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클럽
<유진로봇> 자동차 부품회사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78억원 시총 1조1100억원 <모비어스(비상장)> 현대차 메타플랜트에 물류로봇 공급 2025년 3분기 누적매출 244억원 SJG세종(시총 2900억원)이 지분 41.6% 보유
[특징주] SJG세종, 아틀라스 세계 최고 평가에 상승…현대차 美 메타플랜트 로봇 공급 부각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8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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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Consumertimes)
[특징주] SJG세종, 아틀라스 세계 최고 평가에 상승…현대차 美 메타플랜트 로봇 공급 부각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SJG세종 주가가 상승중이다.SJG세종은 19일 오전 10시58분 기준 전거래일보다 7.58%오른 1만0910원에 거래중이다.해외 주요 매체들이 현대차그룹과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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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Issue Comment: SK텔레콤(017670):
SK텔레콤 주가 상승 코멘트
2026.1.19(월)
▶ SK텔레콤 주가 19일 종가 기준 +7.1% 상승
SK텔레콤 주가는 19일 종가 기준 +7.1% 상승하며 KOSPI(+1.3%) 수익률 상회. 주가 상승의 배경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2단계 진출과 엔트로픽 상장 모멘텀 등. SK텔레콤은 지난 2023년 8월 미국 생성형 AI 기업 엔트로픽에 1억달러를 투자해 2% 내외 지분을 확보했으며, 이후 신주 발행 등으로 2024년 말 기준 지분율 0.7%(현재 지분율은 소폭 감소했을 것으로 파악) 기록. 엔트로픽 기업가치가 최대 3,500억달러로 평가되면서 SK텔레콤 지분 가치는 2.6~3.6조원 규모로 판단되며, 이는 현재 SK텔레콤 시가총액의 20.3~28.5% 수준
▶ 2026년 정상화에 따른 기업가치 회복 기대
정부 독파모 프로젝트 2단계 진출 및 엔트로픽 상장에 따른 주가 상승은 단기 모멘텀에 불과하나, 2026년 연간으로 경영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및 배당 회복에 주목할 시점. 2025년 4월 사이버 침해 사고 여파로 SK텔레콤은 4~7월 4개월 동안 번호이동 순감 72만명을 기록했으나, 이후 매월 순증을 지속하며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번호이동 순증 26만명 기록(72만명 대비 약 36% 회복). 특히,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행한 2026년 1월에만 22만명 순증하며 가입자 기반을 빠르게 회복. 4Q25 배당 미지급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2026년 연간 DPS는 2024년 수준으로 복귀하며 투자자 신뢰 회복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28eahxp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Issue Comment: SK텔레콤(017670):
SK텔레콤 주가 상승 코멘트
2026.1.19(월)
▶ SK텔레콤 주가 19일 종가 기준 +7.1% 상승
SK텔레콤 주가는 19일 종가 기준 +7.1% 상승하며 KOSPI(+1.3%) 수익률 상회. 주가 상승의 배경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2단계 진출과 엔트로픽 상장 모멘텀 등. SK텔레콤은 지난 2023년 8월 미국 생성형 AI 기업 엔트로픽에 1억달러를 투자해 2% 내외 지분을 확보했으며, 이후 신주 발행 등으로 2024년 말 기준 지분율 0.7%(현재 지분율은 소폭 감소했을 것으로 파악) 기록. 엔트로픽 기업가치가 최대 3,500억달러로 평가되면서 SK텔레콤 지분 가치는 2.6~3.6조원 규모로 판단되며, 이는 현재 SK텔레콤 시가총액의 20.3~28.5% 수준
▶ 2026년 정상화에 따른 기업가치 회복 기대
정부 독파모 프로젝트 2단계 진출 및 엔트로픽 상장에 따른 주가 상승은 단기 모멘텀에 불과하나, 2026년 연간으로 경영 정상화에 따른 실적 및 배당 회복에 주목할 시점. 2025년 4월 사이버 침해 사고 여파로 SK텔레콤은 4~7월 4개월 동안 번호이동 순감 72만명을 기록했으나, 이후 매월 순증을 지속하며 지난 8월부터 현재까지 번호이동 순증 26만명 기록(72만명 대비 약 36% 회복). 특히, KT가 위약금 면제를 시행한 2026년 1월에만 22만명 순증하며 가입자 기반을 빠르게 회복. 4Q25 배당 미지급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2026년 연간 DPS는 2024년 수준으로 복귀하며 투자자 신뢰 회복 전망
자료: https://tinyurl.com/28eahxpc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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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통신/우주/미디어 정지수] ▶ Issue Comment: SK텔레콤(017670): SK텔레콤 주가 상승 코멘트 2026.1.19(월) ▶ SK텔레콤 주가 19일 종가 기준 +7.1% 상승 SK텔레콤 주가는 19일 종가 기준 +7.1% 상승하며 KOSPI(+1.3%) 수익률 상회. 주가 상승의 배경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이하 독파모) 프로젝트 2단계 진출과 엔트로픽 상장 모멘텀 등. SK텔레콤은 지난 2023년 8월 미국…
SKT는 엔트로픽 외에도 리벨리온, Joby Aviation, 하나금융 지분가치가 1.5조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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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S/MTS 섹터 구분을 가치투자클럽과 동일하게 보는 법 : 유안타증권 제휴계좌 개설 후 잔고 100만원 유지
매매는 다른계좌에서 하시더라도 관심종목과 차트는 유안타증권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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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클럽
