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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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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효성중공업 수주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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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로봇 감속기/액추에이터 3Q
로봇 감속기/액추에이터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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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임상 1상 비교
케어젠 CG-P5 유효성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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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포토레지스트 中 출하 중단…韓, 반사이익 예의주시


중국 SMIC·CXMT 생산 차질 가능성 확대

· 일본이 중국으로의 포토레지스트(PR) 출하를 사실상 중단한 정황 확인
· SMIC·CXMT의 파운드리·프리미엄 D램 증설 지연 가능성 제기
· PR 의존도가 높은 중국 업체는 공정 속도 유지 어려워져 시장 진입 지연·수율 저하 우려
· 국내 메모리 업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경쟁 압력 완화 가능성


미·일 vs 중국 갈등 격화… 반도체 소재 규제 확산 가능성

· 일본 총리 다카이치 발언(대만 침공 시 개입 의사) 이후 중·일 갈등 고조
· 일본은 소부장 우위 분야에서 중국 압박 강화
· 최근 키옥시아가 “품질·보안 우려” 이유로 중국산 D램 수입 중단
· 포토레지스트 외 다른 소재·장비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도 언급


포토레지스트의 역할과 일본의 독점적 지위

· PR은 포토 공정의 핵심 감광 소재, 미세 패턴 형성에 필수
· 일본은 세계 시장 점유율 70% 이상 (캐논·니콘·미쓰비시케미칼 등)
· 2019년 한국 수출규제 때도 가장 먼저 규제한 항목이 PR


일본, 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관련주


📌 삼양엔씨켐 _ 반도체 노광공정과 세정공정 소재를 생산하며, 포토레지스트의 주요 성분인 고분자와 광산발산제, 세정공정의 PERR용 중간체를 주력으로 생산 판매. EUV PR용 소재, HBM용 Bump Polymer, 유리기판용 PR 소재 등 High-End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로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를 선도

📌 동진쎄미켐 _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재료는 감광액, 반사방지막, SOC, 연마제 등을 생산하며, 발포제는 신발밑창, 건설자재, 자동차 내장제용 산업 기초소재를 생산. ArF PR 삼성과 SK 공급, 원료 특허 보유

📌 에스앤에스텍 _ 반도체 및 LCD, OLED 노광 공정의 핵심재료인 포토마스크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블랭크마스크(Blank Mask)'를 판매하는 최첨단 소재ㆍ부품 전문 기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6986?sid=10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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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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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연간 전망: 잔 파도는 결국 지나가기 마련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서지원]

안녕하세요, 대신증권에서 반도체 담당하고 있는 류형근입니다. 휴가 관계로 보고서 공유가 늦었습니다. 금일 발간된 보고서에서는 2026년 연간 전망 및 Google TPU 이슈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Nvidia의 시대는 저물고 있는 것일까?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 버블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수요의 확장 기회에 보다 주목합니다.

- AI 버블론 속 부각되는 우려가 있다면, GPU의 Positioning입니다.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주요 논지이고, 이에 Google TPU와 같은 ASIC이 GPU를 대체할 수 있다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 최종 승자를 아직 예단하기는 이릅니다. Cuda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 장악력은 경쟁사들이 따라잡기 힘든 기술적 해자입니다. 저희는 GPU vs ASIC이라는 이분법적 접근보다는 시장 전체 파이의 성장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TSMC의 CoWoS Ramp up 가속화 속, 2026년 출하 가능한 GPU와 ASIC의 총량이 상향되고 있습니다. HBM도 마찬가지입니다.

2) Nvidia에서는 GB300 출하를 극대화하기 위해 HBM3e 12단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추정되고, Broadcom은 Google과 Open AI 등 주요 고객들의 강한 물량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HBM3e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 AMD 시장에서는 예상 대비 많은 HBM4 구매 TAM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 한국 반도체가 고객 수요 대응의 중추로 거듭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2026년에도 좋습니다

- 극심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 속, 메모리반도체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장의 관심사는 Capex의 급격한 상향 Risk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2026년 Capex의 과도한 상향 Risk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삼성전자의 경우, HBM4 12단 사업의 성공이 담보되기 전까지는 Capex의 추가 상향 결정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는 재무 체력 개선을 우선시하는 이사회의 방향이, Micron Technology는 Fab Space의 한계가 Capex의 급격한 상향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그렇다면, 호황의 지속력에 대한 믿음은 보다 강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돈 버는 메모리반도체로의 구조 변화 가능성 (삼성전자의 Value up 프로그램)이 남아있는 만큼 Valuation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Surprise는 NAND와 파운드리에서


- NAND: 122/245TB 제품 (QLC)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서버향 침투율 확대 효과와 절제된 Capex 기조가 중첩되고 있는 만큼 수익성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삼성파운드리: TSMC의 선단공정 (2-5nm) Capa 부족이 심각합니다. 이에, 낙수효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북미 팹리스 기업들향 외부 수주 기회가 열리고 있고, 2027년 연간 흑자전환 목표에 보다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무슨 주식을 사야할까?

