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안녕하세요, 미래에셋 임희석입니다.
* 네이버 - 두나무 관련 (1)
금일 네이버의 두나무 인수에 대한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로 밝혔습니다.
양 사 모두 '사실무근'이 아닌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기에 현실화 시나리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상장 두나무(11~12조)의 기업가치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높게 평가받고 있던 점을 고려 시 기사들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로 100% 전환되는 과정에서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75%)에 대한 최대주주 지분율을 유지하는 것은 쉬워 보이는 상황은 아닙니다.
두나무의 연간 순이익은 약 1조원에 달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들어오게 될 경우 네이버의 핀테크 부문 실적으로 연결 편입되게 됩니다. 50% 지분을 가진 자회사로 편입이 되더라도 5천억원 수준의 지배주주순이익 기여가 가능해집니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결합체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면서 사업 확장에 성공해나갈 경우 중장기로는 코인베이스(25F P/E 76배, 26F 53배), 로빈훗(25F 73배, 26F 59배)과 같은 기업들을 피어로 고려할 수 있겠으나, 일단은 현재 네이버의 20배(25F) 수준의 멀티플을 단순 적용 시 10조원 수준의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50% 지분율 자회사 가정)
그리고 이번 이슈로 중요하게 살펴볼 사항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대한 부분입니다.(이어서)
* 네이버 - 두나무 관련 (1)
금일 네이버의 두나무 인수에 대한 보도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스테이블 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시로 밝혔습니다.
양 사 모두 '사실무근'이 아닌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기에 현실화 시나리오에 대한 고려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상장 두나무(11~12조)의 기업가치가 네이버파이낸셜보다 높게 평가받고 있던 점을 고려 시 기사들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자회사로 100% 전환되는 과정에서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75%)에 대한 최대주주 지분율을 유지하는 것은 쉬워 보이는 상황은 아닙니다.
두나무의 연간 순이익은 약 1조원에 달합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들어오게 될 경우 네이버의 핀테크 부문 실적으로 연결 편입되게 됩니다. 50% 지분을 가진 자회사로 편입이 되더라도 5천억원 수준의 지배주주순이익 기여가 가능해집니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결합체가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면서 사업 확장에 성공해나갈 경우 중장기로는 코인베이스(25F P/E 76배, 26F 53배), 로빈훗(25F 73배, 26F 59배)과 같은 기업들을 피어로 고려할 수 있겠으나, 일단은 현재 네이버의 20배(25F) 수준의 멀티플을 단순 적용 시 10조원 수준의 기업가치 상승이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50% 지분율 자회사 가정)
그리고 이번 이슈로 중요하게 살펴볼 사항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대한 부분입니다.(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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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naver.me/5h14qzQU
이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다보니 교환비율이 두나무 주주에게 불리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데 네이버가 단독 최대주주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업계에서는 두나무 기업가치를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크게 보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할 신주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네이버가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 위치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주식 교환비율 등이 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업계에서는 두나무 기업가치를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크게 보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할 신주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네이버가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 위치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주식 교환비율 등이 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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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사간의 교환비율을 상증세법대로 하지 않으면 기존주주들에게 의제배당, 간주취득세 이슈가 생깁니다. 그래서 수익가치/자산가치 등 재무비율대로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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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이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다보니 교환비율이 두나무 주주에게 불리한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는데 네이버가 단독 최대주주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업계에서는 두나무 기업가치를 네이버파이낸셜보다 크게 보고 있기 때문에 네이버파이낸셜이 발행할 신주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네이버가 두나무를 품은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 위치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주식 교환비율 등이 산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송치형, 김형년이 주주간 약정으로 네이버의 특수관계자가 되어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로 묶이는걸 네이버가 최대주주를 유지한다고 표현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작년 영업이익이 네이버파이낸셜 1035억원, 두나무가 1조1863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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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떡상떡상 말랑카우
#네이버 #인터넷
✅ 결국 합병법인의 네이버 지분은 11.3% 정도가 Max 일 것.
[주의 사항]
1. 합병비율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합의 사항이나 기준은 있음.)
2. 순자산가치로만 해야 네이버한테 유리하니까 이렇게 계산했지만 비상장 현재가에 못 미쳐서 불가능할 수 있음. (거의 절반 가격임)
3. 영업가치로만 하면 네이버에 비해 두나무 영업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네이버 지분이 소멸하는 이슈가 발생하다보니 논의에서 제외하겠음.
