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lo Inc. (OKLO)
A catalyst-rich nuclear SMR technology pioneer, but valuation appears full and fuel strategy awaits more de-risking; initiate at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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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신규 개시
• 12M 목표가: $117(현가 대비 ~10.8% 하방)
• 핵심 논지: 촉매(허가·수주) 다수이나,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고 연료(HALEU) 전략의 가시성은 추가 디리스킹 필요
• 실적/가이던스: 2024~2027년 매출 0, EBITDA 적자 지속(’25E -$97.6mn, ’27E -$82.2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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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술 포인트 ⚙️
• 원전 타입: 나트륨냉각 고속로(SFR) 기반 Aurora Powerhouse(75MW), 자체 보유·운영(Own & Operate) 모델 채택
• 연료: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사용 — 신품, 다운블렌딩, 재처리 등 다변화 전략이나 공급망 병목이 핵심 리스크
• 규제 일정: 2025년 4Q COLA 제출 예정, 심사 24~36개월 전망(Advance Act로 수수료 인하) → ’27년말~’28년초 상업 가동 목표(아이들호 I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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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수요 모멘텀 🌐
• 백로그 파이프라인: 14GW+(데이터센터·O&G 등 다수 LOI/비구속) — 확정 PPA는 부재. 단, Equinix 선급금 $25mn 확보(500MW LOI 내)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정책(ADVANCE Act, 행정명령) 추세가 SMR 상용화 수요 견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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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자본 전략 💵
• 자본 집약도: O&O 모델로 ’중40년대까지 누적 약 $14bn 조달 필요(에쿼티·회사채·정부 LPO·프로젝트 파이낸스)
• 현금/유동성: 2Q25 기준 유동성 $683mn(현금 $227mn + 유가증권 $456mn), ’25 CFO -$65~80mn 소진 예상 → ’28년까지 운영자금 여력 가정
• 플랜트 비용 가정(75MW): FOAK 총투자 ~$538mn, LCOE $97~139/MWh(전제별), ITC 30% + 국산 보너스 10% 가정 반영(모형 내)
• Capex 램프업: ’28년 ~$0.17bn → ’39년 $3bn+(연 12기/년 정착 가정) → ’41년 FCF 플립 전망(모형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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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 체크리스트 🚦
• 단기: ① COLA 접수(4Q25), ② 장기부품 발주/시공 진전(Kiewit, Siemens Energy 협업), ③ 추가 고객 발표(확정 PPA 체결 시 대형 디리스킹)
• 중기: S-COLA 병행 제출(검토 6~18개월), HALEU 추가 확보, INL 상업 운전 개시(’27~’28)
• 리스크: ① 유동성/자본조달, ② HALEU 공급 제약, ③ 경쟁 심화, ④ 규제 인허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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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방법: 2035E EBITDA에 50x EV/EBITDA 적용 후 9년 15% WACC 역산, DCF(25년, COE 22%/COD 8%, WACC ~15%, TV 40x) 50:50 믹스 → PT $117 도출
• 업사이드 트리거: 첫 PPA 체결, COLA 접수/리뷰 단축, HALEU 추가 물량 공표, OpenAI 등 대형 수요처 연계 심화
• 다운사이드: 조달 비용 상승·희석, FOAK 비용/일정 상회, 연료 및 공급망 지연 → 매출 제로 기간 장기화 가능성
• 포지셔닝: 백로그는 동종 대비 선도, 그러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연료·자본 디리스킹의 선결 없이는 주가 재평가 여지 제한 판단(리포트 내 전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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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로 이전 의견 없음. 다만 회사가 50MW → 75MW로 설계 상향(’25년), 비용·LCOE 가정 상향 보수화된 점을 모델에 반영(FOAK/NOAK 단가 상향)
