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Photo
https://www.mk.co.kr/news/stock/11463301
신용잔고가 2021년 9월 수준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로 빚투 관련 보도가 자극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시총은 2021년 9월 대비 40% 증가하여 시총 대비 신용잔고는 오히려 감소세
신용잔고가 2021년 9월 수준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치로 빚투 관련 보도가 자극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시총은 2021년 9월 대비 40% 증가하여 시총 대비 신용잔고는 오히려 감소세
매일경제
“차마 집에는 얘기 못 했다”…국내 증시 ‘빚투’ 역대 최대 규모 - 매일경제
지난달 국내 주식시장의 ‘빚투(빚내서 투자)’ 잔고가 사상 최대 수준에 근접한 25조5000억원까지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투자자들은 반도체와 자본재 등 수익률이 높았던 종목을 신용으로 적극 매수했다. 이보미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9일 ‘최근 유가증권시장 신용융자 증가의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국내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낸드, SSD
- 최근 1개월, YTD 기준 키옥시아의 압도적 상승률
- 샌디스크는 키옥시아보단 못하나 닉스 대비 두배 넘는 상승률
- 키옥시아 시총 약 70조원 / 샌디스크 시총 약 50조원
- SSD 시장 점유율(2분기말 기준) : 삼성 35%, 닉스 27%, 마이크론 14%, 키옥시아 14%, 샌디스크 4%
- 닉스의 현 시총(440조)에 낸드 가치는 얼마나 반영돼있을까?
- 최근 1개월, YTD 기준 키옥시아의 압도적 상승률
- 샌디스크는 키옥시아보단 못하나 닉스 대비 두배 넘는 상승률
- 키옥시아 시총 약 70조원 / 샌디스크 시총 약 50조원
- SSD 시장 점유율(2분기말 기준) : 삼성 35%, 닉스 27%, 마이크론 14%, 키옥시아 14%, 샌디스크 4%
- 닉스의 현 시총(440조)에 낸드 가치는 얼마나 반영돼있을까?
❤1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94493
올해 10월까지 NH투자증권을 통해 국내 주식을 사고판 고객 171만8328명 중에서 매매 수익이 발생한 고객은 122만7468명으로 71.4%에 달했다. 매매 손실을 본 고객은 28.6%(49만860명)였다.
올해 10월까지 NH투자증권을 통해 국내 주식을 사고판 고객 171만8328명 중에서 매매 수익이 발생한 고객은 122만7468명으로 71.4%에 달했다. 매매 손실을 본 고객은 28.6%(49만860명)였다.
Naver
개미 절반이 '마이너스 잔고' 평균 -931만원…짭짤 계좌엔 '반·조방원'
올해 코스피가 70% 가까이 급등하며 꿈의 '사천피'에 도달했지만 개인투자자 절반 이상은 평균 931만원에 달하는 손실을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에게 가장 큰 손실을 가져다준 종목은 카카오와 이차전지주로, 앞
❤3
[속보] 미중 보복관세 유예, 10일 0시 1분 발효…1년간 무역 휴전
https://v.daum.net/v/20251110140347379
https://v.daum.net/v/20251110140347379
Daum
[속보] 미중 보복관세 유예, 10일 0시 1분 발효…1년간 무역 휴전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only@newsis.com
❤12
Forwarded from 주요공시 알리미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노인성 황반변성 환자에서 OLX10212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공개, 단일/다중 용량상승 제1상 임상시험 결과보고서(CSR) 수령)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509
발행자 : 올릭스
종목 : 올릭스(226950)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0900509
발행자 : 올릭스
종목 : 올릭스(226950)
❤14
Forwarded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두산 (000150.KS/매수): 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자료: https://cutt.ly/stwwMCKy
■ 3Q25 Review: 엔드 고객사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 수요 공백 발생
자체사업 25년 3분기 매출 5,240억원(YoY +60%, QoQ -6%), 영업이익 1,087억원(YoY +212%, QoQ -23%)을 기록했으며 전자 BG는 매출 4,399억원(YoY +79%, QoQ -8%)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
고객사의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 공백이 발생하며 전자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는 AI 가속기향 CCL 매출이 전분기대비 약 30% 감소한 것으로 추정. 다만 하이엔드 제품군에 속하는 400/800G 네트워크 및 반도체 패키지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수익성 하락폭은 일부 상쇄
일시적인 공백 이후 10월부터 AI 가속기 수주가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파악되며 차세대 제품에 대한 준비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음. AI 가속기향 CCL 외에도 메모리 패키지 기판 및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장비 수요 증가로 인해 하이엔드군에 속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전분기대비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
■ 2026 Preview: 차세대 제품 공급 준비 순항중
자체 사업 기준 26년 매출 2조 4,209억원(YoY +13%), 영업이익 6,660억원(YoY +26%), 전자 BG는 매출 2조 809억원(YoY +15%), 영업이익 6,473억원(YoY +28%)을 기록할 전망