일단, 순자산가치로는 대략 4.29x 수준의 차이가 발생 함. 영업가치는 10배 이상 차이남. 따라서 4.29x는 가장 네이버한테 유리한 구조로 이게 베스트 합병 비율이지 더 좋게는 불가능. 송치형 아저씨 배임으로 감옥 가지 않을려면 이게 하단일 것.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을 연결로 가져가려면 송치형 대표를 특관인으로 묶긴해야함. 아니면 네이버 자사주를 주고 스왑을 하고 네이버파이낸셜 주식매수청구권을 주는 형태는 가능할 것.
연결을 어찌어찌 할 수는 있지만 주식수로만 보면 두나무가 그냥 네이버파이낸셜 가져가는 그림임. 그래서 두나무가 반등했다고 생각함.
💡 24년 기준으로 게산해봤습니다.
[주의 사항]
1. 합병비율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합의 사항이나 기준은 있음.)
2. 순자산가치로만 해야 네이버한테 유리하니까 이렇게 계산했지만 비상장 현재가에 못 미쳐서 불가능할 수 있음. (거의 절반 가격임)
3. 영업가치로만 하면 네이버에 비해 두나무 영업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네이버 지분이 소멸하는 이슈가 발생하다보니 논의에서 제외하겠음.
일단, 순자산가치로는 대략 4.29x 수준의 차이가 발생 함. 영업가치는 10배 이상 차이남. 따라서 4.29x는 가장 네이버한테 유리한 구조로 이게 베스트 합병 비율이지 더 좋게는 불가능. 송치형 아저씨 배임으로 감옥 가지 않을려면 이게 하단일 것.
네이버가 네이버파이낸셜을 연결로 가져가려면 송치형 대표를 특관인으로 묶긴해야함. 아니면 네이버 자사주를 주고 스왑을 하고 네이버파이낸셜 주식매수청구권을 주는 형태는 가능할 것.
연결을 어찌어찌 할 수는 있지만 주식수로만 보면 두나무가 그냥 네이버파이낸셜 가져가는 그림임. 그래서 두나무가 반등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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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상떡상 말랑카우
#네이버 #인터넷 ✅ 결국 합병법인의 네이버 지분은 11.3% 정도가 Max 일 것. [주의 사항] 1. 합병비율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합의 사항이나 기준은 있음.) 2. 순자산가치로만 해야 네이버한테 유리하니까 이렇게 계산했지만 비상장 현재가에 못 미쳐서 불가능할 수 있음. (거의 절반 가격임) 3. 영업가치로만 하면 네이버에 비해 두나무 영업가치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네이버 지분이 소멸하는 이슈가 발생하다보니 논의에서 제외하겠음. 일단…
주식교환 이후 지분율은 이 분 계산이 정확함. 묘하게 수익가치와 자산가치 비율이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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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적격성, 중복상장, 비즈니스모델 등 IPO에 필요한 이슈를 한번에 정리할 수 있는 묘안이라고 봅니다. 상장시 시총은 코스피 5위 이내가 가능할 것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9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41369
www.thelec.kr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추진…초거대 가상자산 플랫폼 탄생하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포괄적 주식교환을 추진하는 관측이 나왔다. 성사될 경우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의 100% 자회사로 편입된다. 국내 최대 간편결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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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구를 먹는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
https://naver.me/IM4jLSGD
일각에서는 양사 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이 네이버페이를 지배하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지분 교환 시 두나무 지분 25%를 보유한 송 의장이 내어 주는 두나무 지분의 2배 이상의 네이버페이 지분을 확보할 것이라는 해석이다. 이렇게 되면 송 의장에서 네이버페이, 두나무로 지배구조가 이어진다.
사실상 금융 진출을 번번이 노려왔지만 금융당국의 규제에 부딪혔던 두나무가 우회적으로 네이버페이를 통해 금융업을 품게 된다는 의미가 있다.
금융당국도 그 지점을 두고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한 업계 대표는 “송 의장이 네이버페이를 가져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naver.me/IM4jLSGD
일각에서는 양사 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송치형 두나무 이사회 의장이 네이버페이를 지배하는 구조가 될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지분 교환 시 두나무 지분 25%를 보유한 송 의장이 내어 주는 두나무 지분의 2배 이상의 네이버페이 지분을 확보할 것이라는 해석이다. 이렇게 되면 송 의장에서 네이버페이, 두나무로 지배구조가 이어진다.
