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투증권 김창호/최건] 자동차 산업
>>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autoteamkorea
2025/05/29 관세영향 大해부 2편: 지금은 Rule-Breaking 시대
▣ Rule-breaking 시대: 불확실성 큰 시기로 트럼프에 맞서지 말자
- 트럼프 임기 초반인 Rule-breaking 시대에는 당사가 제시한 기본 시나리오(한국산 5% / 멕시코산 15%) 보다 높은 관세율이 장기화 될 가능성
- 두 가지 사례가 이를 증명. 1️⃣자동차는 개별 품목 관세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90일 관세 유예 품목에서 제외되었고, 2️⃣ 5월 발표된 영국과의 무역협정에서는 자동차 관세는 기존 27.5% 에서 일부 인하되었지만 여전히 10%의 높은 관세가 유지(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는 철폐)
- 데칼코마니처럼 트럼프 1.0 역사가 2.0 에서도 반복. Rule-breaking 국면에서는 자동차 업종으로 트럼프 정책에 맞설 필요가 없다고 판단
▣ 하반기 수요 둔화 본격화
- 관세가 없었더라도 2022~2024년 대기 수요가 대부분 해소된 만큼 의미 있는 교체 수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 미국 자동차 수요의 가격 탄력성 0.5로 가정 시, 미국 산업수요 예상 감소폭-7.5%(120만대). 관세 초반에는 이보다 더 높은 충격 예상
- 서브프라임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수요 감소
▣ 현대차 및 기아 투자의견 중립 유지
- 한국 완성차들은 미국산 현지 생산비중이 가장 낮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당분간 경쟁
- 관세는 부차적인 원인으로, 관세를 고려하지 않아도 이미 현대차와 기아 실적은 둔화되기 시작
- 현대차 / 기아 ASP는 달러 기준으로는 이미 증가세 둔화. 특히 실적 기여도가 높은 미국 판매법인의 ASP는 역성장이 시작
>> 보고서 링크: https://alie.kr/4QnGv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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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관세영향 大해부 2편: 지금은 Rule-Breaking 시대
▣ Rule-breaking 시대: 불확실성 큰 시기로 트럼프에 맞서지 말자
- 트럼프 임기 초반인 Rule-breaking 시대에는 당사가 제시한 기본 시나리오(한국산 5% / 멕시코산 15%) 보다 높은 관세율이 장기화 될 가능성
- 두 가지 사례가 이를 증명. 1️⃣자동차는 개별 품목 관세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90일 관세 유예 품목에서 제외되었고, 2️⃣ 5월 발표된 영국과의 무역협정에서는 자동차 관세는 기존 27.5% 에서 일부 인하되었지만 여전히 10%의 높은 관세가 유지(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는 철폐)
- 데칼코마니처럼 트럼프 1.0 역사가 2.0 에서도 반복. Rule-breaking 국면에서는 자동차 업종으로 트럼프 정책에 맞설 필요가 없다고 판단
▣ 하반기 수요 둔화 본격화
- 관세가 없었더라도 2022~2024년 대기 수요가 대부분 해소된 만큼 의미 있는 교체 수요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 미국 자동차 수요의 가격 탄력성 0.5로 가정 시, 미국 산업수요 예상 감소폭-7.5%(120만대). 관세 초반에는 이보다 더 높은 충격 예상
- 서브프라임 금융위기와 코로나19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수요 감소
▣ 현대차 및 기아 투자의견 중립 유지
- 한국 완성차들은 미국산 현지 생산비중이 가장 낮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당분간 경쟁
- 관세는 부차적인 원인으로, 관세를 고려하지 않아도 이미 현대차와 기아 실적은 둔화되기 시작
- 현대차 / 기아 ASP는 달러 기준으로는 이미 증가세 둔화. 특히 실적 기여도가 높은 미국 판매법인의 ASP는 역성장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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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 자동차 / 김창호 &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자동차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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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NVDIA (NVDA US EQUITY) FY1Q26 컨퍼런스 콜
