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최근 AI 데이터센터에서 NAND 수요 증가가 구조적인 이유
• 최근 NAND 수요 증가의 설명을 HDD→SSD로 교체 식으로 단정지으면 안됨. 추론 확대로 ‘핫/웜’ 구간의 SSD 비중이 급격히 커지면서도 ‘콜드’ 구간의 HDD 수요도 동시에 커지는 게 최근 그림. 그래서 NAND(SSD)와 HDD가 동반 강세인 상황
• 추론 병목 = I/O 지연 → 핫·웜 스토리지에 NVMe SSD를 두껍게 깔아 GPU가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함. 최근엔 아예 AI 서버 전용 초고성능 SSD(GPU와 P2P, 차세대 인터페이스)까지 로드맵이 나와 있음. 이는 NAND 수요 급증의 직접 요인
• 동시에 데이터 총량이 폭증하고, 비용/전력 최적화가 필요한 콜드·아카이브 층에선 대용량 근라인 HDD(30TB급, SMR/HAMR) 투입이 빨라짐
• 현장에선 HDD 부족과 공급 타이밍 이슈가 QLC SSD 채택을 더 앞당기는 중(특히 웜/콜드 경계 구간). 즉, 일부 워크로드에서 HDD→QLC SSD 대체가 일어나지만, 콜드의 핵심은 여전히 HDD가 유지/확대되는 혼합 구조가 많음
[구조 요약]
• Hot: HBM(패키지 내) + NVMe SSD 캐시/피드(초저지연) → SSD 비중 급증
• Warm: QLC 기반 고용량 SSD(NVMe-oF로 공유) → SSD 침투 확대
• Cold/Archive: Nearline HDD(30~36TB+ SMR/HAMR) 대용량·저원가 저장 → HDD 출하/용량 증가
(NVMe-oF 도입이 ‘스토리지 풀’ 확장을 쉽게 만들어 SSD/ HDD 모두의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효과)
[최근 팩트 체크]
• 엔터프라이즈 SSD: 2Q25 매출 +12.7% QoQ(AI서버·범용서버 동시 확대). QLC 초대용량 SSD 로드맵 가속
• 초고성능 AI SSD 로드맵: NVIDIA×Kioxia, 2027년 1억 IOPS 목표(AI 추론 특화 설계)
• 초대용량 QLC SSD: Solidigm 122TB 출하, 245TB급 2026년 계획(랙 효율·전력 이점 강조)
• 근라인 HDD 리바운드: Seagate/WD 실적 회복 & 28~30TB+ HAMR/Ultra-SMR 대량화(클라우드 수요 견인)
[투자 결론]
• HDD가 SSD로 다 대체되서 NAND가 좋다가 아니라, 워크로드별 역할 분담으로 둘 다의 출하/용량이 늘게 되어 SSD 때문에 NAND는 구조적으로 좋아지고, 이게 HDD까지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라는 것
• AI 추론 확장이 SSD(특히 NVMe·QLC) 수요를 폭증시키고, 동시에 데이터 총량 폭증과 TCO 요구 때문에 HDD(특히 30TB+ 근라인)도 콜드 영역에서 성장중
• 최근 NAND 수요 증가의 설명을 HDD→SSD로 교체 식으로 단정지으면 안됨. 추론 확대로 ‘핫/웜’ 구간의 SSD 비중이 급격히 커지면서도 ‘콜드’ 구간의 HDD 수요도 동시에 커지는 게 최근 그림. 그래서 NAND(SSD)와 HDD가 동반 강세인 상황
• 추론 병목 = I/O 지연 → 핫·웜 스토리지에 NVMe SSD를 두껍게 깔아 GPU가 기다리지 않게 해야 함. 최근엔 아예 AI 서버 전용 초고성능 SSD(GPU와 P2P, 차세대 인터페이스)까지 로드맵이 나와 있음. 이는 NAND 수요 급증의 직접 요인
• 동시에 데이터 총량이 폭증하고, 비용/전력 최적화가 필요한 콜드·아카이브 층에선 대용량 근라인 HDD(30TB급, SMR/HAMR) 투입이 빨라짐
• 현장에선 HDD 부족과 공급 타이밍 이슈가 QLC SSD 채택을 더 앞당기는 중(특히 웜/콜드 경계 구간). 즉, 일부 워크로드에서 HDD→QLC SSD 대체가 일어나지만, 콜드의 핵심은 여전히 HDD가 유지/확대되는 혼합 구조가 많음
[구조 요약]
• Hot: HBM(패키지 내) + NVMe SSD 캐시/피드(초저지연) → SSD 비중 급증
• Warm: QLC 기반 고용량 SSD(NVMe-oF로 공유) → SSD 침투 확대
• Cold/Archive: Nearline HDD(30~36TB+ SMR/HAMR) 대용량·저원가 저장 → HDD 출하/용량 증가
(NVMe-oF 도입이 ‘스토리지 풀’ 확장을 쉽게 만들어 SSD/ HDD 모두의 활용도를 끌어올리는 효과)
[최근 팩트 체크]
• 엔터프라이즈 SSD: 2Q25 매출 +12.7% QoQ(AI서버·범용서버 동시 확대). QLC 초대용량 SSD 로드맵 가속
• 초고성능 AI SSD 로드맵: NVIDIA×Kioxia, 2027년 1억 IOPS 목표(AI 추론 특화 설계)
• 초대용량 QLC SSD: Solidigm 122TB 출하, 245TB급 2026년 계획(랙 효율·전력 이점 강조)
• 근라인 HDD 리바운드: Seagate/WD 실적 회복 & 28~30TB+ HAMR/Ultra-SMR 대량화(클라우드 수요 견인)
[투자 결론]
• HDD가 SSD로 다 대체되서 NAND가 좋다가 아니라, 워크로드별 역할 분담으로 둘 다의 출하/용량이 늘게 되어 SSD 때문에 NAND는 구조적으로 좋아지고, 이게 HDD까지 같이 좋아지는 그림이라는 것
• AI 추론 확장이 SSD(특히 NVMe·QLC) 수요를 폭증시키고, 동시에 데이터 총량 폭증과 TCO 요구 때문에 HDD(특히 30TB+ 근라인)도 콜드 영역에서 성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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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밸류체인>