사실상 금융 진출을 번번이 노려왔지만 금융당국의 규제에 부딪혔던 두나무가 우회적으로 네이버페이를 통해 금융업을 품게 된다는 의미가 있다.
금융당국도 그 지점을 두고 현황을 파악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 한 업계 대표는 “송 의장이 네이버페이를 가져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Naver
‘국내 최대’ 코인 거래소 품은 네이버…어떤 노림수 있길래
네이버, 자회사로 두나무 편입 네이버 강점 핀테크 기술과 두나무의 코인 인프라 결합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유통·송금·결제까지 한방에 향후 해외 시장도 동반 진출 두나무와 네이버페이의 결합은 가상자산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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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일라이릴리 근육 손실 방지 목적으로 개발 중이던 bimagrumab(비마그루맙)의 임상 시험을 중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li-lilly-halts-trial-experimental-weight-loss-drug-2025-09-25/
티르제파타이드와 병용 투여해 체중 감량 시 근육량 유지 효과를 확인하는 목적이였음.
중단 사유는 전략적 사업 판단으로, 안전성 문제 때문은 아님.
🚨 당뇨 동반 비만 환자 대상 시험만 중단이고 비당뇨 비만환자는 아직 진행중임.
📊 임상 시험 개요
대상: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제2형 당뇨병 환자 180명
디자인: bimagrumab 단독, tirzepatide 단독, 병용 투여군 비교
목표: 체중 감량 효과와 함께 체지방 vs 근육 손실 비율 추적
상태: 6월 10일, 시작 한 달도 안 되어 중단 (미국 임상시험 등록부 기준)
📌전략적 맥락
Versanis 인수(약 20억 달러)를 통해 확보한 자산.
비마그루맙은 식욕 억제 대신 지방세포 직접 작용 → 근육 손실 최소화 가능성이 있음.
근육 보존형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35년까지 3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 예상 (TD Cowen 추정).
노보노디스크의 Wegovy와 릴리의 Zepbound 이후 차세대 경쟁 포인트는 “살은 빼되, 근육은 지키는” 약물 조합.
📅 향후 계획
이번에 종료된 것은 당뇨 동반 비만 환자 대상 시험.
하지만 비당뇨 비만 환자 대상 별도 시험은 계속 진행 중이며, 2026년 결과 발표 예정.
릴리는 전체 파이프라인을 정기적으로 검토해 ROI(투자 대비 효과) 최적화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eli-lilly-halts-trial-experimental-weight-loss-drug-2025-09-25/
티르제파타이드와 병용 투여해 체중 감량 시 근육량 유지 효과를 확인하는 목적이였음.
중단 사유는 전략적 사업 판단으로, 안전성 문제 때문은 아님.
📊 임상 시험 개요
대상: 비만 또는 과체중이면서 제2형 당뇨병 환자 180명
디자인: bimagrumab 단독, tirzepatide 단독, 병용 투여군 비교
목표: 체중 감량 효과와 함께 체지방 vs 근육 손실 비율 추적
상태: 6월 10일, 시작 한 달도 안 되어 중단 (미국 임상시험 등록부 기준)
📌전략적 맥락
Versanis 인수(약 20억 달러)를 통해 확보한 자산.
비마그루맙은 식욕 억제 대신 지방세포 직접 작용 → 근육 손실 최소화 가능성이 있음.
근육 보존형 비만 치료제 시장은 2035년까지 300억 달러 이상 규모로 성장 예상 (TD Cowen 추정).
노보노디스크의 Wegovy와 릴리의 Zepbound 이후 차세대 경쟁 포인트는 “살은 빼되, 근육은 지키는” 약물 조합.
📅 향후 계획
이번에 종료된 것은 당뇨 동반 비만 환자 대상 시험.
하지만 비당뇨 비만 환자 대상 별도 시험은 계속 진행 중이며, 2026년 결과 발표 예정.
릴리는 전체 파이프라인을 정기적으로 검토해 ROI(투자 대비 효과) 최적화에 집중하겠다는 입장.