▶️ 주요 코멘트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주당 1,000개의 NVL72 랙을 사가는 중. 이번 분기 생산량을 더 늘릴 계획
GB300 샘플링 이달 초 시작됨, 분기 말에 제품 출하 시작 예정
1년 내에 미국에서 칩에서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제조를 하는 것이 목표
태국, 스웨덴, 일본, 한국 등 많은 국가들에서 National AI factories 운영하려고 노력 중
H20: 전체 수주 규모 15bil, 1분기 수출 완료 4.5bil, 1분기 수출 못한 금액 $2.5bil, 2분기 남은 수주 $8bil. 자산 상각 금액 $4.5bil
▶️ QnA
Q1: 추론 수요 확대를 1년 가까이 얘기 중이며 Reasoning 모델의 출현 등으로 이가 실현되고 있다. Inference 비즈니스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가? 우리가 그 중 얼마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A1: NVL72가 가장 인상적인 추론 기기인만큼 그 중 대부분을 우리가할 것이라고 생각. GB200이 Hopper대비 throughput이 40배 이상 빠른 상황. Reasoning 모델에 최적화돼있음. 이런 퍼포먼스를 위해 아키텍처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야했고(Blackwell) 현재 그 시스템이 잘 보급되는 중
Q2: 중국 매출에서 총 $15bil이 수출되지 못하는 전체 규모이고, 차분기 $8bil의 수주가 취소된다고 얘기했다. 남은 분기에도 역풍이 불만한 요소가있는가?
A2: $7bil을 했어야하는데 $2.5bil 뿐이 수출하지 못함. Q2에 대해서도 $8bil의 미리 들어온 H20 주문을 수출하지 못할 것이며 이로써 중국 수출은 역성장이 예상됨. 그러나 현재의 문제보다 미래 $50bil TAM의 중국 시장을 놓치는 것이 더 뼈아프다고 생각
Q3: GTC에서 AI spending이 향후 $1,000bil 수준으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현재 구축 단계는 그 금액에서 어느정도 지점에 와있다고 보면 되는가? 고객의 얘기를 들었을 때 내년 구축량과 성장성을 어느정도로 보고 있는가?
A3: 아직 초기 지점이라고 볼 수 있다. 지성이 필요한 모든 기업들에 AI factory가 들어가게 될 것. 데이터를 서버 위에 올리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일.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GTC에서 AI를 enterprise에 전달하기 위한 제품(RTX Pro enterprise) 공개
Q4: UAE, 사우디아라비아, xAI, Orcale(stargate) 등 대규모 수주들이 이어지는 중. 이 외의 공개되지 않은 대규모 주문이 있는가? 그리고 이러한 대규모 주문들이 blackwell의 제조 시간에 영향을 주고 있는가?
A4: 다음 주 유럽 방문 예정. 모든 국가가 AI factory에 대한 수요 존재. 매우 많은 규모의 수주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음. AI factory를 짓는 것의 매우 초기에 있다고 생각. 대응 전략으로 supply chain을 더 늘리는 중. 향후 수년간은 supply chain들이 매우 바쁠 것으로 생각.
Q5: 2분기 $8bil 규모의 H20 주문 취소는 기존 시장의 기대 대비 높은 것으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2분기 전망이 좋은 것은 나머지 부분이 매우 잘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가? 그것을 이끄는 주요 요인은? AI diffusion rule이 완화되면서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이 전망되는가?
A5: 미시적으로 Blackwell의 빠른 보급이 주요한 요인이었다고 생각
GTC 이후 4가지 주요 서프라이즈 요인이 있었음
1) Reasoning AI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한 추론 수요 급증
2) AI diffusion Rule로 지리적 확장 가능
3) Enterprise AI Agent들이 작동하기 시작, 향후 RTX Pro enterprise server로 이는 더 강해질 것으로 생각
4) 리쇼어링. 리쇼어링으로 새로운 제조 공장들이 지어지면서 Omniverse랑 AI에 대한 수요가 좋아지는 중
Q6: 중국을 이기기 위해 출하를 허락해야한다고 본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중국향 모델을 준비 중인가? 해당 모델로 인해 차분기 취소되는 $8bil 주문 중에 어느 정도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보는가?
A6: 트럼프 대통령은 계획이 있고 이를 신뢰하는 중. 당장 발표할 수 있는 제품이 있는 것은 아니나 미국의 수출 제약을 피하면서 중국 시장에 수출할만한 제품을 고민 중
Q7: 네트워킹 사업부문의 강세에 대해 언급해줄 수 있는가?