네오셈/엑시콘 : SSD Tester
엠디바이스 : SSD (매출비중 100%)
한양디지텍 : SSD모듈 (매출비중 30%)
파두 : SSD 컨트롤러(72%), SSD(27%)
삼화전기 : SSD용 S-CAP
네오셈/엑시콘 : SSD Tester
엠디바이스 : SSD (매출비중 100%)
한양디지텍 : SSD모듈 (매출비중 30%)
파두 : SSD 컨트롤러(72%), SSD(27%)
삼화전기 : SSD용 S-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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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더벨]두나무, '기와체인' 완성할 퍼즐은 네이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120115542540101764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120115542540101764
더벨뉴스
두나무, '기와체인' 완성할 퍼즐은 네이버
두나무가 선보인 웹3 블록체인 플랫폼 '기와체인'에 네이버가 파트너로 참여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기와체인의 핵심 기술인 도장 서비스와 페이마스터 기능이 네이버페이와의 연동을 염두에 둔 설계라는 평가다.양사는 이미 원화 스테이블코인 협력 의향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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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더벨]두나무, '기와체인' 완성할 퍼즐은 네이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9120115542540101764
양 사 합병시 네이버파이낸셜은 NAVER 연결범위에서 제외되어 중복상장 이슈가 해결되고, 두나무는 비즈니스모델 다변화로 거래소 승인이 가능해지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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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9.15 17:59:17
기업명: 대웅(시가총액: 1조 4,21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대웅제약
제목 : 나보타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100 unit 중국 품목허가 신청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이 의약품 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품목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 NABOTA Injection 100 Units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2) 대상질환명(적응증)
-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성인에 있어서 눈썹주름근(corrugator muscle) 그리고/또는 눈살근(procerus muscle) 활동과 관련된 중등도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5년 9월 15일
- 품목허가기관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4) 임상시험 관련 사항
i) 임상시험 등록번호 : CTR20200687
ii) 임상시험의 진행 경과
① 임상시험의 목적
- BOTOX® 주사제를 대조약으로 하여, 주사용 A형 보툴리눔 톡신(나보타)의 중등도 및 중증 미간주름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함.
② 환자의 규모, 실시기간 및 실시방법
- 규모: 472명
- 실시기간: 약 8개월
- 실시방법: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3상
- 1차 유효성 평가지표: 현장 평가 연구자가 최대 찡그림 시 미간주름의 중증도를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사 후 4주 시점의 반응률을 확인하고, 두 군 간 반응률의 차이를 비교.
iii) 임상시험 결과
① 유효성
- 미간 주름의 심각도(최대 찡그림)에 대한 프로토콜별 세트(PPS) 대상자의 4주차 반응률은 나보타군에서 92.2%(88.8%, 94.8%), BOTOX®군에서 86.8%(79.2%, 92.4%)로 두 군(나보타군 - BOTOX®군) 간의 4주차 반응률 차이는 5.3%를 기록하였음.
반응률 차이에 대한 Mantel-Haenszel(MH) 95% 신뢰구간은 (-1.5%, 12.0%)으로 신뢰구간의 하한인 -1.5%가 비열등성 기준인 -15%보다 크므로 비열등성을 입증하였음.
