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 : 부자의 그릇>
1.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네.
10억 원의 그릇에는 10억원, 1억 원의 그릇에는 1억 원이 모이게 돼”
- 부자의 그릇
2.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던 나는 부모님께도 ‘코인이 미래다’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일장연설을 하였다.
새로운 것에 경계심을 보이시던 부모님도 나의 업비트 총 보유자산 평가액을 보시더니 생각이 조금은 바뀐 눈치였다.
내 자신감에 감복하신 어머니는 700만원을 주시며, 본인 몫도 사주라고 내게 몰래 부탁하셨다.
위기의 Wasajang 5화 >
1.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네.
10억 원의 그릇에는 10억원, 1억 원의 그릇에는 1억 원이 모이게 돼”
- 부자의 그릇
2.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던 나는 부모님께도 ‘코인이 미래다’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일장연설을 하였다.
새로운 것에 경계심을 보이시던 부모님도 나의 업비트 총 보유자산 평가액을 보시더니 생각이 조금은 바뀐 눈치였다.
내 자신감에 감복하신 어머니는 700만원을 주시며, 본인 몫도 사주라고 내게 몰래 부탁하셨다.
위기의 Wasajang 5화 >
❤5
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BNB 해킹 ]
1) 해킹범은 2백만 BNB를 BSC tokenhub에서 탈취
2) 비너스 렌딩 다 털어가고 Dex 스왑 후 스타게이트로 도망
3) BSC 체인은 가동 중지, 테더 사는 주소 블락
4) BSC 체인에 여전히 712M$ 남아있고 (이건 어떻게든 해결할지도) ETH체인엔 52M$, 팬텀 체인엔 50M$ 등 남아있음
1- 출처 : 경과 정리
2- 자세한 내용 살펴보기
3- Debank에서 한번에 지갑 보기
BNB chain : All funds are safe.
- 🎁 치코상자 공지방 ㅣ 채팅방
1) 해킹범은 2백만 BNB를 BSC tokenhub에서 탈취
2) 비너스 렌딩 다 털어가고 Dex 스왑 후 스타게이트로 도망
3) BSC 체인은 가동 중지, 테더 사는 주소 블락
4) BSC 체인에 여전히 712M$ 남아있고 (이건 어떻게든 해결할지도) ETH체인엔 52M$, 팬텀 체인엔 50M$ 등 남아있음
1- 출처 : 경과 정리
2- 자세한 내용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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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B chain : All funds are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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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개인적으로 제가 최근 만나는 분들에게 꼭 보여드리는 그림입니다. 미국의 씽크탱크인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만든 그림인데, 자세히 들여다 볼 수록 시사점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리멤버나우에 기고한 글입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2022/10/07/22493/
https://now.rememberapp.co.kr/2022/10/07/22493/
❤4👍1
[xrp는 브릿지 커런시로 성공할 수 있을까?]
5. 합리적 결정 vs 기득권
ODL과 GPI의 가장 큰 차이는 ODL은 실제로 화폐의 이동(가치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GPI는 개선된 메시징 서비스(데이터 교환)이라는 점이다.
이 차이는 ODL의 유동성에서 나온다. 또한 ODL을 이용하면 거래를 이용하고자 하는 은행간 노스트로 계좌와 예치금을 보유하지 않아도 된다.
합리적 결정을 생각해보면 리플이 더 빠르고 저렴하며 구현하기도 쉽기 때문에 많은 조건에서 GPI를 앞선다.
그러나 세계는 합리적으로만 돌아가지는 않는다. 그것이 금융권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GPI는 현 SWIFT가 주도하고 기존의 대리인 거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은행들은 리플을 받아들이기보다 GPI에 대한 거부감이 덜 할수있다.
또한 ODL를 채택하기엔 xrp의 가격변동성과 거래소 내 xrp 물량의 거대한 유동성이 확보라는 점에서 쉽사리 선택하기 쉽지 않다.