A7: 현재 3개의 네트워킹 플랫폼이 선전 중
1) Scale up: NVLink. 컴퓨팅 대형화. 칩과 스위치를 더 긴밀히 연결
2) Scale out: 컴퓨터 간의 연결. Infiniband, Ethernet, Spectrum X 등의 기술 개선으로 컴퓨터간 연결에 Latency를 줄이는 것. 2개의 주요 CSP들이 Spertrum X를 적용하기 시작.
3) Bluefield: 데이터센터 컨트롤. 베어메탈 고객(IaaS)을 위한 제품. 스토리지와 보안을 위한 최적화 기술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NVDIA (NVDA US EQUITY) FY1Q26 컨퍼런스 콜
▶️ 주요 코멘트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주당 1,000개의 NVL72 랙을 사가는 중. 이번 분기 생산량을 더 늘릴 계획
GB300 샘플링 이달 초 시작됨, 분기 말에 제품 출하 시작 예정
1년 내에 미국에서 칩에서 시스템까지 아우르는 제조를 하는 것이 목표
태국, 스웨덴, 일본, 한국 등 많은 국가들에서 National AI factories 운영하려고 노력 중
H20: 전체 수주 규모 15bil, 1분기 수출 완료 4.5bil, 1분기 수출 못한 금액 $2.5bil, 2분기 남은 수주 $8bil. 자산 상각 금액 $4.5bil
▶️ QnA
Q1: 추론 수요 확대를 1년 가까이 얘기 중이며 Reasoning 모델의 출현 등으로 이가 실현되고 있다. Inference 비즈니스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가? 우리가 그 중 얼마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가?
A1: NVL72가 가장 인상적인 추론 기기인만큼 그 중 대부분을 우리가할 것이라고 생각. GB200이 Hopper대비 throughput이 40배 이상 빠른 상황. Reasoning 모델에 최적화돼있음. 이런 퍼포먼스를 위해 아키텍처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해야했고(Blackwell) 현재 그 시스템이 잘 보급되는 중
Q2: 중국 매출에서 총 $15bil이 수출되지 못하는 전체 규모이고, 차분기 $8bil의 수주가 취소된다고 얘기했다. 남은 분기에도 역풍이 불만한 요소가있는가?
A2: $7bil을 했어야하는데 $2.5bil 뿐이 수출하지 못함. Q2에 대해서도 $8bil의 미리 들어온 H20 주문을 수출하지 못할 것이며 이로써 중국 수출은 역성장이 예상됨. 그러나 현재의 문제보다 미래 $50bil TAM의 중국 시장을 놓치는 것이 더 뼈아프다고 생각
Q3: GTC에서 AI spending이 향후 $1,000bil 수준으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현재 구축 단계는 그 금액에서 어느정도 지점에 와있다고 보면 되는가? 고객의 얘기를 들었을 때 내년 구축량과 성장성을 어느정도로 보고 있는가?
A3: 아직 초기 지점이라고 볼 수 있다. 지성이 필요한 모든 기업들에 AI factory가 들어가게 될 것. 데이터를 서버 위에 올리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일.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GTC에서 AI를 enterprise에 전달하기 위한 제품(RTX Pro enterprise) 공개
Q4: UAE, 사우디아라비아, xAI, Orcale(stargate) 등 대규모 수주들이 이어지는 중. 이 외의 공개되지 않은 대규모 주문이 있는가? 그리고 이러한 대규모 주문들이 blackwell의 제조 시간에 영향을 주고 있는가?
A4: 다음 주 유럽 방문 예정. 모든 국가가 AI factory에 대한 수요 존재. 매우 많은 규모의 수주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음. AI factory를 짓는 것의 매우 초기에 있다고 생각. 대응 전략으로 supply chain을 더 늘리는 중. 향후 수년간은 supply chain들이 매우 바쁠 것으로 생각.
Q5: 2분기 $8bil 규모의 H20 주문 취소는 기존 시장의 기대 대비 높은 것으로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2분기 전망이 좋은 것은 나머지 부분이 매우 잘하고 있다고 보면 되는가? 그것을 이끄는 주요 요인은? AI diffusion rule이 완화되면서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이 전망되는가?
