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 Telegram
밸류아이알(Value IR)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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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liance 범위내에서 밸류아이알이 IR을 맡은 기업들의 주요 이슈사항을 알려드리는 IR 채널입니다.
■탐방미팅 요청 02-786-8555
■IR 기업
미래에셋벤처투자, 삼일제약, 형지I&C, 지노믹트리, 오스테오닉, 뷰티스킨, 지니너스, KX, 스튜디오미르, 에스켐, 성안머티리얼스, 디오, 에이텀, 다보링크, 오르비텍, 시지메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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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차 벤더로 등록된 글로벌 완성차 부품 업체의 트랜스 공급 업체 가운데 전 공정 자동화를 한 기업은 에이텀이 유일합니다. 완벽한 시범 생산을 통해 수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성능 변압기(트랜스) 전문기업 에이텀(5,440원 ▲110 +2.06%)의 한택수 대표는 지난 21일 베트남 박닌성 화푸산업공단의 에이텀 비나(ATUM VINA) 공장에서 만나 글로벌 완성차에 탑재될 7종의 부품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에이텀의 자회사 에이텀 비나는 지난해 9월 45억원을 투자해 화푸산업공단으로 이전한 뒤 자동화 설비 구축을 시작했다. 2000평 규모 공장에서는 전기차(EV) 자동화 생산 2라인, TV 자동화 생산 3라인, 수동 6개라인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TV용 트랜스 80종과 전장용 트랜스 7종을 생산할 수 있으며, 이중 전장용 트랜스의 자동화율은 100%에 달한다.

한 대표는 "글로벌 완성차 부품업체의 1차 벤더 등록을 3년 8개월간 준비하면서 공장 자동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체감했다"며 "중국 기업들의 베트남 진출과 임금 상승 심화에 따라 자동화 구축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mt.co.kr/stock/2025/11/27/2025112613295340644
오르비텍이 국내 '원전해체 산업'의 기술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오르비텍이 제작한 '금속용융 설비'는 고온에서 방사성 금속을 용해하여 체적을 대폭 줄이고,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해내는 기술적 장점을 갖췄습니다. '콘크리트 처리 설비' 역시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콘크리트 폐기물을 감용(부피 저감)함으로써 처분 비용 절감과 안전성 향상에 기여합니다.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은 이번 설비 도입을 통해 오는 2026~2027년 현장 적용성 평가 및 성능 인증 절차를 거칠 예정입니다.

cf.
제염: 방사성 오염을 제거
감용: 방사성 오염 설비의 부피를 저감

https://m.newspim.com/news/view/20251127001202
이 연구원은 "베트남 CMO 공장 한국 GMP 승인은 2026년 상반기 예정, 미국과 유럽 GMP 승인도 2026년 말 예정되어 있고 추가 CMO 계약 논의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돼 2026년 상반기에는 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골관절염 치료제 로어시비빈트의 경우 올해 12월 FDA NDA 제출이 예정되어 있어 상업화 기대감 또한 유효하다"고 말했다.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2809032431466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제품 얼리텍-B가 전문가위원회에서 "유용성 있음"으로 결론 났습니다. 이제 식약처의 최종 허가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디오가 6년에 걸친 연구개발을 통해 선보인 ‘ECO Planning’과 ‘ECO CAD’는 CT 및 구강스캔 기반의 통합 디지털 임상 솔루션으로, 임플란트 식립 위치를 3D로 정밀 시뮬레이션하고 보철물을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 정합, 신경관 자동 생성,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실시간 협업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을 더해 개원가의 임상 효율성과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플래닝부터 보철 디자인까지 ECO 시리즈를 활용한 디지털 진료 프로세스를 실제 임상 시연 형식으로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ECO Planning’을 활용한 임플란트 수술계획과 ‘ECO CAD’ 기반 보철물 설계 등 일련의 워크플로우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개원가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5901
다보링크의 유상증자가 완료됐습니다.
디오가 실수금 기반 매출 구조로 전면 전환하며 재무 체질 개선 성과를 내고 있다. ‘밀어넣기식’ 매출을 중단하고 700억원 규모 매출채권을 한 번에 반영한 ‘빅배스’ 이후, 3분기 영업흑자 전환과 함께 현금흐름도 플러스로 돌아섰다. 3분기 실적은 매출 414억원, 영업이익 41억원, 순이익 59억원으로 집계됐다.

