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지갑, P2P 비트코인 거래소 인앱 출시]
# Telegram @Wallet Bot은 이제 사용자들이 서로 암호를 교환할 수 있게 합니다.
현재는 톤코인(TON)과 비트코인(BTC)만 구매할 수 있으며 채팅 메시지를 통해 TON만 전송할 수 있습니다.
https://blockworks.co/telegram-wallet-now-lets-users-exchange-crypto-with-each-other/
# Telegram @Wallet Bot은 이제 사용자들이 서로 암호를 교환할 수 있게 합니다.
현재는 톤코인(TON)과 비트코인(BTC)만 구매할 수 있으며 채팅 메시지를 통해 TON만 전송할 수 있습니다.
https://blockworks.co/telegram-wallet-now-lets-users-exchange-crypto-with-each-other/
Blockworks
Telegram @Wallet Bot Now Lets Users Exchange Crypto With Each Other
Sellers on Telegram will pay a 0.9% commission on transactions, which the developers say are peer-to-peer and free for bu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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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isk & Return
레이달리오, 은퇴하다 -Bloomberg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2010년부터 은퇴할 계획이었던 레이달리오는 브릿지워터의 후계자를 찾고 있었고, 그 사람들이 자리를 잡은 게 보여서 이번에 은퇴한다고 함. 2022년 9월 30일, 마침내 경영권을 포기하고 젊은 세대에게 $150B 자산을 운용하도록 모든 걸 맡겼음
⑵
올해 브릿지워터의 올웨더 전략은 -27% 하락했지만 주력 펀드인 퓨어알파는 22년 3분기까지 +35%의 수익을 내서 20년 -13%의 저조했던 성적을 무마하여 마지막엔 유종의 미를 잘 장식한 거 같음. 그는 은퇴하고 자선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평생 동안 경제 분야에서 배운 지혜를 전파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함
⑶
마지막 그의 코멘트는 다음과 같음.
"은퇴할 준비되자마자 발표한 거라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죽을 때 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싶진 않았 거든요"
“This was the natural progression of events; as soon as we were ready. I didn't want to hold on until I died"
"멀리서 지켜보는 게 가장 아름다울 거예요. 브릿지 워터는 내 가족이고, 그들은 나 없이 가정을 잘 꾸려나갈 겁니다. 이게 저에게 큰 즐거움이고, 남은 이들은 강하니까 걱정 안해도 됩니다"
“It’s the most beautiful thing to see, Bridgewater is my extended family, and now my family is well without me. It’s a joy. They’re strong.”
대가로서 너무 멋있는 말을 남기니 잠시나마 울컥한 마음이 생기네요. 고생하셨습니다.
t.me/seokd_spicy_finance_news
⑴
2010년부터 은퇴할 계획이었던 레이달리오는 브릿지워터의 후계자를 찾고 있었고, 그 사람들이 자리를 잡은 게 보여서 이번에 은퇴한다고 함. 2022년 9월 30일, 마침내 경영권을 포기하고 젊은 세대에게 $150B 자산을 운용하도록 모든 걸 맡겼음
⑵
올해 브릿지워터의 올웨더 전략은 -27% 하락했지만 주력 펀드인 퓨어알파는 22년 3분기까지 +35%의 수익을 내서 20년 -13%의 저조했던 성적을 무마하여 마지막엔 유종의 미를 잘 장식한 거 같음. 그는 은퇴하고 자선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 평생 동안 경제 분야에서 배운 지혜를 전파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함
⑶
마지막 그의 코멘트는 다음과 같음.
"은퇴할 준비되자마자 발표한 거라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죽을 때 까지 이 자리를 지키고 싶진 않았 거든요"
“This was the natural progression of events; as soon as we were ready. I didn't want to hold on until I died"
"멀리서 지켜보는 게 가장 아름다울 거예요. 브릿지 워터는 내 가족이고, 그들은 나 없이 가정을 잘 꾸려나갈 겁니다. 이게 저에게 큰 즐거움이고, 남은 이들은 강하니까 걱정 안해도 됩니다"
“It’s the most beautiful thing to see, Bridgewater is my extended family, and now my family is well without me. It’s a joy. They’re strong.”
대가로서 너무 멋있는 말을 남기니 잠시나마 울컥한 마음이 생기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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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 코인 영웅의 탄생?>
4.
