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LS일렉, 美 AI 전력인프라 사업 수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9157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91571
한국경제
LS일렉, 美 AI 전력인프라 사업 수주
LS일렉, 美 AI 전력인프라 사업 수주, 1100억 규모…변압기 등 공급 3분기 매출은 1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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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구매하시는 분들은 여기 추천드립니다. PE 72%로 고급소재인데 이 링크만 저렴한 가격으로 셋팅해주셨습니다. (재고가 얼마 안남아서 곧 닫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s://wintertree.co.kr/surl/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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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원더랜드
[파이널 오퍼튜니티]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 | 윈터원더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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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네이버-두나무 빅딜, 이르면 이달 이사회서 교환 비율 확정 예정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이르면 이달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포괄적 주식교환의 핵심인 주식 교환 비율을 확정할 계획이며, 현재 1:3 비율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양사는 이사회 결의를 앞두고 주요 재무적 투자자(FI)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특히 두나무의 FI들은 합병법인 신주를 받고 잔류하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거래는 금융당국의 금가분리 원칙 위반 여부 판단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통과라는 규제 리스크를 넘어야 최종 성사될 수 있습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111780130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이르면 이달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포괄적 주식교환의 핵심인 주식 교환 비율을 확정할 계획이며, 현재 1:3 비율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양사는 이사회 결의를 앞두고 주요 재무적 투자자(FI)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특히 두나무의 FI들은 합병법인 신주를 받고 잔류하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거래는 금융당국의 금가분리 원칙 위반 여부 판단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통과라는 규제 리스크를 넘어야 최종 성사될 수 있습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111780130
Investchosun
네이버–두나무 빅딜, 이르면 이달 이사회서 교환비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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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샘씨엔에스(252990): 비상을 앞두고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208억원(+32.3% YoY), 영업이익 54억원(+75.7% YoY)으로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며 26.1%의 높은 수익성을 기록
- 분기 기준 디램향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으며, 3분기 누적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을 초과 달성
- 낸드 부문 역시 일본 키옥시아향과 중국 YMTC향 물량이 꾸준히 확대됨과 동시에, 국내 주요 고객사의 수율 부진에 따른 반사 수혜까지 더해지며 실적 개선 지속
-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50억원(+24.9% YoY), 260억원(+70.0% YoY)을 전망
- 디램과 낸드의 고른 성장을 기반으로 연간으로도 과거 수준의 높은 수익성으로의 회복을 예상
- 특히 디램 부문은 Technoprobe향 HBM 매출의 본격 반영과 미국 신규 고객사향 추가 공급으로 외형확대가 두드러질 전망
- Technoprobe향은 HBM4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1분기 전후로 첫 매출 인식이 예상되며, 미국 신규 고객사는 연내 테스트 통과가 유력해 내년부터 실질적인 매출 기여 기대
- 과거 동사는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인정받았으며, 2026년은 점진적인 디램향 매출 확대와 낸드 업황 회복이 맞물리며 고수익성 구간으로의 복귀를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HBM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통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
- 그동안 주가의 부담 요인이었던 오버행 이슈도 상당 부분 해소되었기 때문에,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더욱 부각될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