사업 측면에서는 디지털 임플란트 경쟁력을 확장하고 있다. 신제품 UNICON과 에코 시리즈를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강화했고, 중국·튀르키예·인도 등 7대 전략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튀르키예는 최근 2년간 40% 이상 성장했으며, 중국은 내년 현지 생산을 시작해 VBP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회사는 올해 매출 1600억~1650억원을 예상하며 내년 2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한다. 현금창출력 개선을 바탕으로 글로벌 덴탈 소프트웨어·교육 플랫폼 M&A를 검토 중이며, 최근 2년간 1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소각했다. 증권가는 디오가 ‘레버리지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며, 2026년 영업이익률 15%대 회복 가능성을 전망했다.

https://www.newsto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72
이번 판결로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국내 유통사 삼일제약은 중단됐던 아필리부 판매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인 아필리부는 삼일제약이 작년 5월 출시해서 8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넘겼던 블럭버스터 제품입니다.
내년에 판매를 재개해서 내년 매출액 200억원 돌파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m.mdtoday.co.kr/news/view/1065595663150491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지노믹트리(228760) - 임박한 식약처 승인과 유럽 진출 모멘텀의 콜라보

투자포인트
1. 방광암 진단키트(얼리텍 B)의 국내 식약처 승인 임박:
방광암 진단키트 ‘얼리텍 B’의 국내 식약처 승인이 임박한 것으로 판단된다. 지난 11월 28일 식약처 홈페이지에 개제된 ‘체외진단의료기기 전문가위원회(제2025-7호) 심의결과’를 보면 결과에 ‘유용성 있음’으로 기재되었기 때문이다. 즉, 얼리텍 B의 임상적 유용성에 대한 평가는 끝났고 현재는 허가 프로세스가 진행중일 것으로 추정된다는 점에서 연내 최종 승인을 기대한다.

현재 방광암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혈뇨 환자의 요도에 내시경을 삽관한 뒤 방광 내부를 확인하고 최종 진단을 내린다. 환자가 큰 고통을 느끼는 방식이기 때문에 거부감이 상당하고, 실제로 증상이 애매한 경우 환자가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 키트는 소변을 통해 방광암을 진단해내는 제품으로, 글로벌 경쟁사인 A사 제품 대비 민감도(89.2%, A사 51.5%)가 뛰어나다는 것을 비교 임상을 통해 이미 입증했다. 현재 식약처 승인 전임에도 여러 병원 및 업체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식약처 승인 이후 발생할 수요 강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2. EDX Medical을 통해 영국 진출 및 유럽 공략 본격화:
대장암 진단키트인 ‘얼리텍 C’의 경우 최근 영국 바이오텍 기업인 EDX Medical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진출을 공식화했다. EDX Medical은 영국의 주요 병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기업이며, 2026년 1월부터 즉각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 1차 목표는 연간 38만명에 달하는 FIT(분변 검사) 검사 양성 환자에 대해 얼리텍C를 적용하는 것으로, 이를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530억원 수준이다. 영국은 대장 내시경 검사에 소모되는 시간이나 비용이 환자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수준이기 때문에 얼리텍 C의 빠른 시장 침투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더불어, 이번 영국 진출이 최근 약 34조원에 매각된 이그젝트 사이언스와의 밸류에이션 갭을 메울 수 있는 핵심적인 레퍼런스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중요한 투자포인트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E99J54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지니너스의 이번 성과는 단순한 연구 결과가 아니다. 항암제 개발의 공식을 통째로 바꾸는 '패러다임 전환' 신호탄이다.

