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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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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41
📄 a41 갑론을박(甲論乙駁)

[갑론을박]대중화를 이끄는 기술 II: 모듈러인가. 모놀리틱인가.

✍️ 작성자: 100y, Kevin, Steve

각자의 입장

📌 100y: 미래엔 모듈러와 모놀리틱이 공존할 것으로 보나, 크로스체인의 본질적인 리스크 때문에 많은 네트워크가 존재할 것 같진 않다. & 폴리곤은 모듈러 블록체인 접근법을 통해 이더리움 생태계를 더욱 더 풍성하게 해줄 것이다.

📌 Kevin: 컨센서스 알고리즘에 따라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각각의 블록체인이 가치가 있다면 크로스체인에 존재하는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블록체인 간 연결은 계속해서 시도될 것이다.

📌 Steve: 크로스체인 리스크가 있는 것에 매우 공감하지만, 크로스체인 리스크와는 별개로 모놀리틱 블록체인들은 앞으로도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크로스체인 기술도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서 점점 더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특정 인물이 해당 기술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의 여부와는 별개로 생태계들은 지속적으로 크로스체인 기술을 사용하게 될 것이다.



전문은 a41 의 미디엄 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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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허브: 새로운 백서 공개(2.0)]

👉 바로가기: https://bit.ly/3BLq0aq

1️⃣ 크로스 체인 MEV에서 수익을 창출 할 수 있는 '인터체인 스케줄러(Interchain Scheduler)'

2️⃣ 크로스 체인 MEV를 통해 발생한 수익을 활용하는 '인터체인 얼로케이터(Interchain Allocator)'

3️⃣ 유동성 스테이킹의 등장으로 변경 될 새로운 인플레이션 모델

4️⃣ 분산 된 코스모스 개발팀을 응집, 연간 로드맵 발표, 자원조달의 기능을 가진 '코스모스 카운슬(Cosmos Council)' 출범

⚛️ 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I 코스모스 한국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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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내달 7일 자체 개발 메타버스 '미니버스' 공개]


# 엔씨소프트 메타버스 플랫폼 '미니버스' P2E는 아니야
▲커뮤니티 모임 ▲스터디 그룹 ▲원격 수업 ▲재택 근무 등 다양한 온라인 모임 형태이다.


# 이용자들이 메타버스에서 ‘거주’하는 니즈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큰 목표”
엔씨소프트 올해 신입사원 공채를 앞두고 다음달 7일 열리는 직무 설명회를 미니버스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메타버스의 주축이 될 것으로 예상됐던 케이팝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는 미니버스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정식 출시일은 아직 미정


https://www.dailian.co.kr/news/view/1156665/?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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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경기 침체는 천천히 스며듭니다

찐! 하락장을 안 겪어 보신 분들은
하락장의 기간을 잘 모르고 계십니다.
하락장이란 말 그대로 대세하락장으로
오랜기간동안 천천히, 횡보하며 떨어집니다.

IMF도 그러했습니다, IMF 사태의 방아쇠를 당긴
한보 그룹 부도 사건이 1997년 1월에 발생했고
우리가 구제 금융 받은 것은 그해 12월
입니다.

리먼도 그러했습니다, 금융위기의 조짐이 보인건
2007년이고, 리먼이 파산한 것은 2008년이었습니다.
당시 코스피는 1년 4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약 2,000p에서 1,000p까지 반토막
이 났습니다.

경기침체에 따른 지수 하락은
한 번에 떨어트려서 반등만 하면
무조건 먹여주는 쉬운 장이 아닙니다.

제가 왜 계속 겁만 주냐구요?
지금은 겁을 먹어야하는 시점입니다.

그럼 투자는 언제하냐구요?
원화채굴하면서 공부하면서 준비하다가
때가 오면 그때 하시더라도 늦지 않습니다.

