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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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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의 긍정적 코멘트]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HDS)의 2025년도 반기 실적 발표에서 휴머노이드 관련 긍정적 코멘트를 다수 확인. 연초 부정적이었던 예측과 달리, 25년 로봇(휴머노이드) 수주액은 25억엔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26년도는 올해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가이드. 북미 AI 로봇의 양산화에 따라, 26년(내년) 이후 계획에 맞춰 설비 증가 검토를 이미 시작. 북미 수요 증가에 따라 현지 생산도 점차 강화 중.

작년에는 A사로부터 대규모 발주가 있었고, 올해는 B사로부터 휴머노이드 모터는 블랙박스로 막혀 있어 구체적 언급은 없었으나, B사에서 26년 생산 규모는 상승할 것으로 가이드함. 기술 문제로 중단되었던 A사와도 협력은 계속 중이며, 기존 주문 재고 소진에 관계 없이 진행 중. 15개 이상 업체로부터 견적 요청이 있었으며, 앞으로 반년~1년 내에 신규 공급처 선정 전망. HDS 외에도 다양한 업체 후발이 있지만, 성능+양산 능력 측면에서 HDS가 우위라고 평가. 특히 양산화/설비투자 확대 속도에서 차별적 우위.

두 가지 관점: (1) 휴머노이드 업체에 따른 부품 업계 수혜가 가시화된다는 점, (2) 글로벌 기업/거점 기준 양산/계획의 본격 검증이 진행된다는 점. 이는 국내 로봇 산업에도 적용 가능한 스토리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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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모듈 - 847330406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5년11월: 38,090억원(79.7% YoY) (34.3%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5년10월: 28,358억원 (78.0% YoY) (-16.5% MoM)
25년09월: 33,980억원 (42.1% YoY) (23.2% MoM)
25년08월: 27,584억원 (61.6% YoY) (5.4% MoM)
25년07월: 26,182억원 (89.5% YoY) (-13.5% MoM)
25년06월: 30,285억원 (24.0% YoY) (25.8% MoM)
25년05월: 24,072억원 (53.8% YoY) (21.7% MoM)
25년04월: 19,785억원 (56.1% YoY) (-35.8% MoM)
25년03월: 30,808억원 (37.9% YoY) (96.1% MoM)
25년02월: 15,707억원 (30.5% YoY) (-23.8% MoM)
25년01월: 20,615억원 (111.7% YoY) (-38.8% MoM)
24년12월: 33,665억원 (54.4% YoY) (58.9% MoM)
24년11월: 21,192억원 (65.1% YoY) (33.0% MoM)
24년10월: 15,930억원 (55.2% YoY) (-33.4% MoM)
24년09월: 23,912억원 (54.7% YoY) (40.1% MoM)
24년08월: 17,069억원 (148.5% YoY) (23.6% MoM)
24년07월: 13,814억원 (96.3% YoY) (-43.4% MoM)
24년06월: 24,424억원 (157.3% YoY) (56.1% MoM)
24년05월: 15,649억원 (202.9% YoY) (23.4% MoM)
24년04월: 12,679억원 (212.5% YoY) (-43.3% MoM)
24년03월: 22,348억원 (107.3% YoY) (85.7% MoM)
24년02월: 12,033억원 (206.4% YoY) (23.6%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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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R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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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0:42:09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1조 3,55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23억

계약시작 : 2025-12-01
계약종료 : 2026-06-0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28.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190031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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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허민호 #한국전력
투자 전략
2026년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이 기대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한 고/저밸류 주식 묶음 매수 전략이 유효함. 특히 한전기술, 한국전력, LS ELECTRIC, LS㈜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원전 #한전기술
원전 시장 진출
한전기술은 체코 원전 설계 수주를 시작으로 미국 AP1000 EPC 수행 시 종합설계 수주, 4세대 SMR 사업 제휴를 통한 성장성 부각으로 주가 프리미엄 확대 전망.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전력기기 #AIDC
전력기기 수요 증가
AIDC의 전력 인프라 이중화, On-Site 발전 확대로 배전용 전력기기, 직류 전력기기 수요 증가 예상. LS ELECTRIC은 초고압 변압기 증설, AIDC 향 수배전 전력기기 수주 확대로 주가 프리미엄 확대 기대. 목표주가 630,000원으로 상향.