박 대표는 "면역항암제 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건 '누가 약에 반응하는가'를 정확히 예측하는 능력"이라며 "공간오믹스는 세포가 어디에 모여 있고 서로 어떻게 신호를 주고받는지까지 보여주기 때문에 임상 성공 확률을 기존 방식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끌어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데이터는 글로벌 제약사들 사이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들의 관심은 ‘직장암’이 아니었다. 초점은 '이 분석법을 다른 암종에도 적용할 수 있느냐'는 문제 하나였다. 그만큼 이번 연구는 암 종별로 제각각이던 면역항암제 반응 문제를 공간적 원리로 설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박 대표는 이에 대해 "이미 글로벌 임상에서 ADC·면역항암제는 바이오마커 기반 환자선정이 필수 조건이 됐다"며 "공간오믹스는 환자 예측모델 개발, 임상 설계 최적화, 신약 타깃 발굴 등을 이루는 혁신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암 치료는 이제 단일 유전자·단일 세포로 설명할 수 없는 시대"라며 "세포 하나하나가 아니라, 세포 생태계 전체를 읽어야 비로소 치료 반응의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니너스의 연구는 이를 실제 환자 조직에서 공간 구조로 입증한 첫 사례로 꼽힌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32166642395568&mediaCodeNo=257&OutLnkChk=Y
디오임플란트가 유니버설 임플란트 시스템 ‘Uni-Con(유니콘)’이 출시와 동시에 임상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으며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UniCon’은 11° 커넥션 구조를 정밀하게 구현한 설계와 직경·길이 구분 없는 단일 커넥션 플랫폼을 특징으로 한다. 최신 디지털 보철 환경을 고려한 스마트 디자인이 강점으로 꼽히며 다양한 케이스에서 예측 가능한 시술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5924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미르가 제작한 동명게임 애니메이션 '데빌 메이 크라이2'의 공개일이 확정되었습니다.

데빌메이크라이 시즌2 공개 내용은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시상식인 ‘더 게임 어워즈(The Game Awards)’를 통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시즌2는 현지시간 2026년 5월 12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단독 공개됩니다.

https://noisypixel.net/devil-may-cry-season-2-release-date-vergil-reveal/
디오임플란트가 차세대 치과용 소프트웨어 ‘ECO Planning’과 ‘ECO CAD’ 론칭 1달 만에 무료 사용 신청 120곳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ECO는 ‘Enhance Clinical Outcome(임상 결과 향상)’의 약자로 디오가 6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선보인 통합 디지털 임상 워크플로우를 의미한다. 이번 기록은 전국 교육기관·치과기공소·치과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무료 제공 소프트웨어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성과다. 특히 ECO 시리즈는 고가 수입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어 개원가 기준 연간 약 1,000만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https://www.dentalnews.or.kr/mobile/article.html?no=46022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미래에셋벤처투자(100790) - ‘국민성장펀드’ 출범에 따른 분명한 수혜를 예상

투자포인트
1. VC기업의 주가를 설명하는 핵심 지표는 ‘벤처투자 결성금액’: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서 발표한 벤처투자회사 현황 및 투자실적을 보면, 신규 벤처투자 결성금액은 2019년을 기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2022년 최고점을 달성한 뒤 하락세로 접어들었다(그림 3). 동기간 동사의 주가 또한 2019년을 기점으로 상승하기 시작해 2022년 역사적 신고가를 달성하는데 성공했다(그림 4). 신규 투자 결성금액과 주가의 동행에 대해 해석하자면, 운용 자금의 증가는 운용 수익의 증가로 연결되고, 이는 펀더멘털 개선으로 해석되어 결국 주가 또한 상승하게 되는 구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벤처투자 결성금액’이 VC 주가를 설명하는 핵심 지표이며, 현 정부가 벤처투자 활성화에 적극적이라는 점에서 동사를 바라보는 핵심 지표의 방향성은 당분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2. 국민성장펀드 출범은 펀더멘털 레벨업을 이끌 핵심 모멘텀으로 작용:
정부는 최근 대한민국 주식시장의 저평가를 해소하기 위해 국민성장펀드를 조성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국민성장펀드는 총액 150조원 규모로 조성되어 직접투자, 간접투자, 인프라 투자, 초저리 대출 등 크게 4가지 갈래로 구성될 전망이다. 이 중 간접투자는 국내 펀드(VC, PE등)에 출자해 벤처, 중소, 중견 기업 등에 자금을 투자하는 방식이다. 주목해야 하는 점은 이러한 간접투자(약 35조원으로 추정)로 인해 ‘신규 벤처투자 결성금액’은 향후 몇 년간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즉, 동사의 핵심 지표 개선이 예상된다는 의미이며, 이는 미래에셋벤처투자의 펀더멘털 레벨업과 주가 상승을 이끌어낼 핵심 모멘텀으로 판단한다.