대신, 시장을 떠나지 마십시오.
시장을 떠나고 투자와 멀어지는 순간
하락장 끝에 오는 열매를 먹지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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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없이도, 크립토로 부자될 수 있는 방법 Ignas

1) 이더리움에서 1,000,000,000개의 RICH토큰(ERC-20) 발행
2) 유니스왑에서 10USDC와 10RICH 토큰을 예치하여 풀을 생성함
3) 이제 우리는 1B의 시가총액을 갖고 있는 부자가 됐음
4) 다만, 현금화를 위해선 RICH를 유동 자산을 만들어야 함
5) 거래량이 없다면 아무도 RICH를 사지 않을 것이기에, 가능한 많은 지갑을 동원하여 RICH 자전거래 시작
6) 이제 RICH는 적절한 거래량과 적절한 홀더 지갑 분산이 이뤄진 토큰이 됨
7) 이제 당신도 훌륭한 마켓메이커(MM), 상당 수의 프로젝트가 이런 방식의 사업 확장을 함
8) 다만 워시 트레이딩은 발견하기 쉬움. 마켓 뎁스, 스프레드 등 문제로 현금화 어려울 수 있음
9) 거래량이 많다고 토큰이 유동적인 것은 아님. 이제 몇몇 트레이더들은 덱스툴에서 RICH를 알아차리고 구매도 할 것
10) 당신의 RICH를 USDC로 바꾸려면 실제 유동성이 필요함. 유동성 마이닝 캠페인이 필요함
11) RICH/USDC 유동성 풀을 통해, 스테이킹하는 사람들에게 RICH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
12) 토큰 예치 수요 등 RICH 토큰에 구매 압력이 생기고, 가격이 상승하게 됨
13) 유동성 마이닝을 시작 이후엔 속도전임. 더 많은 RICH가 점점 풀리기에, 새로운 수요가 없다면 토큰 가격이 하락함
14) 아마 상당 수의 사람들이 이런 전략을 알고 있기에, 작동하지 않을 수 있음. 타이밍이 중요함
15) 그리나, 몇 년 안에 현재 투자자들은 이를 까먹고 원숭이가 될 것이고, 새로운 원숭이들이 시장에 진입할 것임
16) 아마도 이래서 크립토 시장에 4년 주기 사이클이 있는 것 일지도 모름

<더 해 먹을 수 있는 팁>
-'소각' 이벤트 도입 발표
-EVM 체인, 레이어2 구축 발표
-스왑 서비스, 알고리듬 스테이블 코인 도입 발표
-SNS 계정을 만들고, 팔로워 사는 것은 기본 마케팅 전략
-페어 런치로 펀드레이징 가능, 이 과정에 실제로 개발자 고용하고 프로덕트 만들 수도
-실패한다면 새로운 토큰과 브랜드로 로드맵 발표하고 프로세스를 반복

<TL;DR>
• 유동성 없는 높은 시가총액은 무의미
• 높은 거래량이 곧 유동성은 아님
• 유동성 마이닝은 단기적 해결책
• SNS 팔로어 만들어내는 거 아주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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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상반기 가상자산사업자 실태조사결과]


일평균 거래대금 : 5.3조(21년 하 11.3조원)
시가총액 : 23조원(21년 하 55.2조원)
가상자산 사업자 총 영업이익 : 6,301억(21년 하 1.6조)

국내 가상자산 시총 : 23조원
국내 유통되는 가상자산 : 638개(중복 제외)
단독상장 가상자산 : 391개(시총 1억원 이하의 소규모로 급격한 가격변동, 유동성 부족등으로 유의)

가상자산 거래 가능한 이용자 : 690만명
보유규모 : 50만원 이하 66%(455만명)/1천만 이상 7%(21년 하 대비 보유자산 규모 축소되었음)
이용자 연령별 : 20대 이하 24% / 30대 31% / 40대 26% / 50대 15%/ 60대 이상 4% [남성 68%/여성 32%]


출처 :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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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사업초기 동료들을 설득하는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yWeF1Cj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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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LFG, BTC 이체 관련 추가 정보 가지고 있다...진실 밝혀라"]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루나파운데이션가드(LFG)의 월렛 생성 및 BTC 이체 의혹과 관련해 추가 정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LFG는 이제 그만 사실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4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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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영란은행이 개입을 한 진짜 이유
https://naver.me/FM6WVeZE

어제 영란은행이 파국에 빠졌다는 이야기에 이어서 오늘은 영란은행이 모냥 빠지는 짓을 한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진짜 모냥 빠지는게 양적긴축(QT)을 하겠다고 해놓고, QE를 다시하는 꼴이니 이게 뭡니까~!!!

