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인건비 상승에 노란봉투법, 중대재해법으로 건설원가가 폭등하면서 앞으로 강남 재건축 외에는 인허가/착공이 급감. 여기에 9.7 [공공]공급대책의 실망감과 공급절벽의 불안감이 불장을 더 가속화시킨 것인데 수요억제는 미봉책에 불과하고 이제 남은건 지랄맞은 보유세 카드
오늘 대책으로 중산층 이하는 집도 못사고, 원화는 똥값되는데 인플레이션에 금융자산만 녹아버리고, 그나마 살고 있던 전세도 월세로 바뀌게 됨
오늘 대책으로 중산층 이하는 집도 못사고, 원화는 똥값되는데 인플레이션에 금융자산만 녹아버리고, 그나마 살고 있던 전세도 월세로 바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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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영 신한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전문위원은 "대출 규제 강화로 인해 현금 자산가 중심으로만 거래가 이뤄져 자산 불평등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며 "서울 모든 자치구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며 임대 목적 매입이 불가능해져 전세와 월세 가격이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http://www.mk.co.kr/news/realestate/1144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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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한강벨트·경부라인 싹 묶고…덜 오른 노도강까지 '풍선효과' 차단 - 매일경제
규제지역 대폭 확대비강남·경기남부까지 토허제핀셋규제 아닌 '통규제' 강수규제 사각지대 연립까지 포함한남더힐 등 고가주택도 묶여공급위축 분상제 확대는 제외서울시 "사전협의 안해"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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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혁신성장 - 3Q25 Preview: 명암 속 기회
▶️ 신한생각: 명암이 갈리는 중소형주 3분기 실적시즌
- 대미관세 15%로 상향; 3분기 실적에 명암이 갈릴 전망
- 마진 압박이 확인된 일부 수출업체 존재해 관세 무풍에 집중할 필요
- AI, 전력 인프라, 자동화는 실적으로 증명될 것
▶️ 3Q25 Preview: 관세 무풍지대와 구조적 성장주 중심의 선전
- 대미 관세
1) 전력 인프라: 전력 빅사이클에 따른 관세 무풍
- 산일전기: 신재생, ESS용 특수변압기 관세 고객사 부담
- 일진전기: 공급자 우위 시장, 고객사 80% 이상 관세 부담
2) OEM, ODM: 단기적 관세 부담 불가피; 이미 악재 반영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영업이익률 1.2%pt 하락 예상
- 토비스: 관세 변수, 영업이익 11% 감소 전망
- 티앤엘: 관세 절반 부담으로 인한 실적 모멘텀 제한
- 희소한 실적주
- 제이브이엠: 3분기 비수기 및 4분기 성수기 성장 전망
- 슈프리마: 통합보안시스템의 구조적 수요 증가
- 노머스: 플랫폼, 공연 및 26년 중국 매출 본격화
▶️ 명암은 있지만, 방향은 위로
- 신기록을 달성한 코스피에 비해 코스닥은 언더퍼폼 중
- 선별 투자가 중요해지는 시점; 관세 무풍지대, 구조적 성장주에 집중
- 로보틱스, 자동화 AI 수혜주는 실적과 무관한 테마 성장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673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6일 8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혁신성장 - 3Q25 Preview: 명암 속 기회
▶️ 신한생각: 명암이 갈리는 중소형주 3분기 실적시즌
- 대미관세 15%로 상향; 3분기 실적에 명암이 갈릴 전망
- 마진 압박이 확인된 일부 수출업체 존재해 관세 무풍에 집중할 필요
- AI, 전력 인프라, 자동화는 실적으로 증명될 것
▶️ 3Q25 Preview: 관세 무풍지대와 구조적 성장주 중심의 선전
- 대미 관세
1) 전력 인프라: 전력 빅사이클에 따른 관세 무풍
- 산일전기: 신재생, ESS용 특수변압기 관세 고객사 부담
- 일진전기: 공급자 우위 시장, 고객사 80% 이상 관세 부담
2) OEM, ODM: 단기적 관세 부담 불가피; 이미 악재 반영
-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영업이익률 1.2%pt 하락 예상
- 토비스: 관세 변수, 영업이익 11% 감소 전망
- 티앤엘: 관세 절반 부담으로 인한 실적 모멘텀 제한
- 희소한 실적주
- 제이브이엠: 3분기 비수기 및 4분기 성수기 성장 전망
- 슈프리마: 통합보안시스템의 구조적 수요 증가
- 노머스: 플랫폼, 공연 및 26년 중국 매출 본격화
▶️ 명암은 있지만, 방향은 위로
- 신기록을 달성한 코스피에 비해 코스닥은 언더퍼폼 중
- 선별 투자가 중요해지는 시점; 관세 무풍지대, 구조적 성장주에 집중
- 로보틱스, 자동화 AI 수혜주는 실적과 무관한 테마 성장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673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6일 8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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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2025.09월 의료관광 소비 금액 현황
전체 의료관광 1,994억원
(YoY +72%, MoM +30%)
피부과 1,150억원
(YoY +81%, MoM +27%)
전체 의료관광 1,994억원
(YoY +72%, MoM +30%)
피부과 1,150억원
(YoY +81%, MoM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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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아리스(ARIS)
🔷 고영, 美 CNS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발표
https://www.mhj21.com/169923
📌 핵심 내용
① 고영테크놀러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5 미국신경외과학회(CNS)에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공개
