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Apple 벤더 부품 증산 소식에 MLCC도 상승중
무라타 +7.3%
Taiyo yuden +8.0%
삼성전기 +4.7%
IT 수요까지 회복되면 고부가 MLC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https://finance.yahoo.co.jp/news/detail/282d6372b84701a71f36ec7c330a6a54b1b366a4
무라타 +7.3%
Taiyo yuden +8.0%
삼성전기 +4.7%
IT 수요까지 회복되면 고부가 MLC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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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로슈의 rnd day에서 언급한 비만에 대한 환자 분류 및 투약 패턴😮
(1) 비만 치료제 투여 자격은 있지만 고도비만은 아닌 과체중 환자.
(2) 일부 동반질환을 가진 초기(class 1) 비만 환자
(3)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class 2~3 비만 환자
(3)의 고위험군 환자는 체중 감량이 중요. 단, 이들은 단기간의 체중 감량 속도보다는 장기간 치료 여정을 중시
(1)의 체중 감량량이 적고 동반질환이 적은 환자들은 감량 속도, 내약성, 편의성을 훨씬 더 중요하게 여김
저도 한가지 더 깨닫습니당
미용 목적으로 투여하는 환자는 체중감량 속도를 중시하겟네염🤔
[현재 비만치료제의 핵심 한계 6가지]
1. 내약성
메스꺼움과 구토는 치료 중단의 주요 원인이며, 특히 체중 감량 욕구가 낮은 환자군에서 중요
2. 체중 감량의 한계
대부분의 환자는 12~18개월 후 체중 감량이 정체되며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못함
3. 체중 유지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치료를 중단하면 곧바로 다시 체중이 증가
4. 유지
기존 치료제의 낮은 내약성 때문에 장기 복용 유지가 어렵다는 점
5. 근육량 손실
체중 감량의 약 40%가 근육 손실에서 기인
6. 무반응
약 20%의 환자는 현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음
(1) 비만 치료제 투여 자격은 있지만 고도비만은 아닌 과체중 환자.
(2) 일부 동반질환을 가진 초기(class 1) 비만 환자
(3)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class 2~3 비만 환자
(3)의 고위험군 환자는 체중 감량이 중요. 단, 이들은 단기간의 체중 감량 속도보다는 장기간 치료 여정을 중시
(1)의 체중 감량량이 적고 동반질환이 적은 환자들은 감량 속도, 내약성, 편의성을 훨씬 더 중요하게 여김
저도 한가지 더 깨닫습니당
미용 목적으로 투여하는 환자는 체중감량 속도를 중시하겟네염🤔
[현재 비만치료제의 핵심 한계 6가지]
1. 내약성
메스꺼움과 구토는 치료 중단의 주요 원인이며, 특히 체중 감량 욕구가 낮은 환자군에서 중요
2. 체중 감량의 한계
대부분의 환자는 12~18개월 후 체중 감량이 정체되며 목표 체중에 도달하지 못함
3. 체중 유지
체중을 감량하더라도 치료를 중단하면 곧바로 다시 체중이 증가
4. 유지
기존 치료제의 낮은 내약성 때문에 장기 복용 유지가 어렵다는 점
5. 근육량 손실
체중 감량의 약 40%가 근육 손실에서 기인
6. 무반응
약 20%의 환자는 현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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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 비만치료제
: 체중은 평생 관리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글로벌 GLP-1 시장규모는 2024년 74조원에서 2030년 217조원으로 CAGR 17.5% 전망. 급성장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많은 빅파마들의 관심이 GLP-1 시장에 포커스.
경구용 GLP-1은 펩타이드와 저분자 화합물로 양분화. 펩타이드는 흡수율이 낮지만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저분자 화합물은 흡수율은 높지만 부작용이 많아 중단율이 높음. 노보 노디스크의 리벨서스 이후 저분자 화합물로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이 허가 임박. GLP-1 흡수율이 높으면서 부작용이 적은 경구용 개발이 관건. 관련 국내 업체들은 디앤디파마텍, 일동제약이 있음.
이미 출시된 주1회 제형을 넘어서 월1회 제형에 대한 빅파마들의 관심도 높음. 암젠의 마리타이드, 로슈가 인수한 카무루스의 FluidCrystal 기술 등 다양한 방식이 있지만 국내 업체의 마이크로스피어 기술 부각 중. 펩트론은 분무건조법, 지투지바이오는 막유화법,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 방식.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은 대량생산 성공이 관건.
