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탄산리튬, 톤당 10만위안 재돌파…중국증시 레버리지 자금, 리튬 광산주에 약 3,00억위안 집중 유입
•중국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이 이틀 연속 톤당 10만 위안 선을 상회했음. 앞서 12월 15일 종가 기준 10만 위안을 돌파하며 2024년 6월 이후 최고치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연중 저점 대비 70% 이상 상승. 11월 배터리 판매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탄산리튬 수요에 대한 시장 기대가 크게 반전
•중국증시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변화가 뚜렷함. 2025년 8월 이후 레버리지 자금이 리튬 광산 관련 종목을 지속적으로 순매수하고 있으며, 신용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합계 유입액은 약 3,00억위안에 근접했음. 이 가운데 CATL의 순융자 매수액이 1,38억위안 이상으로 1위
•중국 탄산리튬 선물 주력 계약이 이틀 연속 톤당 10만 위안 선을 상회했음. 앞서 12월 15일 종가 기준 10만 위안을 돌파하며 2024년 6월 이후 최고치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연중 저점 대비 70% 이상 상승. 11월 배터리 판매 데이터가 공개되면서, 탄산리튬 수요에 대한 시장 기대가 크게 반전
•중국증시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변화가 뚜렷함. 2025년 8월 이후 레버리지 자금이 리튬 광산 관련 종목을 지속적으로 순매수하고 있으며, 신용 순매수 상위 20개 종목의 합계 유입액은 약 3,00억위안에 근접했음. 이 가운데 CATL의 순융자 매수액이 1,38억위안 이상으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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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예상 웃돈 체코원전 세부 수주액…한전그룹 주가 재평가 기대"-대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80106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17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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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전자(066570): 2026년 3년만의 별도 기준 증익 예상
- LG전자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과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3,747억원(적확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예상
- 다만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약 3,000억원)을 제외할 경우, VS 사업부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흐름 기대
- LG전자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69.6조원(+3.0% YoY), 영업이익 2.6조원(+40.0% YoY)으로 3년 만에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
- 올해 하반기에 반영된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은 2026년부터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전환될 전망이며, 물류비 측면에서도 운임지수 하락 흐름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기대
- 탑라인 측면에서는 인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관세 이슈에 대응해 단행한 미국 내 가격 인상 효과가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WebOS, 구독가전, 칠러/HVAC 등 신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전사적인 체질 개선 역시 현재진행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희망퇴직 비용이 사전에 예고되었던 만큼, 4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이슈로 판단
-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1) 2026년 증익 가시성이 높고 2) 인도법인 IPO를 통해 마련한 현금 기반 신사업 M&A 가능성이 상존하며, 3) 시장 관심이 높은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이미 중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해 두었다는 점에 주목
-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되고 있는 현 주가 수준(12MF PBR 0.72배)에서는 하방보다는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한 상방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20,000원을 제시
자료: https://vo.la/hAayii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LG전자(066570): 2026년 3년만의 별도 기준 증익 예상
- LG전자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과 계절적 비수기가 맞물리며 -3,747억원(적확 YoY)으로 부진한 실적을 예상
- 다만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약 3,000억원)을 제외할 경우, VS 사업부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된 흐름 기대
- LG전자 2026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69.6조원(+3.0% YoY), 영업이익 2.6조원(+40.0% YoY)으로 3년 만에 전년 대비 증익을 예상
- 올해 하반기에 반영된 희망퇴직 관련 일회성 비용은 2026년부터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전환될 전망이며, 물류비 측면에서도 운임지수 하락 흐름을 감안할 때 수익성 개선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 기대
- 탑라인 측면에서는 인도·중남미 등 신흥국 중심의 점유율 확대와 더불어, 관세 이슈에 대응해 단행한 미국 내 가격 인상 효과가 2026년부터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 WebOS, 구독가전, 칠러/HVAC 등 신사업의 성장이 지속되고 있어 전사적인 체질 개선 역시 현재진행형이라는 점도 긍정적
- 희망퇴직 비용이 사전에 예고되었던 만큼, 4분기 실적 부진은 이미 주가에 선반영된 이슈로 판단
- 주가적인 측면에서는 1) 2026년 증익 가시성이 높고 2) 인도법인 IPO를 통해 마련한 현금 기반 신사업 M&A 가능성이 상존하며, 3) 시장 관심이 높은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이미 중장기적인 사업 기반을 구축해 두었다는 점에 주목
- 여전히 낮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되고 있는 현 주가 수준(12MF PBR 0.72배)에서는 하방보다는 리레이팅을 기반으로 한 상방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 120,000원을 제시