#LS #저평가
LS 기업 가치
LS㈜는 LS ELECTRIC 고성장, LS전선 해저케이블 매출 본격화, 아이앤디 실적 개선 등으로 기업 가치 증대 및 저평가 요소 해소 전망. 목표주가 255,000원 유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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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 3Q
👍92🔥1
일진전기/효성중공업 수주잔고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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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로봇 감속기/액추에이터 3Q
로봇 감속기/액추에이터 3Q
3🔥1
황반변성 임상 1상 비교
케어젠 CG-P5 유효성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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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포토레지스트 中 출하 중단…韓, 반사이익 예의주시


중국 SMIC·CXMT 생산 차질 가능성 확대

· 일본이 중국으로의 포토레지스트(PR) 출하를 사실상 중단한 정황 확인
· SMIC·CXMT의 파운드리·프리미엄 D램 증설 지연 가능성 제기
· PR 의존도가 높은 중국 업체는 공정 속도 유지 어려워져 시장 진입 지연·수율 저하 우려
· 국내 메모리 업체(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경쟁 압력 완화 가능성


미·일 vs 중국 갈등 격화… 반도체 소재 규제 확산 가능성

· 일본 총리 다카이치 발언(대만 침공 시 개입 의사) 이후 중·일 갈등 고조
· 일본은 소부장 우위 분야에서 중국 압박 강화
· 최근 키옥시아가 “품질·보안 우려” 이유로 중국산 D램 수입 중단
· 포토레지스트 외 다른 소재·장비로 규제가 확대될 가능성도 언급


포토레지스트의 역할과 일본의 독점적 지위

· PR은 포토 공정의 핵심 감광 소재, 미세 패턴 형성에 필수
· 일본은 세계 시장 점유율 70% 이상 (캐논·니콘·미쓰비시케미칼 등)
· 2019년 한국 수출규제 때도 가장 먼저 규제한 항목이 PR


일본, 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관련주


📌 삼양엔씨켐 _ 반도체 노광공정과 세정공정 소재를 생산하며, 포토레지스트의 주요 성분인 고분자와 광산발산제, 세정공정의 PERR용 중간체를 주력으로 생산 판매. EUV PR용 소재, HBM용 Bump Polymer, 유리기판용 PR 소재 등 High-End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고객사 다변화로 반도체 핵심 소재 국산화를 선도

📌 동진쎄미켐 _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재료는 감광액, 반사방지막, SOC, 연마제 등을 생산하며, 발포제는 신발밑창, 건설자재, 자동차 내장제용 산업 기초소재를 생산. ArF PR 삼성과 SK 공급, 원료 특허 보유

📌 에스앤에스텍 _ 반도체 및 LCD, OLED 노광 공정의 핵심재료인 포토마스크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블랭크마스크(Blank Mask)'를 판매하는 최첨단 소재ㆍ부품 전문 기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86986?sid=101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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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재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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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연간 전망: 잔 파도는 결국 지나가기 마련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서지원]

안녕하세요, 대신증권에서 반도체 담당하고 있는 류형근입니다. 휴가 관계로 보고서 공유가 늦었습니다. 금일 발간된 보고서에서는 2026년 연간 전망 및 Google TPU 이슈 등에 대한 내용을 담았습니다.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Nvidia의 시대는 저물고 있는 것일까?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I 버블을 논하기 이른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수요의 확장 기회에 보다 주목합니다.

- AI 버블론 속 부각되는 우려가 있다면, GPU의 Positioning입니다. 경제성이 떨어진다는 것이 주요 논지이고, 이에 Google TPU와 같은 ASIC이 GPU를 대체할 수 있다는 시각이 존재합니다.

- 최종 승자를 아직 예단하기는 이릅니다. Cuda를 기반으로 한 생태계 장악력은 경쟁사들이 따라잡기 힘든 기술적 해자입니다. 저희는 GPU vs ASIC이라는 이분법적 접근보다는 시장 전체 파이의 성장에 무게를 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TSMC의 CoWoS Ramp up 가속화 속, 2026년 출하 가능한 GPU와 ASIC의 총량이 상향되고 있습니다. HBM도 마찬가지입니다.

