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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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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5년간 이어진 양적긴축(QT)을 오늘 공식 종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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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KRX-NXT 괴리율 상위
https://cafe.naver.com/orbisasset/8527
Forwarded from Gas Gas Gas
🇺🇸 미국 LNG 수출, 11월 또 ‘역대 최고치’ 경신 (Reuters, 25.12.02(

• 미국 LNG 수출이 11월 기준 두 달 연속 사상 최대치 기록.
• LSEG 예비 데이터: 11월 10.9 MMT, 10월(10.1 MMT) 대비 증가(일수는 더 적었음).
• 미국은 세계 1위 LNG 수출국.
• 업체별:
Cheniere: 4.1 → 4.6 MMT (텍사스 2개 플랜트)
Venture Global: 3 MMT 유지
• LNG 플랜트는 기온이 낮을수록 효율↑.
→ 11월 걸프코스트 평균기온이 10월 대비 8°F 낮아짐.
• LSEG:
아시아행(희망봉 경유) 아비트라지 닫힘
→ 탄력적 美 LNG는 NW 유럽으로 계속 유입 전망.



📢 요약

🚢 美 LNG 11월 수출 10.9 MMT, 역대 최고 또 경신
🧊 기온 하락 → 플랜트 효율 ↑
🏭 Cheniere ↑ / VG 유지
🌍 아시아 아비트라지 막혀 유럽으로 더 몰림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lng-exports-hit-record-high-november-cooler-weather-strong-output-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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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데이터센터 온사이트 발전 확대와 전력망 수혜주 (Bofa)

1. 수요·공급 구조 변화

• 데이터센터·제조업 중심으로 대형 전력 부하가 2024년 기준 160GW까지 증가

• 주요 부하가 소수 주(VA, OH, OR, TX)에 집중되며 지역 전력 부족 심화

유틸리티의 2019→2024 전력 수요 전망치가 0.43%→1.67% CAGR로 급상향

• 데이터센터 자체는 전체 전력의 5% 수준이지만 증가 속도는 20% 이상

전력망 신규 연결 대기 시간이 2028~2029년 수준으로 길어짐

2. 온사이트 발전 확산 배경

• 그리드 연결 지연이 2.5~6년까지 증가해 자체 발전 설비 필요성 확대

기존 디젤 비상발전이 아닌 가스 터빈·가스 엔진 기반의 상시 발전으로 전환

• 스피드 투 파워 중심의 조달: 렌탈·트레일러형 터빈 등 빠른 설치 옵션 선호

규제 환경에서도 온사이트 발전·수요반응 참여 기업에 유리한 인센티브 등장

• 미국 일부 주는 대규모 부하에 10~20년 장기 계약, 비용 분담 요구 증가

3. AI 데이터센터 특성 변화

AI 트레이닝은 컴퓨트–커뮤니케이션 반복으로 전력 부하가 분당 단위로 요동

• 체크포인트 저장 시 수초 만에 MW 단위의 부하 감소 발생

전력 품질 저하(전압 플리커, 하모닉스 등)가 지역 그리드에 파급

• GPU 전력 스무딩, 랙 단위 에너지 저장 등 해결책 필요하나 비용·효율 제약 존재

4. 온사이트 발전 방식별 특징

• 대형 복합화력(Combined Cycle): 효율 높으나 설치·리드타임 길어 데이터센터에 부적합

• 항공엔진형(Aeroderivative) 터빈: 5~10분 기동, 30~120MW 단위, 설치 속도 빠름

• 산업용 가스 터빈: 내구성은 좋으나 기동시간 길고 효율 낮음

• 가스 엔진(Reciprocating): 1~30MW 단위, 빠른 램프·부분부하 효율 우수, 유지비는 높음

• 연료전지: SOFC 위주, 설치비 높고 대규모 운영 사례 부족

5. 실제 프로젝트 트렌드

• Meta, EdgeConneX, Oracle 등 주요 사업자는 수백 MW~GW 단위 자체발전 도입

• 일부는 그리드 연결 전까지 ‘Bridge to 그리드’용으로 운영

• GE Vernova, Caterpillar가 GW급 수주 확보

• xAI는 1.1GW 규모 가스터빈을 렌탈 방식으로 확보하며 속도 최우선 전략

6. 규제 변화 방향

• 대형 부하(20MW 이상)에 대한 FERC의 신속 심사 규정 확대 움직임

• 주정부는 50~150MW 이상 고객에 장기 계약·비용 분담·요금 인상 등 강화

• 텍사스 SB 6: 대규모 부하 고객은 비상 시 백업발전 활용을 조건으로 비용 부담

• 데이터센터의 수요반응 참여 확대(구글은 이미 여러 지역에서 실행)