자료: https://vo.la/hAayiih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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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 신성장산업 & 유틸리티
[대신증권 허민호] [Issue & News] 체코 원전 설계 및 주기기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체코 원전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 K-원전의 튀르키예 시노프 원전 사업개발 추진. 결정 여부는 미지수
- Top picks 순서: 한전기술,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보고서: https://bit.ly/48GDo19
-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의 체코 원전 수주금액은 예상치 상회
- K-원전의 튀르키예 시노프 원전 사업개발 추진. 결정 여부는 미지수
- Top picks 순서: 한전기술,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
보고서: https://bit.ly/48GDo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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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LG전자, CES2026서 AI 기반 모빌리티 설루션 선보인다 *연합인포*
LG전자, CES2026서 AI 기반 모빌리티 설루션 선보인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LG전자[066570]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차량 내부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혁신하는 미래 모빌리티설루션을 공개한다. LG전자는 내달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6에서 운전석부터 조수석, 뒷좌석까지 탑승자 경험 전반을 고도화한 'AI 기반 차량용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루션은 디스플레이, 인캐빈 센싱, 엔터테인먼트 등 LG전자의 핵심 전장 기술에 AI를 접목한 것이 특징으로, CES 출품작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수여되는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관람객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체험존을 마련했다. 운전석 체험존에서는 투명 OLED가 적용된 전면 유리를 통해 AI가 주행 상황에 맞는 정보를 선별해 제공한다. 신호 대기 시간 표시나 자율주행 중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이미지 연출 등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아우르는 비전 설루션 존에서는 AI가 운전자 시선을분석해 주의 이탈 시 자율주행모드로 전환하고, 시선이 머문 대상에 맞춘 정보를 제공한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존에서는 AI가 탑승자와 장소를 인식해 맞춤형 콘텐츠, 영상 통화, 실시간 번역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완성차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량용 온디바이스 AI 설루션 'AI 캐빈 플랫폼'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AI 캐빈 플랫폼은 시각 정보를 분석하는 비전 언어 모델(VLM)을 비롯해 대형 언어 모델(LLM), 이미지 생성 모델 등 오픈소스 기반의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들을 LG전자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적용해 탑승자의 차량 내 경험을 새롭게 만든다.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LG전자, CES2026서 AI 기반 모빌리티 설루션 선보인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LG전자[066570]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차량 내부 전반의 안전과 편의를 혁신하는 미래 모빌리티설루션을 공개한다. LG전자는 내달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6에서 운전석부터 조수석, 뒷좌석까지 탑승자 경험 전반을 고도화한 'AI 기반 차량용 설루션'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루션은 디스플레이, 인캐빈 센싱, 엔터테인먼트 등 LG전자의 핵심 전장 기술에 AI를 접목한 것이 특징으로, CES 출품작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에 수여되는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관람객이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체험존을 마련했다. 운전석 체험존에서는 투명 OLED가 적용된 전면 유리를 통해 AI가 주행 상황에 맞는 정보를 선별해 제공한다. 신호 대기 시간 표시나 자율주행 중 주변 환경에 어울리는 이미지 연출 등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운전석과 조수석을 아우르는 비전 설루션 존에서는 AI가 운전자 시선을분석해 주의 이탈 시 자율주행모드로 전환하고, 시선이 머문 대상에 맞춘 정보를 제공한다.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존에서는 AI가 탑승자와 장소를 인식해 맞춤형 콘텐츠, 영상 통화, 실시간 번역 등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완성차 고객사를 대상으로 차량용 온디바이스 AI 설루션 'AI 캐빈 플랫폼'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AI 캐빈 플랫폼은 시각 정보를 분석하는 비전 언어 모델(VLM)을 비롯해 대형 언어 모델(LLM), 이미지 생성 모델 등 오픈소스 기반의 다양한 생성형 AI 모델들을 LG전자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적용해 탑승자의 차량 내 경험을 새롭게 만든다.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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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단독] 최태원-박정원 회장, SK실트론 '빅딜' 위해 마지막 담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5493?sid=101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박 회장은 이번주 서울 모처에서 만나 SK실트론 매각 관련 협상을 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이미 SK실트론 딜과 관련해 한 차례 만나 협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대상은 SK㈜가 직·간접적으로 보유한 SK실트론 경영권 지분 70.6%다. 양측은 전체 지분 가치(100%) 기준으로 4조원 수준에서 매각 가격을 논의하고 있다.