🧬바이오섹터 분석🧬[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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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
Eli Lilly halts trial testing experimental muscle-preserving drug with Zepbound
Eli Lilly has halted a study of an experimental drug, designed to prevent obesity patients from losing too much muscle, due to strategic business reasons, according to a U.S. registry of clinical 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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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LNG carriers on the horizon (Korea ship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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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7–2031년 글로벌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맞춰 보수적 기준으로 최소 274척의 LNG 운반선 추가 수요(연평균 55척) 전망. 한국 조선소 최대 연간 공급능력(70–75척)의 70–80%를 채우는 규모.
FEED 50% 성공률을 가정하지 않으면 2027–2031년 총 397척 부족까지 가능.
4Q25부터 Woodside 16–20척 발주 개시 예상, 미국 대형 프로젝트 승인 가속으로 2028–2030년 수요 집중.
미국 주도 사이클 특성상 중국(후둥중화) 비중 축소, 한국 조선 3사/한화오션 수혜 확대 예상.
────────── ✦ ──────────
🔎 수급 상황 & 근거
미국 5개 주요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 1–3, Port Arthur 2) 승인·FID 진전, 118척 필요. 2027년 30척, 2029–2030년 82척 배치 필요.
2028년부터 터미널 가동 물량과 LNGC 인도량의 괴리가 확대. 제안(프로포절) 단계는 성공률 20%로 보수적으로 제외해도 부족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연도별 부족 규모(핵심 수치)
(기본 가정) 2027년 -21척 → 2028년 -79 → 2029년 -153 → 2030년 -93 → 2031년 -51. 5년 합계 -397척.
(FEED 50% 보수 가정) 2027년 -21 → 2028년 -59 → 2029년 -121 → 2030년 -50 → 2031년 -23. 5년 합계 -274척, 연평균 55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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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 모멘텀 & 한국 조선 경쟁력
4Q25~2026: Woodside 16–20척 선발주, 이후 Commonwealth·Port Arthur 2 등에서 미국발 대량 발주 이어짐.
미국향 물량은 중국 조선소 배제 가능성 높음, 후둥중화는 슬롯도 2031년까지 타이트. 한국 조선소는 2028년 말 슬롯까지 판매 진행.
카타르(2022–24) 사이클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
────────── ✦ ──────────
🧭 커버리지 종목 & 투자 의견(핵심)
HD현대중공업(329180): HC O-PF, TP ₩613,000, EV/수주잔고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할인) 적용.
한화오션(042660): O-PF, TP ₩116,000, EV/잔고 0.7배(팔로워 0.4배→리더 0.7배로 상향), KDB 지분 엑시트 장기화/상법 개정으로 소수주주 권익 강화 고려.
HD KSOE(009540): O-PF, TP ₩434,000(합산가치; HHI 0.7배, HSHI/현대미포 0.4배 등).
삼성중공업(010140): O-PF, TP ₩23,900, EV/잔고 0.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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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숫자 중심)
한화오션: 2025-05-12 HO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32,000).
HD KSOE: 2025-05-12 TP ₩371,000 → 2025-08-01 ₩434,000로 상향(₩+63,000).
삼성중공업: 2025-05-12 TP ₩18,200 → 2025-07-25 ₩23,900로 상향(₩+5,700).
HD현대중공업: 2025-05-12 HC O-PF/TP ₩613,000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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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체크
미 해군 발주 법제화/시기 지연, 미국 LNG 과잉공급 위험 → LNGC 수요 급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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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포인트
4Q25~2027 수주 사이클 첫 물량(미국발) → 한국 조선 슬롯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보수 가정(274척)만으로도 업황 상단 근접한 가동률 전망 → 가격/마진 방어력↑.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자의적 해석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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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7–2031년 글로벌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맞춰 보수적 기준으로 최소 274척의 LNG 운반선 추가 수요(연평균 55척) 전망. 한국 조선소 최대 연간 공급능력(70–75척)의 70–80%를 채우는 규모.
FEED 50% 성공률을 가정하지 않으면 2027–2031년 총 397척 부족까지 가능.
4Q25부터 Woodside 16–20척 발주 개시 예상, 미국 대형 프로젝트 승인 가속으로 2028–2030년 수요 집중.