-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주가의 조정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 Supply Chain에서는 리노공업, 테스,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2026년 연간전망 보고서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반도체 Weekly 보고서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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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리튬 가격 상승에 2차전지 봄날 오나…"업종 전반 기대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7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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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519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12월 Market Trend: 산타 랠리와 코스닥 1000 시대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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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롯데관광개발_기업리포트_251202.pdf
873.5 KB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IT/전기전자 Analyst 조대형, 연구원 김진형

[미드스몰캡] 롯데관광개발 - 비수기가 뭐죠?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원(유지)
현재주가 : 19,710원(12/01)
Upside : 52.2%

1. 11월에도 카지노 순매출 500억원
- 총 드롭액은 2,628억원(테이블 2,358억원, 머신 270억원)을 기록해 전년비 75.4% 성장
- 테이블 홀드율도 21.2%로 전월비 2.4%p 개선
- 월별 방문객 역시 50,620명(+41.3% YoY)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

2. QoQ 성장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4Q25F 카지노 순매출
- 12월은 바카라 이벤트 등의 연말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11월 대비 카지노 순매출의 성장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
- 현재 167개인 전체 테이블 수도 200개 초반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 여전히 500실 이상의 객실이 카지노 이용 고객을 위해 사용 가능해 테이블 수 확대는 그대로 카지노 순매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3. 한일령 수혜까지 기대,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월별 및 일별 계절성이 축소되고 있는 만큼 3분기 대비 상대적 비수기인 4분기에도 카지노 매출액의 성장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
- 하얼빈 등 국제선 추가 취항으로 카지노 방문객은 당분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
- 한일령에 따른 제주국제공항으로 취항하는 항공 노선 확대까지 기대 가능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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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글로벌텍스프리 (Not Rated) - 한일령에 따른 어부지리 기대

▶️김선봉 연구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국내 1위 텍스리펀 사업자

- 글로벌텍스프리 (GTF)는 2005년 설립된 텍스리펀 기업으로 국내 M/S는 약 70% 수준
- 싱가폴과 일본에서 환급창구운영 사업을 진행하는 해외 종속법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종속기업으로는 ㈜스와니코코와 상장사 ㈜핑거스토리 등

■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영업이익 82억원 기록, P, Q 모두 증가세

- 글로벌텍스프리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451억원 (+YoY 35.6%), 영업이익 82억원 (+YoY 41.3%, OPM 18.3%)을 기록
- 우호적인 환율 영향과 외래관광객 수 증가로 P, Q 모두 증가세에 있는 것으로 판단
- P: 원화 가치 상대 약세로 관광객 1인당 ASP 상승 추세, Q: 방한외래관광객 2025년 3분기 기준 526만명을 기록 (+YoY 18.5%), 이들의 GTF 내 주요 가맹점 침투율도 증가

■ 체크포인트: 1) GTF의 한일령 반사 수혜, 연간 매출액 100억원 이상 증가 전망

- 최근 대만을 둘러싼 일본과 중국 간의 외교 갈등으로 인해 GTF의 반사 수혜가 예상
-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일본 존립 위기” 발언 (11/7) 이후 중국 정부는 일본 여행 자제령 (11/14)을 권고
- 2017년 사드 사태를 참고해보면, 이번 한일령으로 일본 대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 수는 연간 118만명 이상 증가하고 GTF의 연매출도 최소 100억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체크포인트: 2) 외래관광객 필수코스가 된 국내 대표 H&B스토어, GTF 수혜 예상

- 국내 대표 H&B 스토어 A사로의 외래관광객 쏠림 현상이 심화하며 GTF 실적 증가가 예상
- A사는 25년 5월 누적 기준 방한외래관광객 10명 중 8.3명이 방문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
- GTF는 A사의 외국인 텍스리펀 독점 파트너사로 1) 텍스리펀용 HW/SW 시스템과 2) 외국인 텍스리펀 결제 데이터를 제공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pGn6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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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어제 밤에 스페인 방산 매체 인포디펜사에서 재밌는 보도가 나와서 공유드립니다.

스페인의 자주포 도입 사업 중 궤도형 자주포 파트에서 K-9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전체 자주포 도입 사업 11조원 규모 중 궤도형 자주포는 128대에 약 7.7조원. 이미 사업에 대한 정부 승인도 받았고 빠르면 연내 체결이라는 것 같습니다🙏

최근 침체되었던 한국 방산 수주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어줄만한 사업입니다. 개요 함께 보내드립니다.

