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LG디스플레이(034220)
BUY/TP 15,500(유지/상향)
저평가될 이유가 전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P-OLED 계절적 성수기 진입, Smartwatch 신제품 출시 효과, W-OLED 가동률 증가 등 OLED 전 라인업에서의 Top-line 성장이 예상되고, 원가구조 혁신 등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하반기 실적은 대규모 Turn-around를 시현할 것. 이러한 실적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계절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며, 구조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원 제시(기존 12,000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389억원(YoY -0.5%), 영업이익은 3,470억원(YoY 흑자전환, OPM +5.1%)으로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P-OLED, IT OLED, W-OLED 전반에서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외형성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
- P-OLED: 이번 라인업 확장으로 인해 신모델 기준 상반기 1종, 하반기 3종의 라인업을 확보. LTPO TFT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M/S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올해 P-OLED 45K 기준 연간 가동률은 80% 중반 수준이고, 하반기 기준으로도 아직 Buffer가 있음. 제품 라인업 출시가 상하반기로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가동률은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지난해 하반기 30K 감가상각 종료로 인해 패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수 있을 것. 상위 라인업에서의 M/S 확대도 주목할 점.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P-OLED에서 YoY 8%의 성장이 예상됨. 여기에 더해 이번 북미 고객사에서의 Wearable 제품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헬스케어 기능 확장으로 인한 신제품 판매 호조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연간 물량은 YoY 18% 증가하며,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 기여도 역시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 예상
- IT-OLED: 지난해 하반기 판매 부진으로 인해 IT-OLED Fab 가동률이 저조하였지만,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및 신제품 출시 대응 물량으로 인해 가동률은 재차 회복되어 출하는 YoY +30% 증가할 것. Tandem OLED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중이며, 향후 신규 라인업 확보 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 Tablet에서의 경쟁우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W-OLED: 국내 신규 고객사의 OLED TV 판매 호조, Gaming Monitor의 판매 증가로 인해 W-OLED 판매 회복, 전체 Capa에서 135K만 라인 가동하며 라인 운영 효율화.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감가상각비 축소로 인해 수익성 개선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과거 10년 P/B Band 내 상방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1) 중국 LCD의 10G 기반 저가 양산으로 LCD 패널 경쟁력 약화 및 수익성 부진, 2) 추가적인 성장에 대한 의구심 등이라고 판단됨. 다만, 광저우 LCD Fab 매각으로 인해 LCD TV 패널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축소되었고, 아직까지 P-OLED, IT-OLED, W-OLED 기반 성장 여력은 충분함. 추후 Foldable, LTPO TFT, CoE에 대한 기술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향후 변화하는 패널 기술력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
*URL: https://url.kr/hvc64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BUY/TP 15,500(유지/상향)
저평가될 이유가 전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P-OLED 계절적 성수기 진입, Smartwatch 신제품 출시 효과, W-OLED 가동률 증가 등 OLED 전 라인업에서의 Top-line 성장이 예상되고, 원가구조 혁신 등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하반기 실적은 대규모 Turn-around를 시현할 것. 이러한 실적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계절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며, 구조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원 제시(기존 12,000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389억원(YoY -0.5%), 영업이익은 3,470억원(YoY 흑자전환, OPM +5.1%)으로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P-OLED, IT OLED, W-OLED 전반에서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외형성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