3. 2025년말 세미파이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투자회수기 진입:
미래에셋 벤처투자의 2024년 영업이익은 157억원으로 최근 5개년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2025년 실적은 반등에 성공했으며, 올 연말 세이파이브를 시작으로 Moloco, 리벨리온, 스페이스X 등 다수의 기투자 기업에 대한 Exit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이에 따라, 국민성장펀드 출범과 별개로 턴어라운드 중인 실적과 대규모 Exit 모멘텀 또한 주요한 투자 포인트로 판단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phO5Js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leadingR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오 (039840.KQ): 실적, 재무구조 동시 개선 그린라이트 ★

원문링크: https://bit.ly/3YtQM2C

1. 2Q ~ 4Q, 연속 성장 가능
- 3분기 디오는 매출액 약 414억원(YoY+32.2%, QoQ+3.4%), 영업이익 41.6억원(YoY+866.6%, QoQ+37.6%)를 기록하며 2Q에 이어 연속 성장 이어감
- 3분기 성장의 주된 요인은 중국, 중동, CIS 지역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에 기인
- 중국향으로만 약 101억원(YoY+62%)을 기록했고, 3분기까지 누적 중국향 매출은 300억원을 넘어섬
- 또한 이번 분기에도 인도, 포르투갈, 튀르키예, 러시아 등 디오의 주요 글로벌 전략 지역에서 평균 30% 이상 매출 증가 기록- 별도 부문이 경기침체 여파 등 비우호적인 환경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상당히 고무적
- 비즈니스 흐름을 전체적으로 고려하면 분기 증익을 넘어서 2026년 연간 성장에 그린라이트로 판단

2. 영업조직 강화로 글로벌 전략시장에서 약진
-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가장 큰 요인은 1) 영업망 개편, 2) 구조조정 효과, 3) 해외시장 침투율 확대로 판단
- 동사는 전체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국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공격적으로 영업망을\ 구축
- 소득이 높은 1~2선 대도시에 직영점을, 3선 이하 도시에는 대리상을 통해 유통망을 확대 개편한 전략이 유효
- 이에 따라 현지 디오의 브랜드 인지도와 시장 점유율은 유의미하게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중국향 매출은 약 425억원(YoY+83%)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이러한 기조는 중국에 국한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
- 인도의 동부지역과 튀르키예의 앙카라/코자엘리 지역으로 영업 조직을 확대 중이고, 러시아는 권역별 딜러 전환을 통해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3. 실적 성장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
- 영업조직 강화, 시스템 리뉴얼 및 신제품 출시 등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2026년 디오의 재무구조는 크게 개선될 전망
- 중국의 의료비 절감 정책 및 2차 VBP에 대한 우려가 남아 있지만, 이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신제품 중저가 이코노믹 라인업 구축
- 2026년 중국 현지에서 본격적으로 생산이 진행될 예정이며, 단위당 ASP는 기존 제품 대비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
-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 VBP 신규 물량 확보에 따라 Q의 증가는 충분히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
- 향후 중국 이코노믹 라인 공장이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경우 유럽 및 중동으로 수출이 가능하며 물류 비용이 크게 절감될 가능성 높음
- 이코노믹 제품의 실적 추정을 일부 반영했을 때 2026년 중국향 매출은 약 560억원(YoY+31.7%)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튀르키예, 포르투갈, 멕시코 지역도 연간 약 30% 이상의 고성장 기대
- 또한 물류센터 이전 완료 및 TV 광고비용 축소에 따른 비용 통제와 충당금 설정 감소 및 채권 회수기간 안정화로 수익성 회복 예상
- 종합해보면 2026년 디오의 예상 매출액 2,089억원(YoY+26.5%), 영업이익 265억원(YoY+89.7%, OPM 12.7%)을 기록할 전망이며, ROE의 가파른 개선 예상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한양증권 스몰캡 Analyst 이준석