https://vo.la/3zqlRY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샘씨엔에스(252990): 비상을 앞두고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208억원(+32.3% YoY), 영업이익 54억원(+75.7% YoY)으로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며 26.1%의 높은 수익성을 기록
- 분기 기준 디램향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으며, 3분기 누적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을 초과 달성
- 낸드 부문 역시 일본 키옥시아향과 중국 YMTC향 물량이 꾸준히 확대됨과 동시에, 국내 주요 고객사의 수율 부진에 따른 반사 수혜까지 더해지며 실적 개선 지속
-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50억원(+24.9% YoY), 260억원(+70.0% YoY)을 전망
- 디램과 낸드의 고른 성장을 기반으로 연간으로도 과거 수준의 높은 수익성으로의 회복을 예상
- 특히 디램 부문은 Technoprobe향 HBM 매출의 본격 반영과 미국 신규 고객사향 추가 공급으로 외형확대가 두드러질 전망
- Technoprobe향은 HBM4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1분기 전후로 첫 매출 인식이 예상되며, 미국 신규 고객사는 연내 테스트 통과가 유력해 내년부터 실질적인 매출 기여 기대
- 과거 동사는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인정받았으며, 2026년은 점진적인 디램향 매출 확대와 낸드 업황 회복이 맞물리며 고수익성 구간으로의 복귀를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HBM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통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
- 그동안 주가의 부담 요인이었던 오버행 이슈도 상당 부분 해소되었기 때문에,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더욱 부각될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
https://vo.la/3zqlRY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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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71913955067 접수 후 75일 이내 검토 의견 회신
- 비만 환자 100명 대상 임상시험. 12주 만에 평균 체중 10.75%(약 9.3kg) 감량과 함께 근육량은 유지
- BMI 정상인 200명 대상으로 임상시험도 진행 중. 12주간 1일 2회 경구 투여만으로 체중 -10.1%(약 -5.9kg), 체지방 -16.3%(-3.52kg), 내장지방 -13.5% 감소 및 근육 비율 +2.8% 증가
- 캐나다, 태국, 멕시코, 튀르키예, 페루, 파라과이, 레바논, 에콰도르 등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상용화 진행
- 인도에서는 보건 당국으로부터 체중 관리(Weight management) 클레임 획득, 원료 기능성 공식적으로 인정. 인도 내 글로벌 상위 제약사 3곳과 코글루타이드 기술 이전(Tech Transfer) 및 현지 생산 협상 진행 중, 최종 계약 체결 시 인도 시장 내 독점적 공급망 구축과 대규모 상업화를 동시에 추진
- 러시아, 방글라데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추진
- 중국, 이시진의약그룹에서 1만명(의사 1,000명 참여) 규모의 임상시험 준비 중, 중국 시장 진입도 본격화
- 레바논 베이루트 중심 주요 병원에서 비만 환자 대상 처방 시작
- 간편하게 복용 가능한 경구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스틱 분말, 캡슐, 설하(Sub-lingual) 필름 등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 개발 중
- 코글루타이드의 직접 소비자 판매(DTC) 전략 준비. 아마존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 계획,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확대 목표
- BMI 정상인 200명 대상으로 임상시험도 진행 중. 12주간 1일 2회 경구 투여만으로 체중 -10.1%(약 -5.9kg), 체지방 -16.3%(-3.52kg), 내장지방 -13.5% 감소 및 근육 비율 +2.8% 증가
- 캐나다, 태국, 멕시코, 튀르키예, 페루, 파라과이, 레바논, 에콰도르 등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상용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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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방글라데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추진
- 중국, 이시진의약그룹에서 1만명(의사 1,000명 참여) 규모의 임상시험 준비 중, 중국 시장 진입도 본격화
- 레바논 베이루트 중심 주요 병원에서 비만 환자 대상 처방 시작
- 간편하게 복용 가능한 경구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스틱 분말, 캡슐, 설하(Sub-lingual) 필름 등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 개발 중
- 코글루타이드의 직접 소비자 판매(DTC) 전략 준비. 아마존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 계획,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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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2026년 2차전지/에너지•화학 전망
AI, 배터리/에너지 산업을 재정의하다.
■Excutive Summary
2차전지: Overweight
정유: Neutral / 화학: Neutral / 태양광: Overweight