17년 12월 중순 즈음이었다. 대학 동기 중 한 명의 결혼식이 있었고, 오랜만에 대학 동기들이 다같이 모인 자리였다.
대국민 코인 열풍을 반증하듯 대부분이 코인 투자를 하고 있었다.
코인에 물려 있어서 시무룩한 친구, 돈을 꽤 벌어서 위풍당당한 친구 등 각양각색이었다.
꽤 많은 돈을 벌었다고 소문이 난 나는 코인 영웅 취급을 받았다. 친구의 결혼식이 끝나고 열명 남짓 모인 우리는 2차로 술집으로 향했다.
술자리에서 한창 코인 얘기를 하고 있을 때 코인 투자를 같이하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중략>
위기의 Wasajang 4화 >
4.
17년 12월 중순 즈음이었다. 대학 동기 중 한 명의 결혼식이 있었고, 오랜만에 대학 동기들이 다같이 모인 자리였다.
대국민 코인 열풍을 반증하듯 대부분이 코인 투자를 하고 있었다.
코인에 물려 있어서 시무룩한 친구, 돈을 꽤 벌어서 위풍당당한 친구 등 각양각색이었다.
꽤 많은 돈을 벌었다고 소문이 난 나는 코인 영웅 취급을 받았다. 친구의 결혼식이 끝나고 열명 남짓 모인 우리는 2차로 술집으로 향했다.
술자리에서 한창 코인 얘기를 하고 있을 때 코인 투자를 같이하는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중략>
위기의 Wasajang 4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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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속보] OPEC+, 산유량 하루 200만배럴 감산 … 美 압력 거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61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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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속보] OPEC+, 산유량 하루 200만배럴 감산 ... 美 압력 거부 | 블록미디어
속보는 블록미디어 텔레그램으로(클릭) 전문 기자가 요약 정리한 핫뉴스, 블록미디어 카카오 뷰(클릭) 같이 보면 좋은 기사 추천할 기사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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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마카세
블랙록"인플레이션이 성장에 큰 타격을 주지 않고 빠르게 목표치로 떨어질 가능성이 거의 없다" "기업 실적 전망치 여전히 너무 낙관적으로 보는 것 같다"
보고서 내용 요약
1. 인플레이션을 목표까지(2%) 낮추는 것은 상당한 경제적 피해를 동반할 것
2.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수요를 억제하는 방법이 유일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방법이기 때문에 Ecb, 영국, 미국 등 금리 인상을 낮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 중
3. 현재 다음 분기 기업 실적 예상들 에너지 위기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하고 있음
의역 많이한 결론 : 현재 주가는 경기 침체 위험과 높은 금리를 전부 반영된 가격이 아니니 반등 짧먹해라
보고서 내용 요약
1. 인플레이션을 목표까지(2%) 낮추는 것은 상당한 경제적 피해를 동반할 것
2.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수요를 억제하는 방법이 유일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방법이기 때문에 Ecb, 영국, 미국 등 금리 인상을 낮추지 않을 것으로 예상 중
3. 현재 다음 분기 기업 실적 예상들 에너지 위기가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과소평가하고 있음
의역 많이한 결론 : 현재 주가는 경기 침체 위험과 높은 금리를 전부 반영된 가격이 아니니 반등 짧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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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dX와 GMX로 보는 토크노믹스의 중요성]
파생상품을 취급하는 탈중앙화 거래소의 왕좌를 놓고 dYdX와 GMX의 경쟁이 계속되고 있음.
그동안 비슷했던 두 프로토콜의 매출은 최근 GMX의 가파른 성장으로 인해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함.
비슷한 시기에 토큰을 출시한 두 프로토콜은 같은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토크노믹스는 달랐음. dYdX는 사용자를 모으기 위해 초기 발행량의 25%를 트레이딩 리워드 프로그램에 할당하며 발행량이 크게 늘어났고 GMX는 큰 인센티브 없이 유기적 성장을 보여 비교적 가격 방어가 잘되는 모습을 보여 줌.
스레드 보러가기
쟁글 리서치
파생상품을 취급하는 탈중앙화 거래소의 왕좌를 놓고 dYdX와 GMX의 경쟁이 계속되고 있음.
그동안 비슷했던 두 프로토콜의 매출은 최근 GMX의 가파른 성장으로 인해 차이가 벌어지기 시작함.