[미래에셋벤처투자] 코스닥 활성화 정책 수혜와 SpaceX 투자 성과 가시화

투자의견: N.R
목표주가 : -
현재주가(12/16): 10,390원
Upside : -

Overview, 투자는 미래에셋벤처투자처럼
동사는 1999년 설립 이후 20년 이상 벤처투자(VC) 및 사모투자(PE)를 영위해 온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 기업이다. 2005년 이후 2024년까지 20년 연속 흑자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3Q25 기준 설립 이래 총 53개의 VC 투자조합과 6개의 기관전용 사모집합투자기구를 통해 누적 약 2조 원의 재원을 결성했다. ‘투자–회수–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운용 구조를 확립한 가운데, Pre-IPO 단계부터 상장 이후까지 이어지는 사이클을 내재화한 사업 구조는 동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특히 다수의 투자자산이 회수 국면에 진입하고 있어, 중단기적으로 성과보수와 고유계정 수익의 동반 확대 가능성이 높다. 여기에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들의 IPO 가시화와 벤처투자 업계 전반의 회복,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이 맞물리며 동사는 정책·산업·실적 모멘텀이 동시에 작동하는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

코스닥 시장 활성화 정책, 과거와는 다른 분위기
3분기 중반까지 대형주 중심의 상승 흐름 이후, 최근에는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코스닥 시장의 반등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이라기보다는, 지난 9월 발표된 코스닥 시장 구조 개선 및 장기자본 유입 정책에 대한 기대가 점진적으로 반영되는 과정으로 해석된다. 그간 코스닥 시장은 연기금 투자 비중이 2018년 2.6%에서 2024년에도 3.1%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렀고, 개인투자자 보유 비중 65%, 거래대금 비중 84%에 달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었다. 과거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거래 회복과 지수 반등을 목표로 한 단기 유동성 공급에 그쳤다면, 이번 정책은 AI·반도체 등 국가 전략 산업을 중심으로 장기자본을 선별적으로 공급하는 구조적 전환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히 향후 5년간 150조원 이상이 투입될 국민성장펀드는 벤처·기술기업의 스케일업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있어, 코스닥은 단기 수급 시장이 아닌 정책 산업의 회수 플랫폼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이러한 정책 환경 변화는 벤처캐피탈의 자금 집행 확대와 회수 여건 개선으로 직결되며, 이는 운용자산 증가와 성과보수 확대를 통해 동사의 실적 개선으로 직접적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검증된 트랙레코드를 보유한 동사는 본 정책의 구조적 수혜가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판단된다.

기대되는 세미파이브 IPO 그리고 스페이스X
동사의 핵심 투자 포인트는 세미파이브, 몰로코와 그리고 스페이스X로 이어지는 주요 포트폴리오의 회수 가시성 확대이다. 세미파이브는 올해 12월 29일 상장 예정으로 AI 반도체 설계 및 플랫폼 기업이다. 상장이 임박해 상장가에 따라 약 300억 원의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다. 해외에서 10조 Value의 평가를 받는 몰로코는 글로벌 시장에서 실적과 기술력을 입증한 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 기업이다. 2026년 해외 상장 또는 글로벌 기업과의 전략적 거래를 통한 중대형 회수 시나리오를 전망한다. 특히 스페이스X는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한 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으로, 미래에셋그룹이 직접 투자한 핵심 글로벌 포트폴리오이다.
최근 스페이스X의 기업가치가 수천억 달러 수준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는 기대가 확산되며 관련 벤더 종목들의 주가가 선반영되었으나, 기업가치 상승에 직접 연동되는 구조를 보유한 상장사는 동사가 사실상 유일하다. 이에 따라 향후 IPO에 진입할 경우 스페이스X의 가치는 동사의 실적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주요 포트폴리오들의 회수가 본격화되는 2026년에는 다수의 IPO 및 투자 회수가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감안할 경우, 2026년에는 동사의 영업이익이 천억 원에 근접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자료 바로가기: http://bit.ly/4pI7Huw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한국경제'에서 '오르비텍'의 원자력발전소 해체 설비가 장착되어있는 한국원자력환경복원연구원에 방문해 오르비텍의 도은성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오르비텍의 '방사성관리용역서비스'는 UAE 바라카 원전에 채택될 정도로 높은 수준이며, 미국의 '플라이브에너지'로부터 토륨을 활용한 SMR 기술을 이전받을 계획입니다.

'소형모듈원자로사업'과 '원자력발전소 해체사업'을 착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2540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