참고: 본 요약은 원문 수치·문구를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A catalyst-rich nuclear SMR technology pioneer, but valuation appears full and fuel strategy awaits more de-risking; initiate at Neu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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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 투자의견: Neutral(중립) 신규 개시
• 12M 목표가: $117(현가 대비 ~10.8% 하방)
• 핵심 논지: 촉매(허가·수주) 다수이나, 밸류에이션은 이미 높고 연료(HALEU) 전략의 가시성은 추가 디리스킹 필요
• 실적/가이던스: 2024~2027년 매출 0, EBITDA 적자 지속(’25E -$97.6mn, ’27E -$82.2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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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기술 포인트 ⚙️
• 원전 타입: 나트륨냉각 고속로(SFR) 기반 Aurora Powerhouse(75MW), 자체 보유·운영(Own & Operate) 모델 채택
• 연료: HALEU(고농축 저농축 우라늄) 사용 — 신품, 다운블렌딩, 재처리 등 다변화 전략이나 공급망 병목이 핵심 리스크
• 규제 일정: 2025년 4Q COLA 제출 예정, 심사 24~36개월 전망(Advance Act로 수수료 인하) → ’27년말~’28년초 상업 가동 목표(아이들호 I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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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수요 모멘텀 🌐
• 백로그 파이프라인: 14GW+(데이터센터·O&G 등 다수 LOI/비구속) — 확정 PPA는 부재. 단, Equinix 선급금 $25mn 확보(500MW LOI 내)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정책(ADVANCE Act, 행정명령) 추세가 SMR 상용화 수요 견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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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자본 전략 💵
• 자본 집약도: O&O 모델로 ’중40년대까지 누적 약 $14bn 조달 필요(에쿼티·회사채·정부 LPO·프로젝트 파이낸스)
• 현금/유동성: 2Q25 기준 유동성 $683mn(현금 $227mn + 유가증권 $456mn), ’25 CFO -$65~80mn 소진 예상 → ’28년까지 운영자금 여력 가정
• 플랜트 비용 가정(75MW): FOAK 총투자 ~$538mn, LCOE $97~139/MWh(전제별), ITC 30% + 국산 보너스 10% 가정 반영(모형 내)
• Capex 램프업: ’28년 ~$0.17bn → ’39년 $3bn+(연 12기/년 정착 가정) → ’41년 FCF 플립 전망(모형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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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매 & 체크리스트 🚦
• 단기: ① COLA 접수(4Q25), ② 장기부품 발주/시공 진전(Kiewit, Siemens Energy 협업), ③ 추가 고객 발표(확정 PPA 체결 시 대형 디리스킹)
• 중기: S-COLA 병행 제출(검토 6~18개월), HALEU 추가 확보, INL 상업 운전 개시(’27~’28)
• 리스크: ① 유동성/자본조달, ② HALEU 공급 제약, ③ 경쟁 심화, ④ 규제 인허가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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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핵심 포인트 📌
• 밸류에이션 방법: 2035E EBITDA에 50x EV/EBITDA 적용 후 9년 15% WACC 역산, DCF(25년, COE 22%/COD 8%, WACC ~15%, TV 40x) 50:50 믹스 → PT $117 도출
• 업사이드 트리거: 첫 PPA 체결, COLA 접수/리뷰 단축, HALEU 추가 물량 공표, OpenAI 등 대형 수요처 연계 심화
• 다운사이드: 조달 비용 상승·희석, FOAK 비용/일정 상회, 연료 및 공급망 지연 → 매출 제로 기간 장기화 가능성
• 포지셔닝: 백로그는 동종 대비 선도, 그러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연료·자본 디리스킹의 선결 없이는 주가 재평가 여지 제한 판단(리포트 내 전제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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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과 달라진 점 🔄
• 신규 커버리지로 이전 의견 없음. 다만 회사가 50MW → 75MW로 설계 상향(’25년), 비용·LCOE 가정 상향 보수화된 점을 모델에 반영(FOAK/NOAK 단가 상향)
참고: 본 요약은 원문 수치·문구를 중심으로 재정리했으며,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아크테릭스의 난데없는 자폭쇼
https://youtu.be/PG16lCaupCA?si=dUrrZMLcgYdwb1fT
https://youtu.be/PG16lCaupCA?si=dUrrZMLcgYdwb1fT
YouTube
아크테릭스의 난데없는 자폭쇼
#아크테릭스 #아웃도어 #패션 #불꽃쇼
캐나다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는 최근 티베트 히말라야에서 용의 형상을 한 폭죽쇼를 벌였음.
해발 5,500m 고지대에서 벌어진 이 이벤트는 환경파괴 논란이 일자 영상이 바로 삭제되었음.
