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미드스몰캡 허준서
📕 이지바이오(353810.KQ)
📘 잘한 3분기, 더 잘 할 사분기
📘 보고서: https://vo.la/Bx7DJKn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1,169억원, 영업이익 112 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13%, 39% 성장 기록
- 추정치 124억원 대비 10억정도 하회한 영업이익의 원인은 미국 판매법인의 판매 스케줄 조정 따른 미인식 매출의 연결조정
- 4분기 현재 판매 완료된 부분이며 해당부문 고려 한 조정 전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추정치 부합
📘 미국 축산 공급력 UP
- 11월 베트남 돈가 kg당 5만동으로 4월 고점(7만7천동/kg)이후 지속 하락 중
- ASF 진행중에도 수입육 확대로 인한 공급량 확대가 원인
- 미 셧다운 영향으로 국가별 미국 축산 수출량 확인 어려우나 마지막 통계치인 7월까지 가파르게 증가하던 베트남향 수출물량 고려했을때 관세협상간 시장개방한 국가 대상 미국 축산 공급력 확대중으로 해석
📘 4Q25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북미 아미노산 가격 10월 반등시작, Devenish 상품판매 부문 마진스프레드 확대 국면 진입
- 이외에도 전 계열사 이익 기여하기 시작했으며 긍정적인 업황과 지배력 강화등으로 4분기 추정치를 상향조정
- 매출액 1,24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전망(각각 +5.7%yoy, +54.9% yoy)
📘 2026년 추정 EPS 대비 4배 불과한 PER, 저평가 지속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대비 4.3배 수준
- 전방시장 업황 개선흐름 꾸준하며 해당흐름을 상회하는 이익 성장률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잘한 3분기, 더 잘 할 사분기
📘 보고서: https://vo.la/Bx7DJKn
[유진 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Q25 매출액 1,169억원, 영업이익 112 억원 기록
- 각각 전년비 13%, 39% 성장 기록
- 추정치 124억원 대비 10억정도 하회한 영업이익의 원인은 미국 판매법인의 판매 스케줄 조정 따른 미인식 매출의 연결조정
- 4분기 현재 판매 완료된 부분이며 해당부문 고려 한 조정 전 영업이익 120억원으로 추정치 부합
📘 미국 축산 공급력 UP
- 11월 베트남 돈가 kg당 5만동으로 4월 고점(7만7천동/kg)이후 지속 하락 중
- ASF 진행중에도 수입육 확대로 인한 공급량 확대가 원인
- 미 셧다운 영향으로 국가별 미국 축산 수출량 확인 어려우나 마지막 통계치인 7월까지 가파르게 증가하던 베트남향 수출물량 고려했을때 관세협상간 시장개방한 국가 대상 미국 축산 공급력 확대중으로 해석
📘 4Q25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 북미 아미노산 가격 10월 반등시작, Devenish 상품판매 부문 마진스프레드 확대 국면 진입
- 이외에도 전 계열사 이익 기여하기 시작했으며 긍정적인 업황과 지배력 강화등으로 4분기 추정치를 상향조정
- 매출액 1,243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전망(각각 +5.7%yoy, +54.9% yoy)
📘 2026년 추정 EPS 대비 4배 불과한 PER, 저평가 지속
- 현재 주가는 2026년 추정 EPS 대비 4.3배 수준
- 전방시장 업황 개선흐름 꾸준하며 해당흐름을 상회하는 이익 성장률에도 저평가 상태 지속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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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전체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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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LS일렉, 美 AI 전력인프라 사업 수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9157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791571
한국경제
LS일렉, 美 AI 전력인프라 사업 수주
LS일렉, 美 AI 전력인프라 사업 수주, 1100억 규모…변압기 등 공급 3분기 매출은 19% 증가
❤4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구매하시는 분들은 여기 추천드립니다. PE 72%로 고급소재인데 이 링크만 저렴한 가격으로 셋팅해주셨습니다. (재고가 얼마 안남아서 곧 닫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https://wintertree.co.kr/surl/P/189
https://wintertree.co.kr/surl/P/189
윈터원더랜드
[파이널 오퍼튜니티]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 | 윈터원더랜드
[파이널 오퍼튜니티] 크리스마스 트리 세트, 윈터원더랜드, , ,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트리+전구세트,