- P-OLED: 이번 라인업 확장으로 인해 신모델 기준 상반기 1종, 하반기 3종의 라인업을 확보. LTPO TFT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M/S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올해 P-OLED 45K 기준 연간 가동률은 80% 중반 수준이고, 하반기 기준으로도 아직 Buffer가 있음. 제품 라인업 출시가 상하반기로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가동률은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지난해 하반기 30K 감가상각 종료로 인해 패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수 있을 것. 상위 라인업에서의 M/S 확대도 주목할 점.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P-OLED에서 YoY 8%의 성장이 예상됨. 여기에 더해 이번 북미 고객사에서의 Wearable 제품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헬스케어 기능 확장으로 인한 신제품 판매 호조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연간 물량은 YoY 18% 증가하며,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 기여도 역시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 예상
- IT-OLED: 지난해 하반기 판매 부진으로 인해 IT-OLED Fab 가동률이 저조하였지만,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및 신제품 출시 대응 물량으로 인해 가동률은 재차 회복되어 출하는 YoY +30% 증가할 것. Tandem OLED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중이며, 향후 신규 라인업 확보 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 Tablet에서의 경쟁우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W-OLED: 국내 신규 고객사의 OLED TV 판매 호조, Gaming Monitor의 판매 증가로 인해 W-OLED 판매 회복, 전체 Capa에서 135K만 라인 가동하며 라인 운영 효율화.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감가상각비 축소로 인해 수익성 개선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과거 10년 P/B Band 내 상방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1) 중국 LCD의 10G 기반 저가 양산으로 LCD 패널 경쟁력 약화 및 수익성 부진, 2) 추가적인 성장에 대한 의구심 등이라고 판단됨. 다만, 광저우 LCD Fab 매각으로 인해 LCD TV 패널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축소되었고, 아직까지 P-OLED, IT-OLED, W-OLED 기반 성장 여력은 충분함. 추후 Foldable, LTPO TFT, CoE에 대한 기술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향후 변화하는 패널 기술력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
*URL: https://url.kr/hvc64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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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삼양엔씨켐> - 포토레지스트 원료 및 중간체 국산화 - 최대주주 지분율 69.45% - 공모가 18000원 (밴드 상단) - 영업이익률 2023년 7.5%, 2024년 9.7%, 2025년 상반기 14.3%. - 2025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치의 82% 달성
파이낸셜포스트
일본 독점 무너뜨린 삼양엔씨켐…EUV·유리기판 앞세워 글로벌 패키징 대전 합류
삼양그룹의 반도체 소재 전문 계열사 삼양엔씨켐이 일본 기업들이 장악해온 포토레지스트(PR) 시장의 독점을 무너뜨리고 국산화 성과를 이뤄낸 데 이어, 극자외선(EUV)용 소재 상업화와 차세대 유리기판 개발을 앞세워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경쟁의 한복판으로 뛰어들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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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X 해외주식 박제민]
<Indepth report>
Supercycle, All Buy
반도체 업종, 한국 주도 섹터 전망
23~25년 글로벌 주도 섹터는 AI와 반도체
한국 주도 섹터는 반도체가 아닌, SK하이닉스 단 하나
원인: 1. 삼성전자의 HBM 진입 본격화 실패,
2. 메모리 양대 축 중 하나인 NAND 부진 지속
-> 해소 시 주도 섹터 가능
2026년 HBM4: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2강 체제
HBM4 속도 상향에 따른 삼성전자 진입 가시성 확대
SK하이닉스: 선제적 계약, M/S 1위, 수익성 차별화
이제 SSD와 서버 DRAM도 AI 수혜
투자: AI 서버에서 일반 서버로 확산 (서비스 인프라)
누적 데이터 급증,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증가
