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 Telegram
가치투자클럽
63.2K subscribers
10.4K photos
18 videos
149 files
26.7K links
공표된 증권사 자료와 전자공시, 뉴스를 올려드리는 채널입니다. 기업분석 역시 확정 공시된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올려드릴 뿐 추정과 전망은 배제되어 있으며 주식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치투자클럽의 리서치 자료를 받아보시려면 텔레그램 또는 카톡으로 요청해주세요
텔레그램 ID @orbisasset 카카오톡ID orbisasset
카페 https://cafe.naver.com/orbisasset
Download Telegram
가치투자클럽
희토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3642?sid=101
<희토류>
네오디움 영구자석 : 노바텍, 제이에스링크
지르콘 세라믹비드 : 쎄노텍
5
[키움 혁신성장리서치/스몰캡]

키움 스몰캡 전략노트 1

[학준’s Pick]

- 1월 전략노트에 실린 업체는 올해 및 내년에 성장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업체들을 선정
- 안정적 Cash Cow를 기반으로 공격적인 소규모 M&A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iGaming, 캐쥬얼 게임에서 성장성 확보가 가능한 ‘더블유게임즈’ 관심
- 애니메이션/영화, MD, 해외 부문에서 지속적 성장이 전망되며 10~30대 고객층을 향한 Up target 성장 전략이 주목되는 ‘SAMG엔터’ 주목
- 개발 프로젝트들의 양산 전환으로 인해 26년 실적 개선이 기대되며 자율주행 시장이 본격 개화될 경우 ADAS 모델 양산에 따라 P와 Q의 동반 상승이 가능한 ‘아우토크립트’ 주목

▶️Top Pick: 아우토크립트(331740)

[현진’s Pick]

- 화장품 OEM/ODM 자회사의 견조한 입지에 더해 3D 프린팅 두개골 임플란트 승인과 중국 시장 진출 등 26년 모멘텀이 기대되는 ‘티앤알바이오팹’ 관심
- AI와 전장 부문 성장에 따른 MLCC 수요로 장비 신규 수주 확대가 기대되는 ‘네온테크’ 주목
- 26년 전방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사이클 도래와 대만 해외 진출 성과 가시화로 실적 반등이 예상되는 ‘워트’ 주목

[재원’s Pick]

- 역대 최대 수주로 인해 26년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되며 중동, 아시아 지역의 견조한 HRSG 수요로 26년 신규 수주도 가시화된 ‘비에이치아이’ 관심
- SMR과 CASK 수주 등 원전 모멘텀 본격화로 26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되며 과거 2개년 평균 대비 낮은 PER로 밸류에이션 매력을 겸비한 ‘태웅’ 주목

▶️ 리포트 : https://bbn.kiwoom.com/rfCI5517

*컴플라이언스 검필
8
[KB증권 장문준]

현대건설(000720) : 미국 DOE는 원전기업 현대건설을 알고 있다

BUY / TP 105,000원(상향)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2026년 왜 원전주인지를 스스로 증명할 것이다. 2025년 단순한 뉴스에 불과했던 원전이 2026년 본격적인 착공을 통해 현실로 올라설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가 SMR, 대형원전 모두 보다 빠른 착공을 유도하는 가운데 원전사업에 중요 주체인 미국 에너지부가 현대건설의 역량을 완전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2026년 다가오는 원전 착공은 회사에 대한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를 바꿀 것이다.

■2025년 12월 2일, 미국 에너지부(DOE)는 SMR First Mover로 Holtec과 Tennessee Valley Authority(TVA)가 각각 추진하는 두 개 프로젝트를 선정했다. 선정된 SMR First Mover들에게는 각 4억달러의 착공지원금이 제공되며 모두 2026년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한다. 이와 관련한 공식 발표에서 DOE는 Holtec의 프로젝트 수행 파트너로 현대건설을 명시했다. 미국 정부 차원의 공식 발표문에서 특정 EPC 파트너가 실명으로 언급되었다는 점은, 현대건설이 해당 SMR 프로젝트의 핵심적인 수행 주체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앞서 2025년 3월 SMR First Mover 선정을 위한 공고 및 Q&A 과정에서 DOE는 프로젝트 구성에 있어 미국 밸류체인의 참여를 선호한다는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러한 정책 기조 하에서도 한국기업인 현대건설이 핵심역할을 수행하는 Holtec의 프로젝트가 SMR First Mover로 최종 선정되었다는 점은, DOE가 프로젝트 실행 관점에서 현대건설의 시공 및 사업 수행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미국 원전 정책 및 사업 추진 핵심 주체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DOE가 현대건설의 원전 역량을 이미 인지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미국 원전사업이 본격화되는 과정에서 현대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을 높여줄 것으로 판단한다.