LG전자의 Trailing PBR 역사적 저점은 0.6배 3분기 재무제표 기준 PBR은 0.69배 10월 인도법인 IPO 구주매출 1.8조원 유입, 지분 15%의 장부금액은 465억원으로 1.75조원의 자본증가 효과로 PBR은 0.65배로 하락 잔여지분 85%는 공모가 기준으로 환산시 10.5조원으로 북밸류가 10.2조원 증가. 실질PBR은 0.42배로 하락
Naver
LG전자 "우리도 10만전자"
냉각 솔루션 기대감에 신고가 LG전자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9일 2024년 10월 이후 16개월 만에 10만원 선을 탈환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64% 오른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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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유틸/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포스코인터내셔널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조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 76,000원으로 기존대비 15.2%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6년 예상 EPS에 PER 16배를 적용했다.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유가 등 에너지 가격 하락에도 호주 세넥스 증산, 신규 팜 농장 인수 효과에 더해 전년동기 발전 부문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로 이익 성장이 나타날 전망이다. 호주 동부 지역 내수 천연가스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는 한 세넥스 증익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 팜 사업도 규모의 경제 확보와 정제를 통한 프리미엄 전략이 하반기부터는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기준 PER 10.9배, PBR 1.4배다.
□ 4Q25 영업이익 2,328억원(YoY +61.0%) 컨센서스 부합 전망
4분기 매출액은 8.0조원으로 전년대비 1.3% 증가할 전망이다. 철강 시황 반등 지연, 에너지 약세에도 환율 상승, 신규 법인 인수 등에 완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2,328억원으로 전년대비 6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재 사업에서는 철강 이익률이 전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약세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여지가 존재한다. 투자법인은 신규 인수 팜 농장 연결 인식과 모터코어 법인 흑자전환에 증익이 예상된다. 에너지사업에서 미얀마 가스전은 투자비 잔액 감소로 이익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유가 하락이 진행되었으나 환율 상승이 판가 하락 압력을 상쇄할 수 있다. 발전은 전년동기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로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JKM 가격 약세는 원가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낮은 SMP로 마진 개선 여지는 제한적이다. 터미널은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7,8호기 상업운전 시점은 계열사 이슈로 3분기에서 4분기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Senex는 증산 완료로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도 온기 가동에 따른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천연가스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확대 전략 병행 추진
안정적 EBITDA를 기반으로 기업 ROE 제고를 위한 투자 활동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투자결정에 있어 부담이 될 수 있었던 지분투자 규모는 전사 재무상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으로 추정된다. 오히려 천연가스 도입 방식 및 벤치마크 다변화로 실적 변동성을 축소시킬 수 있고 철강 부문에서의 북미 수출 확대도 기대해볼 수 있어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업스트림 자산 투자 검토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연내 구체화될 여지가 존재한다. CHPS 입찰 연기로 인해 인천 3,4호기 신예화 프로젝트는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석탄-암모니아 혼소가 아닌 LNG-수소 혼소는 제약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유재선 3771-8011)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shorturl.at/f0FjM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포스코인터내셔널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조
□ 목표주가 76,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 76,000원으로 기존대비 15.2%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2026년 예상 EPS에 PER 16배를 적용했다.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유가 등 에너지 가격 하락에도 호주 세넥스 증산, 신규 팜 농장 인수 효과에 더해 전년동기 발전 부문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로 이익 성장이 나타날 전망이다. 호주 동부 지역 내수 천연가스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는 한 세넥스 증익 추세가 이어질 수 있다. 팜 사업도 규모의 경제 확보와 정제를 통한 프리미엄 전략이 하반기부터는 확인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기준 PER 10.9배, PBR 1.4배다.