말을 타고 달리는 은행 입장에선 '더 나은 말을 선택할 것인가, 자동차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은행은 새로운 모델인 자동차보다 더 나은 말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
*오프라인 크립토 스터디 커뮤니티 '쿼드엑스(xxxx)'에서 지난 수요일에 토론한 주제입니다. 쿼드엑스는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스터디 및 토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dm 주세요.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94328224
5. 합리적 결정 vs 기득권
ODL과 GPI의 가장 큰 차이는 ODL은 실제로 화폐의 이동(가치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GPI는 개선된 메시징 서비스(데이터 교환)이라는 점이다.
이 차이는 ODL의 유동성에서 나온다. 또한 ODL을 이용하면 거래를 이용하고자 하는 은행간 노스트로 계좌와 예치금을 보유하지 않아도 된다.
합리적 결정을 생각해보면 리플이 더 빠르고 저렴하며 구현하기도 쉽기 때문에 많은 조건에서 GPI를 앞선다.
그러나 세계는 합리적으로만 돌아가지는 않는다. 그것이 금융권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GPI는 현 SWIFT가 주도하고 기존의 대리인 거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은행들은 리플을 받아들이기보다 GPI에 대한 거부감이 덜 할수있다.
또한 ODL를 채택하기엔 xrp의 가격변동성과 거래소 내 xrp 물량의 거대한 유동성이 확보라는 점에서 쉽사리 선택하기 쉽지 않다.
말을 타고 달리는 은행 입장에선 '더 나은 말을 선택할 것인가, 자동차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은행은 새로운 모델인 자동차보다 더 나은 말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
*오프라인 크립토 스터디 커뮤니티 '쿼드엑스(xxxx)'에서 지난 수요일에 토론한 주제입니다. 쿼드엑스는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스터디 및 토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dm 주세요.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94328224
❤2👍2
Forwarded from 돈타쿠 주식 초보방
경기싸이클이 생기는 기본원리는 신용입니다.
사람들이 신용 즉 미래소득을 끌어다 쓸때가 경기확장 국면
그리고 그렇게 끌어다 쓴 신용을 갚아야 할 때가 경기 수축 국면 입니다.
금리를 내리면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끌어다 쓰고
금리가 오르면 갚습니다.
신용을 끌어다 쓸만큼 끌어다 쓰면 경기 확장 국면의 끝이고..
이것은 지난 영끌이란 단어의 유행이 설명해줍니다. 영끌은 끌어다 쓸 신용이란 신용은 몽땅 끌어다 쓴 상태를 뜻합니다.
금리가 오르고 사람들이 빚을 갚고 예금을 들고 미래 투자가 적어져서 실업률이 오르다보면
결국 다시 금리는 내려가고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당겨 쓰며 미래투자가 활발해집니다.
비트코인은 이러한 경기 싸이클에 영향을 특히나 많이 받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평가랄 것이 크게 없고 돈의 힘으로 움직이는 자산이기 때문 입니다.
결국 지금 뭐 조금 반등 먹어보겠다고 롱 잡고.. 특히나 알트 롱 잡고 그런 것은 굉장히 확률이 낮은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입니다.
발행량이 미친 스테픈 같은애들은 당연하고..
소위 사람들이 근본이라고 하는 코인도
"물리면 존버하면 되지 뭐 비트/이더/매틱/코스모스 같은 근본이니까!"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투자 했다가 진짜 바닥에서 남들이 줍줍할 때 손가락을 빨거나 최악의 경우 그 때 공포감을 느끼고 손절하게 된다면?? ㅎㄷㄷ...
정말 자주 온체인 데이터는 긍정적입니다. 또는 차트로 봤을 때 무조건 한번 더 오릅니다. 이런 글을 보는 요즘인데 비트는 태어난 이후 한번도 긴축 사이클을 만나본 적 없는 어린 아이라는 점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신용 즉 미래소득을 끌어다 쓸때가 경기확장 국면
그리고 그렇게 끌어다 쓴 신용을 갚아야 할 때가 경기 수축 국면 입니다.
금리를 내리면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끌어다 쓰고
금리가 오르면 갚습니다.
신용을 끌어다 쓸만큼 끌어다 쓰면 경기 확장 국면의 끝이고..
이것은 지난 영끌이란 단어의 유행이 설명해줍니다. 영끌은 끌어다 쓸 신용이란 신용은 몽땅 끌어다 쓴 상태를 뜻합니다.