AI 서버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고속·고주파 시스템으로 발전함에 따라 26년 하반기부터는 초저손실 특성의 고속 CCL 수요가 가속기향 CCL의 ASP 상승으로 이어지고 고객사 내 두산의 점유율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AI 가속기 외에도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패키지 기판 호황,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800G 스위치 도입 가속화는 가동률 상승 및 믹스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아울러 전자 BG는 현재 복수의 ASIC 업체들과 공급을 협의중에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상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3만원으로 상향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3만원으로 상향. 자체사업 가치는 26년 전자 BG의 순이익에 경쟁사 EMC의 PER을 적용했으며 연결자회사에 대한 할인율은 60%을 적용
차세대 가속기 제품 내 점유율 축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으나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으로 실적 상향 여력이 상존해 추가적인 주가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두산 (000150.KS/매수): 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자료: https://cutt.ly/stwwMCKy
■ 3Q25 Review: 엔드 고객사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 수요 공백 발생
자체사업 25년 3분기 매출 5,240억원(YoY +60%, QoQ -6%), 영업이익 1,087억원(YoY +212%, QoQ -23%)을 기록했으며 전자 BG는 매출 4,399억원(YoY +79%, QoQ -8%)으로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
고객사의 제품 전환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 공백이 발생하며 전자 수익성을 견인하고 있는 AI 가속기향 CCL 매출이 전분기대비 약 30% 감소한 것으로 추정. 다만 하이엔드 제품군에 속하는 400/800G 네트워크 및 반도체 패키지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해 수익성 하락폭은 일부 상쇄
일시적인 공백 이후 10월부터 AI 가속기 수주가 상반기와 유사한 수준으로 회복된 것으로 파악되며 차세대 제품에 대한 준비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음. AI 가속기향 CCL 외에도 메모리 패키지 기판 및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장비 수요 증가로 인해 하이엔드군에 속하는 대부분의 제품이 전분기대비 성장세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
■ 2026 Preview: 차세대 제품 공급 준비 순항중
자체 사업 기준 26년 매출 2조 4,209억원(YoY +13%), 영업이익 6,660억원(YoY +26%), 전자 BG는 매출 2조 809억원(YoY +15%), 영업이익 6,473억원(YoY +28%)을 기록할 전망
AI 서버 관련 어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고속·고주파 시스템으로 발전함에 따라 26년 하반기부터는 초저손실 특성의 고속 CCL 수요가 가속기향 CCL의 ASP 상승으로 이어지고 고객사 내 두산의 점유율 우위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AI 가속기 외에도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패키지 기판 호황,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800G 스위치 도입 가속화는 가동률 상승 및 믹스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아울러 전자 BG는 현재 복수의 ASIC 업체들과 공급을 협의중에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도 상존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3만원으로 상향
두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3만원으로 상향. 자체사업 가치는 26년 전자 BG의 순이익에 경쟁사 EMC의 PER을 적용했으며 연결자회사에 대한 할인율은 60%을 적용
차세대 가속기 제품 내 점유율 축소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며 단기간에 주가가 급등했으나 추가 고객사 확보 가능성으로 실적 상향 여력이 상존해 추가적인 주가상승이 가능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6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SK하이닉스 - 재평가 여정 (1/2): Good to Great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91만원)]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리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
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재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친화 정책의 전향적 선회를 예상하며 투자자들의 고정관념 탈피를 권고합니다.
이번 인뎁스 자료는 폭발적이며 구조적인 영업가치 상승 외에, 보유 자산 (자사주)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주가 재평가 여정을 담았습니다.
외국인 주주들의 재평가 요구는 거세지며 메모리 산업 내 독보적 지위를 갖춘 동사의 AI 반도체 선도기업 (엔비디아, TSMC 등)과의 동일선 상 밸류에이션 직접 비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동사가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인건비용)으로 고정 할당한데 반해, 주주환원(배당)은 2% 가량에 그치며 추가 환원은 모호한 조건부로 제시된 상황입니다.