7. 관련 업종 수혜 포인트

1) 온사이트 발전 장비

• GE Vernova: aeroderivative·heavy-duty 터빈 공급, GW급 수주 증가

• Caterpillar: 산업용 가스터빈·가스 엔진·모바일 터빈 등 데이터센터향 확대

• 연료전지·소형 가스엔진 업체들도 일부 니치 수요 확보

2) 전력망·고전압 장비

• Eaton·GE Vernova: 고중압 스위치기어·변압기·보호계전기 등 필수

• 온사이트 발전을 “그리드 품질화”하기 위해 고전압 장비 채택 증가

• 데이터센터 건설 시 자체 발전 + MV/HV 장비 패키지 구매 비중 확대

3) 배터리·스토리지

• BESS는 그리드 연결 가속 조건으로 활용 증가

• 데이터센터 피크 커팅·전력 스파이크 흡수용으로 채택 확대

8. 한국 관련 시사점

고전압 기자재(변압기, GIS, 차단기) 업종에 구조적 수요 증가 가능성

• 미국 데이터센터·송전망 투자 급증 → LS Electric,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등 직접 수혜

• 트레일러형 가스터빈·모듈형 엔진 등 빠른 설치 솔루션은 한국 EPC·부품업체에도 기회

• AI 부하 급증에 따른 전력 품질 문제는 국내 IDC에도 유사한 규제·투자 확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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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채널: https://news.1rj.ru/str/kiwoom_semibat

삼성전자 [TP 14만원]

: 실적 서프라이즈 예상

투자 포인트

1) 4Q25 영업이익 18조원(+51%QoQ)으로, 서프라이즈 예상

1Q26 영업이익도 23조원(+24%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크게 상회할 것으로 판단

2) 범용 DRAM의 공급 가격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고, 2026년 HBM의 출하량도 총 105억Gb를 기록하며 올해 대비 3배 급증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

3) 주가의 밸류에이션 역시 DRAM 3사 중 가장 저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HBM4의 공급 소식과 함께 주가의 차별화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14만원, 반도체 업종 top pick으로 매수 추천함.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1760

[박유악, 키움 반도체]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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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파라다이스, 카지노 매출 호조…주가 우상향 전망"-한화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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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미국, TVA와 Holtec에 8억 달러 투자 유치…소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 지원](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02/us-awards-800-million-to-tva-holtec-to-spur-small-nuke-plants)

▶️ 지원 개요 & 목적

• 미국 에너지부는 TVA와 Holtec에 각각 최대 4억 달러씩, 총 8억 달러 연방 자금 지원을 결정
• 이번 지원은 AI 수요 증가, 전기차 보급, 기타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 내 소형 모듈 원자로(SMR) 구축을 가속화하려는 정책의 일환

▶️ 프로젝트 세부 내용

• TVA는 테네시주 Clinch River 부지에 GE Vernova / Hitachi 개발 BWRX-300 모델 SMR 건설 추진
• Holtec은 미시간주 Palisades 부지에서 SMR 2기 건설 계획. 이 부지는 2022년 폐쇄된 800 MW 원전 터를 재활용하는 곳
• 양사 모두 2030년대 초 상업 운전을 목표

▶️ 배경: 급증하는 전력 수요

• 미국은 AI 데이터센터 확장, EV 보급, 암호화폐 채굴 등으로 수십 년 만에 본격적인 전력 수요 증가 국면
• 기존 전력망 및 발전소로는 수요 증가 속도 감당 어려움

#원자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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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중국인 인바운드 관련주 3Q
중국인 인바운드 관련주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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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어젠 코글루타이드, UAE 공식 등록 완료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70511384796

케어젠의 경구형 GLP-1R/IGF-1R 이중작용 펩타이드 코글루타이드가 아랍에미리트(UAE) 보건부에 공식 등록 완료. UAE는 비만 및 당뇨병 유병률이 높은 국가로, GLP-1 계열 제품의 수요가 연평균 25% 이상 증가하고 있음.

UAE는 고소득 소비층과 높은 의료 소비 성향으로 매력적인 시장. 코글루타이드는 비만 및 당뇨병 환자뿐만 아니라 정상 체중이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경우에도 효과를 입증하며, 기존 GLP-1 주사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차별화된 기전 보유.