금리가 오르고 사람들이 빚을 갚고 예금을 들고 미래 투자가 적어져서 실업률이 오르다보면
결국 다시 금리는 내려가고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당겨 쓰며 미래투자가 활발해집니다.
비트코인은 이러한 경기 싸이클에 영향을 특히나 많이 받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평가랄 것이 크게 없고 돈의 힘으로 움직이는 자산이기 때문 입니다.
결국 지금 뭐 조금 반등 먹어보겠다고 롱 잡고.. 특히나 알트 롱 잡고 그런 것은 굉장히 확률이 낮은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입니다.
발행량이 미친 스테픈 같은애들은 당연하고..
소위 사람들이 근본이라고 하는 코인도
"물리면 존버하면 되지 뭐 비트/이더/매틱/코스모스 같은 근본이니까!"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투자 했다가 진짜 바닥에서 남들이 줍줍할 때 손가락을 빨거나 최악의 경우 그 때 공포감을 느끼고 손절하게 된다면?? ㅎㄷㄷ...
정말 자주 온체인 데이터는 긍정적입니다. 또는 차트로 봤을 때 무조건 한번 더 오릅니다. 이런 글을 보는 요즘인데 비트는 태어난 이후 한번도 긴축 사이클을 만나본 적 없는 어린 아이라는 점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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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주식 초보방
경기싸이클이 생기는 기본원리는 신용입니다. 사람들이 신용 즉 미래소득을 끌어다 쓸때가 경기확장 국면 그리고 그렇게 끌어다 쓴 신용을 갚아야 할 때가 경기 수축 국면 입니다. 금리를 내리면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끌어다 쓰고 금리가 오르면 갚습니다. 신용을 끌어다 쓸만큼 끌어다 쓰면 경기 확장 국면의 끝이고.. 이것은 지난 영끌이란 단어의 유행이 설명해줍니다. 영끌은 끌어다 쓸 신용이란 신용은 몽땅 끌어다 쓴 상태를 뜻합니다. 금리가 오르고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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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위로 튀어도 나혼자 반등 못먹을까봐 조마조마한거 보니 찐바닥 아직 한참 멀었다고 느껴집니다.
자이로드롭이 떨어지기 위해 올라가는거 알지만 정확한 타이밍 맞춰본적이 없습니다.
'1초 2초 3초 응? 1초 2 으으윽'
조금만 위로 튀어도 나혼자 반등 못먹을까봐 조마조마한거 보니 찐바닥 아직 한참 멀었다고 느껴집니다.
자이로드롭이 떨어지기 위해 올라가는거 알지만 정확한 타이밍 맞춰본적이 없습니다.
'1초 2초 3초 응? 1초 2 으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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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세나)
📃 Visa, FTX와 제휴하여 40개국에서 직불카드 제공
이번 업데이트는 거래소에서 디지털 통화를 옮기지 않고도 바로 디지털 통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들은 FTX 암호 화폐 투자 계정에 연결된다고 합니다.
최근 Visa가 암호화 쪽과 파트너쉽을 많이 맺는 것 같은데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이 빛을 볼 것 같습니다.
https://www.cnbc.com/2022/10/07/visa-partners-with-ftx-in-a-bet-that-shoppers-still-want-to-spend-cryptocurrencies-in-a-bear-market.html
이번 업데이트는 거래소에서 디지털 통화를 옮기지 않고도 바로 디지털 통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들은 FTX 암호 화폐 투자 계정에 연결된다고 합니다.
최근 Visa가 암호화 쪽과 파트너쉽을 많이 맺는 것 같은데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이 빛을 볼 것 같습니다.
https://www.cnbc.com/2022/10/07/visa-partners-with-ftx-in-a-bet-that-shoppers-still-want-to-spend-cryptocurrencies-in-a-bear-market.html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사람들을 근면, 성실하게 만들수 있는 방법?
1.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한다. "모임이 있는데 사람들이 지각을 많이 합니다. 정말 사람들은 성실하지 않은것 같아요. 의식변화 방법이 있을까요?"
