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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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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요공시 알리미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에서 OLX10212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단일/다중 용량상승 제1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509
발행자 : 올릭스
종목 : 올릭스(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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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민경]

두산 (000150.KS/매수): 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자료: https://cutt.ly/stwwMCKy

■ 3Q25 Review: 엔드 고객사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 수요 공백 발생

자체사업 25년 3분기 매출 5,240억원(YoY +60%, QoQ -6%), 영업이익 1,087억원(YoY +212%, QoQ -23%)을 기록했으며 전자 BG는 매출 4,399억원(YoY +79%, QoQ -8%)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

고객사의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 공백이 발생하며 전자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는 AI 가속기향 CCL 매출이 전분기대비 약 30% 감소한 것으로 추정. 다만 하이엔드 제품군에 속하는 400/800G 네트워크 및 반도체 패키지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수익성 하락폭은 일부 상쇄

일시적인 공백 이후 10월부터 AI 가속기 수주가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파악되며 차세대 제품에 대한 준비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음. AI 가속기향 CCL 외에도 메모리 패키지 기판 및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장비 수요 증가로 인해 하이엔드군에 속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전분기대비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

■ 2026 Preview: 차세대 제품 공급 준비 순항중

자체 사업 기준 26년 매출 2조 4,209억원(YoY +13%), 영업이익 6,660억원(YoY +26%), 전자 BG는 매출 2조 809억원(YoY +15%), 영업이익 6,473억원(YoY +28%)을 기록할 전망

AI 서버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고속·고주파 시스템으로 발전함에 따라 26년 하반기부터는 초저손실 특성의 고속 CCL 수요가 가속기향 CCL의 ASP 상승으로 이어지고 고객사 내 두산의 점유율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AI 가속기 외에도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패키지 기판 호황,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800G 스위치 도입 가속화는 가동률 상승 및 믹스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아울러 전자 BG는 현재 복수의 ASIC 업체들과 공급을 협의중에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상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3만원으로 상향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3만원으로 상향. 자체사업 가치는 26년 전자 BG의 순이익에 경쟁사 EMC의 PER을 적용했으며 연결자회사에 대한 할인율은 60%을 적용

차세대 가속기 제품 내 점유율 축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으나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으로 실적 상향 여력이 상존해 추가적인 주가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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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리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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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재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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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11(화)

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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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국내 캐파를 AI 회로박으로 전환

☞ 3분기 매출, 영업이익 1,437억원, -343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1,691억원, 영업이익 -343억원)대비 매출은 하회

☞ 유럽, 북미 전기차 고객사 재고조정 지속되며 전지박 매출 부진

☞ 2026년에도 전기차용 전지박은 부진 예상되나 북미향 ESS 수요증가, AI향 회로박 수요 증가로 매출 22% 증가 예상

☞ 국내 익산 공장은 현재 총 2만톤의 캐파 중 회로박 부문이 3000톤 수준이나 2028년까지 전량 AI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

☞ AI 회로박 가공비는 전기차용 전지박 대비 2배 이상 높고, 수요자들이 중국 공급업체들을 배제하고 있어서 안정적

☞ 회사는 증설이 완료되는 2028년부터는 AI 회로박 영업이익이 전기차용 전지박 영업이익을 상회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만원에서 4만으로 상향. AI용 회로박은 동사 포함 일본, 대만 4개 업체가 과점 중. 동사는 내년부터 증설을 통해 빅테크들의 수요 증가를 누리며 고성장 할 것으로 판단. 실적뿐 아니라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 목표주가 4만원은 AI 회로박 영업이익이 전지박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8년 실적 기준 PER 30배, PBR 1.7배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GGi6rg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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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정원석(이차전지/Display)]
[이차전지/Neutral(유지)]
★ 2026년 전망: 미국 ESS 산업 구조 변화의 시작

▶️미국 ESS 시장 기반으로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세 전망
-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법안 시행으로 ESS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일정한 조건 충족 필요
- 특히 중국 등 금지된 외국 기관에게 배터리 부품을 공급받는 비중이 일정 수준 초과시 세액공제 혜택 차단
- 또한 중국산 ESS 26년 48.4%의 고관세 적용되며 가격 경쟁력 약화될 가능성 높음
-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 높은 판가, AMPC 혜택, 단독 투자 형태 등을 통해 ESS 사업 부문이 수익성 증대에 상당 부분 기여할 전망

▶️'One big beautiful bill act' 시행으로 미국 전기차 성장 모멘텀 크게 약화
-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10월부터 조기 종료되면서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확대
- 30년 북미 신차 시장 내 전기차 침투율 20% 예상
- 북미 전기차 판매량의 장기적인 증가세 전망하나 단기, 중기 성장 모멘텀 크게 약화될 전망
- 그러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향후 ESS 사업 부문이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실적과 기업가치 개선에서 핵심적인 역할 전망

