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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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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24(월)
장중 DRAM 현물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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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두두둥~
지난 구두개입이 무색한 환율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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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 테슬라 AI칩 수혜 최우선 업체로 판단. AI6는 ’27년 적용 가능성으로 기존 전망 대비 1년 앞서 있으나 모니터링 필요

- AI6는 PC CPU급 최소 14층 이상으로 현행 AI4(약 10층) 대비 ASP 상승 여지 큼

- 테슬라향 FC-BGA 매출 비중은 약 9% 추정, 칩 구조 고도화에 따라 고성장 지속 가능

- 테슬라는 이미 차량·데이터센터에 자체 AI칩 수백만 개 적용하며 실사용 기반 AI 경쟁력 확보

- AI4 상용화 → AI5 테이프아웃 임박 → AI6 개발 착수, 연간 신규 칩 양산 목표로 로드맵 고도화 중

- 장기적으로 업계 대비 AI칩 생산 우위를 목표하며 AI 기반 칩 설계 인재 확보 강화

과거 당사 추정 스펙·매출 표는 첨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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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전기전자/Overweight]
★ [2026년 전망] AI가 이끄는 성장형 시클리컬로의 전환

세트: 기대와 걱정의 교차점
- IT세트, BOM 부담과 양극화
- AI서버, 우려에도 불구 투자 지속
(토큰 수요 우상향)

컴포넌트: 성장형 시클리컬로 전환
- MLCC: AI 수요가 범용 수급에 영향
- FCBGA: 기판 면적 폭증, 라인 전환 시작
- 메모리기판: UTR 90%, SOCAMM, GDDR

전기전자 투자전략
- 삼성전기 최선호 "성장형 시클리컬"
- 대덕전자, 심텍, LG이노텍 선호
- 기판주 바스켓 매매 여전히 유효

기업분석
- ★★삼성전기(009150)/Buy/TP 280,000원(유지)
- LG전자(066570)/Buy/TP 110,000원(유지)
- ★LG이노텍(011070)/Buy/TP 320,000원(유지)
- ★대덕전자(353200)/Buy/TP 60,000원(상향)
- ★심텍 (222800)/BUY/TP 65,000원(신규)
- 해성디에스(195870)/Buy/TP 67,000원(유지)
- 기가비스(420770)/Buy/TP 45,000원(유지)
- 아모텍(052710)/Buy/TP 15,000원(유지)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보고서: https://lrl.kr/cYUhE>
🔥54👍1
Forwarded from 루팡
모건 스탠리, 메모리 쇼티지 심화로 마이크론, 샌디스크 추정치 및 목표주가 상향

마이크론 목표주가 $325에서 $338로 상향
SanDisk 목표주가 $263에서 $273로 상향

메모리 시장의 타이트닝 지속

DRAM과 NAND 전반에서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되고 있음.

단기 실적 모멘텀은 장기 CapEx·수요 우려를 덮을 것
우리는 CY26년 MU/SNDK EPS 컨센서스 대비 각각 60%/45% 상회 전망.

메모리 시장의 상황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전반적인 쇼티지(공급 부족)가 심화
되고 있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DDRS DRAM

특히 특정 DDR5 제품군에서는 “가격에 상관없이 공급 자체가 없는 수준의 위기”가 나타남.

일부 영역(예: 소비자용 고급 NAND)에서는
한계적인 수준에서 타이트해지고 있으나
세대 전환성(shrink transition)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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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14:52:57
기업명: STX엔진(시가총액: 1조 2,50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DV International (HK) Ltd.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디젤파워플랜트엔진 공급계약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429억

계약시작 : 2025-12-25
계약종료 : 2027-01-25
계약기간 : 1년 1개월
매출대비 : 5.9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4800266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77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7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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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HD현대, 2조 컨테이너선 수주…18년만에 최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419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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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MSCI 리밸런싱으로 동시호가 변동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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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4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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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핀 - 공개방
아마존 AWS, AI 용량 부족으로 고객 이탈…구글·Anthropic로 이동 증가

■ 핵심 요약

AWS Bedrock이 여름 동안 심각한 용량 부족(critical capacity constraints)을 겪어,
Epic Games(1,000만 달러 프로젝트) 등 여러 대형 고객을 구글 클라우드로 뺏김.


할당량(quota) 부족, 승인 지연, 성능 문제(지연시간·기능 부족)로 수천만 달러 매출 손실 및 지연 발생.

Bedrock의 Claude(Anthropic) 모델 사용 시 성능 저하로 고객들이 Anthropic 직접 사용 혹은 Google Gemini로 이동.