-> QLC SSD 수요 견인
이익 극대화 옵션 다양화-> 초과 공급 리스크 하락
AI-Powered Memory Cycle
글로벌에서 가장 싼 AI 주식: 한국 반도체
AI가 HBM과 더불어 서버 DRAM, SSD 수요 견인
-> 메모리 강자들의 구조적 AI 수혜 상승 초입 구간
-> 극단적 선별 논리의 희석 전망
공급자 우위 사이클의 장기화
-> 투자 절제 속 재고 하락 지속+AI 발 수요 확대
-> 대형주 뿐 아니라 소부장 전반 센티먼트 개선
-> Supercycle, All Buy
목표주가 상향 (26E BPS, AI 사이클 P/B 상단 적용)
삼성전자 (TP: 110,000원): 이제는 나도
26E OP 55조원 (+69% YoY),
메모리 OP 36조원 (+80% YoY)
SK하이닉스 (TP: 480,000원): 여전히 아름다운 너
26E OP 56조원 (+43% YoY)
자료: https://buly.kr/BpFkNb2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Indepth report>
Supercycle, All Buy
반도체 업종, 한국 주도 섹터 전망
23~25년 글로벌 주도 섹터는 AI와 반도체
한국 주도 섹터는 반도체가 아닌, SK하이닉스 단 하나
원인: 1. 삼성전자의 HBM 진입 본격화 실패,
2. 메모리 양대 축 중 하나인 NAND 부진 지속
-> 해소 시 주도 섹터 가능
2026년 HBM4: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2강 체제
HBM4 속도 상향에 따른 삼성전자 진입 가시성 확대
SK하이닉스: 선제적 계약, M/S 1위, 수익성 차별화
이제 SSD와 서버 DRAM도 AI 수혜
투자: AI 서버에서 일반 서버로 확산 (서비스 인프라)
누적 데이터 급증, Hot/Warm 데이터 중요성 증가
-> QLC SSD 수요 견인
이익 극대화 옵션 다양화-> 초과 공급 리스크 하락
AI-Powered Memory Cycle
글로벌에서 가장 싼 AI 주식: 한국 반도체
AI가 HBM과 더불어 서버 DRAM, SSD 수요 견인
-> 메모리 강자들의 구조적 AI 수혜 상승 초입 구간
-> 극단적 선별 논리의 희석 전망
공급자 우위 사이클의 장기화
-> 투자 절제 속 재고 하락 지속+AI 발 수요 확대
-> 대형주 뿐 아니라 소부장 전반 센티먼트 개선
-> Supercycle, All Buy
목표주가 상향 (26E BPS, AI 사이클 P/B 상단 적용)
삼성전자 (TP: 110,000원): 이제는 나도
26E OP 55조원 (+69% YoY),
메모리 OP 36조원 (+80% YoY)
SK하이닉스 (TP: 480,000원): 여전히 아름다운 너
26E OP 56조원 (+43% YoY)
자료: https://buly.kr/BpFkNb2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Telegram
[ IT는 SK ]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권민규, 박제민 (SK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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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안녕하십니까 HK이노엔입니다.
케이캡의 글로벌 추가 출시 소식을 안내드립니다.
추가 출시국가는 [인도]입니다.
인도 소화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24년 기준 1조 5,200억원으로 중국/미국/일본에 이어 세계 4위 규모이며, 인구의 약 38%가 위식도역류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인도 파트너사 '닥터레디(Dr. Reddy’s Laboratories Ltd.)'는 출시제품명을 'PCAB'으로 결정하며, 인도시장에서 소화성궤양용제 3세대 계열 P-CAB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PCAB'을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PCAB'은 1)미란성식도염 2)비미란성식도염 3)위궤양 적응증으로 출시됩니다.
현재까지 글로벌 케이캡의 누적 계약국가는 53개국이며, 허가 및 누적 출시국가는 21개국입니다.
# 관련 보도자료
HK이노엔 링크 : https://www.inno-n.com/pr/news/view/1/1057?sch_text=
닥터레디사 링크 : https://www.drreddys.com/cms/sites/default/files/2025-09/DRL_SE_intimation_Press%20Release_16092025.pdf
케이캡의 글로벌 추가 출시 소식을 안내드립니다.
추가 출시국가는 [인도]입니다.
인도 소화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24년 기준 1조 5,200억원으로 중국/미국/일본에 이어 세계 4위 규모이며, 인구의 약 38%가 위식도역류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인도 파트너사 '닥터레디(Dr. Reddy’s Laboratories Ltd.)'는 출시제품명을 'PCAB'으로 결정하며, 인도시장에서 소화성궤양용제 3세대 계열 P-CAB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PCAB'을 성장시킬 계획입니다
'PCAB'은 1)미란성식도염 2)비미란성식도염 3)위궤양 적응증으로 출시됩니다.
현재까지 글로벌 케이캡의 누적 계약국가는 53개국이며, 허가 및 누적 출시국가는 21개국입니다.
# 관련 보도자료
HK이노엔 링크 : https://www.inno-n.com/pr/news/view/1/1057?sch_text=
닥터레디사 링크 : https://www.drreddys.com/cms/sites/default/files/2025-09/DRL_SE_intimation_Press%20Release_16092025.pdf
HK이노엔
HK이노엔 신약 케이캡, 인도 위식도역류질환 시장 본격 진출
바이오헬스기업 HK이노엔. 케이캡, 컨디션, 비원츠 등 전문의약품 및 헬스, 뷰티, 음료 제품 소개, 연구소개, ESG 등 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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