케어젠은 UAE 등록을 시작으로 GCC 6개국으로의 진출을 계획. UAE 내 유통은 KTS Drugstore가 담당하며, 이달부터 공급을 시작하여 매출 인식 예정. 2026년부터는 글로벌 대형 비만 및 대사 시장에서 본격적인 상업화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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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디바이스 3Q
Forwarded from TNBfolio
Daniel Kim (맥쿼리 증권 한국 주식 담당 애널리스트)
https://news.1rj.ru/str/TNBfolio
- 2026년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6,000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
- 반도체 업황 회복, 유동성 확대, 친시장적 정부 정책이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 한국 주식시장은 2026년에도 강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이는 견조한 수익 성장과 우호적인 정책 환경에 기반한다.
- 맥쿼리 코리아 포트폴리오 내 103개 주요 종목 중 약 70%가 2026년에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026년 코스피 상승을 주도할 것이며, 이 두 종목이 전체 순이익의 약 52%, 이익 성장의 68%를 차지할 것이다.
- 현재 글로벌 시장은 역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 부족 상황이며, 향후 2년간 공급 완화 조짐이 없어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여력이 크다.
- 한국의 공매도 금지 조치 해제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확대되었으며, 이는 코스피 유동성과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미국 시장에서는 소매 투자자들이 일부 이탈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높은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한국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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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삼성전기] 4분기 기대 이상, 26년 AI 주도 성장

https://shorturl.at/ulafu

삼성전기 25년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26년 전망입니다.

4분기 실적은 이전 전망치에서 상향 조정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영향이 주요 원인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2조 8612억원으로 2.7% 상향했습니다. 패키지가 5.3%, 컴포넌트를 3% 상향했습니다.

영업이익 움직임이 좀 더 큰데 9.2% 상향한 2,357억원으로 예상합니다.

3분기 영업이익이 2,603억원인 것에 비하면 계절성은 거의 상쇄된 것으로 보입니다.

26년 매출액은 12조 4,051억원으로 예상하고 영업이익은 1조 2,065억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업이익이 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램인데 현재 가정으로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간단히 컴포넌트 마진이 20%가 나오면 쉽게 1.5조원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아직 분위기가 그렇진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선 패키지 변화는 FC-BGA가 큰 폭으로 성장하는 겁니다. 패키지 전체 증가는 13.5%인데 FC-BGA는 20%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FC-BGA 개선 이유는 신규 고객, 그리고 기존 고객 내 점유율 개선입니다. 신규 고객은 GPU 업체로 보고 있는데 당장은 GPU는 아니고 네트워크 제품일 것으로 들립니다.

기존 고객은 신제품 출시에 따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AI 시장 확대가 수요를 끌어 올리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FC-BGA 메인 생산은 베트남인데 DRAM 메이커들이 얘기하듯이 27년까지 Full Booking 상황으로 들립니다.

수익성도 AI 관련 제품들이 높아서 이익률 개선도 크게 기대합니다.

패키지 영업이익은 올해 대비 64.6%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컴포넌트는 매출액이 10.8% 증가한 5조 7,933억원으로 전망합니다. AI, 전장이 그리 좋다면서 에게? 할 수도 있는데 비중 개선으로 물량 증가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IT 비중이 25년에 55%로 추정한데 26년에는 50%로 낮아지고 분기별로는 45%까지도 낮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컴포넌트도 IT 마진이 낮고 Non IT가 높습니다. 그 중에서 AI 관련이 더 높은데 AI로 구분되는 건 25년 10%초반 수준이고, 26년에는 10% 중반까지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이익은 8545억원으로 25년 대비 31.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영업이익률은 14.5%로 추정합니다. 분기 고점은 좀 더 높은 17%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학은 삼성전자의 신규 모델 효과 정도 기대합니다. 매출액은 25년 대비 6.8% 증가한 4조원 정도입니다.

영업이익률의 변화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어서 영엽이익 증가도 8.3%로 예상합니다.

전장/휴머노이드 모두 잘하고 있지만 당장에 물량이 의미 있게 증가하는 구간은 아니이서 성장성은 낮습니다.

삼성전기 시가 총액은 어제 기준으로 18.8조원입니다. 내년 영업이익을 고려해도 낮지 않은 밸류애애션입니다만 다른 기판업체들이나 부품사들의 밸류애이션이 너무 높아서 상대적으로는 높지도 않은 것 같습니다.

밸류애이션에 정답은 없겠지만 패키지 사업부에 EV/EBITA 8배, 컴포넌트에 13배, 광학에 5배를 적용해서 목표주가는 33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무라타, TDK 영업이익 PER이 20배에 육박하고, 패키지업체들 역시 30배를 넘고 있어서 AI 방향성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반도체들과 함께 가도 무리는 없겠다는 생각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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