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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녹십자] 알리글로 미국 안착, 이익 성장의 신호탄

https://shorturl.at/vK45l

• 안전성·유통·수급 안정화, 알리글로 성장의 3박자

녹십자의 핵심 품목인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IVIG 10%)는 2025년 미국 시장에서 연초 목표치인 1억 달러의 매출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동사는 2023년 12월 알리글로의 FDA 판매 허가를 획득한 후, 2024년 8월 미국 시장에 출시했다. 알리글로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분기별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목표 매출을 달성할 경우 영업이익률은 20%에 달하며, 이는 2025년 이익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동사는 1) CEX 공정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제품의 안전성, 2) 전문 약국 채널을 겨냥한 집중 전략, 3) 혈액원 인수를 통한 원료 수급 안정화를 기반으로,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매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 2025년 수익성 개선에 주목

녹십자의 2025년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액 1조 8,584억 원(+10.6% YoY), 영업이익 697억 원(+117.1% YoY, 영업이익률 3.8%)으로 추정한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8,840억 원(+14.2% YoY), 영업이익은 353억 원(영업이익률 4.0%)으로, 전년 동기 0.3% 대비 뚜렷한 개선을 기록했다. 2025년에는 수익성 높은 알리글로 매출의 온기 반영과 자회사 지씨셀과 ABO Holdings의 적자 축소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1.9%→3.8%)이 가능할 전망이다.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0,000원 제시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90,000원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Fwd EBITDA 1,820억 원에 멀티플 17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적용 멀티플은 알리글로 미국 출시 당시 기대감이 반영되던 수준으로, 향후 미국 시장 안착에 따라 중장기 목표 달성 기대감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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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장비 밸류체인>
- 넥스틴 (인텔과 3D검사장비 공동개발)
- 주성엔지니어링(인텔에 ALD 장비 공급)
- 피에스케이 (인텔은 피에스케이를 2023년 EPIC Supplier Program에서 ‘Distinguished Supplier Award’ 수상자로 선정, 인텔에 PR Strip 등 전공정 장비 공급)
- 인텍플러스 (인텔과 유리기판 장비 공동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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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포맥스
에이피알, 日 메가와리서 매출 250억원 달성
https://ift.tt/ZvL63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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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글루타이드 BMI 정상인 대상 4주 임상 중간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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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196170)은 파트너사인 미국머크(MSD)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키트루다 피하주사(SC) 제형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키트루다 큐렉스(키트루다SC)’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침투할 경우 알테오젠은 연간 1조 원 이상의 로열티 수입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35429

#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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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 금융 & 해외주식] 

암호화폐: 한, 미 암호화폐 테마 Trading 전략

안녕하세요, 혁신성장팀과 투자전략팀의 콜라보 자료로 암호화폐 테마 트레이딩 전략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최근 써클의 상장, 미국의 지니어스 법 통과로 코인 시장은 제도화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이후 코인 강세 없이는 관련주 강세도 없다는 고정관념이 깨지며 암호화폐를 주식으로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해지는 시점입니다.
과거 사이클 분석을 통한 탑다운 투자전략과 바텀업 관점에서의 각 업태에 따른 기업들의 투자 시점과 투자전략을 제시했습니다.

Top Picks
1) 미국
i) Top picks: 코인베이스(COIN), 로빈후드(HOOD), 써클(CRCL)
ii) 관심기업: 스트래티지(MSTR), 비트마인(BMNR), 아이렌(IREN), 마라(MARA)
2) 국내
i) 관심기업: NHN KCP, 헥토파이낸셜, 다날

암호화폐 밸류체인 분석과 각 체인별 주목할 만한 개별 기업 자료도 작성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134

위 내용은 2025년 9월 22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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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공매도 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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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공매도 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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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공매도 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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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갤S26 울트라 OLED에 M14·COE 탑재…더 얇고 밝아진다

-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는 갤럭시S26 울트라 OLED에 신규 소재인 'M14'와 편광판을 없애는 'COE' 기술을 도입하기로 결정

- M14는 삼성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기준 3년만에 업그레이드로 S26 울트라에 처음 적용되는 소재

