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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KRX-NXT 괴리율 상위(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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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車 반도체로 돌파구 찾는 삼성 파운드리, 현대차에 14나노 eM램 공급 - 지디넷코리아

삼성전자의 아픈 손가락이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가 차량용 반도체를 발판 삼아 반등하고 있다. 테슬라 AI6, 현대차 MCU(마이크로 컨트롤러 유닛) 등을 수주한 데 이어 eM램까지 현대차에 공급하게 된 것이다. 이를 통해 삼성 파운드리는 차량용 파운드리 사업을 강화하게 됐다.

3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 파운드리는 현대차에 14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핀펫(FiNFET) 공정을 통해 양산된 eM램(embedded Magnetic Random Access Memory)을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스윗 스팟으로 평가받는 8나노 공정에서도 고객 확보가 이어지고 있다. 삼성 파운드리는 현대차에 8나노 MCU 양산을 준비하는 중이다. 2028년까지 개발을 완료하고, 2030년 양산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초미세공정(2나노), 미세공정(5·8나노), 성숙공정(14나노) 등 대부분 공정에서 차량용 칩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다.

https://zdnet.co.kr/view/?no=2025120313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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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투자 로봇기업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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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글루타이드 필리핀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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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가격 또 사상 최고치…LME 출고 주문 2013년 이후 최대 증가, 아시아 수요 급증

•LME(런던금속거래소) 구리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톤당 11,461달러를 돌파함. 상하이 구리 선물 주력 합约도 9만 위안/톤을 넘어서며 역사적 고점

•LME 자료에 따르면, 구리 출고 주문이 2013년 이후 가장 큰 하루 증가폭을 기록했으며, 특히 대만·한국 창고의 인출 수요가 강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이번 랠리는 공급 측 요인이 핵심 동인으로 지목됨. 1)주요 글로벌 구리광산의 생산 차질, 2)2026년 구리 정광(TC/RC) 처리비 협상 교착 → 향후 비용 상승 기대, 3)미국의 잠재적 관세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재고의 미국 이동 가속 이 세 가지가 결합하면서 현물 긴축이 심화되고 가격이 급등하는 구조임.

•전반적으로 공급 불안, 비용 기대 상향, 지정학적 재고 이동이 맞물리며, 구리 시장은 매우 타이트한 국면을 이어가고 있음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0641#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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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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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결로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국내 유통사 삼일제약은 중단됐던 아필리부 판매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인 아필리부는 삼일제약이 작년 5월 출시해서 8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넘겼던 블럭버스터 제품입니다.
내년에 판매를 재개해서 내년 매출액 200억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95663150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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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Value Chain,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 CES까지 지속될 기대감]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현대차 미국 공장에서 테스트되고 있다는 뉴스와 CES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봇 기술 발표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련 Value Chain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로봇 사업 확장이 가시화되면서, 자동차 Value Chain도 로봇의 액추에이터, 센서 등으로 사업이 확장될 전망입니다.

자동차 Value Chain이 로봇으로 확장이 빠를 수 있는 이유는 대규모 양산 경험과 품질 관리 경험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구실에서 소량 제작하는 것은 로봇업체 혼자 할수 있지만, 공장에서 양산, 품질관리, A/S까지 책임지는 것은 생태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제어 부품사의 경우에는 로봇의 액추에이터에 필요한 기반 기술을 갖추고 있고, 액추에이터의 구성요소인 고토크 모터, 센서, 감속기 중, 고토크 모터와 센서는 이미 한 세대 넘는 생산 경험이 있습니다.

현대차는 2026년 초 CES에서 로봇 기술 투자 로드맵과 휴머노이드 3세대 로봇 발표가 예상됩니다.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로봇 기술 공개, PACE CAR 출시로 이어지는 현대차그룹의 사업 영역 확장은 자동차 섹터 전반의 재평가 모멘텀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 자동차업체, 가시화되는 로봇 사업으로의 확장

- 현대차/기아: GPU 구매 계획 발표 이후, CES에서 로봇 기술 발표 예정.
  WEST홀에 가장 큰 전시장 예약 

- 삼현: 미국 빅테크에 납품되는 로봇업체 2곳과 액추에이터 품질 테스트 중.  이미 자동차 부품사로서 검증된 고토크 모터 성능이 로봇, 방산으로 확장.

- 에스오에스랩: 에스엘이 라이다를 모듈형태로 현대차 이동형 로봇에 납품 예정. 현대차 1차 시스템 부품사인 에스엘이 품질과 양산기술을 책임.

- 현대모비스, HL만도: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에 액추에이터 납품. 현대모비스는 향후 액추에이터 A/S 사업도 영위할 것으로 예상.

- 현대오토에버: 로봇 관제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관리

(2025/11/28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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