2) Nvidia에서는 GB300 출하를 극대화하기 위해 HBM3e 12단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추정되고, Broadcom은 Google과 Open AI 등 주요 고객들의 강한 물량 성장에 대비하기 위해 HBM3e 오더를 상향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3) AMD 시장에서는 예상 대비 많은 HBM4 구매 TAM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4) 한국 반도체가 고객 수요 대응의 중추로 거듭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2026년에도 좋습니다

- 극심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 속, 메모리반도체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장의 관심사는 Capex의 급격한 상향 Risk에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는 2026년 Capex의 과도한 상향 Risk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삼성전자의 경우, HBM4 12단 사업의 성공이 담보되기 전까지는 Capex의 추가 상향 결정을 하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SK하이닉스는 재무 체력 개선을 우선시하는 이사회의 방향이, Micron Technology는 Fab Space의 한계가 Capex의 급격한 상향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그렇다면, 호황의 지속력에 대한 믿음은 보다 강화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돈 버는 메모리반도체로의 구조 변화 가능성 (삼성전자의 Value up 프로그램)이 남아있는 만큼 Valuation의 추가 상승 가능성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Surprise는 NAND와 파운드리에서


- NAND: 122/245TB 제품 (QLC)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서버향 침투율 확대 효과와 절제된 Capex 기조가 중첩되고 있는 만큼 수익성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입니다.

- 삼성파운드리: TSMC의 선단공정 (2-5nm) Capa 부족이 심각합니다. 이에, 낙수효과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북미 팹리스 기업들향 외부 수주 기회가 열리고 있고, 2027년 연간 흑자전환 목표에 보다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 무슨 주식을 사야할까?

-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주가의 조정을 비중 확대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습니다.

- Supply Chain에서는 리노공업, 테스, 한솔케미칼, 솔브레인을 관심 종목으로 제시합니다.

2026년 연간전망 보고서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반도체 Weekly 보고서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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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리튬 가격 상승에 2차전지 봄날 오나…"업종 전반 기대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70345
4👍2
12월 1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519
Forwarded from KB시황 하인환
[KB시황 하인환] 12월 Market Trend: 산타 랠리와 코스닥 1000 시대

자료 링크: https://bit.ly/49PbVv9

안녕하세요, KB증권 하인환입니다.

강세장 속에서의 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3가지 이유 (연준의 완화 정책, 금리 안정, 정부정책 3.0 Round)에 근거해 12월 중순부터의 랠리 재개 가능성을 기대합니다.

과거 조정 사례들을 보면, 랠리가 재개될 때 기존 주도주와 새로운 주도주를 각각 주목해야 합니다. 특히 새로운 주도주 찾기가 중요할텐데, 대표적인 후보군으로 코스닥 시장을 주목합니다.
그 외에 인바운드 관광에 대한 중장기 관심을 유지하며, 기존 주도주 중에서는 증권, 반도체, 전력 등을 계속 주목합니다.

■ 강세장 속 조정과 랠리의 재개
■ 산타 랠리의 첫 번째 근거: 연준의 완화 정책
■ 산타 랠리의 두 번째 근거: 금리 안정
■ 산타 랠리의 세 번째 근거: 정부정책 3.0 Round
■ 투자전략
1) 신규 주도주: 코스닥 시장 (1순위 관심은 로봇, 2순위는 바이오)
2) 신규 주도주: 인바운드 관광
3) 기존 주도주: 증권 (3개 업종 중 단기 매력 더 높음), 반도체, 전력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습니다.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12👍2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롯데관광개발_기업리포트_251202.pdf
873.5 KB
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IT/전기전자 Analyst 조대형, 연구원 김진형

[미드스몰캡] 롯데관광개발 - 비수기가 뭐죠?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0,000원(유지)
현재주가 : 19,710원(12/01)
Upside : 52.2%

1. 11월에도 카지노 순매출 500억원
- 총 드롭액은 2,628억원(테이블 2,358억원, 머신 270억원)을 기록해 전년비 75.4% 성장
- 테이블 홀드율도 21.2%로 전월비 2.4%p 개선
- 월별 방문객 역시 50,620명(+41.3% YoY)으로 성장세를 이어가는 중

2. QoQ 성장까지 기대해 볼 수 있는 4Q25F 카지노 순매출
- 12월은 바카라 이벤트 등의 연말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 11월 대비 카지노 순매출의 성장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
- 현재 167개인 전체 테이블 수도 200개 초반 수준까지 확대할 계획
- 여전히 500실 이상의 객실이 카지노 이용 고객을 위해 사용 가능해 테이블 수 확대는 그대로 카지노 순매출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3. 한일령 수혜까지 기대,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 월별 및 일별 계절성이 축소되고 있는 만큼 3분기 대비 상대적 비수기인 4분기에도 카지노 매출액의 성장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을 전망
- 하얼빈 등 국제선 추가 취항으로 카지노 방문객은 당분간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
- 한일령에 따른 제주국제공항으로 취항하는 항공 노선 확대까지 기대 가능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news.1rj.ru/str/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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