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노바렉스 : 건기식 (펩타이드, 식이보충제) (충북 청주시)
2025년 8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2025년 8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1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케어젠, 인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펩타이드 승인 획득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1578144862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체 개발한 혈당 및 콜레스테롤 조절용 신소재 펩타이드, '디오베타이드(Deobetide)'와 '아디포린(Adiporin)'에 대해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SSAI)으로부터 Form-2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케어젠은 인도 전역의 병원 및 약국 유통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 FSSAI의 Form-2 등록은 기존 규정에 없는 새로운 성분(Novel Ingredient)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승인 절차로, 최종 승인 시 해당 성분의 기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표시가 가능하다. 이는 디오베타이드와 아디포린을 활용한 제품이 건강기능식품 또는 뉴트라슈티컬로 분류되어 약국에서 일반 의약외품처럼 판매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병원 내 약국에서도 의사의 권장 형태로 환자에게 제공될 수 있으며, 온라인 채널 및 헬스스토어 유통을 통해 시장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1578144862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이 자체 개발한 혈당 및 콜레스테롤 조절용 신소재 펩타이드, '디오베타이드(Deobetide)'와 '아디포린(Adiporin)'에 대해 인도 식품안전기준청(FSSAI)으로부터 Form-2 승인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케어젠은 인도 전역의 병원 및 약국 유통망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 FSSAI의 Form-2 등록은 기존 규정에 없는 새로운 성분(Novel Ingredient)에 적용되는 까다로운 승인 절차로, 최종 승인 시 해당 성분의 기능성에 대한 구체적인 표시가 가능하다. 이는 디오베타이드와 아디포린을 활용한 제품이 건강기능식품 또는 뉴트라슈티컬로 분류되어 약국에서 일반 의약외품처럼 판매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병원 내 약국에서도 의사의 권장 형태로 환자에게 제공될 수 있으며, 온라인 채널 및 헬스스토어 유통을 통해 시장 접근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메디컬투데이
케어젠, 인도 혈당·콜레스테롤 조절 펩타이드 승인 획득
자체 개발 신소재 ′디오베타이드′·′아디포린′, 인도 시장 본격 진출 발판 마련
👍11❤2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Donguk Youn)
[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LG디스플레이(034220)
BUY/TP 15,500(유지/상향)
저평가될 이유가 전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P-OLED 계절적 성수기 진입, Smartwatch 신제품 출시 효과, W-OLED 가동률 증가 등 OLED 전 라인업에서의 Top-line 성장이 예상되고, 원가구조 혁신 등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하반기 실적은 대규모 Turn-around를 시현할 것. 이러한 실적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계절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며, 구조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원 제시(기존 12,000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389억원(YoY -0.5%), 영업이익은 3,470억원(YoY 흑자전환, OPM +5.1%)으로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P-OLED, IT OLED, W-OLED 전반에서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외형성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
- P-OLED: 이번 라인업 확장으로 인해 신모델 기준 상반기 1종, 하반기 3종의 라인업을 확보. LTPO TFT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M/S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올해 P-OLED 45K 기준 연간 가동률은 80% 중반 수준이고, 하반기 기준으로도 아직 Buffer가 있음. 제품 라인업 출시가 상하반기로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가동률은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지난해 하반기 30K 감가상각 종료로 인해 패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수 있을 것. 상위 라인업에서의 M/S 확대도 주목할 점.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P-OLED에서 YoY 8%의 성장이 예상됨. 여기에 더해 이번 북미 고객사에서의 Wearable 제품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헬스케어 기능 확장으로 인한 신제품 판매 호조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연간 물량은 YoY 18% 증가하며,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 기여도 역시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 예상