2. 예전에 한 온라인 모임에 참여했다. 신청한 사람들은 많은데 실제 참여자는 적다고 했다. 주관하시는분은 신청자의 몇십 프로만 참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셨다. 나는 신청자는 다 참여하는것이 당연하다고 말씀드렸다. 나는 내가 주관하는 모임의 결석자는 거의 없게 한다.
3. 우리는 어떤 사람은 성실하고 어떤 사람은 불성실하다. 어떤 사람은 근면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 어떤 사람은 성질만 내고 어떤 사람은 온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그리고 불성실하고 게으르고 화내는 이들을 의식변화로 고치려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대개 실패한다.
4. 물론, 조금 더 성실하고 조금 더 근면하고 더 온화한 사람들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
5.. 예전에 한 범죄심리학 교수의 글을 본적이 있다. "마동석보고도 달려들어야 분노조절장애이다. 마동석 보고 쑥 들어가면 그건 장애가 아니라 폭력이다"
6. "나는 화가 조절되지 않아" 이런 말을 하며 툭하면 화를 내고 욕을 하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이런 분들도 대개 강한자들 앞에서는 얌전하다. 만만한 사람들 앞에서만 그러하다면 이건 조절장애가 아니라는 것이다.
7. 예전에 어떤 팀을 격려하기 위해 술자리를 했다. PM이 있었다. 엄청나게 어려운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처리하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가 술을 엄청나게 마시면서 헛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주위 동료들과 상사는 다들 익숙한듯 "너무 일이 힘드니 그러합니다. 이게 그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니 봐주십시오. 저희가 잘 타이르겠습니다." 하며 다른곳으로 데려간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몇개월후 두번째 회식에도 그러했다. 이에 나는 그를 개인적으로 불러 단호하게 말했다. "당신이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나는 당신과 같이 일할수도 또 승진시킬 수도 없다. 한번만 더 내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면 난 참지 않겠다" 그런데 이후 그가 변했다. 공식적인 회식에서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았다. 그 이후 그는 더 이상 실수 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최고의 파트너가 되었다.
8. 그 사람은 원래 그러한것이 아니라 어중간하게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거나 시스템이 없어서 실수를 반복하기도 한다. 지각을 습관적으로 하는 직원도 군대에서는 그러하지 않았을것이다. 분명한 룰이 정해진 회사와 단호한 상사를 만나면 안한다. 모임도 룰이 엄격한 모임은 지각자가 거의 없다. 과도하게 관대하면 엉망이 된다.
9. 예전에 대형마트들에서 카트를 수도 없이 잃어버렸다. 사람들이 카트를 방치하거나 가져가거나. 아무리 표어를 붙이고 방송을 해도 나아지지 않았다. 그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100원짜리 하나 였다.
10. 인간은 정말 뇌가 망가지지 않은 이상 스스로 통제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핑게되지 마시라. 상대에게 화를 퍼붓고 싶다면 상대가 마동석이라고 생각해보라. 그러면 조절할수 있을것이다.
11. 주위에 멋대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저 받아 주어서는 안된다. 사람들이 혜택이 있거나 손실을 피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따를 룰과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다. 그것이 모두를 위한 길이다.
#신수정
1.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한다. "모임이 있는데 사람들이 지각을 많이 합니다. 정말 사람들은 성실하지 않은것 같아요. 의식변화 방법이 있을까요?"
2. 예전에 한 온라인 모임에 참여했다. 신청한 사람들은 많은데 실제 참여자는 적다고 했다. 주관하시는분은 신청자의 몇십 프로만 참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셨다. 나는 신청자는 다 참여하는것이 당연하다고 말씀드렸다. 나는 내가 주관하는 모임의 결석자는 거의 없게 한다.
3. 우리는 어떤 사람은 성실하고 어떤 사람은 불성실하다. 어떤 사람은 근면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 어떤 사람은 성질만 내고 어떤 사람은 온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그리고 불성실하고 게으르고 화내는 이들을 의식변화로 고치려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대개 실패한다.