비슷한 시기에 토큰을 출시한 두 프로토콜은 같은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토크노믹스는 달랐음. dYdX는 사용자를 모으기 위해 초기 발행량의 25%를 트레이딩 리워드 프로그램에 할당하며 발행량이 크게 늘어났고 GMX는 큰 인센티브 없이 유기적 성장을 보여 비교적 가격 방어가 잘되는 모습을 보여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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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글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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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eden+Kennedy의 공동 설립자, 나이키 ‘Just Do It’ 기획자 Dan Wieden 별세]
# 'Just Do It'은 피트니스에 관심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경쟁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Just Do it’을 주창한 댄 와이든은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써낸 한 줄의 슬로건은 계속해 많은 이의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품게 할 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사 보러가기
# 'Just Do It'은 피트니스에 관심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경쟁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Just Do it’을 주창한 댄 와이든은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써낸 한 줄의 슬로건은 계속해 많은 이의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품게 할 것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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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Ad Executive Dan Wieden Came Up With Nike’s ‘Just Do It’ Tagline
Dan Wieden co-founded Wieden+Kennedy and came up with Nike’s durable slogan. He was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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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윤준탁의 웹 3.0 레볼루션
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_edit_f.pdf
1.9 MB
KB금융지주 경영 연구소에서 발표한 보고서 입니다. 대부분 아는 내용이시겠지만 참고할 부분도 보이네요.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비트코인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이더리움을 바라보는 금융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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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가상자산 컨텐츠 크리에이터에 5억 원 규모 지원]
# 신청 대상
1. 컨텐츠 파트너(CP) - 업체, 리서치 기관, 전문가 등 이미 가상자산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거나, 제작할 예정인 업체 또는 개인
2. 컨텐츠 크리에이터(CC) : 가상 자산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개인 또는 팀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콘텐츠 크리에이터(CC) 신청 구글폼
# 신청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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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컨텐츠 크리에이터(CC) : 가상 자산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개인 또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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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um
코인니스, 가상자산 컨텐츠 크리에이터에 5억 원 규모 지원
안녕하세요. 국내 최대 가상자산 투자 정보 플랫폼 코인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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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 부자의 그릇>
1.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네.
10억 원의 그릇에는 10억원, 1억 원의 그릇에는 1억 원이 모이게 돼”
- 부자의 그릇
2.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던 나는 부모님께도 ‘코인이 미래다’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일장연설을 하였다.
새로운 것에 경계심을 보이시던 부모님도 나의 업비트 총 보유자산 평가액을 보시더니 생각이 조금은 바뀐 눈치였다.
내 자신감에 감복하신 어머니는 700만원을 주시며, 본인 몫도 사주라고 내게 몰래 부탁하셨다.
위기의 Wasajang 5화 >
1.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인다네.
10억 원의 그릇에는 10억원, 1억 원의 그릇에는 1억 원이 모이게 돼”
- 부자의 그릇
2.
자신감이 하늘을 찔렀던 나는 부모님께도 ‘코인이 미래다’라는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일장연설을 하였다.
새로운 것에 경계심을 보이시던 부모님도 나의 업비트 총 보유자산 평가액을 보시더니 생각이 조금은 바뀐 눈치였다.
내 자신감에 감복하신 어머니는 700만원을 주시며, 본인 몫도 사주라고 내게 몰래 부탁하셨다.
위기의 Wasajang 5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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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치코의 택배상자
[ BNB 해킹 ]
1) 해킹범은 2백만 BNB를 BSC tokenhub에서 탈취
2) 비너스 렌딩 다 털어가고 Dex 스왑 후 스타게이트로 도망
3) BSC 체인은 가동 중지, 테더 사는 주소 블락
4) BSC 체인에 여전히 712M$ 남아있고 (이건 어떻게든 해결할지도) ETH체인엔 52M$, 팬텀 체인엔 50M$ 등 남아있음
1- 출처 : 경과 정리
2- 자세한 내용 살펴보기
3- Debank에서 한번에 지갑 보기
BNB chain : All funds are safe.
- 🎁 치코상자 공지방 ㅣ 채팅방
1) 해킹범은 2백만 BNB를 BSC tokenhub에서 탈취
2) 비너스 렌딩 다 털어가고 Dex 스왑 후 스타게이트로 도망
3) BSC 체인은 가동 중지, 테더 사는 주소 블락
4) BSC 체인에 여전히 712M$ 남아있고 (이건 어떻게든 해결할지도) ETH체인엔 52M$, 팬텀 체인엔 50M$ 등 남아있음
1- 출처 : 경과 정리
2- 자세한 내용 살펴보기
3- Debank에서 한번에 지갑 보기
BNB chain : All funds are safe.