미국 주도 사이클 특성상 중국(후둥중화) 비중 축소, 한국 조선 3사/한화오션 수혜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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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상황 & 근거
미국 5개 주요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 1–3, Port Arthur 2) 승인·FID 진전, 118척 필요. 2027년 30척, 2029–2030년 82척 배치 필요.
2028년부터 터미널 가동 물량과 LNGC 인도량의 괴리가 확대. 제안(프로포절) 단계는 성공률 20%로 보수적으로 제외해도 부족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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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부족 규모(핵심 수치)
(기본 가정) 2027년 -21척 → 2028년 -79 → 2029년 -153 → 2030년 -93 → 2031년 -51. 5년 합계 -397척.
(FEED 50% 보수 가정) 2027년 -21 → 2028년 -59 → 2029년 -121 → 2030년 -50 → 2031년 -23. 5년 합계 -274척, 연평균 55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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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 모멘텀 & 한국 조선 경쟁력
4Q25~2026: Woodside 16–20척 선발주, 이후 Commonwealth·Port Arthur 2 등에서 미국발 대량 발주 이어짐.
미국향 물량은 중국 조선소 배제 가능성 높음, 후둥중화는 슬롯도 2031년까지 타이트. 한국 조선소는 2028년 말 슬롯까지 판매 진행.
카타르(2022–24) 사이클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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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리지 종목 & 투자 의견(핵심)
HD현대중공업(329180): HC O-PF, TP ₩613,000, EV/수주잔고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할인) 적용.
한화오션(042660): O-PF, TP ₩116,000, EV/잔고 0.7배(팔로워 0.4배→리더 0.7배로 상향), KDB 지분 엑시트 장기화/상법 개정으로 소수주주 권익 강화 고려.
HD KSOE(009540): O-PF, TP ₩434,000(합산가치; HHI 0.7배, HSHI/현대미포 0.4배 등).
삼성중공업(010140): O-PF, TP ₩23,900, EV/잔고 0.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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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숫자 중심)
한화오션: 2025-05-12 HO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32,000).
HD KSOE: 2025-05-12 TP ₩371,000 → 2025-08-01 ₩434,000로 상향(₩+63,000).
삼성중공업: 2025-05-12 TP ₩18,200 → 2025-07-25 ₩23,900로 상향(₩+5,700).
HD현대중공업: 2025-05-12 HC O-PF/TP ₩613,000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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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체크
미 해군 발주 법제화/시기 지연, 미국 LNG 과잉공급 위험 → LNGC 수요 급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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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포인트
4Q25~2027 수주 사이클 첫 물량(미국발) → 한국 조선 슬롯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보수 가정(274척)만으로도 업황 상단 근접한 가동률 전망 → 가격/마진 방어력↑.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자의적 해석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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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한솔테크닉스(004710) - 한솔 오리온텍!!!
기업개요
동사는 1966년 8월에 설립, 1988 년 7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파워모듈 부품, 자동차 전장, 휴대폰 및 태블릿 제품, 태양광 모듈, 반도체 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한다. 제품별 매출비중은 파워보드 및 RX모듈 매출 49%, 스마트폰&태블릿 EMS 매출 28%, 자동차 전장 매출 5%, 태양광 모듈 매출 4%, 반도체 가공 및 세정&코팅 매출 13%, 기타 매출 1%이다(24년 기준).
투자포인트
1. 조선업 슈퍼사이클 및 로봇산업 성장에 따른 안정적 성장 동력 확보: 동사는 ‘한솔오리온텍(구: 오리온테크놀리지)의 지분 ‘50%+1’를 취득하면서, 연결자회사로 편입하였다. 한솔오리온텍은 선박 및 로봇 전장부품을 핵심 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조선업 슈퍼사이클과 산업용 로봇 시장 확대라는 2가지 메가트렌드에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다. 특히 선박 엔진 제어용 컨트롤러(MPC, Triton, WiCE 등)와 로봇 제어기(Control Box, Teaching Pendant 등) 제품군을 보유하여, HD현대·두산·STX 등 국내외 조선사 및 협동로봇 1위 플레이어에 안정적으로 납품 중이다. 2024 매출액은 약1천억원과 영업이익 약160억원을 기록했으며, 향후 선박 교체 수요와 산업용 로봇 도입 가속화에 힘입어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 한솔테크닉스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2. 기술 국산화 및 글로벌 엔진 메이커 인증 기반의 진입장벽 확보: 한솔 오리온텍은 글로벌 주요 엔진설계사(MAN-ES, WinGD 등)로부터 약 30~40개 제품에 대한 공급 승인을 획득하여, 국내 전장부품 기업 중 유일하게 엔진 컨트롤러 국산화에 성공한 회사다. 신규 사업자의 진입이 극히 어려운 산업에서 독보적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국내외 조선소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자체 R&D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사와 공동 연구개발·설치·검증까지 수행하며, In-house 생산체계를 통해 품질·납기·효율성을 동시에 관리한다. 향후 중속 엔진 시장 진입, BMS(Bridge Maneuvering System) 상위 제어 시스템 개발, 방산 및 UAM 전장 시장 확장을 통해 성장할 전망이다.
