사에 따르면 6월 내에는 L/O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경구용 GLP-1 보충제 ‘코글루타이드’ 임상시험 결과발표 예정
케어젠의 ‘코글루타이드’는 가장 핫한 약물인 위고비와 같은 GLP-1 agonist 기전의 보충제이다. ‘코글루타이드’는 하루 1포 경구로 섭취하지만 주사제인 위고비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낸다는 컨셉으로 개발되고 있다. 위고비는 국내에서도 개당 40만원 이상에 팔리고 있어 가격 부담이 큰데, ‘코글루타이드’는 위고비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간편한 다이어트 옵션이 될 수 있다. 현재 100명(투약군 50명, 위약군 5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거의 끝난 상황이며, 올해 6월에는 공식적인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2주간 투약하는 임상시험인데, 12주만에 부작용 없이 체중이 얼마나 감소하느냐가 관건이다. 만약 경구용 ‘코글루타이드’가 위고비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한다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또 하나의 초대박 상품이 나올 수 있다. 회사는 올해 안에 ‘코글루타이드’의 지역별 판권을 L/O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주가는 바닥
케어젠의 현 주가는 올해 기준 PER 28.7배 수준으로 바닥 구간에 진입했다. 현재 캐쉬카우인 필러사업의 견조한 실적과 신제품 ‘디글루스테롤’과 ’마이오키’의 급격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지금 주가는 단기 실적에 대한 가치도 반영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중요한 사실은 동사가 한달 후인 6월 ‘코글루타이드’의 임상시험 결과발표, 7월 신약 ‘CG-P5’의 임상 1상 결과발표, 그리고 ‘CG-P5’의 기술이전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경구용 GLP-1에 대한 관심은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매우 크다. GLP-1 보충제와, 신약의 가치가 주가에도 반영될 시간이 오고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4zA2LQ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채널: https://news.1rj.ru/str/bdragon0808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케어젠] 경구용 GLP-1 보충제와, 황반변성 신약 가치 반영될 시간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05/09): 23,500원
Upside : -
황반변성 신약 ‘CG-P5’ 기술이전(L/O) 임박한듯
‘CG-P5’는 케어젠의 첫번째 ‘신약’ 후보물질이다. VEGFR2 저해 기전의 황반변성 치료제로 현재 미국 임상 1상 중이다. 기존 블록버스터 황반변성 약물인 ‘아일리아’등의 약물은 항체로 만든 안구 주사제이기 때문에 환자의 치료 부담이 매우 크다. 주사 공포감뿐만 아니라 눈에 피멍이 들고, 세수도 금지되며, 비싸기까지 하다. ‘CG-P5’는 간편한 점안제로 환자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아일리아 수준의 효능까지 노리는 신약이다. 임상 1상은 습성황반변성 환자 45명 대상이며, 15명씩 3개 군(CG-P5’투약군, ‘아일리아’투약군, 플라시보군)으로 나누어 투약하는 연구다. 지난 1월 발표한 중간 데이터는 고무적이었다. ‘CG-P5’군(n=7)은 아일리아 투약군(n=9)보다 최대교정시력(BCVA) 변화량이 우수했으며, 황반중심두께(CST)도 플라시보군(n=8) 대비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다시 말해 ‘CG-P5’는 기존 치료제 대비 비교할 수 없이 간편한 점안제로도 황반변성 환자를 치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개발에 성공한다면 약 20조원에 달하는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 있다. 현재 1상 모집이 끝난 상황이며, 올해 7월에 최종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동사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CG-P5’의 기술이전을 논의 중인 상황인데, 최근 중국 지역에 대한 기술이전은 거의 막바지 단계에 와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동사에 따르면 6월 내에는 L/O 계약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
경구용 GLP-1 보충제 ‘코글루타이드’ 임상시험 결과발표 예정
케어젠의 ‘코글루타이드’는 가장 핫한 약물인 위고비와 같은 GLP-1 agonist 기전의 보충제이다. ‘코글루타이드’는 하루 1포 경구로 섭취하지만 주사제인 위고비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낸다는 컨셉으로 개발되고 있다. 위고비는 국내에서도 개당 40만원 이상에 팔리고 있어 가격 부담이 큰데, ‘코글루타이드’는 위고비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간편한 다이어트 옵션이 될 수 있다. 현재 100명(투약군 50명, 위약군 50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이 거의 끝난 상황이며, 올해 6월에는 공식적인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2주간 투약하는 임상시험인데, 12주만에 부작용 없이 체중이 얼마나 감소하느냐가 관건이다. 만약 경구용 ‘코글루타이드’가 위고비 수준의 체중 감량 효과를 입증한다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또 하나의 초대박 상품이 나올 수 있다. 회사는 올해 안에 ‘코글루타이드’의 지역별 판권을 L/O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주가는 바닥
케어젠의 현 주가는 올해 기준 PER 28.7배 수준으로 바닥 구간에 진입했다. 현재 캐쉬카우인 필러사업의 견조한 실적과 신제품 ‘디글루스테롤’과 ’마이오키’의 급격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지금 주가는 단기 실적에 대한 가치도 반영하지 못하는 수준으로 보인다. 중요한 사실은 동사가 한달 후인 6월 ‘코글루타이드’의 임상시험 결과발표, 7월 신약 ‘CG-P5’의 임상 1상 결과발표, 그리고 ‘CG-P5’의 기술이전을 앞두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경구용 GLP-1에 대한 관심은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매우 크다. GLP-1 보충제와, 신약의 가치가 주가에도 반영될 시간이 오고 있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4zA2L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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