https://rcv.kbsec.com/streamdocs/pdfview?id=B520190322125512762443&wInfo=S0Lspp3qtow=&url=aHR0cDovL3JkYXRhLmtic2VjLmNvbS9wZGZfZGF0YS8yMDI2MDEwMjEwNTYyNzI4M0sucGRm#
9
지수는 최고가인데 ADR은 이렇습니다
16🔥5
최근 1주 일평균 거래대금은 40조원으로 작년 11월 11일 이후 처음 (어제 거래대금은 52조원으로 역대 3위)
9
파킨슨 근본 치료제 파이프라인
👍8🔥1
IBK투자증권
유통·식자재/지주
남성현 연구위원

[GS피앤엘] 실적 확인 끝! 이제는 매수 시점

https://buly.kr/DaPyvBZ

◆ 4분기 영업이익은 역대 최고 수준 예상
- 4분기 연결 매출액 1,514억 원, 영업이익 283억 원 달성 전망
1) 방한 외국인 확대 따른 주요 사이트 영업실적 개선
2) 4분기 방한 중국인 수요 확대로 나인트리 ADR 빠르게 증가
3)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정상 운영
4) 제주도 관광시장 개선에 따른 제주파르나스 실적 개선

◆ 나인트리 실적 성장 본격화
- 4분기 나인트리 ADR 상승에 주목
- 기존, 경쟁호텔(4성급) 대비 낮은 증가율, 최근 빠르게 반등하며 이익 성장 기여
- 동 추세 유지시 이익 성장률은 기존 추정치 상회 예상

◆ 2026년 영업 정상화 구간
- 26년 영업실적 역대 최대 전망
- 1)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영업 재개와 2) 나인트리 ADR 상승, 3) 제주 파르나스 턴어라운드에 기인
- 2026년 매출액 6,515억 원(YoY +35.7%), 영업이익 1,176억 원(YoY +56.7%)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0원 유지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7
케어젠 코글루타이드 아마존 커밍순. (FDA NDI가 필요한데...)
👏26👍4🔥2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최신 퀄컴칩 만든다

퀄컴CEO "2나노칩 맡길 것"

테슬라서 24조원 수주 이어
차세대AP 수조원 계약 유력


세계적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기업인 미국 퀄컴이 차세대 AP 생산을 삼성전자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대 수조원에 이르는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계약이 성사되면 삼성의 ‘아픈 손가락’으로 꼽히던 파운드리 사업 정상화에도 속도가 붙는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 현장에서 기자와 만나 “여러 파운드리 기업 중 삼성전자와 가장 먼저 최신 2나노미터(㎚·1㎚=10억분의 1m) 공정을 활용한 위탁생산 논의를 시작했다”며 “조만간 상용화를 목표로 설계 작업도 끝낸 상태”라고 말했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차세대 AP 생산을 맡기는 계획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계약이 최종 성사되면 삼성은 2022년 이후 끊긴 퀄컴의 최첨단 제품 생산을 5년 만에 재개한다. 퀄컴은 2021년까지 삼성 파운드리에 최첨단 AP 생산을 맡겼지만, 이후 대만 TSMC로 거래처를 돌렸다. 퀄컴의 까다로운 요구 사항을 삼성이 제대로 맞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퀄컴이 삼성 파운드리에 다시 눈을 돌린 것은 삼성이 낮은 수율과 발열 등 고질적인 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삼성이 테슬라로부터 165억달러(약 24조원)에 이르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AI6’ 생산을 수주하는 등 기술 신뢰도가 높아진 것도 영향을 미쳤다. 퀄컴이 TSMC에만 맡겨 온 차세대 칩 생산을 삼성으로 이원화하려는 전략을 세운 것도 한몫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TSMC에 밀린 삼성이 오히려 2㎚ 최첨단 공정으로 정면 승부에 나선 게 주효했다”며 “테슬라에 이어 퀄컴까지 고객으로 확보하면 더 많은 글로벌 기업 물량을 수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34226?rc=N&ntype=RANKING&sid=00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