URL: https://www.infodefensa.com/texto-diario/mostrar/5688196/obus-cadenas-coreano-k9-principal-candidato-programa-indra-em-e-sustituir-veteranos-m109

참고로 이 사업은 상반기부터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25.5.) 스페인 현지업체 한국(당사) 방문 및 사업협력 협의
(25.9.) 스페인 사업협력 협의 / 스페인 마드리드
(25.9.~) 수출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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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자주포 도입 사업>
1. 사업 개요
- 인드라(Indra)와 EM&E가 주도하는 육군 야전포병 현대화 프로그램의 총 예산은 약 67억 유로.

- 사업은 바퀴형 자주포 프로그램과 궤도식(트랙형) 자주포 프로그램 두 축으로 나뉨.

- 각료회의에서 이미 정부 승인을 받았고, 연말 이전 계약 서명이 예상됨.

- 12월부터 국방부와 인드라·EM&E 합작법인이 기술 규격(요구조건)에 맞춘 제안·산업계 계획 확정 협의를 시작할 예정.

2. 궤도형 자주포 – K9이 M109 대체 유력
- 한화 K9 자주포가 수십 년 운영된 노후 M109 자주포를 대체할 유력 후보로 부각.

- K9 도입 패키지에는 시스템의 “스페인화(국산화)”를 위한 기술 이전이 포함되며, 결과적으로 인드라가 설계·지재권(IP) 권한을 보유하게 되는 구조.

- 인드라는 이를 통해 스페인 국내뿐 아니라 국제 자주포 시장에서도 자사 브랜드/제품으로 입지 강화를 노리는 것으로 해석됨.

- 독일 PzH 2000보다 한국산 옵션(K9)이 앞선 평가를 받는 이유는, 한국이 매우 높은 수준의 기술 이전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본 사업에서 인드라가 가장 중시하는 목표와 일치.

3. 인드라–한국 방산 협력 관계
- 인드라는 한국 방산업계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며, 올해 주요 방산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들과 연쇄 미팅을 진행, 잠재 협력 모델을 모색해 온 상황.

- K9은 스페인에겐 낯설 수 있지만, 이미 유럽 내 다수 도입 이력 보유:
*폴란드: K9 수백 문 도입
*그 외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루마니아 등 NATO 회원국들이 채택 발표.

4. 궤도형 하위 프로그램 규모·구성
- 규모는 약 45억 1,600만 유로.

- 도입 예정 구성:
자주포 128문, 탄약 차량 128대, 구난차량 21대, 지휘통제 차량(C2) 59대: 육군 48대, 해군 11대, 이 외에 정비, 교육·훈련, 물류 지원을 위한 각종 보조 장비 포함.

5. 차륜형 자주포 옵션
- 차륜형의 경우, 라인메탈 MAN 10×10 차량 + 스페인 국산 곡사포 시스템 조합이 가장 많은 옵션을 가진 제안으로 언급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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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롯데관광개발[032350/Buy]
도파민에는 비수기가 없다

https://buly.kr/9tBr8JU

행운이 함께한 11월이었습니다. 제주도 관광 비수기 진입으로 Mass 중심의 방문 및 드롭 지표는 소강기를 보였으나 높은 홀드율로 전월 대비 소폭 상승한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내년까지 펀더와 센티 모두 좋은 종목입니다. 내년을 보면, 신규 진입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판단입니다.

✔️Lucky November

말 그래도 행운의 11월이었다. 11월 전체 드롭액 2,628억원, 매출액 514억원, 테이블 홀드율 21.2%, 방문객 50,620명, 객당 드롭액 519만원을 기록했다. 통상 11월은 제주도 관광 비수기 진입에 따라 항공편 운항 횟수 자체가 감소되는 시기이다. 교통 인프라 축소로 지표의 호조를 기대하기 어려운 시기다. 실제로 동사 11월 방문객도 10월 대비 MoM -13%, 드롭액도 MoM -8% 감소했다. 그럼에도 높은 홀드율 덕에 카지노 매출액은 전월 대비 +2% 증가했다. 10월에 이어 11월에도 500억원대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12월의 경우 월말로 갈수록 항공편 운항 횟수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업장의 연말 이벤트가 있어 11월보다 좋은 실적도 기대할 수 있다. 때문에 4분기 카지노 매출액은 1500억원 안팎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도파민에는 비수기가 없다

국경절이 들어있었던 10월의 숫자가 9월 대비 부진하며 시장은 의구심을 가졌다. 그러나 9월에 이어 11월에서도 확인한 부분은, 결국 제주도 업장에는 뚜렷한 비수기가 없다는 점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12월에도 나름 강한 실적이 전망된다. 여전히 여유 있는 캐파에 점차 강해지는 모객력과 인지도는 내년 실적 성장에 확신을 주는 요인이다.