- IT-OLED: 지난해 하반기 판매 부진으로 인해 IT-OLED Fab 가동률이 저조하였지만,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및 신제품 출시 대응 물량으로 인해 가동률은 재차 회복되어 출하는 YoY +30% 증가할 것. Tandem OLED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중이며, 향후 신규 라인업 확보 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 Tablet에서의 경쟁우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W-OLED: 국내 신규 고객사의 OLED TV 판매 호조, Gaming Monitor의 판매 증가로 인해 W-OLED 판매 회복, 전체 Capa에서 135K만 라인 가동하며 라인 운영 효율화.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감가상각비 축소로 인해 수익성 개선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과거 10년 P/B Band 내 상방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1) 중국 LCD의 10G 기반 저가 양산으로 LCD 패널 경쟁력 약화 및 수익성 부진, 2) 추가적인 성장에 대한 의구심 등이라고 판단됨. 다만, 광저우 LCD Fab 매각으로 인해 LCD TV 패널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축소되었고, 아직까지 P-OLED, IT-OLED, W-OLED 기반 성장 여력은 충분함. 추후 Foldable, LTPO TFT, CoE에 대한 기술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향후 변화하는 패널 기술력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
*URL: https://url.kr/hvc64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디스플레이(034220)
BUY/TP 15,500(유지/상향)
저평가될 이유가 전혀 없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P-OLED 계절적 성수기 진입, Smartwatch 신제품 출시 효과, W-OLED 가동률 증가 등 OLED 전 라인업에서의 Top-line 성장이 예상되고, 원가구조 혁신 등으로 인해 수익성 역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하반기 실적은 대규모 Turn-around를 시현할 것. 이러한 실적 개선세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계절성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으며, 구조적인 성장기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원 제시(기존 12,000원)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389억원(YoY -0.5%), 영업이익은 3,470억원(YoY 흑자전환, OPM +5.1%)으로 기존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P-OLED, IT OLED, W-OLED 전반에서 가동률 상승으로 인해 외형성장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
- P-OLED: 이번 라인업 확장으로 인해 신모델 기준 상반기 1종, 하반기 3종의 라인업을 확보. LTPO TFT에서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M/S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올해 P-OLED 45K 기준 연간 가동률은 80% 중반 수준이고, 하반기 기준으로도 아직 Buffer가 있음. 제품 라인업 출시가 상하반기로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가동률은 더욱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지난해 하반기 30K 감가상각 종료로 인해 패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은 더욱 회복될 수 있을 것. 상위 라인업에서의 M/S 확대도 주목할 점. 이를 기반으로 내년에도 P-OLED에서 YoY 8%의 성장이 예상됨. 여기에 더해 이번 북미 고객사에서의 Wearable 제품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음. 헬스케어 기능 확장으로 인한 신제품 판매 호조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연간 물량은 YoY 18% 증가하며, 고마진 제품이기 때문에 이익 기여도 역시 유의미한 수준으로 확대 예상
- IT-OLED: 지난해 하반기 판매 부진으로 인해 IT-OLED Fab 가동률이 저조하였지만,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및 신제품 출시 대응 물량으로 인해 가동률은 재차 회복되어 출하는 YoY +30% 증가할 것. Tandem OLED 경쟁력을 기반으로 M/S 확대 중이며, 향후 신규 라인업 확보 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 Tablet에서의 경쟁우위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임
- W-OLED: 국내 신규 고객사의 OLED TV 판매 호조, Gaming Monitor의 판매 증가로 인해 W-OLED 판매 회복, 전체 Capa에서 135K만 라인 가동하며 라인 운영 효율화. 올해 하반기부터 일부 감가상각비 축소로 인해 수익성 개선 예상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과거 10년 P/B Band 내 상방이 제한적이었던 이유는 1) 중국 LCD의 10G 기반 저가 양산으로 LCD 패널 경쟁력 약화 및 수익성 부진, 2) 추가적인 성장에 대한 의구심 등이라고 판단됨. 다만, 광저우 LCD Fab 매각으로 인해 LCD TV 패널가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축소되었고, 아직까지 P-OLED, IT-OLED, W-OLED 기반 성장 여력은 충분함. 추후 Foldable, LTPO TFT, CoE에 대한 기술도 집중적으로 투자하여 향후 변화하는 패널 기술력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
*URL: https://url.kr/hvc64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8
가치투자클럽
<삼양엔씨켐> - 포토레지스트 원료 및 중간체 국산화 - 최대주주 지분율 69.45% - 공모가 18000원 (밴드 상단) - 영업이익률 2023년 7.5%, 2024년 9.7%, 2025년 상반기 14.3%. - 2025년 상반기 영업이익은 작년 연간치의 82% 달성
파이낸셜포스트
일본 독점 무너뜨린 삼양엔씨켐…EUV·유리기판 앞세워 글로벌 패키징 대전 합류
삼양그룹의 반도체 소재 전문 계열사 삼양엔씨켐이 일본 기업들이 장악해온 포토레지스트(PR) 시장의 독점을 무너뜨리고 국산화 성과를 이뤄낸 데 이어, 극자외선(EUV)용 소재 상업화와 차세대 유리기판 개발을 앞세워 글로벌 반도체 패키징 경쟁의 한복판으로 뛰어들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