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1K subscribers
10.4K photos
18 videos
149 files
26.6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로슈의 rnd day에서 언급한 비만에 대한 환자 분류 및 투약 패턴😮

(1) 비만 치료제 투여 자격은 있지만 고도비만은 아닌 과체중 환자.
(2) 일부 동반질환을 가진 초기(class 1) 비만 환자
(3)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class 2~3 비만 환자

(3)의 고위험군 환자는 체중 감량이 중요. 단, 이들은 단기간의 체중 감량 속도보다는 장기간 치료 여정을 중시
(1)의 체중 감량량이 적고 동반질환이 적은 환자들은 감량 속도, 내약성, 편의성을 훨씬 더 중요하게 여김

저도 한가지 더 깨닫습니당
미용 목적으로 투여하는 환자는 체중감량 속도를 중시하겟네염🤔

[현재 비만치료제의 핵심 한계 6가지]
1. 내약성
메스꺼움과 구토는 치료 중단의 주요 원인이며, 특히 체중 감량 욕구가 낮은 환자군에서 중요
2. 체중 감량의 한계
대부분의 환자는 12~18개월 후 체중 감량이 정체되며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못함
3. 체중 유지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치료를 중단하면 곧바로 다시 체중이 증가
4. 유지
기존 치료제의 낮은 내약성 때문에 장기 복용 유지가 어렵다는 점
5. 근육량 손실
체중 감량의 약 40%가 근육 손실에서 기인
6. 무반응
약 20%의 환자는 현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음
17
💊 비만치료제
: 체중은 평생 관리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글로벌 GLP-1 시장규모는 2024년 74조원에서 2030년 217조원으로 CAGR 17.5% 전망. 급성장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많은 빅파마들의 관심이 GLP-1 시장에 포커스.

경구용 GLP-1은 펩타이드와 저분자 화합물로 양분화. 펩타이드는 흡수율이 낮지만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저분자 화합물은 흡수율은 높지만 부작용이 많아 중단율이 높음. 노보 노디스크의 리벨서스 이후 저분자 화합물로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이 허가 임박. GLP-1 흡수율이 높으면서 부작용이 적은 경구용 개발이 관건. 관련 국내 업체들은 디앤디파마텍, 일동제약이 있음.

이미 출시된 주1회 제형을 넘어서 월1회 제형에 대한 빅파마들의 관심도 높음. 암젠의 마리타이드, 로슈가 인수한 카무루스의 FluidCrystal 기술 등 다양한 방식이 있지만 국내 업체의 마이크로스피어 기술 부각 중. 펩트론은 분무건조법, 지투지바이오는 막유화법,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 방식.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은 대량생산 성공이 관건.

MASH와 비만은 서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GLP-1의 MASH 치료제로의 적응증 확대 기대. 국내 업체로는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이 있음.

결론은 경구용 GLP-1은 주1회 제형 이후 유지요법으로, 장기지속형은 니들 포비아(Needle Phobia)가 있는 환자들 대상으로 그 수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 한미약품 Top Pick으로 선정, 차선호주는 지투지바이오와 올릭스. 관심종목으로는 일동제약, 인벤티지랩 추천.

기업분석
한미약품 [BUY, 450,000]
지투지바이오
올릭스
인벤티지랩
일동제약

* 리포트 주소: https://iii.ad/373e09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6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조·방·원 주가, 텔레그램이 움직인다"-메리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311166
3🔥2
가치투자클럽
한라캐스트 연도별 실적
한라캐스트 연도별 실적
🔥72👍1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798

이번 MOU는 두 제품의 인도 내 독점 공급뿐 아니라 현지 생산과 기술 이전, 독점 상업화 권한을 포함한 협력 구조를 담고 있다. 양사는 향후 세부 조건이 최종 합의되는 즉시 본 계약 체결로 전환할 계획이다.
32🔥1
인도 제약사 순위
👍235
지수는 신고가인데 ADR은 100 언더인 시장
👍38🔥71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In-depth: 고민할 필요 없는 구간

보고서:
https://vo.la/ZgH5Wfv

모멘텀을 보유한 실적주에 주목할 시점입니다. 불확실성 등 리스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고 경쟁력 있는 핵심 자산을 가진 기업들은 재평가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한미약품, 삼성바이오로직스, 녹십자는 연초 대비 주가 상승폭이 코스피 대비 제한적이었던 반면, 향후 실적 성장과 파이프라인 경쟁력 측면에서 주목받아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제약사 최선호주는 한미약품입니다. 목표주가 52만원(12MF EV/EBITDA 14배 + 파이프라인 가치 합산 1.4조원)을 제시합니다. 여전히 뜨거운 대사질환 시장의 핵심 기업입니다. 특히 MASH 전방 시장이 5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현 시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단기간 주가는 상승했지만, 아직도 12MF PER 27배에 거래되고 있어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미약품: 1) 4분기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결과에서 위고비 수준의 체중 감소(40주차 약 12~14%) 기대, 2) 27년 1천억원 매출 달성 가능성 고조, 3) 연말/연초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2b상 결과 공개가 메인. 52주차 GLP-1RA/GCGRA 이중작용제 중 Best-in-class 이면서 세마글루타이드 Head-to head 비교로도 우수한 섬유화 개선 결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전망. MASH 임상 결과로는 최초의 승인약과의 Head-to-head 결과가 될 것. MASH 시장 TAM 확장 가능 국면에서 가장 주목할 기업.
16👍4🔥1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IT(반도체/전기전자/디스플레이) (서지범)
[신한투자증권 전기전자 오강호, 서지범]

티에스이: 변화의 시작

▶️ 수주 기반 실적 체력 확인

- 2H25 실적 안정화, 2026년 성장 주목
- ① 제품 다변화, ② 추가 고객사 확대가 핵심
- 고객사 레퍼런스 및 수요 안정화 주목
- 하반기 프로브카드 수주잔고 약 400억원 추정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1,000원(상향)
- 추가 고객사, 제품 다변화로 할증 적용 가능
- 2026년 예상 P/E 11.2배로 과거 대비 저평가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198

위 내용은 2025년 9월 24일 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