② 안전성
- 본 연구에서는 예기치 않은 새로운 안전성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음. 연구 약물과 관련된 치료 관련 이상반응(TEAE, ADR, AE, SAE)의 발생률에서 나보타군과 BOTOX®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음. 따라서 나보타는 중등도 및 중증 미간주름 치료에서 안전성이 양호하며, 대조약 BOTOX®와 유사한 수준을 보임.
5) 기대효과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NABOTA Injection 100 Units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에 대한 중국 품목허가 획득
6) 향후 계획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후 해당 지역 내 제품 출시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58006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090
기업명: 대웅(시가총액: 1조 4,21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대웅제약
제목 : 나보타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100 unit 중국 품목허가 신청
* 주요내용
※투자유의사항
임상시험 약물에 대한 품목허가 신청이 의약품 규제기관의 최종적인 허가 결정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품목허가 심사 과정에서 기대에 상응하지 못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가 상업화 계획을 변경하거나 포기할 수 있는 가능성도 상존합니다. 투자자는 수시공시 및 사업보고서 등을 통해 공시된 투자 위험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히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품목명
- NABOTA Injection 100 Units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
2) 대상질환명(적응증)
-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성인에 있어서 눈썹주름근(corrugator muscle) 그리고/또는 눈살근(procerus muscle) 활동과 관련된 중등도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의 일시적 개선
3) 품목허가 신청일 및 허가기관
- 신청일 : 2025년 9월 15일
- 품목허가기관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4) 임상시험 관련 사항
i) 임상시험 등록번호 : CTR20200687
ii) 임상시험의 진행 경과
① 임상시험의 목적
- BOTOX® 주사제를 대조약으로 하여, 주사용 A형 보툴리눔 톡신(나보타)의 중등도 및 중증 미간주름 치료에 대한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함.
② 환자의 규모, 실시기간 및 실시방법
- 규모: 472명
- 실시기간: 약 8개월
- 실시방법: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활성대조, 3상
- 1차 유효성 평가지표: 현장 평가 연구자가 최대 찡그림 시 미간주름의 중증도를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주사 후 4주 시점의 반응률을 확인하고, 두 군 간 반응률의 차이를 비교.
iii) 임상시험 결과
① 유효성
- 미간 주름의 심각도(최대 찡그림)에 대한 프로토콜별 세트(PPS) 대상자의 4주차 반응률은 나보타군에서 92.2%(88.8%, 94.8%), BOTOX®군에서 86.8%(79.2%, 92.4%)로 두 군(나보타군 - BOTOX®군) 간의 4주차 반응률 차이는 5.3%를 기록하였음.
반응률 차이에 대한 Mantel-Haenszel(MH) 95% 신뢰구간은 (-1.5%, 12.0%)으로 신뢰구간의 하한인 -1.5%가 비열등성 기준인 -15%보다 크므로 비열등성을 입증하였음.
② 안전성
- 본 연구에서는 예기치 않은 새로운 안전성 문제가 확인되지 않았음. 연구 약물과 관련된 치료 관련 이상반응(TEAE, ADR, AE, SAE)의 발생률에서 나보타군과 BOTOX®군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음. 따라서 나보타는 중등도 및 중증 미간주름 치료에서 안전성이 양호하며, 대조약 BOTOX®와 유사한 수준을 보임.
5) 기대효과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NABOTA Injection 100 Units (Clostridium Botulinum Toxin Type A)에 대한 중국 품목허가 획득
6) 향후 계획
-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후 해당 지역 내 제품 출시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9158006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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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HDD와 SSD의 가격차이가 현재 약 3~4배로 좁혀짐
- 수년 전에는 10배 이상 차이
- SSD의 가격이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HDD의 가격 급등도 원인
- 성능과 속도, 저전력 특성을 고려하면 데이터센터에서 HDD 대신 SSD를 사용할 유인이 생기고 있음
- 수년 전에는 10배 이상 차이
- SSD의 가격이 그동안 계속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HDD의 가격 급등도 원인
- 성능과 속도, 저전력 특성을 고려하면 데이터센터에서 HDD 대신 SSD를 사용할 유인이 생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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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NAND 월보입니다.
IFA 출장으로 발간이 늦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지난 주부터 시작된 반도체 랠리 배경에 대한 설명입니다.