올초부터 SK그룹 리밸런싱(사업구조 재편)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SK실트론 매각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당초 SK그룹과 거래 경험이 많은 국내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가 유력 인수 후보로 떠올랐지만 매각 가격을 놓고 매각 측과 인수 측의 입장 차이가 벌어지면서 협상이 지연됐다.
한앤컴퍼니가 주춤한 사이 두산그룹이 치고 나오면서 거래는 다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반도체 소재·장비 사업을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두산그룹은 반도체 웨이퍼 세계 3위 업체인 SK실트론을 인수하면 반도체 사업 경쟁력을 확실히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번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2022년 인수한 국내 1위 반도체 후공정 기업 두산테스나와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5493?sid=101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박 회장은 이번주 서울 모처에서 만나 SK실트론 매각 관련 협상을 하기로 했다. 두 사람은 이미 SK실트론 딜과 관련해 한 차례 만나 협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매각 대상은 SK㈜가 직·간접적으로 보유한 SK실트론 경영권 지분 70.6%다. 양측은 전체 지분 가치(100%) 기준으로 4조원 수준에서 매각 가격을 논의하고 있다.
올초부터 SK그룹 리밸런싱(사업구조 재편) 작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SK실트론 매각은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당초 SK그룹과 거래 경험이 많은 국내 사모펀드(PEF) 한앤컴퍼니가 유력 인수 후보로 떠올랐지만 매각 가격을 놓고 매각 측과 인수 측의 입장 차이가 벌어지면서 협상이 지연됐다.
한앤컴퍼니가 주춤한 사이 두산그룹이 치고 나오면서 거래는 다시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반도체 소재·장비 사업을 그룹의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한 두산그룹은 반도체 웨이퍼 세계 3위 업체인 SK실트론을 인수하면 반도체 사업 경쟁력을 확실히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번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 2022년 인수한 국내 1위 반도체 후공정 기업 두산테스나와의 시너지도 기대하고 있다.
