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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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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바이오의 미국 사료 자회사는 Pathway Intermediates USA Co.LTD (100%), Devenish Nutrition LLC (98.59%)로 연결매출액의 6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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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자재 고점 대비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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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최고용량 4주 체중감소율 -9.9% (임상 대상 36명) 플라시보 6명, 50mg 10명, 100mg 10명, 200mg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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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2분기 실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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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임상 1상 36명 중 최종 시험완료는 31명....(설계 : 플라시보 6명, 50mg 10명, 100mg 10명, 200mg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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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g 이상반응. 메스꺼움 80%, 설사 30%, 구토 30% (mild)
mild해도 이러면 살이 빠질거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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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용 200mg에서 Grade 3발생 하였는데

모두 24시간내 정상수치로 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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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항암제도 아니고 비만치료제에서 중증 부작용이 없었다가 무슨 소리임.. grade3 이상이 없다는 좋은게 아님..약간 당연한…
있으면 안되는 부작용임 grade2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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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FaTd9lx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도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교환비율은 영업가치와 자산가치를 견줘 볼 때 1대 4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 경우 합병법인의 최대주주는 두나무 창업자인 송치형 회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나아가 네이버의 지배주주 변경 가능성도 제기된다. 현재 이해진 의장의 네이버 지분율은 국민연금(8.98%), 블랙록(6.05%) 다음으로 높은 3.73%다. 김소혜 연구원은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법인이 네이버와 다시 합병하거나 주식 교환을 재차 하게 된다면 송치형 회장의 네이버 지분율이 이해진 네이버 의장보다 높은 수준이 될 것"이라며 "이 경우 이해진 의장이 지배주주와 경영자로서의 지위를 송치형 회장에게 모두 넘기는 그림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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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두나무 빅딜]셈 복잡해진 IPO, N페이 '나스닥행' 시나리오 급부상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9261534334760106354

네이버와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산하로 두나무를 배치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꾀하면서 관심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슈는 기업공개(IPO) 전략이다.

두나무 투자자들의 엑시트를 위해서는 상장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네이버가 코스피에 상장된 만큼 네이버파이낸셜의 중복상장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전망이다. 이는 최근 들어 꾸준히 비판을 받아온 이슈이기도 하다.

결국 상장을 하려면 나스닥을 택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나스닥 상장은 포괄적주식교환 이후 우려되는 네이버의 지배력 약화를 해결하기에도 좋은 수단이다. 나스닥 상장 시 네이버파이낸셜 지배력은 현지 미국법인을 통해 행사되게 되는데 미국 상법을 적용받으면 국내에선 고려할 수 없었던 차등의결권으로 강력한 지배력을 행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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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교환 비율을 1대 0.93으로 추정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비상장에서 거래되는 두나무의 기업가치는 약 10조7912억원, 네이버파이낸셜 시가총액은 약 13조685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가치와 자산가치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교환 비율은 1대 4 수준이 될 수 있다"며 상반된 시각을 내놨다.

https://m.tf.co.kr/read/economy/2248581.htm?retRef=Y&source=
🧬노보노디스크 오젬픽(Ozempic), 인도 승인 및 출시 준비

📌승인 및 출시
GLP-1 계열 당뇨·비만 치료제 오젬픽(Ozempic, 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

9월 26일, 인도 식품의약품관리국(CDSCO) 승인 획득

곧 인도 시장 출시 예정 (가격 미공개)

📌시장 잠재력
인도 환자 규모

제2형 당뇨 환자: 약 1억 100만 명

비만 인구: 약 2억 5,400만 명

이는 노보 노디스크가 반드시 공략해야 할 전략적 시장

📌노보 내부 관계자
“세마글루타이드 포트폴리오 확대는 당뇨·비만 등 만성질환 부담이 커지는 인도에서 혁신적 해결책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준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미 Wegovy(비만 적응증)를 올해 6월 인도에 출시

이번 오젬픽 승인으로 당뇨+비만 두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게 됨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b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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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네이버 두나무 빅딜]셈 복잡해진 IPO, N페이 '나스닥행' 시나리오 급부상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9261534334760106354 네이버와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산하로 두나무를 배치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꾀하면서 관심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슈는 기업공개(IPO) 전략이다. 두나무 투자자들의 엑시트를 위해서는 상장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네이버가 코스피에 상장된…
개인적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은 나스닥보다는 거래소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ADR 방식 제외시)
쿠팡은 2013년에 미국법인 설립 후 한국법인 지분을 현물출자하였고(Flip), 네이버웹툰은 2020년에 미국으로 본사 이전을 하고 미국회계감독위원회(PCAOB)에 등록된 회계법인으로부터 3년간 회계감사를 받은 이후인 2024년에 나스닥 상장을 하였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나스닥 상장을 하려면 미국 법인 설립 후 현물출자 or 본사이전을 하고도 3년이 소요됩니다. Flip 구조는 미국법인에 주식을 양도하므로 양도소득세가 한번 발생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취득가가 액면가인 창업자에게는 큰 부담입니다. (쿠팡은 국내법인 설립 2011년, 미국법인 설립 2013년이고 초기 적자로 인해 양도세 부담이 없었음) 그리고 원화스테이블코인을 하겠다는 기업의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하는게 쉽지 않고, 추후 NAVER와 합병시에도 한국기업과 미국기업의 합병은 크로스보더딜이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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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서흥 분기별 수출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