이제 당사는 동사의 주주친화 정책이 선제적이며 효율적으로 전개되리라 예상합니다. 성장주로서 '배당'보다는 '자사주' 위주로, '소각'보다는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 가능성을 높게 봅니다.
이로서 주주가치 제고를 요구하는 정책환경에 부합하고, Peer (마이크론) 대비 30~40%의 만년 저평가를 단숨에 탈피하는 묘수가 등장 가능합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SKHY US Equity' 티커의 ADR 출현을 가정하며 중장기적으로 추가 자사주 매입과 ADR 발행이 이어리리라 예상합니다.
SK하이닉스가 단숨에, 또 편안히 도달할 26년 P/B 배수는 4.0배 (vs 마이크론 3.7배)입니다.
적정주가 91만원은 현 주가 대비 51%의 상승 여력을 보유합니다.
-------------------------------------------------------------
Summary. SK하이닉스, 저평가 딜레마 해소 최적의 환경 조성
Part 1. 압도적 실적개선, 그러나 여전한 재평가
Part 2. ADR이 왜 신의 한수가 될 수 있는가?
Part 3. ADR 성공 방정식: TSMC와 ASML의 전략에서 배운다
Part 4. SKHY US Equity (티커 가정) 적정주가 재산정
https://vo.la/GcRt9uv (요약본)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15
Forwarded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 2차전지/철강 정진수] - 11/11(화)
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롯데머티리얼즈 - AI 투자 사이클 대응 총력전 돌입
■ 3Q25 Review: 수요 부진으로 적자폭 확대
- 3Q25 매출액은 1,437억 원(QoQ -29.9%, YoY -32.1%), 영업손실 343억 원(QoQ 적자확대, YoY 적자확대)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
- 소재(Elecfoil): 전체 동박 판매량은 QoQ -33%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EV 수요 둔화로 전방 고객사의 전지박 재고 조정 기조가 지속
- 건설: 비수기 영향 속 국내 건설경기 침체로 매출액이 QoQ -31% 감소하며 BEP를 하회 추정
■ AI 수요 대응을 위한 공격적인 CAPA 확보
- AI 투자 사이클이 확산하는 가운데 동사도 회로박 수요 대응을 위한 CAPA 전환에 나설 계획. 고객사 요청 물량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내년까지 연간 1.3만 톤 회로박 CAPA 확보가 필요할 것 예상
- HVLP3~4급 회로박이 주력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며, 이는 범용 동박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T값을 기반으로 높은 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상향
- EV용 전지박 수요 부진은 2026년 상반기까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나, ESS 및 AI가속기향 동박 주도로 Top-line 성장을 시현할 전망
보고서: https://buly.kr/C0ApIri
흥국증권 2차전지/철강 담당 정진수 (02-6742-3577)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4🔥1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채은 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 .KS)│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그린산업/ESG 한병화 ☎368-6171]
★ 국내 캐파를 AI 회로박으로 전환
☞ 3분기 매출, 영업이익 1,437억원, -343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1,691억원, 영업이익 -343억원)대비 매출은 하회
☞ 유럽, 북미 전기차 고객사 재고조정 지속되며 전지박 매출 부진
☞ 2026년에도 전기차용 전지박은 부진 예상되나 북미향 ESS 수요증가, AI향 회로박 수요 증가로 매출 22% 증가 예상
☞ 국내 익산 공장은 현재 총 2만톤의 캐파 중 회로박 부문이 3000톤 수준이나 2028년까지 전량 AI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
☞ AI 회로박 가공비는 전기차용 전지박 대비 2배 이상 높고, 수요자들이 중국 공급업체들을 배제하고 있어서 안정적
☞ 회사는 증설이 완료되는 2028년부터는 AI 회로박 영업이익이 전기차용 전지박 영업이익을 상회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만원에서 4만으로 상향. AI용 회로박은 동사 포함 일본, 대만 4개 업체가 과점 중. 동사는 내년부터 증설을 통해 빅테크들의 수요 증가를 누리며 고성장 할 것으로 판단. 실적뿐 아니라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 목표주가 4만원은 AI 회로박 영업이익이 전지박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8년 실적 기준 PER 30배, PBR 1.7배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GGi6rg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국내 캐파를 AI 회로박으로 전환
☞ 3분기 매출, 영업이익 1,437억원, -343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 1,691억원, 영업이익 -343억원)대비 매출은 하회
☞ 유럽, 북미 전기차 고객사 재고조정 지속되며 전지박 매출 부진
☞ 2026년에도 전기차용 전지박은 부진 예상되나 북미향 ESS 수요증가, AI향 회로박 수요 증가로 매출 22% 증가 예상