아~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미 한 차례 그런 적이 있습니다. 2019년에 Repo 시장에서 문제가 생기니까 채권을 사긴 샀는데, 이건 QE가 아니라고 강하게 주장하면서 Not QE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기도 했으니까요. 아마 영란은행은 진짜진짜 QE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NotNot QE라고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영국에 있는 정승우특파원이 해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설명입니다. (참고로 다음주에 한국에 와서 #이효석아카데미 출연해주실 예정입니다 )

1. 지난주에 영국에서 금리가 급등!했습니다.

2. 알고 보니, 엉뚱한 곳에서 문제가 터진 것 같은데요.. 그 배경은 이렇습니다.

3. 보험사들에게는 ALM(Asset-Liability Matching)이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4. ALM은 보험사가 지금 들고 있는 돈(Asset)과 나중에 고객들에게 줘야할 돈(부채, Liability)의 만기를 맞추는 것입니다. (듀레이션 어쩌구까지 설명하면 기니까 만기라고 하겠습니다)

5. 보험사가 줘야 되는 돈(Liability)도 일종의 채권과 같은 성격이 있기 때문에 금리가 낮아지면 가치가 커지겠죠. 지난 수십년 동안 앞으로 줘야 될 돈의 현재가치는 낮은 금리 때문에 계속 커보였을 겁니다.

6. 그럼 가지고 있는 돈(Asset)의 만기도 늘려줘야 됩니다. 이러니, 보험사들은 계속~ 더 긴~~~만기의 채권을 사려고 노력했습니다.

7. 그런데 장기물을 사기가 어려운 영국의 보험사들이 “파생상품”으로 장기채권을 샀다고 합니다. (여기가 문제의 시작입니다)

8. 장기채권을 파생상품으로 들고 있던 보험사들이 이번 영국의 금리 급등 구간에서 마진콜을 당하게 된 것이죠.

9. 작은 곳은 파산을 하게 되고, 큰 곳들은 청산을 당하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이 보유하고 있는 장기물 채권을 팔아야 되는 악순환이 시작된겁니다.

10. 어제 영란은행의 결정은 누가 봐도 모냥 빠집니다. QT를 하겠다고 해놓고, 다시 국채 시장 안정을 위해서 국채를 산다? 이거 2019년에 미국에서 봤던 Not QE랑 뭐가 다른 지 모르겠습니다.

12. 어쨌든 영란은행의 개입으로 다시 국채 매입은 시작되었고, 시장은 안정이 되었습니다.

13. 그런데 영란은행의 개입이 성공하려면, 2008년 금융위기를 막아낸 경험이 있는 가이트너 前재무장관의 말을 기억해야 할 겁니다. Overwhelming 압도적인 규모! 한 번 신뢰가 깨진 상황에서 영국의 국채를 살 사람(= 영국정부에 돈을 빌려줄 사람)을 찾기 위해서는 윽박지르는 수준의 압도적인 힘이 필요하거든요.

14. 아~ BoJ를 참고하면 되긴 하겠네요. BoJ는 일본정부의 국채의 절반 이상을 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일본이 이런 짓(?)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디플레이션이었기 때문일텐데… 영국은 어떻게 되려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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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오늘부터 우리는]


# 공간 인터넷의 시작
메타버스는 가상세계라는데는 이견이 없을 것 입니다. 저는 메타버스를 ‘데이터 경제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스페이스 행성’이라고 저는 정의했습니다.

인터넷 혁명 이후로 빅테크들은 데이터 경제라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알고리즘 신에 의해 작동하고 있죠.
마치 내 선택이 내가 원하는 것이라 착각하면서.