Google Gemini Flash/Pro 가 더 높은 할당량·더 빠른 성능·더 낮은 비용을 제공하며 경쟁 우위를 확보.

AWS 내부 문건은 “AI 추론(inference) 전략 부재”를 지적하며 AWS가 빠르게 경쟁력 잃을 수 있다고 경고.

Amazon은 올해 CAPEX 1,250억 달러, 2026년에는 더 큰 투자 계획을 발표하며 데이터센터·AI 칩 증설 추진 중.



■ AI 수요 폭증 속 AWS 용량 부족 발생

올여름 AWS의 대표 AI 서비스 Bedrock이 수용 가능한 AI 처리 용량을 확보하지 못해 병목 현상이 발생.

내부 7월 문건에 따르면 Bedrock은 산업 전반에서 심각한 용량 부족을 겪어 매출 손실 위험이 크다고 경고.

■ 고객 이탈 사례

Epic Games: Fortnite 관련 1천만 달러 규모 AI 프로젝트를 AWS에서 Google Cloud로 이전.

Vitol(석유 트레이더): 승인 지연으로 350만 달러 손실 위험.

Atlassian / GovTech Singapore: 할당량 증가 지연으로 5,260만 달러 매출 지연.

내부 문건은 “Bedrock 용량 문제로 고객이 GCP, Anthropic, OpenAI로 이동 중”이라고 명시.


■ AWS의 인프라 증설 노력

Andy Jassy CEO는 “최근 몇 달간 용량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진행 중”이라고 강조.

지난 1년간 전력용량 3.8GW 추가 확보, 2022년 대비 전체 전력규모 두 배 증가.

2027년까지 또 한 번 두 배 증설 계획.

Bedrock은 주로 AWS의 자체 칩 Trainium 기반이지만, 현재는 “극소수 대형 고객” 중심으로 사용 중.

■ 성능·기능 문제로 인한 이탈

고객들이 Bedrock을 떠난 이유는 단순히 용량 문제가 아니라
지연시간(latency), 기능 부족(feature parity), 정부 인증 부족 등 전반적 품질 문제 때문.

예:

Thomson Reuters: Bedrock이 15~30% 더 느리고, 정부 인증 부족 → Google Cloud로 이동.

Figma / Intercom / Wealthsimple: Claude 성능 문제 → Anthropic 혹은 GCP로 이동.

영국 Government Digital Service: Claude가 Bedrock에서 더 느려 Microsoft Azure 고려.

■ Google Gemini와의 경쟁 심화

내부 문건은 Google Gemini가 5~6배 더 큰 쿼터, 더 나은 성능, 더 낮은 비용을 제공하며 AWS를 앞선다고 분석.

예:

TainAI: Claude 요청의 40%를 Gemini Flash로 옮겨 하루 8만5천 달러 비용 절감.

Hotel Planner: Google Cloud 또는 OpenAI로 이동 준비.

■ AWS 내부 문제: AI 추론 전략 부재

AWS 문건은 Bedrock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로
“AI 추론에 대한 장기 전략 부재”를 지적.

Databricks, FireworksAI, NVIDIA Dynamo 등이 빠르게 앞서가는 동안
AWS는 명확한 비전·전략·차별화가 없다고 평가.



■ 투자자 관점: 양날의 검

용량 부족은 수요가 매우 강하다는 신호.

동시에 인프라 지출은 끝없이 늘어나며
“AI 버블 우려”를 키우는 요인으로 작용.

AWS의 대응 및 향후 전망

Amazon은 2025년 CAPEX 1,250억 달러,
2026년 그보다 더 큰 투자를 계획.


10월 분기 AWS 매출은 330억 달러(+20%)로 성장률 반등

https://www.businessinsider.com/amazon-ai-capacity-crunch-pushed-customers-to-rivals-google-anthropic-20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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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키움(박유악)
-26년 AI 가속기 시장은 ASIC 부문의 시장 점유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은 25년 80->73%로 하락할 전망. 이에따라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가속기 시장 규모는 급등할 것으로 보여짐.

-27년에는 GPU와 ASIC 진영 간에 치열한 제품 경쟁이 확대되며 HBM 수요 급증을 일으킬 것.
-구글은 3nm 공정을 적용하고 HBM 용량을 대폭 키우며 TPU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음. 27년에는 오픈AI의 Titan이 출시되며 가속기 시장 수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AI 추론 및 ASIC 시장 확대는 리노공업의 고성능 IC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와 ASP 상승으로 직결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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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소켓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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