A5: 미시적으로 Blackwell의 빠른 보급이 주요한 요인이었다고 생각
GTC 이후 4가지 주요 서프라이즈 요인이 있었음
1) Reasoning AI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한 추론 수요 급증
2) AI diffusion Rule로 지리적 확장 가능
3) Enterprise AI Agent들이 작동하기 시작, 향후 RTX Pro enterprise server로 이는 더 강해질 것으로 생각
4) 리쇼어링. 리쇼어링으로 새로운 제조 공장들이 지어지면서 Omniverse랑 AI에 대한 수요가 좋아지는 중
Q6: 중국을 이기기 위해 출하를 허락해야한다고 본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중국향 모델을 준비 중인가? 해당 모델로 인해 차분기 취소되는 $8bil 주문 중에 어느 정도를 가져올 수 있다고 보는가?
A6: 트럼프 대통령은 계획이 있고 이를 신뢰하는 중. 당장 발표할 수 있는 제품이 있는 것은 아니나 미국의 수출 제약을 피하면서 중국 시장에 수출할만한 제품을 고민 중
Q7: 네트워킹 사업부문의 강세에 대해 언급해줄 수 있는가?
A7: 현재 3개의 네트워킹 플랫폼이 선전 중
1) Scale up: NVLink. 컴퓨팅 대형화. 칩과 스위치를 더 긴밀히 연결
2) Scale out: 컴퓨터 간의 연결. Infiniband, Ethernet, Spectrum X 등의 기술 개선으로 컴퓨터간 연결에 Latency를 줄이는 것. 2개의 주요 CSP들이 Spertrum X를 적용하기 시작.
3) Bluefield: 데이터센터 컨트롤. 베어메탈 고객(IaaS)을 위한 제품. 스토리지와 보안을 위한 최적화 기술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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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5
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유틸리티/음식료/통신
김태현 연구위원
[일진전기] 북미 중심 수주잔고 확대
https://shorturl.at/sRht4
• 목표주가 상향,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26.7% 상향한다.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했고, 중전기 수주잔고의 확대와 하반기 증설 효과를 고려하면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수출 비중 확대 흐름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74억원(+34.0% yoy), 340억원(+86.4% yoy)을 기록했다. 전선 매출이 3,815억원(+35.9% yoy), 변압기 등 중전기 매출은 752억원(+26.3% yoy)으로 모두 증가했으며, 총 수출액은 1,726억원(+96.0% yoy), 수출 비중은 37.7%(+11.9%p yoy)로 확대됐다. 지역별로는 미주와 아시아·호주 매출이 각각 236.2%(yoy), 56.0%(yoy) 늘었고, 유럽과 국내도 각각 874.6%(yoy), 12.5%(yoy) 개선됐다. 전선 수주잔고는 5.8억 달러(-6.3% yoy)로 다소 감소했지만, 중전기 수주잔고가 12.3억 달러(+29.3% yoy)로 확대됨에 따라 전체 수주잔고는 18.1억 달러(+15.3% yoy)로 증가했다. 특히 중전기 수주는 미국과 중동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 북미 사업 강화, 수익성 개선 기대감 여전
향후 3년치 이상 변압기 공급 물량을 확보한 가운데, 수주잔고 내 고마진 북미 비중이 70%를 상회하며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하반기부터 홍성 제2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 생산이 본격화되고, 내년에는 생산능력이 전년 대비 약 67% 증가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 및 수주 경쟁력 강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틸리티/음식료/통신
김태현 연구위원
[일진전기] 북미 중심 수주잔고 확대
https://shorturl.at/sRht4
• 목표주가 상향, 견조한 성장세 지속 전망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26.7% 상향한다. 1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상회했고, 중전기 수주잔고의 확대와 하반기 증설 효과를 고려하면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수출 비중 확대 흐름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574억원(+34.0% yoy), 340억원(+86.4% yoy)을 기록했다. 전선 매출이 3,815억원(+35.9% yoy), 변압기 등 중전기 매출은 752억원(+26.3% yoy)으로 모두 증가했으며, 총 수출액은 1,726억원(+96.0% yoy), 수출 비중은 37.7%(+11.9%p yoy)로 확대됐다. 지역별로는 미주와 아시아·호주 매출이 각각 236.2%(yoy), 56.0%(yoy) 늘었고, 유럽과 국내도 각각 874.6%(yoy), 12.5%(yoy) 개선됐다. 전선 수주잔고는 5.8억 달러(-6.3% yoy)로 다소 감소했지만, 중전기 수주잔고가 12.3억 달러(+29.3% yoy)로 확대됨에 따라 전체 수주잔고는 18.1억 달러(+15.3% yoy)로 증가했다. 특히 중전기 수주는 미국과 중동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 북미 사업 강화, 수익성 개선 기대감 여전