우리는 우리가 욕망하는 것 조차 진짜 우리 욕망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시각 정보를 선택할 수 없고, 선택한다 하더라도 그 후로 밀려오는 정보 홍수를 거스를때마다 에너지가 들기 때문이죠. 끊임없는 정보의 탈을 쓴 외부 자극에 집중하다보면 우리는 스스로 내면에 관심을 가질 시간조차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나에 대한 탐구를 미뤄온 채 또 다시 새로운 혁명의 앞에 서 있습니다.

메타버스는 저커버크의 정의 ‘넥스트 인터넷’처럼 그 자체가 새로운 것은 아닙니다.
이미 우리는 현실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작업을 한번 했었고, 데이터로 지배당한 온라인과 연결된 현실에서 사는데 완전히 적응 됐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메타버스에 온보딩 되는 그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을겁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점은 메타버스가 공간 인터넷이라는 것입니다.
공간 인터넷은 우리에게 어떤 경험을 줄까요?

(중략)


# 디지털 트윈, 변하지 않는 사실은 거기도 자본주의라는 것
전통 거버넌스 변화로 인해 정부와 기업보다 개인의 역할이 더 커지는 사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과거 인터넷 혁명때 그랬듯 빠르게 체질을 바꾸지 못하면 인간은 다시 한번 이 단계에서 도태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본주의가 유지 되는 한 변하지 않는 스탠드도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포식자(생산자)와 피식자(소비자)입니다.

말을 참 길게 적었지만, ‘그래서 메타버스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하는데, 한마디로 말해’라고 하신다면 다음 내용은 블로그에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87608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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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돌아온 러버덕]

보고시퍼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472018?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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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2049 현장에서 느낀것들🔸

👨🏻‍🌾 싱가포르 Token2049 컨퍼런스와 글로벌 VC 투자역 및 애널리스틀과 네트워킹하며 느낀 것들을 사견을 담아 공유 드립니다. 조선생이 뽑은 트렌드키워드는 '콘텐츠 IP' 와 '데이터' 입니다.

1️⃣ Web3 콘텐츠 IP에 돈이 몰린다

크립토 VC들은 디파이 보다는 NFT 섹터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NFT 콘텐츠 IP 중 스트릿 패션 혹은 하이엔드 패션과 연계하여 추가적인 가치를 만들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컨대, RTFKT의 CloneX 처럼 네레티브와 콘텐츠 IP의 가치를 인정 받아 패션과 연계시키는 프로젝트에 관심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한듯 합니다. 1주일 동안 RTFKT는 Clone X 콘텐츠 IP를 활용하여 140억원 ($10M) 넘는 상품을 판매하여 수익을 얻었으니까요. 참고로, Delphi Digital에 따르면 36% 홀더들이 평균 400만원 ($2,852)을 지출했다고 합니다.

2️⃣ 프로젝트 레벨의 온체인 데이터가 중요

현물/선물 트레이딩을 위한 온체인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은 오래전부터 강조되어 왔습니다. 최근 온체인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은 개별 프로젝트에도 적용되기 시작하였고, 기관투자자들은 프로젝트의 성과를 정량화하는 기술에 큰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예컨대, 얼마나 많은 유저들이 웹3 플랫폼에서 지출하고 웹3 기업들은 얼마나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지 말이죠.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앞으로 VC들은 회사의 평가에 트렌드와 네러티브 같은 정성적인 지표 뿐만 아니라 정량적인 지표, 즉 숫자를 중요시 고려하겠다는 의지가 비쳐졌습니다.

3️⃣ 블록체인 게임은 여전히 Bullish

블록체인 게임의 중심에는 한국과 일본이 있었습니다. 한국 대기업 게임사들의 블록체인 산업 진입은 VC들에게 막연한 기대를 갖게 한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일본 게임사들에 대한 기대가 굉장히 높아졌고, 일본 애니메이션 작가들을 필두로한 프로젝트에 큰 기대를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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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화 : 포모에 진입하면 항상 고점>


4.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이미 너무 많이 오른 것 같았다.
반면 뭔지 모를 비슷한 이름의 비트코인 캐쉬는?