❤11🔥9
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네이버-두나무 빅딜, 이르면 이달 이사회서 교환 비율 확정 예정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이르면 이달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포괄적 주식교환의 핵심인 주식 교환 비율을 확정할 계획이며, 현재 1:3 비율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양사는 이사회 결의를 앞두고 주요 재무적 투자자(FI)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특히 두나무의 FI들은 합병법인 신주를 받고 잔류하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거래는 금융당국의 금가분리 원칙 위반 여부 판단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통과라는 규제 리스크를 넘어야 최종 성사될 수 있습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111780130
•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는 이르면 이달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포괄적 주식교환의 핵심인 주식 교환 비율을 확정할 계획이며, 현재 1:3 비율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
• 양사는 이사회 결의를 앞두고 주요 재무적 투자자(FI)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특히 두나무의 FI들은 합병법인 신주를 받고 잔류하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거래는 금융당국의 금가분리 원칙 위반 여부 판단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심사 통과라는 규제 리스크를 넘어야 최종 성사될 수 있습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111780130
Investchosun
네이버–두나무 빅딜, 이르면 이달 이사회서 교환비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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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샘씨엔에스(252990): 비상을 앞두고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208억원(+32.3% YoY), 영업이익 54억원(+75.7% YoY)으로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며 26.1%의 높은 수익성을 기록
- 분기 기준 디램향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으며, 3분기 누적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을 초과 달성
- 낸드 부문 역시 일본 키옥시아향과 중국 YMTC향 물량이 꾸준히 확대됨과 동시에, 국내 주요 고객사의 수율 부진에 따른 반사 수혜까지 더해지며 실적 개선 지속
-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50억원(+24.9% YoY), 260억원(+70.0% YoY)을 전망
- 디램과 낸드의 고른 성장을 기반으로 연간으로도 과거 수준의 높은 수익성으로의 회복을 예상
- 특히 디램 부문은 Technoprobe향 HBM 매출의 본격 반영과 미국 신규 고객사향 추가 공급으로 외형확대가 두드러질 전망
- Technoprobe향은 HBM4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1분기 전후로 첫 매출 인식이 예상되며, 미국 신규 고객사는 연내 테스트 통과가 유력해 내년부터 실질적인 매출 기여 기대
- 과거 동사는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인정받았으며, 2026년은 점진적인 디램향 매출 확대와 낸드 업황 회복이 맞물리며 고수익성 구간으로의 복귀를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HBM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통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
- 그동안 주가의 부담 요인이었던 오버행 이슈도 상당 부분 해소되었기 때문에,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더욱 부각될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
https://vo.la/3zqlRYC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샘씨엔에스(252990): 비상을 앞두고
- 3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208억원(+32.3% YoY), 영업이익 54억원(+75.7% YoY)으로 레버리지 효과가 극대화되며 26.1%의 높은 수익성을 기록