② CNS는 전 세계 3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신경외과 분야 최고 권위 학회
③ ‘이노베이션 심포지엄’에서 기술 혁신 사례로 주목받으며 로봇 기반 수술 패러다임 전환 기대
④ 샌디에이고 래디 어린이병원 신경외과장이 기존 네비게이션 대비 정확도·워크플로우 개선 효과 발표
⑤ 현지 의료진들의 관심과 문의 이어지며
미국 시장 확대 기대감 상승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https://www.mhj21.com/169923
📌 핵심 내용
① 고영테크놀러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5 미국신경외과학회(CNS)에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을 공개
② CNS는 전 세계 3000명 이상이 참석하는 신경외과 분야 최고 권위 학회
③ ‘이노베이션 심포지엄’에서 기술 혁신 사례로 주목받으며 로봇 기반 수술 패러다임 전환 기대
④ 샌디에이고 래디 어린이병원 신경외과장이 기존 네비게이션 대비 정확도·워크플로우 개선 효과 발표
⑤ 현지 의료진들의 관심과 문의 이어지며
미국 시장 확대 기대감 상승
🍀 독립리서치 ARIS
https://news.1rj.ru/str/aris1031
문화저널21
고영, 美 CNS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 공개
CNS 고영테크놀러지 전시 부스 전경. / 고영 제공 美 학회서 뇌 수술용 의료 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 선봬 고영테크놀러지(이하 고영)가 미국 로스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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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in news
[매일경제] 단독 한미 관세협상 최종문구 조율 수순…내일 백악관行
http://www.mk.co.kr/news/economy/11442769
http://www.mk.co.kr/news/economy/1144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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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in news
[프레시안] 부동산 다음 카드는 보유세? 국토부 "윤석열 때 워낙 보유세 기능이 낮아졌다"
http://m.pressian.comhttp://m.pressian.com/m/pages/articles/2025101609510213136
http://m.pressian.comhttp://m.pressian.com/m/pages/articles/202510160951021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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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제약바이오(비중확대); 과도한 우려는 항상 기회였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주가 하락 선행 후 이유를 찾다보니 여러 추측 난무
코스닥 바이오들의 전반적인 하락세는 3가지 이유로 추측됨. 1) 타 섹터로의 수급 이동이 가장 큰 원인 2) 그러나 최근 부재했던 L/O이 지연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추측성 우려로 확대 3) 지난해 11월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큰 폭 하락했던 학습 효과로 작년보다 빠른 추석 전 시점부터 하락 시작
▶️ 작년 대주주 양도세와 올해 공매도 재개, 돌이켜보면 모두 기회였다
매년 4분기 펀더멘탈과 무관한 섹터 조정이 이루졌으나 남은 기간 주요 기업들의 L/O 체결이 공시되며 해소될 것으로 예상. 각 기업 목표는 유지 중. 다시 저점 기회 구간이 되었다는 점 또한 매년 반복.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3년째 매년 신고가 경신 중
지금까지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는 두 번의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 후 큰 폭 회복. 첫번째는 ‘24년 11월 11일 4,815p에서 대주주 양도세 이슈로 12월 9일 3,885p까지 -19.9% 하락. 그러나 즉각적으로 3주만에 수급이 회복되며 다시 2025년 3월 5일 5,001p까지 +29.7% 상승. 연말 양도세 이슈로 인한 하락은 섹터의 기회 구간임을 말하는 현재 시점과 유사 사례 존재
두번째는 올해 4월 재개된 공매도 우려로 3월 5일부터 하락하기 시작하여 4월 7일 4,195p까지 -16% 하락했지만, 에이비엘바이오/GSK 4.1조 L/O 체결 후 최근 10월 10일 5,982p까지 무려 +42.6% 지속 상승. 펀더멘탈과 상관없는 수급적 요인에 의한 하락은 기회 구간임이 확인. 대주주 양도세로 인한 여러 근거없는 우려들은 결국 펀더멘탈과 무관하여 상승 기회로 작용
▶️ FDA 승인 및 M&A 성과에도 과도한 조정. 단기간 내 회복 전망
국내 제약/바이오 섹터는 지난 10년간 이뤄내지 못했었던 FDA 승인 (‘24년 8월 유한양행/오스코텍, ‘25년 9월 알테오젠), 디앤디파마텍의 파이프라인 보유한 멧세라의 화이자 M&A 결정과 같은 지난 10년간 없었던 실질적 성과들로 큰 폭 상승. 매년 FDA 승인을 기대할 수 있는 주요 산업될 것
‘26년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담도암 치료제 FDA 가속 승인 신청 목표, ‘27년 보로노이 VRN11 C797S 변이 비소세포폐암 FDA 가속 승인 목표. ‘28년 한올바이오파마/이뮤노반트 IMVT-1402 그레이브스병 FDA 승인 등 혁신 신약 부분 큰 성장 예견되나 매번 단기적 수급 우려로 조정 국면
펩트론과 지속형 개발을 위한 릴리 기술검토 단계로 착공 및 본계약 기대. 리가켐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 등 L/O 목표했던 기업들 또한 목표 변동없이 유지. 미국 바이오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코로나19 이후 역대 최대 상승 중이나 국내는 수급 이슈로 조정 국면. 제약/바이오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704
위 내용은 2025년 10월 17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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