MASH와 비만은 서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GLP-1의 MASH 치료제로의 적응증 확대 기대. 국내 업체로는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이 있음.
결론은 경구용 GLP-1은 주1회 제형 이후 유지요법으로, 장기지속형은 니들 포비아(Needle Phobia)가 있는 환자들 대상으로 그 수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 한미약품 Top Pick으로 선정, 차선호주는 지투지바이오와 올릭스. 관심종목으로는 일동제약, 인벤티지랩 추천.
▶ 기업분석
한미약품 [BUY, 450,000]
지투지바이오
올릭스
인벤티지랩
일동제약
* 리포트 주소: https://iii.ad/373e09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 체중은 평생 관리
[상상인증권 제약/바이오 이달미]
▶ 글로벌 GLP-1 시장규모는 2024년 74조원에서 2030년 217조원으로 CAGR 17.5% 전망. 급성장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많은 빅파마들의 관심이 GLP-1 시장에 포커스.
경구용 GLP-1은 펩타이드와 저분자 화합물로 양분화. 펩타이드는 흡수율이 낮지만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저분자 화합물은 흡수율은 높지만 부작용이 많아 중단율이 높음. 노보 노디스크의 리벨서스 이후 저분자 화합물로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이 허가 임박. GLP-1 흡수율이 높으면서 부작용이 적은 경구용 개발이 관건. 관련 국내 업체들은 디앤디파마텍, 일동제약이 있음.
이미 출시된 주1회 제형을 넘어서 월1회 제형에 대한 빅파마들의 관심도 높음. 암젠의 마리타이드, 로슈가 인수한 카무루스의 FluidCrystal 기술 등 다양한 방식이 있지만 국내 업체의 마이크로스피어 기술 부각 중. 펩트론은 분무건조법, 지투지바이오는 막유화법, 인벤티지랩은 마이크로플루이딕 방식. 마이크로스피어 기술은 대량생산 성공이 관건.
MASH와 비만은 서로 연관성이 있기 때문에 GLP-1의 MASH 치료제로의 적응증 확대 기대. 국내 업체로는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한미약품이 있음.
결론은 경구용 GLP-1은 주1회 제형 이후 유지요법으로, 장기지속형은 니들 포비아(Needle Phobia)가 있는 환자들 대상으로 그 수요가 많을 것으로 판단. 한미약품 Top Pick으로 선정, 차선호주는 지투지바이오와 올릭스. 관심종목으로는 일동제약, 인벤티지랩 추천.
▶ 기업분석
한미약품 [BUY, 450,000]
지투지바이오
올릭스
인벤티지랩
일동제약
* 리포트 주소: https://iii.ad/373e09 👈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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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조·방·원 주가, 텔레그램이 움직인다"-메리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31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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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행동주의 펀드도 가담했다니 헐이네요ᆢ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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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9/23/VPGSEZSXEFAXVP5OCGLERB4T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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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09/23/VPGSEZSXEFAXVP5OCGLERB4TIQ/
Chosun Biz
[일문일답] “슈퍼리치 1000억원 주가 조작에 행동주의 펀드 관계자도 연루”
일문일답 슈퍼리치 1000억원 주가 조작에 행동주의 펀드 관계자도 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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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8798
이번 MOU는 두 제품의 인도 내 독점 공급뿐 아니라 현지 생산과 기술 이전, 독점 상업화 권한을 포함한 협력 구조를 담고 있다. 양사는 향후 세부 조건이 최종 합의되는 즉시 본 계약 체결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번 MOU는 두 제품의 인도 내 독점 공급뿐 아니라 현지 생산과 기술 이전, 독점 상업화 권한을 포함한 협력 구조를 담고 있다. 양사는 향후 세부 조건이 최종 합의되는 즉시 본 계약 체결로 전환할 계획이다.
한스경제
케어젠 "인도 닥터레디스와 기술이전 위해 MOU 체결"
| 한스경제=이소영 기자 |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인도 제약사 닥터레디스 (Dr. Reddy’s Laboratories)와 자사의 핵심파이프라인 ‘코글루타이드(Korglutide)’ 및 ‘마이오키(Myoki)’ 의 인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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