- 🎁 치코상자 공지방 ㅣ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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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효석 이)
개인적으로 제가 최근 만나는 분들에게 꼭 보여드리는 그림입니다. 미국의 씽크탱크인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만든 그림인데, 자세히 들여다 볼 수록 시사점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리멤버나우에 기고한 글입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2022/10/07/22493/
https://now.rememberapp.co.kr/2022/10/07/2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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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는 브릿지 커런시로 성공할 수 있을까?]
5. 합리적 결정 vs 기득권
ODL과 GPI의 가장 큰 차이는 ODL은 실제로 화폐의 이동(가치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GPI는 개선된 메시징 서비스(데이터 교환)이라는 점이다.
이 차이는 ODL의 유동성에서 나온다. 또한 ODL을 이용하면 거래를 이용하고자 하는 은행간 노스트로 계좌와 예치금을 보유하지 않아도 된다.
합리적 결정을 생각해보면 리플이 더 빠르고 저렴하며 구현하기도 쉽기 때문에 많은 조건에서 GPI를 앞선다.
그러나 세계는 합리적으로만 돌아가지는 않는다. 그것이 금융권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GPI는 현 SWIFT가 주도하고 기존의 대리인 거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은행들은 리플을 받아들이기보다 GPI에 대한 거부감이 덜 할수있다.
또한 ODL를 채택하기엔 xrp의 가격변동성과 거래소 내 xrp 물량의 거대한 유동성이 확보라는 점에서 쉽사리 선택하기 쉽지 않다.
말을 타고 달리는 은행 입장에선 '더 나은 말을 선택할 것인가, 자동차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은행은 새로운 모델인 자동차보다 더 나은 말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
*오프라인 크립토 스터디 커뮤니티 '쿼드엑스(xxxx)'에서 지난 수요일에 토론한 주제입니다. 쿼드엑스는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스터디 및 토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dm 주세요.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94328224
5. 합리적 결정 vs 기득권
ODL과 GPI의 가장 큰 차이는 ODL은 실제로 화폐의 이동(가치 교환)이 가능하다는 것이며,
GPI는 개선된 메시징 서비스(데이터 교환)이라는 점이다.
이 차이는 ODL의 유동성에서 나온다. 또한 ODL을 이용하면 거래를 이용하고자 하는 은행간 노스트로 계좌와 예치금을 보유하지 않아도 된다.
합리적 결정을 생각해보면 리플이 더 빠르고 저렴하며 구현하기도 쉽기 때문에 많은 조건에서 GPI를 앞선다.
그러나 세계는 합리적으로만 돌아가지는 않는다. 그것이 금융권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다.
GPI는 현 SWIFT가 주도하고 기존의 대리인 거래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은행들은 리플을 받아들이기보다 GPI에 대한 거부감이 덜 할수있다.
또한 ODL를 채택하기엔 xrp의 가격변동성과 거래소 내 xrp 물량의 거대한 유동성이 확보라는 점에서 쉽사리 선택하기 쉽지 않다.
말을 타고 달리는 은행 입장에선 '더 나은 말을 선택할 것인가, 자동차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인 것이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려는 은행은 새로운 모델인 자동차보다 더 나은 말이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다.
*오프라인 크립토 스터디 커뮤니티 '쿼드엑스(xxxx)'에서 지난 수요일에 토론한 주제입니다. 쿼드엑스는 주기적으로 오프라인 스터디 및 토론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dm 주세요.
https://blog.naver.com/naming348/22289432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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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타쿠 주식 초보방
경기싸이클이 생기는 기본원리는 신용입니다.
사람들이 신용 즉 미래소득을 끌어다 쓸때가 경기확장 국면
그리고 그렇게 끌어다 쓴 신용을 갚아야 할 때가 경기 수축 국면 입니다.
금리를 내리면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끌어다 쓰고
금리가 오르면 갚습니다.
신용을 끌어다 쓸만큼 끌어다 쓰면 경기 확장 국면의 끝이고..
