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KB: 스몰캡] 전선 - 3조원 바닷길이 열린다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하반기 스몰캡 주요 테마로 전선 업종 제시
- ① 2025~2032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 과점이 예상
- ② 국내는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을 통한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이 전망
- 해당 업체들의 지배순이익은 24~26년 연간 +32% 성장이 예상되며 대한전선의 경우 아시아 해저케이블 성장으로 지배순이익이 25~32년 연간 +32% 성장이 기대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국내 전선 업체 M/S 73%로 과점적 지위 예상
- 국내 업체들의 아시아향 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예상
- ① 아시아 (중국 제외) 해상 풍력 케이블 시장은 2025년 7천억원에서 32년 4조 4천억원으로 연평균 +29.5%의 성장이 예상
- ② 국내 업체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전선, LS마린솔루션)의 아시아 내 합산 M/S는 73%로 과점 예상, 글로벌 업체들이 유럽 지역에 집중하고 있어 아시아 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의 상대 수혜 기대
■ 국내 시장은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 본격화,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 기대
- 특히 아시아 시장 내 비중 50%가 예상되는 국내 시장은 하반기부터 범정부 차원의 최우선 지원이 예정
- 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초저리 대출이 예상되어 조달비용 감소 예상, ② 하반기부터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 순차 시행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전망
■ Top Pick: 대한전선 (Buy, 목표주가 23,000원)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
- 대한전선의 아시아 내 M/S는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할 전망
- M/S 상승 근거는 1)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선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에서 비중 43%를 차지해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고, 2) 신규 포설선 건조도 검토 중으로 확정 시 국내 시장 M/S가 50%까지 상승 전망되기 때문
■ 관심 종목: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가온전선
-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 최초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계획으로 시장 과점 예상
- 일진전기는 북미향 변압기가 공급자 우위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CAPA 증설도 완료되어 26년까지 레버리지 효과 기대
-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 법인의 증설 여부가 관전 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xrYle
▶김선봉 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 하반기 스몰캡 주요 테마로 전선 업종 제시
- ① 2025~2032년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및 국내 업체들의 시장 과점이 예상
- ② 국내는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을 통한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이 전망
- 해당 업체들의 지배순이익은 24~26년 연간 +32% 성장이 예상되며 대한전선의 경우 아시아 해저케이블 성장으로 지배순이익이 25~32년 연간 +32% 성장이 기대
■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 국내 전선 업체 M/S 73%로 과점적 지위 예상
- 국내 업체들의 아시아향 해저케이블 매출 증가 예상
- ① 아시아 (중국 제외) 해상 풍력 케이블 시장은 2025년 7천억원에서 32년 4조 4천억원으로 연평균 +29.5%의 성장이 예상
- ② 국내 업체들 (대한전선, LS에코에너지, LS전선, LS마린솔루션)의 아시아 내 합산 M/S는 73%로 과점 예상, 글로벌 업체들이 유럽 지역에 집중하고 있어 아시아 지역에 집중하고 있는 국내 업체들의 상대 수혜 기대
■ 국내 시장은 25년 하반기부터 범정부 지원 본격화, 조달비용 감소 및 인허가 기간 단축 기대
- 특히 아시아 시장 내 비중 50%가 예상되는 국내 시장은 하반기부터 범정부 차원의 최우선 지원이 예정
- 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의 초저리 대출이 예상되어 조달비용 감소 예상, ② 하반기부터 전력망특별법과 해상풍력특별법 순차 시행으로 인허가 기간 단축 전망
■ Top Pick: 대한전선 (Buy, 목표주가 23,000원)
- 대한전선은 아시아 해저케이블 시장 개화의 최대 수혜주
- 대한전선의 아시아 내 M/S는 26년 4%에서 32년 31%까지 상승할 전망
- M/S 상승 근거는 1) 대한전선은 글로벌 전선 업체들의 아시아 설비투자에서 비중 43%를 차지해 가장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 중이고, 2) 신규 포설선 건조도 검토 중으로 확정 시 국내 시장 M/S가 50%까지 상승 전망되기 때문
■ 관심 종목: LS에코에너지, 일진전기, 가온전선
-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 최초의 해저케이블 공장 건설 계획으로 시장 과점 예상
- 일진전기는 북미향 변압기가 공급자 우위 시장을 형성하고 있고, CAPA 증설도 완료되어 26년까지 레버리지 효과 기대
- 가온전선은 미국 생산 법인의 증설 여부가 관전 포인트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xr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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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금일 파미셀의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관련 간단한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공시는 두산전자BG의 중국 상숙(창수) 공장향으로 처음 공시된 사례입니다
다만 실제 납품은 이미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이번 공시는 이전 레진 공시와 마찬가지로 물량이 급증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특이하게 중국향 제품은 국내향과 달리 레진과 경화제를 혼합한 형태도 납품되고 있습니다
이는 두산전자BG의 중국 공장이 북미 NV사뿐 아니라 북미 CSP 및 네트워크 업체향 물량도 동시에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공시는 전자BG 입장에서 AI 네트워크향 물량 또한 본격적으로 급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판단됩니다
금일 오전 리포트에서 강조드린것처럼 두산 전자BG와 파미셀 모두 4분기 분기 최대 실적 달성 후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금일 파미셀의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관련 간단한 코멘트 드립니다.