Naver
[단독] 최태원-박정원 회장, SK실트론 '빅딜' 위해 마지막 담판
이 기사는 12월 16일 17:3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을 만나 SK실트론 매각을 위한 마지막 담판에 나선다. 이번 '빅딜'은 SK그룹과 두산그룹 양측 모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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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오스코텍(039200.KQ) -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하락』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R&D 역량과 무관한 Sell-On, 중장기적 접근 필요
빅파마 사노피 대상 1.5조원 규모 알츠하이머 신약 L/O 계약 체결.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온 기대감 실현됨에 따라 단기 차익 목적의 매도 물량 급증. 빅파마 레퍼런스 및 R&D 역량 고려 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회 구간
▶️ J&J에 이어 사노피, 두 번째는 우연이 아닌 실력
ADEL-Y01(알츠하이머 신약) L/O를 통해 두 번째 빅파마 트랙 레코드 확보. 계약규모 10.4억달러(1.5조원), 선급금 0.8억달러(1,176억원). 공동개발사 아델이 기술료 수익(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수령 후 47%를 오스코텍에 분배하는 구조. Discovery 단계 후보물질 도입해 최적화, 전임상, 1상 공동 진행. 특히 글로벌 임상에서 주도적 역할. 빅파마 J&J가 L/I한 레이저티닙(EGFR 폐암 신약)의 원개발사로서 R&D 역량 재입증
오스코텍 기업가치 최대 변수는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 편입. 관련해 이번 L/O는 2가지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 1) 선급금 553억원 수령으로 현금 확보, 2) 매입 필요한 제노스코 지분의 밸류 부담 완화. 과거 양사 기업가치는 모두 레이저티닙 권리에 크게 의존했으나, 이번 L/O로 오스코텍은 복수의 빅파마 레퍼런스 확보 및 밸류 프리미엄 근거 마련
▶️ Valuation & Risk: 글로벌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트렌드의 수혜주
빅파마 대상으로 계약규모 1조원 이상의 CNS(중추신경계)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성공한 국내 바이오텍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오스코텍(아델) 2곳에 불과.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은 2024년 7월 키순라(릴리)의 FDA 승인, 2024년 10월 베프라네맙(UCB)의 PoC* 달성(2a상에서 뇌 내 타우단백질 축적률 감소) 결과 발표 등 긍정적 분위기 지속. 향후 글로벌 알츠하이머 관련 L/O 및 M&A 진행 시, 국내 주요 수혜주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6781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7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R&D 역량과 무관한 Sell-On, 중장기적 접근 필요
빅파마 사노피 대상 1.5조원 규모 알츠하이머 신약 L/O 계약 체결. 지속적으로 반영되어 온 기대감 실현됨에 따라 단기 차익 목적의 매도 물량 급증. 빅파마 레퍼런스 및 R&D 역량 고려 시 중장기적 관점에서 기회 구간
▶️ J&J에 이어 사노피, 두 번째는 우연이 아닌 실력
ADEL-Y01(알츠하이머 신약) L/O를 통해 두 번째 빅파마 트랙 레코드 확보. 계약규모 10.4억달러(1.5조원), 선급금 0.8억달러(1,176억원). 공동개발사 아델이 기술료 수익(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수령 후 47%를 오스코텍에 분배하는 구조. Discovery 단계 후보물질 도입해 최적화, 전임상, 1상 공동 진행. 특히 글로벌 임상에서 주도적 역할. 빅파마 J&J가 L/I한 레이저티닙(EGFR 폐암 신약)의 원개발사로서 R&D 역량 재입증
오스코텍 기업가치 최대 변수는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 편입. 관련해 이번 L/O는 2가지 측면에서 긍정적 영향. 1) 선급금 553억원 수령으로 현금 확보, 2) 매입 필요한 제노스코 지분의 밸류 부담 완화. 과거 양사 기업가치는 모두 레이저티닙 권리에 크게 의존했으나, 이번 L/O로 오스코텍은 복수의 빅파마 레퍼런스 확보 및 밸류 프리미엄 근거 마련
▶️ Valuation & Risk: 글로벌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트렌드의 수혜주
빅파마 대상으로 계약규모 1조원 이상의 CNS(중추신경계) 신약 파이프라인 기술수출 성공한 국내 바이오텍은 에이비엘바이오와 오스코텍(아델) 2곳에 불과.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은 2024년 7월 키순라(릴리)의 FDA 승인, 2024년 10월 베프라네맙(UCB)의 PoC* 달성(2a상에서 뇌 내 타우단백질 축적률 감소) 결과 발표 등 긍정적 분위기 지속. 향후 글로벌 알츠하이머 관련 L/O 및 M&A 진행 시, 국내 주요 수혜주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6781
위 내용은 2025년 12월 17일 7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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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라파스(시가총액: 1,196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알레르기비염 면역치료제 DF19001의 임상 1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 수령)
2025.12.17 14:46:56 (현재가 : 13,400원, +3.25%)
* 임상명칭 : 아메리카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DF19001 투여시 안전성과 면역 활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반복투여, 평행설계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
* 임상단계 : 식약처 제 1상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DF19001 투여시 안전성/내약성을 비교 평가한다.