이것은 지난 영끌이란 단어의 유행이 설명해줍니다. 영끌은 끌어다 쓸 신용이란 신용은 몽땅 끌어다 쓴 상태를 뜻합니다.
금리가 오르고 사람들이 빚을 갚고 예금을 들고 미래 투자가 적어져서 실업률이 오르다보면
결국 다시 금리는 내려가고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당겨 쓰며 미래투자가 활발해집니다.
비트코인은 이러한 경기 싸이클에 영향을 특히나 많이 받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평가랄 것이 크게 없고 돈의 힘으로 움직이는 자산이기 때문 입니다.
결국 지금 뭐 조금 반등 먹어보겠다고 롱 잡고.. 특히나 알트 롱 잡고 그런 것은 굉장히 확률이 낮은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입니다.
발행량이 미친 스테픈 같은애들은 당연하고..
소위 사람들이 근본이라고 하는 코인도
"물리면 존버하면 되지 뭐 비트/이더/매틱/코스모스 같은 근본이니까!"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투자 했다가 진짜 바닥에서 남들이 줍줍할 때 손가락을 빨거나 최악의 경우 그 때 공포감을 느끼고 손절하게 된다면?? ㅎㄷㄷ...
정말 자주 온체인 데이터는 긍정적입니다. 또는 차트로 봤을 때 무조건 한번 더 오릅니다. 이런 글을 보는 요즘인데 비트는 태어난 이후 한번도 긴축 사이클을 만나본 적 없는 어린 아이라는 점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사람들이 신용 즉 미래소득을 끌어다 쓸때가 경기확장 국면
그리고 그렇게 끌어다 쓴 신용을 갚아야 할 때가 경기 수축 국면 입니다.
금리를 내리면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끌어다 쓰고
금리가 오르면 갚습니다.
신용을 끌어다 쓸만큼 끌어다 쓰면 경기 확장 국면의 끝이고..
이것은 지난 영끌이란 단어의 유행이 설명해줍니다. 영끌은 끌어다 쓸 신용이란 신용은 몽땅 끌어다 쓴 상태를 뜻합니다.
금리가 오르고 사람들이 빚을 갚고 예금을 들고 미래 투자가 적어져서 실업률이 오르다보면
결국 다시 금리는 내려가고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당겨 쓰며 미래투자가 활발해집니다.
비트코인은 이러한 경기 싸이클에 영향을 특히나 많이 받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평가랄 것이 크게 없고 돈의 힘으로 움직이는 자산이기 때문 입니다.
결국 지금 뭐 조금 반등 먹어보겠다고 롱 잡고.. 특히나 알트 롱 잡고 그런 것은 굉장히 확률이 낮은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 입니다.
발행량이 미친 스테픈 같은애들은 당연하고..
소위 사람들이 근본이라고 하는 코인도
"물리면 존버하면 되지 뭐 비트/이더/매틱/코스모스 같은 근본이니까!"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투자 했다가 진짜 바닥에서 남들이 줍줍할 때 손가락을 빨거나 최악의 경우 그 때 공포감을 느끼고 손절하게 된다면?? ㅎㄷㄷ...
정말 자주 온체인 데이터는 긍정적입니다. 또는 차트로 봤을 때 무조건 한번 더 오릅니다. 이런 글을 보는 요즘인데 비트는 태어난 이후 한번도 긴축 사이클을 만나본 적 없는 어린 아이라는 점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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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주식 초보방
경기싸이클이 생기는 기본원리는 신용입니다. 사람들이 신용 즉 미래소득을 끌어다 쓸때가 경기확장 국면 그리고 그렇게 끌어다 쓴 신용을 갚아야 할 때가 경기 수축 국면 입니다. 금리를 내리면 사람들은 미래소득을 끌어다 쓰고 금리가 오르면 갚습니다. 신용을 끌어다 쓸만큼 끌어다 쓰면 경기 확장 국면의 끝이고.. 이것은 지난 영끌이란 단어의 유행이 설명해줍니다. 영끌은 끌어다 쓸 신용이란 신용은 몽땅 끌어다 쓴 상태를 뜻합니다. 금리가 오르고 사람들이…
20000% 공감
조금만 위로 튀어도 나혼자 반등 못먹을까봐 조마조마한거 보니 찐바닥 아직 한참 멀었다고 느껴집니다.
자이로드롭이 떨어지기 위해 올라가는거 알지만 정확한 타이밍 맞춰본적이 없습니다.