DRAM과 마찬가지로 지난 2분기 실적 리뷰로 시작합니다. 2분기 NAND 시장은 전 분기 대비 20% 증가했습니다. Bit이 주도했던 상황입니다. 대부분 메이커들의 ASP가 Flat 이하에서 움직였고, Bit은 SK하이닉스가 70% 이상 증가한 영향입니다.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가장 앞서 있고, Bit Growth에서 차별화했던 SK하이닉스가 2위였습니다. 마이크론은 1분기 대비 4% 증가해서 가장 부진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두가지입니다. 우선 QL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생산 비중이 가장 높은 마이크론은 cSSD에 적용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이 대부분 QLC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시장을 주도하다 보니 TLC 비중이 가장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eSSD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ioxia/SanDisk도 QLC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하나는 초고용량 SSD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100TB 수준이고 Hyperscaler들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론은 모바일에서 점차 손을 떼려는 정황입니다. eSSD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적은 리소스로 최대한 성과를 내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보고서에는 없지만 최근 SSD 관련 분위기를 보면....HDD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WD, Seagate 모두 주가가 난리인 상황이고 시작은 서버쪽에서 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덩달아 중국 PC도 HDD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늘어나고 있다는 대만쪽 얘기도 들립니다.
이러다 보니 SSD쪽으로도 당연히 수요가 더 쏠리는 모습이다. 유통 재고가 부족해지고 메이커들의 가동률이 올라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번달 가격 전망은 이전에 비해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3분기 가격은 Mid to High single 수준으로 예상하는데 메이커별로는 Mix에 따라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QLC 비중이 높은 쪽이 유리해 보입니다.
보고서와는 달리 4분기 가격 움직임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DRAM 관련 사속을 보태면 서버 관련 수요가 크게 몰리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Hyperscaler들이 26 물량에 대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메이커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들립니다.
과거 경험상 실제로 진행된 적이 거의 없어서 실현될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그 의도에는 공급이 빠듯하다는 전제는 맞는 것 같습니다.
공급 늘리게 만들고 나중에 가격 후려치겠다는 전략이라 하더라도 당장엔 수요가 넘치니 메이커들을 자극해서 더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으로 보는게 맞겠습니다.
늘..이런 시기가 오면 언제까지 가나 싶기도 한데....지금 분위기로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무리 없이 갈 수 있겠다 정도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FA 출장으로 발간이 늦었습니다. 전반적인 내용은 지난 주부터 시작된 반도체 랠리 배경에 대한 설명입니다.
DRAM과 마찬가지로 지난 2분기 실적 리뷰로 시작합니다. 2분기 NAND 시장은 전 분기 대비 20% 증가했습니다. Bit이 주도했던 상황입니다. 대부분 메이커들의 ASP가 Flat 이하에서 움직였고, Bit은 SK하이닉스가 70% 이상 증가한 영향입니다.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가장 앞서 있고, Bit Growth에서 차별화했던 SK하이닉스가 2위였습니다. 마이크론은 1분기 대비 4% 증가해서 가장 부진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포인트는 두가지입니다. 우선 QL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다는 겁니다. 완전히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생산 비중이 가장 높은 마이크론은 cSSD에 적용하고 있고,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이 대부분 QLC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시장을 주도하다 보니 TLC 비중이 가장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eSSD 시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Kioxia/SanDisk도 QLC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다른 하나는 초고용량 SSD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100TB 수준이고 Hyperscaler들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고 합니다.
마이크론은 모바일에서 점차 손을 떼려는 정황입니다. eSSD 시장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적은 리소스로 최대한 성과를 내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보고서에는 없지만 최근 SSD 관련 분위기를 보면....HDD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WD, Seagate 모두 주가가 난리인 상황이고 시작은 서버쪽에서 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덩달아 중국 PC도 HDD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늘어나고 있다는 대만쪽 얘기도 들립니다.
이러다 보니 SSD쪽으로도 당연히 수요가 더 쏠리는 모습이다. 유통 재고가 부족해지고 메이커들의 가동률이 올라가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번달 가격 전망은 이전에 비해서 큰 폭으로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3분기 가격은 Mid to High single 수준으로 예상하는데 메이커별로는 Mix에 따라 차이는 있을 것 같습니다. QLC 비중이 높은 쪽이 유리해 보입니다.
보고서와는 달리 4분기 가격 움직임도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DRAM 관련 사속을 보태면 서버 관련 수요가 크게 몰리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 Hyperscaler들이 26 물량에 대해서 상당히 공격적으로 메이커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들립니다.
과거 경험상 실제로 진행된 적이 거의 없어서 실현될 것으로 보이진 않지만 그 의도에는 공급이 빠듯하다는 전제는 맞는 것 같습니다.
공급 늘리게 만들고 나중에 가격 후려치겠다는 전략이라 하더라도 당장엔 수요가 넘치니 메이커들을 자극해서 더 만들어 달라고 하는 것으로 보는게 맞겠습니다.
늘..이런 시기가 오면 언제까지 가나 싶기도 한데....지금 분위기로는 내년 상반기까지는 무리 없이 갈 수 있겠다 정도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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