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 Telegram
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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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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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약품]

➡️ 실적은 소폭 하회, 4분기부터 핵심 파이프라인 성과 가시화

➡️ 연말~26년에 R&D 모멘텀 대기.

1) 연말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 탑라인 결과 발표.
2) 연말 에피노페그듀타이드 임상 2상 완료, 내년 초 데이터 발표.

비만치료제 섹터에서 재평가 기대.

#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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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데이터센터 전력 밸류체인 흐름

◦ 발전소 → 송전 → 변전/배전 → 데이터센터→ 컴퓨팅 인프라→ 운영사(하이퍼스케일러)로 이어짐.

💥 숏티지 순서는 벨류체인 역순으로 진행 중.

현재 흐름은 송전/발전까지 숏티지 확장.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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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숏티지 순서는 벨류체인 역순으로 진행 중.
HD현대일렉트릭과 효성중공업의 합산 수주잔고는 여전히 약 2조 원 수준. 초고압 변압기 단가 역시 견조하게 유지.
이번에는 전선 업종도 턴어라운드 흐름을 보이는 중.

송전·배전 분야의 숏티지(공급 부족) 사이클도 현재 진행 중이며,

이 흐름이 역순으로 전개된다면, 에너지 발전 부문의 숏티지는 아직 초입 단계일 가능성.(가스터빈, 원전, SOFC, 태양광+ESS)

#전력 #투자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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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기사에서는 변압기뿐만 아니라 차단기와 전선 모두에서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효성중공업의 1분기 미국 수주에서 초고압 차단기가 차지하는 비중은 30%를 넘어섰습니다.

전력기기 분야에서는 투자 사이클이 ‘변압기 → 차단기 → 전선’ 순으로 전개되고 있으며, 병목 현상 또한 이 흐름을 따라 점차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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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나침반
1980~2007년 약 25년간 미국 전력수요는 지속 성장(개인용 PC + 산업화 시기), 천연가스 가격 급등
과거 전력 수요 증가는 1980년부터 2007년까지 약 25년간 지속.

→ 이번 전력 수요 싸이클은 미국의 리쇼어링 정책을 시작으로(2021, 2022년) AI싸이클이 가속화.


과거 흐름으로 보면, 현재는 이번 사이클의 초입 아닐까.

#투자생각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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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 님 금과 은보다는 구리가 나을까?

공급 사이드 : 칠레, 콩고, 인도네시아에서 구리 생산 차질

수요 사이드 : 전기차+태양광+리튬전지+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구리 먹는 하마.

#구리

https://blog.naver.com/ranto28/22405864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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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리 관련 산업 벨류체인

동 채광 → 제련 → 가공 → 수요산업.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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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 LS ㅡ 구리 현물가 추이

→ 풍산과 LS는 구리 가격 추세를 따르는 모습.

#구리 #풍산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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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스버그 구리 광산 사고 영향
(출처: Benchmark Mineral Intelligence / Reuters)

▶️ 인도네시아 그라스버그(Grasberg) 광산 사고로 2025년 9월~2026년 말까지 약 60만 톤 구리 생산 차질 예상

▶️ 이는 세계 최대 구리광산 에스콘디다(Escondida)의 연간 생산량(약 120만 톤)의 절반 수준으로, 칠레 콜라우아시(Collahuasi) 광산의 2026년 예상 생산량과 비슷한 규모