'1초 2초 3초 응? 1초 2 으으윽'
조금만 위로 튀어도 나혼자 반등 못먹을까봐 조마조마한거 보니 찐바닥 아직 한참 멀었다고 느껴집니다.
자이로드롭이 떨어지기 위해 올라가는거 알지만 정확한 타이밍 맞춰본적이 없습니다.
'1초 2초 3초 응? 1초 2 으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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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세나)
📃 Visa, FTX와 제휴하여 40개국에서 직불카드 제공
이번 업데이트는 거래소에서 디지털 통화를 옮기지 않고도 바로 디지털 통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들은 FTX 암호 화폐 투자 계정에 연결된다고 합니다.
최근 Visa가 암호화 쪽과 파트너쉽을 많이 맺는 것 같은데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이 빛을 볼 것 같습니다.
https://www.cnbc.com/2022/10/07/visa-partners-with-ftx-in-a-bet-that-shoppers-still-want-to-spend-cryptocurrencies-in-a-bear-market.html
이번 업데이트는 거래소에서 디지털 통화를 옮기지 않고도 바로 디지털 통화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 미국에서 사용 가능한 카드들은 FTX 암호 화폐 투자 계정에 연결된다고 합니다.
최근 Visa가 암호화 쪽과 파트너쉽을 많이 맺는 것 같은데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들이 빛을 볼 것 같습니다.
https://www.cnbc.com/2022/10/07/visa-partners-with-ftx-in-a-bet-that-shoppers-still-want-to-spend-cryptocurrencies-in-a-bear-market.html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사람들을 근면, 성실하게 만들수 있는 방법?
1.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한다. "모임이 있는데 사람들이 지각을 많이 합니다. 정말 사람들은 성실하지 않은것 같아요. 의식변화 방법이 있을까요?"
2. 예전에 한 온라인 모임에 참여했다. 신청한 사람들은 많은데 실제 참여자는 적다고 했다. 주관하시는분은 신청자의 몇십 프로만 참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셨다. 나는 신청자는 다 참여하는것이 당연하다고 말씀드렸다. 나는 내가 주관하는 모임의 결석자는 거의 없게 한다.
3. 우리는 어떤 사람은 성실하고 어떤 사람은 불성실하다. 어떤 사람은 근면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 어떤 사람은 성질만 내고 어떤 사람은 온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그리고 불성실하고 게으르고 화내는 이들을 의식변화로 고치려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대개 실패한다.
4. 물론, 조금 더 성실하고 조금 더 근면하고 더 온화한 사람들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
5.. 예전에 한 범죄심리학 교수의 글을 본적이 있다. "마동석보고도 달려들어야 분노조절장애이다. 마동석 보고 쑥 들어가면 그건 장애가 아니라 폭력이다"
6. "나는 화가 조절되지 않아" 이런 말을 하며 툭하면 화를 내고 욕을 하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이런 분들도 대개 강한자들 앞에서는 얌전하다. 만만한 사람들 앞에서만 그러하다면 이건 조절장애가 아니라는 것이다.
7. 예전에 어떤 팀을 격려하기 위해 술자리를 했다. PM이 있었다. 엄청나게 어려운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처리하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가 술을 엄청나게 마시면서 헛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주위 동료들과 상사는 다들 익숙한듯 "너무 일이 힘드니 그러합니다. 이게 그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니 봐주십시오. 저희가 잘 타이르겠습니다." 하며 다른곳으로 데려간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몇개월후 두번째 회식에도 그러했다. 이에 나는 그를 개인적으로 불러 단호하게 말했다. "당신이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나는 당신과 같이 일할수도 또 승진시킬 수도 없다. 한번만 더 내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면 난 참지 않겠다" 그런데 이후 그가 변했다. 공식적인 회식에서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았다. 그 이후 그는 더 이상 실수 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최고의 파트너가 되었다.
8. 그 사람은 원래 그러한것이 아니라 어중간하게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거나 시스템이 없어서 실수를 반복하기도 한다. 지각을 습관적으로 하는 직원도 군대에서는 그러하지 않았을것이다. 분명한 룰이 정해진 회사와 단호한 상사를 만나면 안한다. 모임도 룰이 엄격한 모임은 지각자가 거의 없다. 과도하게 관대하면 엉망이 된다.