▶️이차전지 업종 투자 전략
- Neutral(중립) 투자의견 유지
- 이차전지 업종 내 최선호주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 기타 수혜 종목은 서진시스템, 신성에스티, 한중엔시에스, 율촌화학

▶️기업분석
- LG에너지솔루션(373220)/Buy/TP 600,000원(유지)
- 삼성SDI(006400)/Buy/TP 400,000원(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gmCb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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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유럽도 ESS 수요 급증

-독일, 유럽최대인 GW급 ESS 건설 중

-Fluence가 폐쇄된 석탄발전소 부지에 1GW/4GWh급 ESS 설치

-독일은 2024년말 기준 19GWh의 BESS를 보유하고 있고, 대부분이 가정용(15.4GWh)이나 작년부터 대규모 유틸리티급 수요 급증

-주요 기관들은 독일의 BESS가 2030년 100GWh에 달할 것이라 추정. 이는 2024년 신규 설치량 6GWh 대비 향후 연간 수요 전망을 2배 이상 보는 것

-2025년 유럽의 BESS 설치량은 30GWh로 전년비 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전년도 성장 폭 15% 대비 2배 이상 속도가 빨라지는 것

https://electrek.co/2025/11/10/europes-largest-battery-storage-project-is-being-built-in-germ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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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15:59:46
기업명: 한국금융지주(시가총액: 9조 4,62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9,882억(예상치 : -)
영업익 : 8,491억(예상치 : 5,239억/ +62%)
순이익 : 6,738억(예상치 : 4,176억+/ 61%)

**최근 실적 추이**
2025.3Q 59,882억/ 8,491억/ 6,738억
2025.2Q 70,338억/ 5,856억/ 5,403억
2025.1Q 53,638억/ 5,296억/ 4,593억
2024.4Q 47,385억/ 1,552억/ 1,073억
2024.3Q 63,036억/ 3,635억/ 3,14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18004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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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조현렬) OCI홀딩스 3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OCI홀딩스 컨퍼런스콜 주요 질의 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부문별 사업 현황 및 2026년 전망 등이 있었습니다.

(Q&A)
Q. 3분기 OCI테라서스의 가동중단 및 재고 효과 금액?

: 2025년 7월8월 약 두 달간 공장을 전면 가동중단.
: 2007년 이후 약 20년 만에 처음으로 전체 공장을 100% 중단한 사례로 전례가 없음.
: 2020년 팬데믹 때에도 공장은 가동되며 가격만 하락했으나, 이번에는 생산 자체가 정지된 상황.
: 두 달간 발생한 모든 비용을 합산한 결과 약 650억 원 수준의 손실이 발생.
: 9월 초부터 재가동을 시작해 9월은 전월 대비 완전 가동에는 미치지 못함.
: 반제품 재고를 유지하면서 9~10월 원가율이 상승.
: 11월부터는 원가 정상화가 진행 중이며, 현재 월 2,500톤 이상 판매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 과거 3~4월경에는 주문 중단으로 인해 약 6천~8천 톤의 재고가 누적되었으나 현재는 약 1~1.5개월치 수준으로 정상화.
: 10월에는 여전히 고가 재고 소진분이 반영되지만 11월~12월부터 정상적인 원가/오더 구조로 회복.
: 2025~2026년 미국 OBBBA 적용에서 핵심 이슈는 Non-PFB 규제.
: 2025년까지는 중국산을 사용하더라도 보조금 수령 가능하지만, 2026~2027년에는 중국산 사용이 전면 금지.
: 이에 따라 2026년 이후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공급업체의 프리미엄이 가능하며 시장 상황이 유리해질 전망.
: 또한 미국 내 에너지 쇼티지 상황이 심각해 향후 10~20년간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
: 2027년 이후 ITC 혜택이 축소되더라도 전력수요가 구조적으로 견조하여 중장기 수요 안정성 확보 가능.
: 비중국산 규제가 지속되는 동안 시장 점유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

Q. 웨이퍼 공장 인수 및 향후 계획?
: 해당 웨이퍼 공장은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 중.
: 미국 내 비중국산 웨이퍼 수요는 매우 강함, 비중국산 웨이퍼로 제조된 셀/모듈에 대한 ITC 보조금 규모가 크기 때문.
: 신규 1기 공장은 과거 첫 공장 건설 시 약 9~10개월 소요되었고, 2기 공장은 인허가가 이미 완료된 상태로 동일 설계 적용 예정.
: 인허가 승인 후 엔지니어링 점검(1~2개월) 완료 시 2026년 3분기 완공, 4분기 가동 가능성 높음.
: 단 이는 베트남 현지 인허가 승인 일정에 따라 변동 가능.
: 폴리실리콘은 과거 대비 조금 사용하는데, 5GW 기준 소요량은 6천 톤 미만.
: 전체 3만5천 톤의 약 1/6 수준.
: 비중국산 웨이퍼는 미국 내 태양전지에 5% 미만으로 사용.
: 비중국산 웨이퍼 자체가 없기에 동사의 웨이퍼 사업은 시장성/사업성 모두 긍정적으로 판단.
: 동사가 미국 내 5GW를 해도 미국 내 1/3 정도 물량.