-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DF19001 투여시 알레르기 질환의 증세호전도 및 면역활성을 비교 평가한다.
* 임상방법 : - 단계: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반복투여, 평행설계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 환자 규모: 총 54명 (투약군 별 18명씩 배정하며, 임상시험약의 유도기 및 유지기 용량 설정을 위하여 3군 각각의 유지기 용량을 200, 400, 800 PAU로 구분하여 증량 함)
- 실시기관: 세브란스병원
- 실시방법: 투여기간(16주) 동안 주 5회 임상시험약 및 위약을 피험자에게 반복 투약하며, Baseline 으로부터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약 후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1차 평가 변수로 평가하며,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유효성을 2차 평가 변수로 평가 한다.
* 임상결과
[안전성/내약성 평가]
> 본 임상시험에서는 총 54명의 무작위배정 대상자를 대상으로 시험약을 투여
> 국소부위 이상반응의 경우,투여 후에는 총 3건 발생되었으나, 모두 경미하였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상사례는 확인되지 않음
> 전신 이상반응은 총 25건이 보고되었으며 모두 Grade 1 수준이었고, 자연 소실되었으며 중등도 이상의 반응이나 심각한 이상반응(SAE)은 발생하지 않음
> 본 임상시험용의약품은 본 시험에서 적용된 투여 용량과 투여 기간 내에서 전반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이 양호한 것으로 판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의 사실발행(확인)일은 2025년 12월 17일에 CRO로부터 임상시험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를 전달받은 날입니다.
- 2차 유효성 평가
> 통계학적 검정은 유의수준 0.05를 기준으로 평가되었으며, 이차 평가 변수는 baseline에서의 증상 호전도를 보정한 CMH(Cochran-Mantel-Haenszel)test 등을 실시
> 각 평가 변수의 성격에 따라 X2-test/Fisher’s exact test 또는 ANOVA/Kruskal Wallis test 등을 이용하여 분석
- 아메리카집먼지진드기 특이 면역글로블린 sIgG4
> 3군에서 시험군과 위약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05)가 관찰 됨
> 군간 비교에서도 2군과 3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05) 가 확인 됨
> 특정 용량군에서 항원 특이적 IgG4 반응이 실질적으로 유도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함
- 아메리카집먼지진드기 특이 면역글로블린 sIgE
> 3군에서 시험군과 위약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05)가 관찰 됨
> 용량별 반응 특성을 탐색하는 데 의미 있는 정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대상자 증상 호전도 평가
>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 하지 않았으나, 2군 시험군에서 개별 대상자의 뚜렷한 감소 패턴 확인
> 특정 용량군에서 잠재적인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는 탐색적 신호로 해석
- 총 비증상 점수 TNSS
>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 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으로 시험군에서 감소 경향 확인
> 시험군간 경향성 분석 (p for trend)에서 경향성 확인
> 군 간 패턴의 일관성 및 특정 군에서 관찰되는 개선 경향은 후속 임상시험에서 더욱 명확히 규명될 가능성이 있는 신호로 고려
- 피부 단자 검사 SPT
>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 하지 않았으나, 통해 개별 대상자의 반응 양상을 시각적으로 확인한 결과 모든 시험군에서 감소하는 방향의 일관된 패턴 관찰
> 특정 용량에서 알레르기 피부반응이 완화되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탐색적 근거로 해석 가능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IR자료, 보도자료 및 학회 발표 자료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790035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26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알레르기비염 면역치료제 DF19001의 임상 1상 임상시험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 CSR) 수령)
2025.12.17 14:46:56 (현재가 : 13,400원, +3.25%)
* 임상명칭 : 아메리카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DF19001 투여시 안전성과 면역 활성을 비교 평가하기 위한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반복투여, 평행설계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질환 :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
* 임상단계 : 식약처 제 1상
* 승인기관 :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 임상국가 : 대한민국
* 시험목적 : -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DF19001 투여시 안전성/내약성을 비교 평가한다.
- 집먼지진드기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DF19001 투여시 알레르기 질환의 증세호전도 및 면역활성을 비교 평가한다.