☞ 국내 익산 공장은 현재 총 2만톤의 캐파 중 회로박 부문이 3000톤 수준이나 2028년까지 전량 AI 회로박 라인으로 전환
☞ AI 회로박 가공비는 전기차용 전지박 대비 2배 이상 높고, 수요자들이 중국 공급업체들을 배제하고 있어서 안정적
☞ 회사는 증설이 완료되는 2028년부터는 AI 회로박 영업이익이 전기차용 전지박 영업이익을 상회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만원에서 4만으로 상향. AI용 회로박은 동사 포함 일본, 대만 4개 업체가 과점 중. 동사는 내년부터 증설을 통해 빅테크들의 수요 증가를 누리며 고성장 할 것으로 판단. 실적뿐 아니라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 목표주가 4만원은 AI 회로박 영업이익이 전지박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2028년 실적 기준 PER 30배, PBR 1.7배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GGi6rg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iM금융그룹 iM 증권 김현석-2
[iM증권 정원석(이차전지/Display)]
[이차전지/Neutral(유지)]
★ 2026년 전망: 미국 ESS 산업 구조 변화의 시작
▶️미국 ESS 시장 기반으로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세 전망
-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법안 시행으로 ESS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일정한 조건 충족 필요
- 특히 중국 등 금지된 외국 기관에게 배터리 부품을 공급받는 비중이 일정 수준 초과시 세액공제 혜택 차단
- 또한 중국산 ESS 26년 48.4%의 고관세 적용되며 가격 경쟁력 약화될 가능성 높음
-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 높은 판가, AMPC 혜택, 단독 투자 형태 등을 통해 ESS 사업 부문이 수익성 증대에 상당 부분 기여할 전망
▶️'One big beautiful bill act' 시행으로 미국 전기차 성장 모멘텀 크게 약화
-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10월부터 조기 종료되면서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확대
- 30년 북미 신차 시장 내 전기차 침투율 20% 예상
- 북미 전기차 판매량의 장기적인 증가세 전망하나 단기, 중기 성장 모멘텀 크게 약화될 전망
- 그러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향후 ESS 사업 부문이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실적과 기업가치 개선에서 핵심적인 역할 전망
▶️이차전지 업종 투자 전략
- Neutral(중립) 투자의견 유지
- 이차전지 업종 내 최선호주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 기타 수혜 종목은 서진시스템, 신성에스티, 한중엔시에스, 율촌화학
▶️기업분석
- LG에너지솔루션(373220)/Buy/TP 600,000원(유지)
- 삼성SDI(006400)/Buy/TP 400,000원(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gmCb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차전지/Neutral(유지)]
★ 2026년 전망: 미국 ESS 산업 구조 변화의 시작
▶️미국 ESS 시장 기반으로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구조적 성장세 전망
-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법안 시행으로 ESS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일정한 조건 충족 필요
- 특히 중국 등 금지된 외국 기관에게 배터리 부품을 공급받는 비중이 일정 수준 초과시 세액공제 혜택 차단
- 또한 중국산 ESS 26년 48.4%의 고관세 적용되며 가격 경쟁력 약화될 가능성 높음
- 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점유율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전망
- 높은 판가, AMPC 혜택, 단독 투자 형태 등을 통해 ESS 사업 부문이 수익성 증대에 상당 부분 기여할 전망
▶️'One big beautiful bill act' 시행으로 미국 전기차 성장 모멘텀 크게 약화
-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가 10월부터 조기 종료되면서 북미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확대
- 30년 북미 신차 시장 내 전기차 침투율 20% 예상
- 북미 전기차 판매량의 장기적인 증가세 전망하나 단기, 중기 성장 모멘텀 크게 약화될 전망
- 그러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미국 ESS 시장 내 점유율 확대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향후 ESS 사업 부문이 국내 배터리 셀 업체들의 실적과 기업가치 개선에서 핵심적인 역할 전망
▶️이차전지 업종 투자 전략
- Neutral(중립) 투자의견 유지
- 이차전지 업종 내 최선호주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 기타 수혜 종목은 서진시스템, 신성에스티, 한중엔시에스, 율촌화학
▶️기업분석
- LG에너지솔루션(373220)/Buy/TP 600,000원(유지)
- 삼성SDI(006400)/Buy/TP 400,000원(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gmCb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