사실 아크테릭스는 2019년 중국의 스포츠 브랜드 안타(ANTA)에 인수되었고 이번 퍼포먼스 역시 그 영향을 받은 듯 보임.
[참고 영상]
Under fire for fireworks: Arc'teryx…
캐나다에서 시작한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아크테릭스는 최근 티베트 히말라야에서 용의 형상을 한 폭죽쇼를 벌였음.
해발 5,500m 고지대에서 벌어진 이 이벤트는 환경파괴 논란이 일자 영상이 바로 삭제되었음.
사실 아크테릭스는 2019년 중국의 스포츠 브랜드 안타(ANTA)에 인수되었고 이번 퍼포먼스 역시 그 영향을 받은 듯 보임.
[참고 영상]
Under fire for fireworks: Arc'teryx…
LNG carriers on the horizon (Korea ship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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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7–2031년 글로벌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맞춰 보수적 기준으로 최소 274척의 LNG 운반선 추가 수요(연평균 55척) 전망. 한국 조선소 최대 연간 공급능력(70–75척)의 70–80%를 채우는 규모.
FEED 50% 성공률을 가정하지 않으면 2027–2031년 총 397척 부족까지 가능.
4Q25부터 Woodside 16–20척 발주 개시 예상, 미국 대형 프로젝트 승인 가속으로 2028–2030년 수요 집중.
미국 주도 사이클 특성상 중국(후둥중화) 비중 축소, 한국 조선 3사/한화오션 수혜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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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상황 & 근거
미국 5개 주요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 1–3, Port Arthur 2) 승인·FID 진전, 118척 필요. 2027년 30척, 2029–2030년 82척 배치 필요.
2028년부터 터미널 가동 물량과 LNGC 인도량의 괴리가 확대. 제안(프로포절) 단계는 성공률 20%로 보수적으로 제외해도 부족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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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부족 규모(핵심 수치)
(기본 가정) 2027년 -21척 → 2028년 -79 → 2029년 -153 → 2030년 -93 → 2031년 -51. 5년 합계 -397척.
(FEED 50% 보수 가정) 2027년 -21 → 2028년 -59 → 2029년 -121 → 2030년 -50 → 2031년 -23. 5년 합계 -274척, 연평균 55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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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 모멘텀 & 한국 조선 경쟁력
4Q25~2026: Woodside 16–20척 선발주, 이후 Commonwealth·Port Arthur 2 등에서 미국발 대량 발주 이어짐.
미국향 물량은 중국 조선소 배제 가능성 높음, 후둥중화는 슬롯도 2031년까지 타이트. 한국 조선소는 2028년 말 슬롯까지 판매 진행.
카타르(2022–24) 사이클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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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리지 종목 & 투자 의견(핵심)
HD현대중공업(329180): HC O-PF, TP ₩613,000, EV/수주잔고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할인) 적용.
한화오션(042660): O-PF, TP ₩116,000, EV/잔고 0.7배(팔로워 0.4배→리더 0.7배로 상향), KDB 지분 엑시트 장기화/상법 개정으로 소수주주 권익 강화 고려.
HD KSOE(009540): O-PF, TP ₩434,000(합산가치; HHI 0.7배, HSHI/현대미포 0.4배 등).
삼성중공업(010140): O-PF, TP ₩23,900, EV/잔고 0.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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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숫자 중심)
한화오션: 2025-05-12 HO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32,000).
HD KSOE: 2025-05-12 TP ₩371,000 → 2025-08-01 ₩434,000로 상향(₩+63,000).
삼성중공업: 2025-05-12 TP ₩18,200 → 2025-07-25 ₩23,900로 상향(₩+5,700).
HD현대중공업: 2025-05-12 HC O-PF/TP ₩613,000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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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체크
미 해군 발주 법제화/시기 지연, 미국 LNG 과잉공급 위험 → LNGC 수요 급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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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포인트
4Q25~2027 수주 사이클 첫 물량(미국발) → 한국 조선 슬롯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보수 가정(274척)만으로도 업황 상단 근접한 가동률 전망 → 가격/마진 방어력↑.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자의적 해석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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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7–2031년 글로벌 LNG 수출 터미널 가동에 맞춰 보수적 기준으로 최소 274척의 LNG 운반선 추가 수요(연평균 55척) 전망. 한국 조선소 최대 연간 공급능력(70–75척)의 70–80%를 채우는 규모.