Q. OCI에너지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 모델 디테일?
: 동사는 AWS/Stargate 등과 같은 데이터센터 운영사는 아님.
: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인프라/유틸리티 통합 공급자로 사업 전환 중.
: 기존 전력판매 중심 구조에서 전력 외에도 유틸리티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전환.
: 일부 태양광 프로젝트의 경우 ITC 50% 적용 가능.
: 일례로 총투자금의 약 1/3을 자본금으로 투입하고, 나머지 2/3는 차입으로 조달한다면,
: 1년 후 ITC 환급금으로 자본금 전액 회수 또는 부채상환이 가능해 투자수익률 향상 기대.
: OCI에너지가 3GW 파이프라인을 모두 자체 수행하는 것은 불가능.
: 총 투자 규모는 4조~7조 원 수준으로 추정되기 때문.
: 현재 Capex를 전액 투자하는게 아니라 선별적으로 1~2개 정도 프로젝트는 직접 운영 계획.

Q. 웨이퍼 JV 네오실리콘테크놀로지의 투자자 구성?
: JV 투자자는 중국 국적자가 아니며, 중국 내 기술 기반을 가진 외국인 기술자/투자자.
: 비중국산 요건 규제에 따라 중국 자본은 포함 불가.
: 다만 중국이 웨이퍼 기술의 상당 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JV는 기술이전 및 기술지원 중심의 협력체계로 구성.

Q. OCI에너지의 투자비 및 수익성 가이던스?
: 미국 태양광/ESS 프로젝트는 계약 형태별로 투자비 등 성격이 상이함 (case by case).
: 일례로 PPA 계약 구조도 다양한데, 고정단가형(Fixed PPA), 연도별 상승형(Escalating PPA) 등이 존재.
: 같은 규모 투자라도 계약 구조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큼.

Q. 웨이퍼 생산에서 폴리실리콘 사용 효율성?
: 신규 웨이퍼 공장은 최신 공법 적용으로 폴리실리콘 사용량 효율이 크게 개선.
: 2008년 기준 5g/W 사용 → 현재는 2.5g/W 수준 사용하며 절반 수준으로 절감.
: 폴리실리콘 사업과 웨이퍼 사업을 투트랙으로 병행해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목표.

Q. 2026년 가동률 및 PFE 요건 발표 이후 고객사 주문 확대 여부?
: 2026년 공장 가동률 목표는 100% 풀가동.
: 2025년 셧다운 보완 차원에서 전면 가동 유지 방침.
: 미국 내 시장은 주택용과 유틸리티 스케일로 구분되며 주택용은 ITC 혜택 규모가 작아 중국산 혼용 가능.
: 대형 유틸리티 스케일은 PFE 리스크가 커 비중국산 원산지 증명 필수.
: 동사는 약 3년 전부터 폴리실리콘 제조에 사용하는 메탈실리콘 원료를 100% 비중국산으로 전환.
: 남아공, 미국, 프랑스, 말레이시아 등에서 원재료를 조달하며 원산지 증명서류 첨부.
: 이에 따라 OCI는 유리한 공급 포지션을 확보하며 가격 프리미엄 얻을 수 있을 것.
: 이미 11월말까지 미국 도착하는 제품들은 모든 회사가 PFE 규정에 따라야 함.
: 중국 주요 태양광 대기업들은 밸류체인 혼선 겪는 중.

Q. 중국 태양광 밸류체인 가격 상승 영향?
: 중국에서의 가격 상승은 동사에 긍정적.
: 중국은 과거 변동비 수준의 덤핑으로 시장을 교란했으나 금융당국 규제 강화로 정상화 되어가는 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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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407
증권주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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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 미국 전력난의 ‘유일한 해법’은 ESS — 배터리 저장 수요, 전기차에 이은 제2의 리튬 성장축

•UBS는 보고서에서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수요가 리튬 시장의 두 번째 성장 엔진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 2030년에는 배터리 총수요의 22~26%를 차지, 이는 전기차 수요의 절반 수준에 해당된다고 전망

•미국 전력 수요가 연 3%씩 증가하는 반면, 신규 발전소 건설에는 7~10년이 소요되어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이에 따라 전력망 안정화를 위한 유일한 현실적 대안이 ESS으로 떠오르고 있음

•UBS는 또한 수요 회복과 공급 긴축으로 리튬 가격이 저점을 통과해 상승세 전환, 장기 약세장에서 ‘리튬 베어마켓 종료’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고 평가

>원문 :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59117#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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