3. 올해 3분기부터 ‘한솔 오리온텍’이 연결 실적으로 편입: 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1,995억원(YoY +16.7%), 영업이익 334억원(YoY +56.1%)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 본업은 전년도 대비 매출은 증가하나, 수익성은 다소 아쉬운 상황이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부터 ‘한솔 오리엔텍’의 실적이 연결로 편입되어, 새로운 성장동력과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점에 주목하자.
■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ESz9HCe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 한솔테크닉스(004710) - 한솔 오리온텍!!!
기업개요
동사는 1966년 8월에 설립, 1988 년 7월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파워모듈 부품, 자동차 전장, 휴대폰 및 태블릿 제품, 태양광 모듈, 반도체 장비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영위한다. 제품별 매출비중은 파워보드 및 RX모듈 매출 49%, 스마트폰&태블릿 EMS 매출 28%, 자동차 전장 매출 5%, 태양광 모듈 매출 4%, 반도체 가공 및 세정&코팅 매출 13%, 기타 매출 1%이다(24년 기준).
투자포인트
1. 조선업 슈퍼사이클 및 로봇산업 성장에 따른 안정적 성장 동력 확보: 동사는 ‘한솔오리온텍(구: 오리온테크놀리지)의 지분 ‘50%+1’를 취득하면서, 연결자회사로 편입하였다. 한솔오리온텍은 선박 및 로봇 전장부품을 핵심 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글로벌 조선업 슈퍼사이클과 산업용 로봇 시장 확대라는 2가지 메가트렌드에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다. 특히 선박 엔진 제어용 컨트롤러(MPC, Triton, WiCE 등)와 로봇 제어기(Control Box, Teaching Pendant 등) 제품군을 보유하여, HD현대·두산·STX 등 국내외 조선사 및 협동로봇 1위 플레이어에 안정적으로 납품 중이다. 2024 매출액은 약1천억원과 영업이익 약160억원을 기록했으며, 향후 선박 교체 수요와 산업용 로봇 도입 가속화에 힘입어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 한솔테크닉스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다.
2. 기술 국산화 및 글로벌 엔진 메이커 인증 기반의 진입장벽 확보: 한솔 오리온텍은 글로벌 주요 엔진설계사(MAN-ES, WinGD 등)로부터 약 30~40개 제품에 대한 공급 승인을 획득하여, 국내 전장부품 기업 중 유일하게 엔진 컨트롤러 국산화에 성공한 회사다. 신규 사업자의 진입이 극히 어려운 산업에서 독보적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국내외 조선소에서 독점적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자체 R&D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사와 공동 연구개발·설치·검증까지 수행하며, In-house 생산체계를 통해 품질·납기·효율성을 동시에 관리한다. 향후 중속 엔진 시장 진입, BMS(Bridge Maneuvering System) 상위 제어 시스템 개발, 방산 및 UAM 전장 시장 확장을 통해 성장할 전망이다.
3. 올해 3분기부터 ‘한솔 오리온텍’이 연결 실적으로 편입: 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 1,995억원(YoY +16.7%), 영업이익 334억원(YoY +56.1%)의 실적을 기록하였다. 올해 본업은 전년도 대비 매출은 증가하나, 수익성은 다소 아쉬운 상황이다. 그러나 올해 하반기부터 ‘한솔 오리엔텍’의 실적이 연결로 편입되어, 새로운 성장동력과 실적 모멘텀을 보유한 점에 주목하자.
■ 보고서 링크: https://link24.kr/ESz9HCe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lrl.kr/t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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