Top picks: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정유/화학: LG화학, OCI홀딩스
1. 당사 커버리지 내 에너지 산업 투자 매력은 AI향 전력 수요 급증 지속으로 전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배터리, 태양광 > 석유
2. 2차전지: ESS 모멘텀은 AIDC향 인프라 모멘텀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 소형전지 역시 AIDC향 수요 급증할 것
- ESS는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을 위한 전력 인프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해 왔고, 미국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가 더욱 부각되고 있음
- NVIDIA, Tesla 등은 최근 AIDC의 막대한 전력부하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로 ESS를 주목. 간헐성 보완과는 또 다른 수요
- 병렬연산 구조 GPU 사용하는 ADIC 부하 변동 수백MW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전력망 사이즈 대형 ESS 수요 모멘텀 확산될 전망
- AIDC 내에 사용되는 BBU 등 소형 전지 수요 역시 고성장 전망. 최근 Panasonic은 관련 매출 장기 전망을 FY3/26초 대비 약 2배 상향
- 리튬 등 메탈 가격 상승으로 ASP 점진적 상승. 수익성 확대 구간에 돌입
3. 태양광: 전력수요 급증으로 빠른 수요 대응이 가능한 태양광 사업 미국 중심 모멘텀 더욱 강화될 것
- 미국 내 전력 요금 크게 상승 중. AIDC의 대규모 전력 수요로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 전력 요금은 더욱 크게 상승 중
- 수요 대응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태양광에 주목하게 될 것
- 미국 내 수입 규제 강화(Section 232, AD/CVD, UFLPA)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요 4Q25 이후 강화될 전망
-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역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에 긍정적
- Safe Harbor 요건 충족을 위해 기보유 프로젝트 및 EPC 사업 가치 높아질 것
4. 정유/화학: 정유의 상대적 강세 전망. 다만, 석유 수요는 연평균 1% 내외 성장으로 에너지 산업 내 상대적 투자 매력 낮을 것
- 정유: PX부진 장기화에도 러시아 등 설비 트러블 및 설비 폐쇄로 정제마진 강세 1H26까지 이어질 전망
- 다만, 유가 약세로 이익 개선 일부 상쇄 전망. EIA는 ’26년 WTI 평균 $51/bbl 전망
- 화학: 불확실성은 여전. 미국 천연가스 가격과 Ethane 가격 Decoupling 시작. 중국 자급률 상승 지속될 것
- 한국 COTC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열위. 수소 가격 및 연료(LNG Vs. PNG) 가격 경쟁력이 관건
* URL: https://buly.kr/6MscRl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년 2차전지/에너지•화학 전망
AI, 배터리/에너지 산업을 재정의하다.
■Excutive Summary
2차전지: Overweight
정유: Neutral / 화학: Neutral / 태양광: Overweight
Top picks: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정유/화학: LG화학, OCI홀딩스
1. 당사 커버리지 내 에너지 산업 투자 매력은 AI향 전력 수요 급증 지속으로 전기화가 지속됨에 따라, 배터리, 태양광 > 석유
2. 2차전지: ESS 모멘텀은 AIDC향 인프라 모멘텀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 소형전지 역시 AIDC향 수요 급증할 것
- ESS는 재생에너지 간헐성 보완을 위한 전력 인프라로 수요가 크게 증가해 왔고, 미국의 전력 수요 급증으로 ESS가 더욱 부각되고 있음
- NVIDIA, Tesla 등은 최근 AIDC의 막대한 전력부하에 대응할 수 있는 전력 인프라로 ESS를 주목. 간헐성 보완과는 또 다른 수요
- 병렬연산 구조 GPU 사용하는 ADIC 부하 변동 수백MW에 이를 것으로 전망. 전력망 사이즈 대형 ESS 수요 모멘텀 확산될 전망
- AIDC 내에 사용되는 BBU 등 소형 전지 수요 역시 고성장 전망. 최근 Panasonic은 관련 매출 장기 전망을 FY3/26초 대비 약 2배 상향
- 리튬 등 메탈 가격 상승으로 ASP 점진적 상승. 수익성 확대 구간에 돌입
3. 태양광: 전력수요 급증으로 빠른 수요 대응이 가능한 태양광 사업 미국 중심 모멘텀 더욱 강화될 것
- 미국 내 전력 요금 크게 상승 중. AIDC의 대규모 전력 수요로 데이터센터 집중 지역 전력 요금은 더욱 크게 상승 중
- 수요 대응에 가장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태양광에 주목하게 될 것
- 미국 내 수입 규제 강화(Section 232, AD/CVD, UFLPA)로 비중국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요 4Q25 이후 강화될 전망
- 중국 태양광 산업 구조조정 역시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에 긍정적
- Safe Harbor 요건 충족을 위해 기보유 프로젝트 및 EPC 사업 가치 높아질 것
4. 정유/화학: 정유의 상대적 강세 전망. 다만, 석유 수요는 연평균 1% 내외 성장으로 에너지 산업 내 상대적 투자 매력 낮을 것
- 정유: PX부진 장기화에도 러시아 등 설비 트러블 및 설비 폐쇄로 정제마진 강세 1H26까지 이어질 전망
- 다만, 유가 약세로 이익 개선 일부 상쇄 전망. EIA는 ’26년 WTI 평균 $51/bbl 전망
- 화학: 불확실성은 여전. 미국 천연가스 가격과 Ethane 가격 Decoupling 시작. 중국 자급률 상승 지속될 것
- 한국 COTC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열위. 수소 가격 및 연료(LNG Vs. PNG) 가격 경쟁력이 관건
* URL: https://buly.kr/6MscRl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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