이번 공시는 두산전자BG의 중국 상숙(창수) 공장향으로 처음 공시된 사례입니다
다만 실제 납품은 이미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왔으며, 이번 공시는 이전 레진 공시와 마찬가지로 물량이 급증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특이하게 중국향 제품은 국내향과 달리 레진과 경화제를 혼합한 형태도 납품되고 있습니다
이는 두산전자BG의 중국 공장이 북미 NV사뿐 아니라 북미 CSP 및 네트워크 업체향 물량도 동시에 담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공시는 전자BG 입장에서 AI 네트워크향 물량 또한 본격적으로 급증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판단됩니다
금일 오전 리포트에서 강조드린것처럼 두산 전자BG와 파미셀 모두 4분기 분기 최대 실적 달성 후 지속적인 우상향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입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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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체지방 −16.3%, 내장지방 −13.5% 감소, 근육비율 2.8% 증가
비만이 아닌 BMI 정상인 대상으로 나온 결과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317891
Yakup
[약업신문] ‘코글루타이드’ ,12주 만에 체중 10.1%, 체지방 16.3%↓-근육비율 2.8%↑”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은 10월 28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CPHI Worldwide 2025에서 자사 경구용 GLP-1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Korglutide)’의 비(非)비만(정상 BMI) 성인 대상 12주 중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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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美 ESS 수요대비 공급부족 2030년까지 이어질 것"-삼성SDI 컨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4902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49021?rc=N&ntype=RANKING&sid=001
Naver
"美 ESS 수요대비 공급부족 2030년까지 이어질 것"-삼성SDI 컨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은 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소비 증가와 친환경 발전 확대로 배터리 출하기준 2025년 80기가와트시에서 2030년까지 130기가와트시 수준으로 빠르게 성장할 전망.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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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SSD 밸류체인> 네오셈/엑시콘 : SSD Tester 엠디바이스 : SSD (매출비중 100%) 한양디지텍 : SSD모듈 (매출비중 30%) 파두 : SSD 컨트롤러(72%), SSD(27%) 삼화전기 : SSD용 S-CAP
뉴데일리
SSD 대란 온다 … "주문량 1년치 밀려"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으로 글로벌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서버 업체들이 고성능·고용량 SSD 확보에 나서면서 일부 제품은 주문 후 납기가 1년 이상 밀리는 모습까지 나타난다.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중심이던 저장장치 시장의 축이 완전히 SSD로 이동하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28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주요 낸드플래시 제조사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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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개인투자자들이 네이버(035420), TIGER 미국S&P500 다음으로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코스피 200 선물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반대로 추종하는 ETF인 'KODEX200 선물 인버스'로 나타났다. 누적 순매수액은 1조 9405억 원이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올해 삼성전자(005930) 다음으로 많이 순매수한 종목이 코스피 지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1조 7346억 원)로 집계됐다.
https://naver.me/5lfz6yId
반면 기관투자자는 올해 삼성전자(005930) 다음으로 많이 순매수한 종목이 코스피 지수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KODEX 레버리지'(1조 7346억 원)로 집계됐다.
https://naver.me/5lfz6yId
Naver
"나만 돈 못 벌어?"…바이오·인버스 투자자는 '-80%' [4000시대]
코스피 지수가 4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지만 투자자들 사이에 명암은 갈린다. 중공업, 반도체 업종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큰 수익을 얻었지만 바이오, 인버스 투자자는 울상이다. 26일 한국거래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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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맨해튼 아파트가 천억에 팔렸다고 미국 사람들이 분노하나요? 이상하게 한국 사람들은 원베일리 70억에 팔렸다고 하면 분노합니다. 내가 사는 거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데 말이죠.』
https://m.slrclub.com/v/free/41426285
https://m.slrclub.com/v/free/41426285
SLRCLUB
알면 불편하지만, 그래도 아셔야 하는.. 한국 부동산의 자본주의 원리
1. 제가 여러 번 이야기했던 주제이지만, 최근 이야기되는 대한민국 부동산 급등 문제의 근
👍63🔥15❤10
최선생네 반지하
『맨해튼 아파트가 천억에 팔렸다고 미국 사람들이 분노하나요? 이상하게 한국 사람들은 원베일리 70억에 팔렸다고 하면 분노합니다. 내가 사는 거와는 아무 관계가 없는데 말이죠.』 https://m.slrclub.com/v/free/41426285
제 식견이 부족해서 틀린 말을 단 한줄도 못찾겠습니다.
👍61🔥11
적지 않은 여당 의원들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조치가 일종의 ‘부자 감세’라는 이유로 도입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3240
부자가 뭐 죄진거라도 있는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03240
부자가 뭐 죄진거라도 있는지....
Naver
[단독] 與, 배당 분리과세 요건 강화 검토…삼성전자도 제외되나
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추진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의 적용 요건을 강화해 감세 혜택을 보는 대상 기업과 투자자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고액 자산가가 주로 혜택을 본다는 ‘부자 감세’ 논란을 의식한 움직임이
🔥5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