9. 예전에 대형마트들에서 카트를 수도 없이 잃어버렸다. 사람들이 카트를 방치하거나 가져가거나. 아무리 표어를 붙이고 방송을 해도 나아지지 않았다. 그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100원짜리 하나 였다.
10. 인간은 정말 뇌가 망가지지 않은 이상 스스로 통제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핑게되지 마시라. 상대에게 화를 퍼붓고 싶다면 상대가 마동석이라고 생각해보라. 그러면 조절할수 있을것이다.
11. 주위에 멋대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저 받아 주어서는 안된다. 사람들이 혜택이 있거나 손실을 피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따를 룰과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다. 그것이 모두를 위한 길이다.
#신수정
1. 어떤 분이 이런 질문을 한다. "모임이 있는데 사람들이 지각을 많이 합니다. 정말 사람들은 성실하지 않은것 같아요. 의식변화 방법이 있을까요?"
2. 예전에 한 온라인 모임에 참여했다. 신청한 사람들은 많은데 실제 참여자는 적다고 했다. 주관하시는분은 신청자의 몇십 프로만 참여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셨다. 나는 신청자는 다 참여하는것이 당연하다고 말씀드렸다. 나는 내가 주관하는 모임의 결석자는 거의 없게 한다.
3. 우리는 어떤 사람은 성실하고 어떤 사람은 불성실하다. 어떤 사람은 근면하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 어떤 사람은 성질만 내고 어떤 사람은 온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한다. 그리고 불성실하고 게으르고 화내는 이들을 의식변화로 고치려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대개 실패한다.
4. 물론, 조금 더 성실하고 조금 더 근면하고 더 온화한 사람들은 분명히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행동이 달라진다.
5.. 예전에 한 범죄심리학 교수의 글을 본적이 있다. "마동석보고도 달려들어야 분노조절장애이다. 마동석 보고 쑥 들어가면 그건 장애가 아니라 폭력이다"
6. "나는 화가 조절되지 않아" 이런 말을 하며 툭하면 화를 내고 욕을 하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이런 분들도 대개 강한자들 앞에서는 얌전하다. 만만한 사람들 앞에서만 그러하다면 이건 조절장애가 아니라는 것이다.
7. 예전에 어떤 팀을 격려하기 위해 술자리를 했다. PM이 있었다. 엄청나게 어려운 프로젝트를 훌륭하게 처리하는 인물이었다. 그런데 그가 술을 엄청나게 마시면서 헛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주위 동료들과 상사는 다들 익숙한듯 "너무 일이 힘드니 그러합니다. 이게 그의 스트레스 해소법이니 봐주십시오. 저희가 잘 타이르겠습니다." 하며 다른곳으로 데려간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몇개월후 두번째 회식에도 그러했다. 이에 나는 그를 개인적으로 불러 단호하게 말했다. "당신이 일을 잘 한다는 것은 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자신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나는 당신과 같이 일할수도 또 승진시킬 수도 없다. 한번만 더 내 앞에서 그런 모습을 보이면 난 참지 않겠다" 그런데 이후 그가 변했다. 공식적인 회식에서 술을 한잔도 마시지 않았다. 그 이후 그는 더 이상 실수 하지 않았다. 그는 나의 최고의 파트너가 되었다.
8. 그 사람은 원래 그러한것이 아니라 어중간하게 받아주는 사람들이 있거나 시스템이 없어서 실수를 반복하기도 한다. 지각을 습관적으로 하는 직원도 군대에서는 그러하지 않았을것이다. 분명한 룰이 정해진 회사와 단호한 상사를 만나면 안한다. 모임도 룰이 엄격한 모임은 지각자가 거의 없다. 과도하게 관대하면 엉망이 된다.
9. 예전에 대형마트들에서 카트를 수도 없이 잃어버렸다. 사람들이 카트를 방치하거나 가져가거나. 아무리 표어를 붙이고 방송을 해도 나아지지 않았다. 그 문제를 해결한 방법은? 100원짜리 하나 였다.
10. 인간은 정말 뇌가 망가지지 않은 이상 스스로 통제할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므로 핑게되지 마시라. 상대에게 화를 퍼붓고 싶다면 상대가 마동석이라고 생각해보라. 그러면 조절할수 있을것이다.
11. 주위에 멋대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저 받아 주어서는 안된다. 사람들이 혜택이 있거나 손실을 피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따를 룰과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다. 그것이 모두를 위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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