▶️ 이번 사고로 2026년 글로벌 구리 공급 부족(Deficit) 심화 전망

#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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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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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 글쎄요, 제 생각에는 수요와 공급의 주기는 이 특정한 경우에는 예측하기가 정말 어렵죠, 그렇죠? 제 말은, 요점은 장기적인 추세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장기적인 추세는 샘(알트먼)이 말한 것인데, 결국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지금 겪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컴퓨팅 과잉이 아니라 전력 문제이고, 전력원 가까이에 충분히 빨리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수 있는 능력에 관한 것입니다. 그래서 만약 그렇게 할 수 없다면, 실제로는 연결할 수 없는 칩들이 재고로 쌓여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그게 오늘날 저의 문제입니다, 그렇죠? 칩 공급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는 연결할 준비가 된 공간(warm shells)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일부 공급망 제약이 어떻게 나타날지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수요가, 아시다시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렇죠? 제 말은, 샘과 제가 여기 앉아서 "오 세상에, 우리가 예측을 잘 못해서 컴퓨터가 덜 부족하네요"라고 말하고 싶어하는 게 아닙니다. 수요가 실제로 어떨지를요. 그래서 저는 그게... 그리고 이건 전 세계적인 측면이죠, 그렇죠? 한 나라의 한 부분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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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의 테라파워 "韓에 세계 세 번째 SMR 수출"

차세대 나트륨 원자로를 개발한 테라파워의 크리스 르베크 최고경영자(CEO)가 미국·영국에 이은 전 세계 세 번째로 한국에 테라파워의 소형모듈원전(SMR)을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르베크 CEO는 지난달 31일 경주 모처에서 진행된 서울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미 한국은 원자력발전 단지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SMR 역시 매우 적합하게 활용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테라파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2006년 설립한 SMR 개발 기업으로 SK와 HD현대중공업·두산에너빌리티 등 한국 기업과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ARTI5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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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은 가을인데, 날씨는 벌써 겨울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더 따뜻해지는 하루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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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as Gas Gas
AI 시대, 데이터센터의 새 전력 해법 = 가스발전기 (Power Magazine, 2025.10.28)

🏭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가 갈수록 어려워지며, 백업용 가스발전기가 이제는 주전원 후보로 부상.
🤖 AI 워크로드 폭증 → ‘항상 켜짐(always-on)’·고신뢰성 전력이 필수 조건.
🇺🇸 유타주 초대형 프로젝트: 천연가스 발전기 + 1 GWh급 배터리로 자체 전력 확보.
⚙️ 개발 속도가 경쟁력 → 가스발전기는 설치가 빠르고 가동 준비가 쉬움.
🌐 수 GW급 데이터센터 건설이 북미 전역에서 속속 진행 중.
🔋 BYOP(Bring Your Own Power), 즉 자체전력 전략이 개발자들의 기본 옵션으로 자리.
📈 글로벌 가스발전기 시장 급성장 — 대용량 기계(330 kVA ↑) 수요 특히 빠름.
🧰 패키징·설치 생태계도 확대 중 (인클로저·연료탱크·프레임 제조업체 수혜).
🧩 설비 선택 시 소음·신뢰성·수명 등 세심한 고려 필요 → 알루미늄 프레임 구조 추천.
🔄 디젤 → 가스 전환 본격화. 전력회사 연결 대기(3–7년) 탓에 가스발전기가 “지금 당장” 가능한 해법으로 부상.

https://www.powermag.com/data-centers-are-turning-to-gas-generators-for-prime-power-to-eliminate-long-lead-times-for-grid-conn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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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장비

➡️ 미국에서 늦어도 26년 상반기 내 220MHZ 신규 주파수 경매 진행.

➡️ 과거 추세 감안 시 통신 장비주 큰 조정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

#통신장비 #쏠리드 #K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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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주요 섹터 업황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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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장에서 주도 업종은 변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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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부의 나침반
▶️ 소위 시장대비 몇 배 이상 상승하는 주도주는 과거 호황기의 증설에 대한 후유증으로 최근까지 고생하던 산업에서 탄생.

▶️ 수요가 있어야 공급 사이드 구조조정의 승리도 의미 있다. → 구조조정이 완료된 후 확대된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환경에서 헤게모니를 지닌 주도주를 찾자.

▶️ CEO가 말하는 헤게모니 보유기간 : 거래주도권 보유로 영업레버리지 향유. 원자재 등 원가상승분 전가 용이 구간.

▶️ CEO가 말하는 헤게모니 상실 시점 : 증설과 신규 진입자 등장으로 수익성 하락, 원가상승분 전가 불가.

💥 불황 기간이 길었던 사이클일수록 신규 진입이 어려워지고, 그만큼 헤게모니 기간이 길어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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