4. 물론, 조금 더 성실하고 조금 더 근면하고 더 온화한 사람들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
5.. 예전에 한 범죄심리학 교수의 글을 본적이 있다. "마동석보고도 달려들어야 분노조절장애이다. 마동석 보고 쑥 들어가면 그건 장애가 아니라 폭력이다"
6. "나는 화가 조절되지 않아" 이런 말을 하며 툭하면 화를 내고 욕을 하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이런 분들도 대개 강한자들 앞에서는 얌전하다. 만만한 사람들 앞에서만 그러하다면 이건 조절장애가 아니라는 것이다.
7. 예전에 어떤 팀을 격려하기 위해 술자리를 했다. PM이 있었다. 엄청나게 어려운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처리하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가 술을 엄청나게 마시면서 헛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주위 동료들과 상사는 다들 익숙한듯 "너무 일이 힘드니 그러합니다. 이게 그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니 봐주십시오. 저희가 잘 타이르겠습니다." 하며 다른곳으로 데려간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몇개월후 두번째 회식에도 그러했다. 이에 나는 그를 개인적으로 불러 단호하게 말했다. "당신이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나는 당신과 같이 일할수도 또 승진시킬 수도 없다. 한번만 더 내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면 난 참지 않겠다" 그런데 이후 그가 변했다. 공식적인 회식에서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았다. 그 이후 그는 더 이상 실수 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최고의 파트너가 되었다.
8. 그 사람은 원래 그러한것이 아니라 어중간하게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거나 시스템이 없어서 실수를 반복하기도 한다. 지각을 습관적으로 하는 직원도 군대에서는 그러하지 않았을것이다. 분명한 룰이 정해진 회사와 단호한 상사를 만나면 안한다. 모임도 룰이 엄격한 모임은 지각자가 거의 없다. 과도하게 관대하면 엉망이 된다.
9. 예전에 대형마트들에서 카트를 수도 없이 잃어버렸다. 사람들이 카트를 방치하거나 가져가거나. 아무리 표어를 붙이고 방송을 해도 나아지지 않았다. 그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100원짜리 하나 였다.
10. 인간은 정말 뇌가 망가지지 않은 이상 스스로 통제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핑게되지 마시라. 상대에게 화를 퍼붓고 싶다면 상대가 마동석이라고 생각해보라. 그러면 조절할수 있을것이다.
11. 주위에 멋대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저 받아 주어서는 안된다. 사람들이 혜택이 있거나 손실을 피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따를 룰과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다. 그것이 모두를 위한 길이다.
#신수정
❤5
Forwarded from Risk & Return
모건스탠리 "일론형.. 살려줘.."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테슬라의 트위터 인수가 다시 화두에 오르고 있음. 총 인수액은 $465억인데 여기서 테슬라는 총 액의 약 72%인 $335억의 자본금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출을 내려 했음. 이렇게 차입을 하면서 인수하는 걸 LBO(Leveraged Buyout)이라고 함
⑵
모건스탠리를 주도로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트위터 인수를 위한 대출을 해줬음. 트위터가 발행한 회사채를 은행이 사서 돈을 빌려주고 난 뒤에 이자를 받아먹거나 회사채를 팔아서 수익을 내는 거라고 보면 됨. 총 대출액 $130억에서 모건스탠리가 비중이 27%로 제일 큼
⑶
그런데 지금 은행들은 총 $5억 정도 손해보고 있다고 함. 왜냐하면 트위터가 발행한 회사채의 시장금리가 상승했기 때문임. 은행은 11.75% 발행금리의 CCC등급(정크등급) 회사채를 샀는데 지금 시장금리는 15%임. 시장금리가 발행금리보다 높으면 채권가격은 할인되기 때문에 은행이 손해보고 있는 거임
⑷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회사채를 팔면 됨. 그런데 경기침체로 인해서 투자자들은 신용등급이 높은 회사채만 찾고 있어서 안 사줌. 만약 사더라도 새로 발행된 15%짜리 회사채를 살 거임. 굳이 이자가 더 낮은 트위터 회사채를 산다면 트위터 이름값 때문일 거임