FEED 50% 성공률을 가정하지 않으면 2027–2031년 총 397척 부족까지 가능.
4Q25부터 Woodside 16–20척 발주 개시 예상, 미국 대형 프로젝트 승인 가속으로 2028–2030년 수요 집중.
미국 주도 사이클 특성상 중국(후둥중화) 비중 축소, 한국 조선 3사/한화오션 수혜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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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상황 & 근거
미국 5개 주요 프로젝트(CP2 LNG, Corpus Christi 8/9, Commonwealth, Woodside Louisiana 1–3, Port Arthur 2) 승인·FID 진전, 118척 필요. 2027년 30척, 2029–2030년 82척 배치 필요.
2028년부터 터미널 가동 물량과 LNGC 인도량의 괴리가 확대. 제안(프로포절) 단계는 성공률 20%로 보수적으로 제외해도 부족 지속.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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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부족 규모(핵심 수치)
(기본 가정) 2027년 -21척 → 2028년 -79 → 2029년 -153 → 2030년 -93 → 2031년 -51. 5년 합계 -397척.
(FEED 50% 보수 가정) 2027년 -21 → 2028년 -59 → 2029년 -121 → 2030년 -50 → 2031년 -23. 5년 합계 -274척, 연평균 55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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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주 모멘텀 & 한국 조선 경쟁력
4Q25~2026: Woodside 16–20척 선발주, 이후 Commonwealth·Port Arthur 2 등에서 미국발 대량 발주 이어짐.
미국향 물량은 중국 조선소 배제 가능성 높음, 후둥중화는 슬롯도 2031년까지 타이트. 한국 조선소는 2028년 말 슬롯까지 판매 진행.
카타르(2022–24) 사이클과 달리 이번 사이클은 한국 점유율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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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버리지 종목 & 투자 의견(핵심)
HD현대중공업(329180): HC O-PF, TP ₩613,000, EV/수주잔고 0.7배(과거 피크 대비 30% 할인) 적용.
한화오션(042660): O-PF, TP ₩116,000, EV/잔고 0.7배(팔로워 0.4배→리더 0.7배로 상향), KDB 지분 엑시트 장기화/상법 개정으로 소수주주 권익 강화 고려.
HD KSOE(009540): O-PF, TP ₩434,000(합산가치; HHI 0.7배, HSHI/현대미포 0.4배 등).
삼성중공업(010140): O-PF, TP ₩23,900, EV/잔고 0.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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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숫자 중심)
한화오션: 2025-05-12 HOLD/TP ₩84,000 → 2025-07-29 O-PF/TP ₩116,000로 상향(₩+32,000).
HD KSOE: 2025-05-12 TP ₩371,000 → 2025-08-01 ₩434,000로 상향(₩+63,000).
삼성중공업: 2025-05-12 TP ₩18,200 → 2025-07-25 ₩23,900로 상향(₩+5,700).
HD현대중공업: 2025-05-12 HC O-PF/TP ₩613,000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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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체크
미 해군 발주 법제화/시기 지연, 미국 LNG 과잉공급 위험 → LNGC 수요 급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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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포인트
4Q25~2027 수주 사이클 첫 물량(미국발) → 한국 조선 슬롯 프리미엄 유지 가능성.
보수 가정(274척)만으로도 업황 상단 근접한 가동률 전망 → 가격/마진 방어력↑.
(본 요약은 보고서 원문 수치·문구를 기반으로만 작성되었습니다. 자의적 해석 배제)
😁8
Forwarded from 초성장 소형주 투자자
어제 주식 잘하는 투자자들 만났는데
아이폰 버리고
갤럭시 Z 폴드 사라고 함
폰 바꾸고 돈 엄청 벌었다고 함
이유 :
1. 증권사 리포트 보기 편하다
2. 창 2개라 분석하기 편하다
광고 X
아이폰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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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바꾸고 돈 엄청 벌었다고 함
이유 :
1. 증권사 리포트 보기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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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