* 임상방법 : - 단계: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반복투여, 평행설계 제 1상 임상시험
- 대상 환자 규모: 총 54명 (투약군 별 18명씩 배정하며, 임상시험약의 유도기 및 유지기 용량 설정을 위하여 3군 각각의 유지기 용량을 200, 400, 800 PAU로 구분하여 증량 함)
- 실시기관: 세브란스병원
- 실시방법: 투여기간(16주) 동안 주 5회 임상시험약 및 위약을 피험자에게 반복 투약하며, Baseline 으로부터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약 후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1차 평가 변수로 평가하며,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유효성을 2차 평가 변수로 평가 한다.
* 임상결과
[안전성/내약성 평가]
> 본 임상시험에서는 총 54명의 무작위배정 대상자를 대상으로 시험약을 투여
> 국소부위 이상반응의 경우,투여 후에는 총 3건 발생되었으나, 모두 경미하였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상사례는 확인되지 않음
> 전신 이상반응은 총 25건이 보고되었으며 모두 Grade 1 수준이었고, 자연 소실되었으며 중등도 이상의 반응이나 심각한 이상반응(SAE)은 발생하지 않음
> 본 임상시험용의약품은 본 시험에서 적용된 투여 용량과 투여 기간 내에서 전반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이 양호한 것으로 판단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의 사실발행(확인)일은 2025년 12월 17일에 CRO로부터 임상시험결과보고서(Clinical Study Report)를 전달받은 날입니다.
- 2차 유효성 평가
> 통계학적 검정은 유의수준 0.05를 기준으로 평가되었으며, 이차 평가 변수는 baseline에서의 증상 호전도를 보정한 CMH(Cochran-Mantel-Haenszel)test 등을 실시
> 각 평가 변수의 성격에 따라 X2-test/Fisher’s exact test 또는 ANOVA/Kruskal Wallis test 등을 이용하여 분석
- 아메리카집먼지진드기 특이 면역글로블린 sIgG4
> 3군에서 시험군과 위약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05)가 관찰 됨
> 군간 비교에서도 2군과 3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05) 가 확인 됨
> 특정 용량군에서 항원 특이적 IgG4 반응이 실질적으로 유도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 함
- 아메리카집먼지진드기 특이 면역글로블린 sIgE
> 3군에서 시험군과 위약군 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05)가 관찰 됨
> 용량별 반응 특성을 탐색하는 데 의미 있는 정보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대상자 증상 호전도 평가
>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 하지 않았으나, 2군 시험군에서 개별 대상자의 뚜렷한 감소 패턴 확인
> 특정 용량군에서 잠재적인 개선 가능성을 시사하는 탐색적 신호로 해석
- 총 비증상 점수 TNSS
>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 하지 않았으나, 전반적으로 시험군에서 감소 경향 확인
> 시험군간 경향성 분석 (p for trend)에서 경향성 확인
> 군 간 패턴의 일관성 및 특정 군에서 관찰되는 개선 경향은 후속 임상시험에서 더욱 명확히 규명될 가능성이 있는 신호로 고려
- 피부 단자 검사 SPT
> 통계적 유의성에 도달 하지 않았으나, 통해 개별 대상자의 반응 양상을 시각적으로 확인한 결과 모든 시험군에서 감소하는 방향의 일관된 패턴 관찰
> 특정 용량에서 알레르기 피부반응이 완화되는 가능성을 시사하는 탐색적 근거로 해석 가능
- 본 공시 내용은 향후 당사의 IR자료, 보도자료 및 학회 발표 자료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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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공조 1위 트레인테크 시총 130조원, PER 34배, PBR 11.7배, PSR 4.4배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2171432167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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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S
AI 시대 먹거리 '냉난방공조'… 삼성·LG, 시장 확대 '올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과 발열 문제를 잡기 위한 해법으로 냉난방공조(HVAC)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산 추세에 맞춰 HVAC 시장 역시 매년 규모가 급증할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면서 국내 전자업계도 시장 선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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