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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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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네이버 두나무 빅딜]셈 복잡해진 IPO, N페이 '나스닥행' 시나리오 급부상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509261534334760106354 네이버와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 산하로 두나무를 배치하는 포괄적 주식교환을 꾀하면서 관심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슈는 기업공개(IPO) 전략이다. 두나무 투자자들의 엑시트를 위해서는 상장이 불가피해 보이는데 네이버가 코스피에 상장된…
개인적으로 네이버파이낸셜은 나스닥보다는 거래소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ADR 방식 제외시)
쿠팡은 2013년에 미국법인 설립 후 한국법인 지분을 현물출자하였고(Flip), 네이버웹툰은 2020년에 미국으로 본사 이전을 하고 미국회계감독위원회(PCAOB)에 등록된 회계법인으로부터 3년간 회계감사를 받은 이후인 2024년에 나스닥 상장을 하였습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나스닥 상장을 하려면 미국 법인 설립 후 현물출자 or 본사이전을 하고도 3년이 소요됩니다. Flip 구조는 미국법인에 주식을 양도하므로 양도소득세가 한번 발생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취득가가 액면가인 창업자에게는 큰 부담입니다. (쿠팡은 국내법인 설립 2011년, 미국법인 설립 2013년이고 초기 적자로 인해 양도세 부담이 없었음) 그리고 원화스테이블코인을 하겠다는 기업의 본사를 미국으로 이전하는게 쉽지 않고, 추후 NAVER와 합병시에도 한국기업과 미국기업의 합병은 크로스보더딜이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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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렉스/서흥 분기별 수출 추이
주주의 2/3는 23,234,202주가 필요함. 리스트에 있는 주주의 합산 주식수로는 352,446주가 모자름. 그러나 자사주를 소각하면 기타 소액주주 설득은 필요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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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민경]

대덕전자 (353200.KS/매수): 26년 상반기까지 우상향 방향성 확보

자료: https://cutt.ly/WrMG1czD

■ 3Q25 Preview: 메모리 기판 수요가 전사 실적 견인중

25년 3분기 매출 2,729억원(YoY +17.3%, QoQ +11.0%), 영업이익 136억원(YoY +48.1%, QoQ +629.3, OPM 5.0%)을 기록할 전망. 메모리 및 비메모리 패키지 기판과 MLB 모두 전분기 대비 가동률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1]메모리 패키지기판의 경우 데이터센터향 DDR5 및 GDDR7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며 가동률이 90% 중반에 도달. 25년 1분기까지 진행된 강도 높은 재고조정 이후 고객사의 재고 레벨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2]비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FCCSP 수요가 모든 전방 어플리케이션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FCBGA 가동률 또한 전분기대비 상승. [3]MLB 또한 네트워크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고 AI 가속기 및 800G 네트워크향 물량이 증가하며 전분기대비 MLB 매출이 약 20% 증가할 전망

전 제품에 대한 가동률이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고 원달러 환율 또한 우호적인 상황으로 영업이익 또한 기존 추정치 대비 36% 상향

■ 2026 Preview: 견조한 메모리 수요와 FCBGA 턴어라운드

26년 매출 1조 2,368억원(YoY +19.5%), 영업이익 965억원(YoY +257.4%, OPM 7.8%)를 기록할 전망

[1]데이터센터발 강한 수요로 고객사의 DRAM 재고 또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26년 상반기까지 수주 가시성이 확보되었다고 판단. DDR5 외에도 GDDR7 및 LPDDR5의 전방 어플리케이션 확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2]비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경우 25년 하반기부터 FCBGA 감가상각비 축소 및 전장 자율주행칩, 서버 컨트롤러 등 신규 물량 확보에 따른 가동률 상승 감안 시 26년 상반기 중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FCCSP 또한 전장 레이다(Radar) 센서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 수요가 발생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

[3]MLB의 경우 기존 연간 2,000억원 규모 Capa를 확보하고 있으나 고객 수요에 대응해 26년 2분기 중 2배 수준의 Capa 확대를 계획. 글로벌 MLB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고 있고 대덕전자는 HDI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 시 생산능력 확대 이후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가 기대

■ 목표주가 3.5만원으로 상향

대덕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5,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26년 예상EPS에 주요 기판 업체 평균 PER을 적용해 산출했다. 메모리 기판 업황 호조가 예상대비 장기화되고 있고 21~22년 투자 이후 적자가 지속되던 FCBGA가 26년 중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는 점을 감안 시 기판 업종 내 가장 편안한 선택지라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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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네오티스 분기별 영업이익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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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타이곤’ 장갑차 사우디서 노출… “수출 임박” 관측

일각에서는 사우디 육군이 과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천무 다연장로켓을 구매할 때 소수의 타이곤을 지휘차 용도로 함께 구매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사우디 국영 통신 SPA는 지난 2022년 사우디 국방부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천무 체계를 도입하는 8억달러(당시 환율 기준 약 1조40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최근 한화는 사우디에 공을 들이고 있다. 김동관 한화 그룹 부회장은 지난 21일 사우디 리야드를 방문해 압둘라 빈 반다르 사우디 국가방위부장관과 회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는 지난 4일 리야드에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 총괄 법인을 개소하기도 했다.

사우디는 2030년까지 국방비 지출의 50%를 현지화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전력 증강을 위해 장갑차·자주포·다연장로켓·방공 시스템 등의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현지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기술 이전 ▲공동 개발 ▲현지 생산 ▲합작 법인 등의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다.


https://vo.la/oGsUa4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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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셈 SSD 테스터 매출 비중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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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셈 영업이익 추정치 25F 44억원, 26F 520억원(YoY 1086%)으로 역대 최대치 경신 전망
국방부, 미사일 생산량 4배 확대 요청: 보고서

월스트리트 저널 의 월요일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미국에 미사일을 공급하는 업체들에게 무기 생산량을 두 배 또는 네 배로 늘리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

뉴스위크는 이메일을 통해 국방부에 의견을 요청했습니다.

왜 중요한가

우크라이나에서 3년 반 이상 전쟁이 이어지고, 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에서 12일 전쟁이 벌어지고, 장거리 무기와 방공 요격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미사일 비축량이 고갈되었습니다. 이는 미국이 중국과 미래에 갈등을 겪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가운데 불안감을 키우는 요인입니다.

미사일은 일반적으로 매우 비싸고 생산하기도 어렵습니다. 수만 달러에 불과한 일회용 드론을 격추하는 데 값비싸고 점점 희소해지는 미사일이 얼마나 자주 사용되었는지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https://www.newsweek.com/pentagon-missiles-production-china-war-us-10796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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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5년간 총 약 2100만달러(약 294억원) 규모로, 공급 물량만 약 1t에 이를 전망이다. 초도 물량은 오는 11월부터 출하될 예정이다. 살루더마는 페루,브라질,에콰도르 등 남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의료·미용 전문 유통사로, 약국·전문 클리닉·온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다.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80680

정용지 케어젠 대표이사는 “페루와 파라과이는 아직 GLP-1 주사제가 본격적으로 자리잡지 못한 국가로, 이번 계약은 케어젠이 남미 대사질환 시장에서 선도적 입지를 확보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글로벌 파트너들이 3종을 동시에 독점 도입하는 것은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케어젠이 오랜 기간 해외 시장에서 축적해 온 임상 경험과 과학적 데이터 공개를 통해 입증된 플랫폼 신뢰의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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