⑸
인수가 무산되면 위약금을 내야해서 손해긴 하지만 결국 빌려준 돈을 돌려받을 수 있어서 괜찮음.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다시 인수를 진행시키고 있음. 지금 과정에서 또 문제가 발생했는데 은행들이 계약서는 썼지만 아직 돈을 안 줬다는 거임. 일론 머스크는 자본조달이 제대로 안되었지만 일단 거래를 진행할 거라고 함. 과연 은행들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는 지에 따라 트위터 인수 건이 판가름날 듯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테슬라의 트위터 인수가 다시 화두에 오르고 있음. 총 인수액은 $465억인데 여기서 테슬라는 총 액의 약 72%인 $335억의 자본금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출을 내려 했음. 이렇게 차입을 하면서 인수하는 걸 LBO(Leveraged Buyout)이라고 함
⑵
모건스탠리를 주도로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트위터 인수를 위한 대출을 해줬음. 트위터가 발행한 회사채를 은행이 사서 돈을 빌려주고 난 뒤에 이자를 받아먹거나 회사채를 팔아서 수익을 내는 거라고 보면 됨. 총 대출액 $130억에서 모건스탠리가 비중이 27%로 제일 큼
⑶
그런데 지금 은행들은 총 $5억 정도 손해보고 있다고 함. 왜냐하면 트위터가 발행한 회사채의 시장금리가 상승했기 때문임. 은행은 11.75% 발행금리의 CCC등급(정크등급) 회사채를 샀는데 지금 시장금리는 15%임. 시장금리가 발행금리보다 높으면 채권가격은 할인되기 때문에 은행이 손해보고 있는 거임
⑷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회사채를 팔면 됨. 그런데 경기침체로 인해서 투자자들은 신용등급이 높은 회사채만 찾고 있어서 안 사줌. 만약 사더라도 새로 발행된 15%짜리 회사채를 살 거임. 굳이 이자가 더 낮은 트위터 회사채를 산다면 트위터 이름값 때문일 거임
⑸
인수가 무산되면 위약금을 내야해서 손해긴 하지만 결국 빌려준 돈을 돌려받을 수 있어서 괜찮음. 하지만 일론 머스크는 다시 인수를 진행시키고 있음. 지금 과정에서 또 문제가 발생했는데 은행들이 계약서는 썼지만 아직 돈을 안 줬다는 거임. 일론 머스크는 자본조달이 제대로 안되었지만 일단 거래를 진행할 거라고 함. 과연 은행들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는 지에 따라 트위터 인수 건이 판가름날 듯
❤3
[9월 CPI와 실적이 온다]
어닝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지난주는 AMD가 3분기 실적 경고를 내놓으면서 관련 업종들이 모두 약세를 보인 바 있다.
특히 이번 실적에서 인건비와 공급망 이슈에 이어 환율이 기업들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위 이미지)
팩트셋에 따르면 7일 기준,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의 3분기 순이익 증가율 예상치는 2.4%로 2020년 3분기(-5.7%) 이후 가장 낮아질 것으로 보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878
어닝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지난주는 AMD가 3분기 실적 경고를 내놓으면서 관련 업종들이 모두 약세를 보인 바 있다.
특히 이번 실적에서 인건비와 공급망 이슈에 이어 환율이 기업들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이슈로 부각되고 있다.(위 이미지)
팩트셋에 따르면 7일 기준, S&P500지수에 상장된 기업의 3분기 순이익 증가율 예상치는 2.4%로 2020년 3분기(-5.7%) 이후 가장 낮아질 것으로 보았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6878
❤2
[금통위 빅스텝 유력, 2030 가구당 평균 금융부채 8455만원]
2030은 빚투로 인한 부채율이 높음, 자산시장 버블 붕괴로 인해 가계,기업 손실이 66조 8000억에 달할것으로 추정
부동산은 연내 금리 8%는 가뿐히 넘을 듯
집값은 떨어지고 대출금리 8% 근접.. 영끌족 '패닉'
"금리 0.25%P만 올라도 대기업 절반이 좀비기업"…연말 자금난 공포
2030은 빚투로 인한 부채율이 높음, 자산시장 버블 붕괴로 인해 가계,기업 손실이 66조 8000억에 달할것으로 추정
부동산은 연내 금리 8%는 가뿐히 넘을 듯
집값은 떨어지고 대출금리 8% 근접.. 영끌족 '패닉'
"금리 0.25%P만 올라도 대기업 절반이 좀비기업"…연말 자금난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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