향후 3년치 이상 변압기 공급 물량을 확보한 가운데, 수주잔고 내 고마진 북미 비중이 70%를 상회하며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하반기부터 홍성 제2공장에서 초고압변압기 생산이 본격화되고, 내년에는 생산능력이 전년 대비 약 67% 증가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에서의 사업 확대 및 수주 경쟁력 강화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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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Research
Analyst 윤혁진 (hjyoon2019@sks.co.kr/3773-9025)
▶️열배 확대되는 시장에 올라타자
한국단자(A025540) 매수/90,000원
자동차용 커넥터: 차량당 10~20만원에서 EV에서는 100만원 이상
차량용 커넥터 제조업체인 한국단자는 현대차 그룹의 주요 공급사이며, GM, 스텔란티스, 테슬라 등 해외고객 확보로 매출처를 다변화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전환의 최대 수혜주다.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시스템에 고전압 케이블이 필요하며, 커넥터도 기존보다 10배 이상 비싼 고전압 커넥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전기차에는 차량당 커넥터 소요 금액이 크게 증가한다. 또한 북미 OE에 공급하는 ICB(Inter-Connect Board)는 개당 10만원 내외의 제품을 차량당 8~20개 공급하고 있어 전사 매출액이 급성장하고 있다.
전기차 전환과 고객사 확대 수혜 + 주주환원 강화 중
한국단자는 자동차의 전장화, 전기차로의 전환에 따라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0년 이후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이 급성장했으며, 주요 고객사의 전기차 비중이 25년 8%에 불과한 것을 고려할 경우 여전히 매출 확대의 룸은 크게 열려 있는 상황이다. 또한 22년부터 북미 OEM으로 공급을 시작하면서 성장과 매출처 다변화가 동시에 진행중이다(KET USA 매출액 23년 689억원, 24년 3,027억원, 25년 3,468억원 전망). 북미 고객사의 BEV3 플랫폼 모델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생산 중이며, 미국의 관세 정책도 당분간은 멕시코산 부품에 대해서도 일부 관세를 완화해 주고 있어, 멕시코 공장을 통해서 공급하는 KET USA의 매출액은 기 수주한 G사, S사 물량 만으로도 장기적으로 연 5,0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보수적이었던 주주환원과 IR 정책도 변하고 있다. 24~26년까지 연결 당기순이익의 30%를 주주환원(DPS 23년 700원, 24년 2,200원)하기로 했으며, 27년말까지 관계회사 케.이.티.인터내쇼날(24년 순이익 90억원)을 종속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
1분기 실적은 북미 매출액이 고객사들의 EV판매가 주춤하고, 인건비 관련 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감소한 매출액 3,575억원, 영업이익 287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장기적인 방향성은 변함이 없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3DHflq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열배 확대되는 시장에 올라타자
한국단자(A025540) 매수/90,000원
자동차용 커넥터: 차량당 10~20만원에서 EV에서는 100만원 이상
차량용 커넥터 제조업체인 한국단자는 현대차 그룹의 주요 공급사이며, GM, 스텔란티스, 테슬라 등 해외고객 확보로 매출처를 다변화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전기차 전환의 최대 수혜주다. 전기차의 경우 배터리 시스템에 고전압 케이블이 필요하며, 커넥터도 기존보다 10배 이상 비싼 고전압 커넥터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에 비해 전기차에는 차량당 커넥터 소요 금액이 크게 증가한다. 또한 북미 OE에 공급하는 ICB(Inter-Connect Board)는 개당 10만원 내외의 제품을 차량당 8~20개 공급하고 있어 전사 매출액이 급성장하고 있다.