내가 처음 발견한 가격이 20만원.
코인을 살 용기는 없었다.
다만 호기심에 심심할때면 빗썸을 켜 코인들의 시세를 확인했다.

지켜보기를 어느덧 한달이 지났을까?
20만원이었던 비트코인 캐쉬가 150만원까지 치솟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었다.
얼마 없는 내 전재산을 투자했다면?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서 샀다면?

그러던 와중 150만원이던 비트코인 캐쉬가 180만원이 되었다.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었다.
통장에 있던 돈을 빼서 내 인생 처음으로 코인을 매수했다.


와사장 작가님의 코인 연재물
매일 6PM 업로드

위기의 Wasajang 1화 >
🔥51😁1
[SoftBank Planning Vision Fund 직원 최소 30% 감축 계획]


# 비전펀드 직원 30% 감축 계획, 500명 중 최소 150명이 삭감의 영향을 받을 것
비전 펀드는 지난 3월 216억 달러 적자를 봤다. 투자 실패가 이어지자 이달 초에는 비전 펀드를 총괄했던 라지브 미스라 부사장이 사임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9/softbank-is-said-to-have-started-vision-fund-staff-cuts?sref=ctSjKj2N#xj4y7vz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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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래 처음으로 인원을 줄이고 팀 전체에서 예산을 삭감하는 Meta]


# 마크 저커버그는 2004년 페이스북 설립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예산을 삭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
그는 메타의 규모가 2023년에는 더 작아질 것이라고도 했다.


# 메타는 비용을 10% 넘게 절감하기 위해 부서를 재편성하는 식의 편법을 통해 인력을 감축하고 있다.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 부서 인력을 대거 줄인 뒤, 일부 직원들을 다른 부서로 이동시키면서 도태시키는 식.
이동한 직원들이 한 달 내 내부적으로 새 업무를 찾지 못하면 고용 계약을 끝내도록 할 수 있는 관행이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9-29/meta-announces-hiring-freeze-warns-employees-of-restructuring?srnd=premium-asia#xj4y7vz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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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IT기업들의 정리해고를 추적하는 사이트]


# 올해 2분기에 전 세계적으로 3만7000개의 IT 일자리가 사라졌다.
(지난해 같은 기간 3000개 미만)


https://layoffs.f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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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Rock, 메타버스 기업을 겨냥한 ETF(iShares Blockchain Technology UCITS ETF) 출시]


# iShares Blockchain Technology UCITS ETF는 New York Stock Exchange FactSet Global Blockchain Technologies capped index를 추적하도록 설계되었다고 릴리스에서 밝혔다.
이 지수에는 전 세계 35개 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유로넥스트(Euronext)에 BLKC 티커로 상장되어 있다.
블록체인관 관련된 주요 사업(채굴, 거래소)을 하는 회사 75%/블록체인 생태계 지원 회사(지불, 반도체) 25%로 구성되어 있다.

BlackRock은 이제 Franklin Templeton, InvescoFidelity 를 포함하여 메타버스에 관련된 기업으로 구성된 펀드를 출시하는 데 동참했다.


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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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정보가 다 담겨있는 '위기의Wasajang' 2편 들고왔습니다.

<제 2화 : 믿음 깊게 행동해>


2.
첫번째 충격은 ‘빗썸’과 다르게 ‘업비트’라는 곳은 서버다운이 없었으며, 본인은 고점 매도를 했다고 주장하는 어느 코인러의 댓글이었다.

댓글은 대략 이랬다.

‘업비트는 서버다운 없었음 ㅋㅋㅋ 비캐 고점에 못 판 흑우 없제~’.
피해자를 우롱하는 코인러의 말이 비수가 되어 내게 박혔다.

그래 물리면 문다.
내가 이 시장을 씹어 먹겠다는 다짐과 함께 업비트를 설치했다.


위기의 Wasajang 2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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