✔️업종 Top Pick,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한다. 주가가 다소 변동성이 높은 것처럼 보이나 여전히 장기 우상향 추세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다. 내년까지 실적 가시성이 뚜렷하고, 최근에는 긍정적인 지정학적 모멘텀까지 붙어주고 있다. 금번 한일령(반일령) 이벤트는 매우 긍정적인데, 중화권에서의 Mass 대상의 인지도는 지속해서 확대되고 있으며, VIP들의 업장 방문 부담도 갈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내년을 보면, 신규 진입 지금도 늦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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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IT/소재/부품/장비
이건재 연구위원

[반도체 소재] 일본, 중국향 포토레지스트 수출 통제

https://zrr.kr/P8JgEz

• What’s New:
전일(1일) 중국 증권가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일본이 포토레지스트의 중국 수출을 은밀히 중단했거나 공급망을 축소, 지연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국내 반도체 소재 섹터가 급등했다.

포토레지스트(Photoresist)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회로 패턴을 그리는 노광(Lithography) 공정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다. 특히 최고 사양의 반도체 제작에 필수적인 EUV(극자외선), 불화아르곤(ArF)용 포토레지스트는 국내 기업들이 국산화를 위해 오랜 기간 노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척이 더딘 장벽이 높은 분야다. 일본이 중국에 수출 통제를 하는 소재가 범용이 아닌 고순도 소재인 것으로 보여 중국 반도체 산업의 성장 계획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있다.

포토레지스트를 생산하는 주요 일본 기업은 JSR, 신에츠 화학, 도쿄오카공업(TOK)이며 글로벌 포토레지스트 시장의 약 70% 점유율을 나타낸다. 70%도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이지만 고순도 포토레지스트 시장은 95%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어 사실상 일본 소재 기업 없이는 반도체 R&D 및 생산에 상당한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현재까지 일본 정부나 해당 기업들은 공식적인 수출 중단 또는 규제 강화 조치를 발표하고 있지는 않다. 과거 2019년 공식적으로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고 단행한 소부장 수출 제한 조치와는 다른 모습이다.

• Analysis:
일본 정부가 과거 한국을 압박했던 공식적인 수출 제한 조치와 달리 비공식적으로 중국 반도체 산업을 압박하는 이유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中,日 정부 간 대립을 자극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인 제재를 가하기 위함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첨단 반도체의 대(對)중국 통제 정책은 미국 주도로 진행되고 있지만, 보다 효과적인 진행을 위해서는 일본 소재 기업들의 동참이 필수적임을 미국과 중국 정부 양측에 강조하기 위함인 것으로 판단된다.

일본의 포토레지스트 수출 제한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 파운드리 업체인 SMIC와 메모리 업체인 CXMT의 사업계획에 큰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수출 제한이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중국 내 반도체 기업들의 재고를 고려했을 때 중국 반도체 생산은 심각한 차질에 직면하여 글로벌 반도체 쇼티지 불안감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

• So What?:
일본의 비공식적 수출 제한이 장기화될 경우, 중국이 계획하고 있는 반도체 자립화 계획에 큰 타격을 줄 것이다. 고순도 포토레지스트는 전적으로 일본 기업들에 의존할 수 밖에 없고 일본 정부가 충분히 통제 가능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일본 반도체 소재 기업들은 중국 시장 점유율 감소로 인한 매출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미국 및 동맹국과의 협력 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략 무기로 활용될 수 있다. 일본 정부는 보조금 지급 또는 세제 혜택을 통해 일본 소재 기업들의 중국시장 손해를 보전해 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정부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희토류, 희귀 광물과 같이 중국이 우위를 가진 핵심 원자재의 수출을 통제하거나 일본 기업에 대한 사업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있다. 결과적으로 미, 중, 일 간의 무역 갈등이 격화되고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쳐 원자재 및 부품 가격 변동성이 커져 공급망 혼란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미, 일과 같은 방향성으로 움직이지만 한걸음 떨어진 완충지대 역할을 수행할 가능성이 있다. 1차적으로는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특히 소재 기업들에 대한 시장 프리미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특히 전통적으로 반도체 소재를 국산화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에 대한 프리미엄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2차적으로는 중국 파운드리와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 차질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반사이익으로 나타날 가능성도 존재해 투자자들은 이번 사태를 예의주시할 필요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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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은 CG-P5의 글로벌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을 위한 복수의 해외 제약사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점안형 항-VEGF계열이라는 플랫폼의 혁신성으로 인해 미국·유럽 주요 다국적 제약사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으며, 회사는 지역별 전략 파트너십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https://www.kpanews.co.kr/article/show.asp?idx=265787&category=D

신생혈관(CNV) 병변 크기에서도 CG-P5의 개선효과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CG-P5 투여군은 0.481로 감소해 위약군의 0.113보다 더 큰 폭의 변화를 보였다. 아일리아 투여군은 0.045로 변화가 제한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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