전기차 전환과 고객사 확대 수혜 + 주주환원 강화 중
한국단자는 자동차의 전장화, 전기차로의 전환에 따라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0년 이후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매출액이 급성장했으며, 주요 고객사의 전기차 비중이 25년 8%에 불과한 것을 고려할 경우 여전히 매출 확대의 룸은 크게 열려 있는 상황이다. 또한 22년부터 북미 OEM으로 공급을 시작하면서 성장과 매출처 다변화가 동시에 진행중이다(KET USA 매출액 23년 689억원, 24년 3,027억원, 25년 3,468억원 전망). 북미 고객사의 BEV3 플랫폼 모델들은 대부분 미국에서 생산 중이며, 미국의 관세 정책도 당분간은 멕시코산 부품에 대해서도 일부 관세를 완화해 주고 있어, 멕시코 공장을 통해서 공급하는 KET USA의 매출액은 기 수주한 G사, S사 물량 만으로도 장기적으로 연 5,000억원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보수적이었던 주주환원과 IR 정책도 변하고 있다. 24~26년까지 연결 당기순이익의 30%를 주주환원(DPS 23년 700원, 24년 2,200원)하기로 했으며, 27년말까지 관계회사 케.이.티.인터내쇼날(24년 순이익 90억원)을 종속회사로 편입하기로 했다.
1분기 실적은 북미 매출액이 고객사들의 EV판매가 주춤하고, 인건비 관련 비용 등이 증가하면서 전년대비 감소한 매출액 3,575억원, 영업이익 287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실적이 부진했지만, 장기적인 방향성은 변함이 없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0,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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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가 9100억원 기술이전 공시 후 시총이 4일만에 3200억원에서 8300억원으로 증가. 나이벡은 6000억원 기술이전 공시 후 시총 2500억원에서 시작해서 오늘 32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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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
엔비디아(NVDA.US); 대규모 수주 모멘텀에 주목
▶️ 블랙웰 매출이 규제 영향 일부 상쇄, 실적 우상향 기대
- 수출 규제 영향(H20) 제외 시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FY2Q26 GB200 생산량 증가세 재확인될 것, 외형 성장 기대감 유효
▶️ FY1Q26 Review: 게이밍 병목 완화, 블랙웰 수요 강세가 호실적 견인
- FY1Q26 매출, EPS 컨센서스 각각 2%, 10% 상회
- 데이터센터와 게이밍 부문이 실적 견인
- 2분기 가이던스에 중국향 매출 감소분 반영했음에도 컨센서스 부합
▶️ 서버 투자 강세 기조 유지될 전망, 고성능 프로세서 선호도 지속 확대
- 최근 UAE, 사우디, 오라클, xAI 등 호재 지속 → 대규모 수주 모멘텀 주목
- 차주 브로드컴 실적에서도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예상
※ URL: https://alie.kr/1n3uLU1
위 내용은 2025년 5월 29일 16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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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DA.US); 대규모 수주 모멘텀에 주목
▶️ 블랙웰 매출이 규제 영향 일부 상쇄, 실적 우상향 기대
- 수출 규제 영향(H20) 제외 시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 FY2Q26 GB200 생산량 증가세 재확인될 것, 외형 성장 기대감 유효
▶️ FY1Q26 Review: 게이밍 병목 완화, 블랙웰 수요 강세가 호실적 견인
- FY1Q26 매출, EPS 컨센서스 각각 2%, 10% 상회
- 데이터센터와 게이밍 부문이 실적 견인
- 2분기 가이던스에 중국향 매출 감소분 반영했음에도 컨센서스 부합
▶️ 서버 투자 강세 기조 유지될 전망, 고성능 프로세서 선호도 지속 확대
- 최근 UAE, 사우디, 오라클, xAI 등 호재 지속 → 대규모 수주 모멘텀 주목
- 차주 브로드컴 실적에서도 AI 매출 가이던스 상향 예상
※ URL: https://alie.kr/1n3uLU1
위 내용은 2025년 5월 29일 16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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