- 분기 기준 디램향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 번 경신했으며, 3분기 누적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매출을 초과 달성
- 낸드 부문 역시 일본 키옥시아향과 중국 YMTC향 물량이 꾸준히 확대됨과 동시에, 국내 주요 고객사의 수율 부진에 따른 반사 수혜까지 더해지며 실적 개선 지속
-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50억원(+24.9% YoY), 260억원(+70.0% YoY)을 전망
- 디램과 낸드의 고른 성장을 기반으로 연간으로도 과거 수준의 높은 수익성으로의 회복을 예상
- 특히 디램 부문은 Technoprobe향 HBM 매출의 본격 반영과 미국 신규 고객사향 추가 공급으로 외형확대가 두드러질 전망
- Technoprobe향은 HBM4 출하가 본격화되는 내년 1분기 전후로 첫 매출 인식이 예상되며, 미국 신규 고객사는 연내 테스트 통과가 유력해 내년부터 실질적인 매출 기여 기대
- 과거 동사는 높은 수익성을 바탕으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인정받았으며, 2026년은 점진적인 디램향 매출 확대와 낸드 업황 회복이 맞물리며 고수익성 구간으로의 복귀를 예상
- 중장기적으로도 HBM이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통해 구조적 성장 궤도에 진입할 전망
- 그동안 주가의 부담 요인이었던 오버행 이슈도 상당 부분 해소되었기 때문에,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더욱 부각될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
https://vo.la/3zqlRYC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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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71913955067 접수 후 75일 이내 검토 의견 회신
- 비만 환자 100명 대상 임상시험. 12주 만에 평균 체중 10.75%(약 9.3kg) 감량과 함께 근육량은 유지
- BMI 정상인 200명 대상으로 임상시험도 진행 중. 12주간 1일 2회 경구 투여만으로 체중 -10.1%(약 -5.9kg), 체지방 -16.3%(-3.52kg), 내장지방 -13.5% 감소 및 근육 비율 +2.8% 증가
- 캐나다, 태국, 멕시코, 튀르키예, 페루, 파라과이, 레바논, 에콰도르 등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상용화 진행
- 인도에서는 보건 당국으로부터 체중 관리(Weight management) 클레임 획득, 원료 기능성 공식적으로 인정. 인도 내 글로벌 상위 제약사 3곳과 코글루타이드 기술 이전(Tech Transfer) 및 현지 생산 협상 진행 중, 최종 계약 체결 시 인도 시장 내 독점적 공급망 구축과 대규모 상업화를 동시에 추진
- 러시아, 방글라데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추진
- 중국, 이시진의약그룹에서 1만명(의사 1,000명 참여) 규모의 임상시험 준비 중, 중국 시장 진입도 본격화
- 레바논 베이루트 중심 주요 병원에서 비만 환자 대상 처방 시작
- 간편하게 복용 가능한 경구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스틱 분말, 캡슐, 설하(Sub-lingual) 필름 등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 개발 중
- 코글루타이드의 직접 소비자 판매(DTC) 전략 준비. 아마존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 계획,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확대 목표
- BMI 정상인 200명 대상으로 임상시험도 진행 중. 12주간 1일 2회 경구 투여만으로 체중 -10.1%(약 -5.9kg), 체지방 -16.3%(-3.52kg), 내장지방 -13.5% 감소 및 근육 비율 +2.8% 증가
- 캐나다, 태국, 멕시코, 튀르키예, 페루, 파라과이, 레바논, 에콰도르 등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상용화 진행
- 인도에서는 보건 당국으로부터 체중 관리(Weight management) 클레임 획득, 원료 기능성 공식적으로 인정. 인도 내 글로벌 상위 제약사 3곳과 코글루타이드 기술 이전(Tech Transfer) 및 현지 생산 협상 진행 중, 최종 계약 체결 시 인도 시장 내 독점적 공급망 구축과 대규모 상업화를 동시에 추진
- 러시아, 방글라데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등과 독점 공급 계약 체결 추진
- 중국, 이시진의약그룹에서 1만명(의사 1,000명 참여) 규모의 임상시험 준비 중, 중국 시장 진입도 본격화
- 레바논 베이루트 중심 주요 병원에서 비만 환자 대상 처방 시작
- 간편하게 복용 가능한 경구용으로 개발되었으며, 스틱 분말, 캡슐, 설하(Sub-lingual) 필름 등 다양한 제형으로 확장 개발 중
- 코글루타이드의 직접 소비자 판매(DTC) 전략 준비. 아마존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 계획, 글로벌 기업과의 협업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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