- 듀폰, 유니버셜디스플레이(UDC), 덕산네오룩스, 삼성SDI, SFC 등이 공급업체로 선정

- 레드 계열은 각각 듀폰, UDC, 덕산네오룩스가, 그린 계열은 삼성SDI, UDC, 덕산네오룩스가, 블루 계열은 SFC와 이데미츠코산이 납품

- 동진쎄미켐은 캐핑레이어(CPL)를, LG화학은 정공방어층(a-ETL)과 전자수송층(ETL)을 담당

- 단, S26 울트라를 제외한 S26 프로, 엣지 두 모델에는 전작과 같은 M13 재료세트가 적용될 것으로 파악

- 갤럭시S26 울트라에는 삼성 바형 스마트폰 최초로 COE도 채택

- COE는 편광판 대신 봉지층에 컬러필터를 직접 입혀 반사저감 기능을 패널에 내재화하는 기술로 디스플레이 두께 감소와 화면 밝기 개선에 기여

-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도 2021년 폴드3부터 COE를 폴더블 OLED에 적용해왔는데 5년 만에 바형 스마트폰으로 확대

-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애플이 20주년 아이폰에 COE를 채택하기에 앞서 기술 선점에 나선 것으로 풀이

- 애플은 아이폰 출시 20주년을 맞아 2027년 COE를 바형 스마트폰에 적용할 계획을 논의 중

- COE 핵심 소재인 블랙 화소정의막(PDL)은 덕산네오룩스가 공급하며 블랙PDL은 내재화한 컬러필터에서 발생하는 빛샘과 픽셀 간 간섭을 억제하기 위해 사용

https://buly.kr/8IwcYUE (전자신문)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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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전기전자/IT 하드웨어 박준서]

8월 대만 IT 실적 리뷰 (전기전자)
AI 인프라 Capex 주도: 서버·기판·후공정 비중 확대 유효

■ AI 인프라 중심의 구조적 성장 섹터 비중 확대 전략
- 8월 대만 IT 매출은 2.03조 TWD(+15.7% YoY)를 기록. 8월 업황은 AI 인프라 수요가 전방 공급망 전반을 견인하고 메모리 회복에 집중
- AI 서버 투자 직결 체인 비중 확대(서버 ODM/부품, BMC, ABF, HDI·FPCB 등 고부가 기판, OSAT·테스트 소모품, 메모리 회복 수혜)
- 비 AI 경기 민감 업종은 중립(PC, LCD, MCU, 모바일 AP)
- ’25~’26 가동률·주문 가시성·ASP 상방이 확인되는 업체들은 선별 접근이 필요

■ AI Capex 수혜, ’25~’26 서버·기판·후공정 실적 개선 확대
- AI 인프라 Capex가 전방 공급망의 실적 상향을 주도하며 서버·기판·후공정 전반에서 ’25~’26년까지 성장 가시성이 강화
- 서버 ODM/부품과 Aspeed(BMC)는 연말까지 주문 가시성이 확보된 가운데 하반기 GB300/차세대 플랫폼 양산이 시작돼 물량·믹스 개선이 확대
- 고부가 기판(ABF·HDI·FPCB)은 가동률 75~90%로 상승. 4Q25 고급 ABF 프로젝트 개시와 함께 ASP 상승이 반영 중
- OSAT·테스트 소모품(ASE, PTI, Winway, CHPT)은 턴키·첨단 테스트 비중 확대와 AI 고주파·대전력 패키지 확산에 힘입어 물량·단가 동시 개선이 진행 중

■ 주요 성장 동력과 단기 리스크 요인 분석
- 주요 성장 동력은 ▲서버 ODM/부품·BMC(연말~’26 주문 가시성, 신규 플랫폼 효과) ▲고부가 기판(ABF·HDI·FPCB, 가동률 75~90%, 4Q25 고급 ABF 시작·ASP 상방) ▲메모리 체인(DDR4·NAND 강세, 데이터센터 SSD 견조) ▲모바일 고사양 부품(신형 스마트폰 사이클) ▲소재 섹터(CCL/FCCL/PI, ’26~’27 수요 가시성·800G 확산)

- 주요 리스크는 ▲관세·환율 변동(주문 왜곡·비용 압박) ▲선행 수요 소진에 따른 3Q 둔화(PC·LCD·모바일 AP) ▲캐파 병목(CoWoS/OSAT, 납기·원가 압력) ▲엔드마켓 온도차(AI/서버 강세 vs MCU·가전·LCD 약세) ▲정책·보조금 효과 약화로 인한 성장률 둔화 가능성

보고서 원문: https://han.gl/6IV2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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