□ 4Q25 영업이익 2,328억원(YoY +61.0%) 컨센서스 부합 전망
4분기 매출액은 8.0조원으로 전년대비 1.3% 증가할 전망이다. 철강 시황 반등 지연, 에너지 약세에도 환율 상승, 신규 법인 인수 등에 완만한 성장이 기대된다. 영업이익은 2,328억원으로 전년대비 6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재 사업에서는 철강 이익률이 전년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약세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여지가 존재한다. 투자법인은 신규 인수 팜 농장 연결 인식과 모터코어 법인 흑자전환에 증익이 예상된다. 에너지사업에서 미얀마 가스전은 투자비 잔액 감소로 이익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유가 하락이 진행되었으나 환율 상승이 판가 하락 압력을 상쇄할 수 있다. 발전은 전년동기 일회성 비용의 기저효과로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JKM 가격 약세는 원가 측면에서 긍정적이나 낮은 SMP로 마진 개선 여지는 제한적이다. 터미널은 안정적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7,8호기 상업운전 시점은 계열사 이슈로 3분기에서 4분기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Senex는 증산 완료로 분기 최대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도 온기 가동에 따른 증익 추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 천연가스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확대 전략 병행 추진
안정적 EBITDA를 기반으로 기업 ROE 제고를 위한 투자 활동이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투자결정에 있어 부담이 될 수 있었던 지분투자 규모는 전사 재무상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수준으로 추정된다. 오히려 천연가스 도입 방식 및 벤치마크 다변화로 실적 변동성을 축소시킬 수 있고 철강 부문에서의 북미 수출 확대도 기대해볼 수 있어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업스트림 자산 투자 검토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연내 구체화될 여지가 존재한다. CHPS 입찰 연기로 인해 인천 3,4호기 신예화 프로젝트는 다소 늦어지고 있지만 석탄-암모니아 혼소가 아닌 LNG-수소 혼소는 제약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유재선 3771-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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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첨단소재 채널
하나증권 첨단소재팀 채널입니다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철강/금속 박성봉 애널리스트, RA 김승규
에너지/화학 윤재성 애널리스트, RA 김형준
유틸리티/상사/전력기기/조선 유재선 애널리스트, RA 성무규
건설/건자재 김승준 애널리스트
방산/기계/우주 채운샘 애널리스트
해외부동산/REITS 하민호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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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녹십자] 기회의 땅 미국, 실적 성과로 이어지기 시작
https://shorturl.at/6mFwV
• 알리글로 효과로 4분기 적자 탈피할 전망
녹십자의 4분기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액 4,774억 원(+8.3% YoY), 영업이익 20억 원(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0.4%)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고마진 품목인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IVIG 10%)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알리글로는 차별화된 공정 기반의 제품 안전성이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2026년 초 예정된 약가 인상을 앞둔 도매처들의 재고 확보 수요가 더해지며 연초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 1억 달러(한화 약 1,500억 원 수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 2026년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동사의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조 1,260억 원(+7.9% YoY), 영업이익 966억 원(+45.1% YoY, 영업이익률 4.5%)으로 추정한다. 핵심 품목인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이 연간 1.5억 달러로 확대되면서, 혈장분획제제 부문(매출 비중 30%)의 매출은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처방의약품 부문(매출 비중 25%)은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가 국내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가운데, 해외 진출 국가 확대에 힘입어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수익성 품목의 매출 비중 확대와 자회사 지씨셀 및 ABO Holdings의 적자 축소가 이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2025년 3.3%에서 2026년 4.5%로 개선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상향
당사는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9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15.8% 상향 조정한다. 동사가 2024년 8월 미국 시장에 출시한 알리글로의 2025년 실적 목표를 달성함에 따라, 미국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와 중장기 실적 달성 신뢰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제약/바이오
정이수 연구위원
[녹십자] 기회의 땅 미국, 실적 성과로 이어지기 시작
https://shorturl.at/6mFwV
• 알리글로 효과로 4분기 적자 탈피할 전망
녹십자의 4분기 연결 영업실적은 매출액 4,774억 원(+8.3% YoY), 영업이익 20억 원(흑자전환 YoY, 영업이익률 0.4%)으로 당사 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한다. 고마진 품목인 선천성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IVIG 10%)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알리글로는 차별화된 공정 기반의 제품 안전성이 경쟁력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2026년 초 예정된 약가 인상을 앞둔 도매처들의 재고 확보 수요가 더해지며 연초 제시한 매출 가이던스 1억 달러(한화 약 1,500억 원 수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한다.
• 2026년 수익성 개선 지속될 것
동사의 2026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 2조 1,260억 원(+7.9% YoY), 영업이익 966억 원(+45.1% YoY, 영업이익률 4.5%)으로 추정한다. 핵심 품목인 알리글로의 미국 매출이 연간 1.5억 달러로 확대되면서, 혈장분획제제 부문(매출 비중 30%)의 매출은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처방의약품 부문(매출 비중 25%)은 희귀질환 치료제 헌터라제가 국내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는 가운데, 해외 진출 국가 확대에 힘입어 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고수익성 품목의 매출 비중 확대와 자회사 지씨셀 및 ABO Holdings의 적자 축소가 이어지면서, 영업이익률은 2025년 3.3%에서 2026년 4.5%로 개선되는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 목표주가 220,000원으로 상향
당사는 녹십자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실적 추정치 조정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9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15.8% 상향 조정한다. 동사가 2024년 8월 미국 시장에 출시한 알리글로의 2025년 실적 목표를 달성함에 따라, 미국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와 중장기 실적 달성 신뢰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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